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람이가 제일 좋아하는 간식은 요플레. 빈 통과 빈 숟가락에 마냥 아쉬운 아들.
시아주버님이 해람 돌 선물로 주신 모기램프(독특한 실용감각 ㅎㅎ)는 천장에 매달 수 있게 되어 있지만 엄두가 안 나 서랍장 위에 올려놨다. 안 쓰고 놔둔 사슬을 보석머리띠라며 두르고 이쁜 척 하는 딸.
아마 광복절을 전후로 해서 혼자 서기 시작한 듯 하다. 사진 찍는 걸 성공한 건 9월 1일. 지금은 비척대며 한 발 떼고 바로 주저앉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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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무슨 욕망일까? 현재로선 수면욕 가득이 맞긴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