서명운동/현수막 걸기  동참하기 : http://nodong.org/bbs/zboard.php?id=noeland02

<참고-이랜드 계열사>
유통부문: 홈에버, 뉴코아아울렛, 2001아울렛, 킴스클럽
패션부문: 후아유, 퓨마, 티니위니, 쉐인(진스), 브렌타노, 언더우드, 헌트, 로엠, 데코, 더데이, EnC, 코코리타, 오후, 마리클레르, 에블린, 로이드 등
건설레저부문: 켄싱턴호텔, 레싱턴호텔, 호텔오대산, 피자몰, 에슐리, 리미니, 프란시아 가구 등
http://www.el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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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잘코군 2007-07-16 1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천입니다 조선인님. 많은 분들이 동참했으면 좋겠어요.

조선인 2007-07-16 1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프락사스님, 흑, 저 불매운동 때문에 사실 일상의 곤혹이 많습니다. 홈에버랑 2001아울렛 단골이거든요. 티니위니는 옆지기가 좋아하는 브랜드고, 에슐리는 마로가 빕스만큼이나 좋아하는 곳이고, 우리집 가구는 거의 프란시아 도배이고. 이랜드그룹이 생각 이상으로 막강하네요. ㅠ.ㅠ

홍수맘 2007-07-16 1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며칠천 "헌트"에서 세일하니까 싸다고 티하나 샀는데...
무식이 죄예요.ㅠ.ㅠ
이제부터 명심할께요. ^^.

건우와 연우 2007-07-16 13: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꼭 기억할께요.^^

asdgghhhcff 2007-07-16 14: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랜드 계열사가 엄청 많네요.. 몰랐던 곳들도 상당수있고요..헛..

투명고냥이 2007-07-16 15: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천합니다.

프레이야 2007-07-16 2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프란시아 가구도?? 다행히 우리집엔 없지만요..
패션부분이 좀 걸치네요.ㅠㅠ

조선인 2007-07-18 08: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홍수맘님, ㅎㅎ 그렇게까지 심각하실 필요는 없을 듯. 민주노총도 이랜드유통만 불매운동 대상으로 삼은 듯 하더라구요. 굳이 다른 브랜드를 다 끄집어낸 건 저의 까칠함이죠. ^^;;
건우와 연우님, 넵!
구우님, 저도 패션부문 보고 질렸어요. 아울렛2001에 들어가 있는 브랜드는 아예 몽땅 이랜드꺼더군요.
투명고냥이님, 고맙습니다.
혜경님, 사실 가장 타격이 프랜시아가구에요. 딸래미에게 2층침대를 사주겠다고 약속한데다가 서랍장을 하나 더 살 작정이었는데, 돈이 굳은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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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맘 2007-07-11 1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해람이가 엄마학대의 주범이란 거죠?
근데 너무 예뻐 무조건 용서가 되겠는데요? ㅎㅎㅎ

paviana 2007-07-11 1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유 너무 예뻐요..

무스탕 2007-07-11 1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도대체 이녀석은 왜 자꾸 이뻐지는거에욧?! ^^

울보 2007-07-11 1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귀여워요,
그런데 누나랑 많이 닮았어요,,ㅎㅎ

Mephistopheles 2007-07-11 1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저 매장은 폐쇄 안되었나 보군요.(태그보고 쌩뚱맞은 댓글 날림)

조선인 2007-07-11 1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홍수맘님, 흑흑 엄마학대의 주범 맞습니다.
파비아나님, 언제나 후하기도 하시지.
무스탕님, 호호 이제 머리숱도 꽤 생겨서 볼만해졌죠?
울보님, 마로는 아빠를 많이 닮고, 해람이는 저를 많이 닮았는데, 둘이 서로 닮게 느껴지는 게 참 신기해요.
메피스토펠레스님, 6월 사진입니다만. ㅋㅋㅋ

Mephistopheles 2007-07-11 1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정..저 바보 맞아요. 지금은 폐쇄 되었겠죠.?

프레이야 2007-07-11 1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궁 어쩜 이리 예쁠까!! 마로랑 닮았으면서도 더 개구쟁이 같아요.
조선인님은 좋으시겠다!!

미설 2007-07-11 14: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혀 빼문 모습이 해람의 트레이드 마크 되겠어요. 어쩜 남자애가 피부도 저리 고울까...

씩씩하니 2007-07-13 1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람이 진짜,,너무너무 이쁘네요...클로즈업 된 사진보니깐,,더 그렇게 느껴져요...
개구진게 얼굴에 몽땅 들어있네요,,,
이 녀석한테 학대 받으면..그냥 행복할꺼 같은대..님..힘드시면 저희 집으로 보내셔요~~~ㅋㅋㅋ

조선인 2007-07-16 08: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피스토펠레스님, ㅎㅎ 모르죠. 지금은 불매운동중이라 못 가고 있슴다. ㅎㅎ
혜경님, 마로 그 무렵보다 개구지고 활달해요. 앞날이 걱정입니다.
미설님, 곱다뇨. 착시입니다. 아토피 때문에 속상해요. 꺼이꺼이.
씩씩하니님, 옴마나, 그럼 일주일만 임대해드릴까요?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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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맘 2007-07-11 1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
마로의 유혹적인 뽀뽀 유혹에 응답하는 접니다.
앗! 나 아직 밥 먹고 치카치카 안 했는데... =3=3=3=3

무스탕 2007-07-11 1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깜찍이를 봤나.. 안 넘어가곤 못배겠네... 꼴까닥~ ^^

사야 2007-07-11 1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아 정말 너무 이뻐요
아이가 없는 사람은 이게 문제군요
저런 행복을 늘 맛볼 수 없다는거..흑흑
해람이도 넘 이쁘지만 전 갓난아이를 무서워하는(?) 관계로 마로에게 한표
(절대 마로가 글을 읽을 수 있고 해람인 아직 못 읽어서 하는 아부 아님..ㅎㅎㅎ)

조선인 2007-07-11 1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홍수맘님, ㅎㅎ 제 뺨도 여기 있어요.
무스탕님, 무지하게 이쁜 척 하는 선수입니다.
사야님, 부비부비. 별장이 어디 있는지 가르쳐줘요.

책읽는나무 2007-07-12 2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뜬금없이 마로의 단발 생머리...그리고 시원한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저자태!
갑자기 한 열 두,세 살정도가 된 마로를 보는 듯해요.
찰랑찰랑한 생머리가 참 부럽네요.
울둥이들은 스트레이트파마를 해야만 저런 스톼일이 나올 듯!ㅠ.ㅠ

조선인 2007-07-16 08: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절 닮아서 마로는 참머리이고, 해람이가 약간 곱슬거려요. ㅎㅎ
 





아동 송해람군의 엄마 학대를 고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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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맘 2007-07-11 1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목보고, 사진 보고 너무 놀랬습니다.
그런데, 이건 엄마학대? ㅋㅋㅋ
해람이가 젖니가 나니 이가 근질근질 한가봐요.

무스탕 2007-07-11 1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대로 물렸군요..
해람군! 무스탕 아줌마의 인정사정 볼것 없는 뽀뽀세례의 실형을 선고한다!!

Mephistopheles 2007-07-11 1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이 아프겠군요...^^ 그래도 무는 힘이 좋다는 증거..^^=3=3=3=3=3

조선인 2007-07-11 13: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홍수맘님, 네, 앞니가 다 나더니 시도 때도 없이 물어대는데 아주 고역입니다.
무스탕님, 보통은 물겠다 싶을 때 피하는데, 저 날은 해람이가 자다 말고 일어나 꽉 물었다는 거 아닙니까.
메피스토펠레스님, 흥!!!

프레이야 2007-07-11 1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악, 아동에 의한 학대였군요.
어째요, 참으세요.^^ 저같으면 때려주지만..

아영엄마 2007-07-11 1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엣, 무지 아프셨겠습니다. 꿈에 뭔가를 열심히 물고 있다 깼나 봐요? ^^;; 다른 사람이 그랬으면 열 나서 한 대 때려주었을텐데 아이가 그랬으니 그러지도 못하고... 아웅~

클리오 2007-07-11 16: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우. 저도 한참 예찬이가 물 때는 양쪽 팔이 다 시퍼래서 가정학대?의 피해자같았습니다. 반팔 입을 때도 되는데 쑥쓰럽기도 하고, 줄어들 기미가 안보여서 인정사정없이 '안돼!'라고 소리치며 잡았더니 요즘은 거의 안물더군요.. 그대신 요즘은 또 손 힘이 세져서 막 얼굴을 때릴라 그래서 또 안돼..시리즈.. 그 말 안하고 살고 싶어요. 흑...

마법천자문 2007-07-11 18: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피부가 대단히 연약하고 부드럽기 때문에 살짝 물렸는데도 상처가 심하게 남았다' 는 사실을 과시하려는 의도로 올린 글 아닌지 의심스럽군요.

조선인 2007-07-16 08: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혜경님, 좀 더 덩치를 키우면 그때 때려줄 거야요!
아영엄마님, 낮잠 자고 있었던 건 저구요, 절 깨운답시고, 흑흑흑
클리오님, ㅋㅋ 가정학대의 피해자끼리 동병상련을.
KJ님, 오마낫, 피부결을 좀 더 강조하는 사진을 찍어야 했을까요?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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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해람이를 낳은 뒤 부쩍 생리양이 늘었다.
초기에만 중형을 쓰고, 사흘째부터는 팬티라이더나 천을 쓰던 나로선,
갑작스러운 변화가 당혹스러웠다.
특히 곤혹스러운 건 밤.
오버나이트를 쓰고 팬티라이더를 덧대는 데도 옷에 흔적이 남곤 하니 황당했다.
덕분에 노이로제에 사로잡혀 밤새 뒤척이며 1-2시간마다 소스라치며 깨곤 했는데,
그러다 발견한 게 슈퍼 롱.

40cm나 되는 막강 길이에 두툼한 두께, 손바닥만한 넓이 등 오버나이트의 최고봉이라 하겠다.
반환경적인 생리대의 소재를 생각하면 이 제품에 대해 특히 양심의 가책을 느껴야 마땅하지만,
지난 밤 이 제품 덕분에 모처럼 생리 기간에도 숙면을 취할 수 있었던 터라,
일단은 고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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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9 23:2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7-07-10 21:15   좋아요 0 | URL
ㅋㅋ 저도 해람이 기저귀를 써볼까 하는 생각까지 했었답니다.

2007-07-10 09: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7-07-10 21:16   좋아요 0 | URL
제가 사용법이 틀린 걸까요? 탐폰을 하면 아파요. -.-;;

2007-07-10 13: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7-07-10 21:16   좋아요 0 | URL
호호 부끄러울 게 뭐 있나요? 세상의 절반이 하는 일인데.

2007-07-10 14: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7-07-10 21:17   좋아요 0 | URL
근대 여성해방의 3대 아이템이 생리대, 피임약, 바지였죠. 아마?

클리오 2007-07-10 2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우~ 왜 다들 비밀 댓글을 쓰는거여요.. 그런데 저 조선인님이 너무 고마워요.. 남들이 안써보는 제품 과감하게 써보고 거침없이 댓글도 남겨주시구요. 슈퍼 롱.. 너무 훌륭한 걸요.. 전 모유수유중이라 지난 달에야 첫 생리를 간단하게 하고 끝났지만 아, 정말 훌륭해요. ㅎㅎ

조선인 2007-07-10 2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제가 원래 한 뻔뻔하잖아요. 전 거의 꼬박꼬박 생리휴가를 쓰면서, 이 사실을 거침없이 말해요. 남자직원들이 깜짝 깜짝 놀라고 당황해하는 거 보면 웃기기도 하고, 어이없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