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 - 몸이 뚱뚱하고 머리는 파마입니다.

오이 - 길쭉하고 울퉁불퉁합니다.

버섯 - 우산 같기도 하고, 집 같기도 합니다.

고구마 - 껍질에 뿌리털이 많고 갈색입니다.

양파 - 맵고 밑에는 뿌리가 나 있습니다.

파 - 밑에 뿌리가 나있고, 한 개씩 뜯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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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7-09-16 2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배추머리 김병조 생각나요..

조선인 2007-09-17 09: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몸이 뚱뚱하고 머리는 파마입니다'만 읽으면 배추 같지는 않죠?
 

 

 

 

 

바나나 - 몸이  길쭉하고 노랗습니다.

사과 - 껍질이 빨갛고 안은 하얀색과 비슷한 노란색입니다.

복숭아 - 털이 많고 여름에 자주 많이 나옵니다.

귤 - 즙이 나오고 시고 주황색입니다.

포도 - 알갱이가 많이 모여 있고, 잎이 크고, 보라색입니다.

배 - 시원하고, 점이 많이 찍혀 있고, 가을에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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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 - 날개가 4개이고 몸이 길쭉합니다.

무당벌레 - 날개에 점이 찍혀 있고, 다리가 6개입니다.

나비 - 더듬이가 있고, 날개에 무늬가 꾸며져 있습니다.

꿀벌 - 뾰족한 침이 있고, 꿀을 좋아합니다.

개미 - 입사귀를 좋아하고, 얼굴, 가슴, 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매미 - 맴맴맴 울고, 여름에 자주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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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지능업 수와 셈 : 만5세 지능업 워크북 만5세 1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삼성출판사 / 2002년 11월
평점 :
품절


책 설명을 봐서는 1부터 20까지의 수 익히는 물론 덧셈, 뺄셈까지 배울 수 있는 거 같아
옳코니~라고 생각을 했더랬다.
그러나 이 책 역시 덧셈, 뺄셈은 10 미만에 한해 이루어진다.
10 이상의 덧셈, 뺄셈에 대해 어떻게 가르쳐야 할 지 막막하다.
아님 아직 필요 없는데 나 혼자 서두르는걸까?
에, 또, 시계 보기도 구성에 들어가 있는데, 시침만 가르쳐줄 뿐 분침은 0 고정이다.
요즘 아이들 단계보다 조금 쉬운 건 아닌가 싶다.

마로 유치원 7살반 여름방학 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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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2007-09-21 0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좀 바삐 가시려한다는 생각이예요. 마로는 책을 많이 접하기도 하지만 그만큼 학습 서적도 많이 접하더라구요~ 애들은 다 때가 있으니 좀 천천히...한박자 쉬고 가도 될듯한데요 ^^;;

조선인 2007-11-05 15: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산책님, 이 댓글을 이제서야 보다니. 님의 말씀대로 여유있게 하려고 생각하는데, 유치원에서 계속 워크북이 나오니 어떤 단계에 맞춰야할지 헤매게되요.
 
삼성 지능업 창의력 : 만5세 지능업 워크북 만5세 2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삼성출판사 / 2002년 11월
평점 :
품절


같은 그림 찾기, 같은 모양 찾기, 틀린 그림 찾기, 빈 그림 채우기, 그림자 연결하기, 기억력, 미로 찾기, 숨은 그림 찾기, 순서 맞추기 등등 아이의 창의력을 자극할 만한 다양한 과제로 이루어졌다. 가만 보면 어느 워크북이나 창의력이 제일 재미있는 듯.

역시 마로 유치원 7살반 여름방학 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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