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 - 몸이 뚱뚱하고 머리는 파마입니다.
오이 - 길쭉하고 울퉁불퉁합니다.
버섯 - 우산 같기도 하고, 집 같기도 합니다.
고구마 - 껍질에 뿌리털이 많고 갈색입니다.
양파 - 맵고 밑에는 뿌리가 나 있습니다.
파 - 밑에 뿌리가 나있고, 한 개씩 뜯을 수 있습니다.
바나나 - 몸이 길쭉하고 노랗습니다.
사과 - 껍질이 빨갛고 안은 하얀색과 비슷한 노란색입니다.
복숭아 - 털이 많고 여름에 자주 많이 나옵니다.
귤 - 즙이 나오고 시고 주황색입니다.
포도 - 알갱이가 많이 모여 있고, 잎이 크고, 보라색입니다.
배 - 시원하고, 점이 많이 찍혀 있고, 가을에 나옵니다.
잠자리 - 날개가 4개이고 몸이 길쭉합니다.
무당벌레 - 날개에 점이 찍혀 있고, 다리가 6개입니다.
나비 - 더듬이가 있고, 날개에 무늬가 꾸며져 있습니다.
꿀벌 - 뾰족한 침이 있고, 꿀을 좋아합니다.
개미 - 입사귀를 좋아하고, 얼굴, 가슴, 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매미 - 맴맴맴 울고, 여름에 자주 나타납니다.
책 설명을 봐서는 1부터 20까지의 수 익히는 물론 덧셈, 뺄셈까지 배울 수 있는 거 같아 옳코니~라고 생각을 했더랬다. 그러나 이 책 역시 덧셈, 뺄셈은 10 미만에 한해 이루어진다. 10 이상의 덧셈, 뺄셈에 대해 어떻게 가르쳐야 할 지 막막하다. 아님 아직 필요 없는데 나 혼자 서두르는걸까? 에, 또, 시계 보기도 구성에 들어가 있는데, 시침만 가르쳐줄 뿐 분침은 0 고정이다. 요즘 아이들 단계보다 조금 쉬운 건 아닌가 싶다.
마로 유치원 7살반 여름방학 교재.
같은 그림 찾기, 같은 모양 찾기, 틀린 그림 찾기, 빈 그림 채우기, 그림자 연결하기, 기억력, 미로 찾기, 숨은 그림 찾기, 순서 맞추기 등등 아이의 창의력을 자극할 만한 다양한 과제로 이루어졌다. 가만 보면 어느 워크북이나 창의력이 제일 재미있는 듯.
역시 마로 유치원 7살반 여름방학 교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