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보고 이쁜 척하는 딸을 보면 마냥 흐뭇해진다.







그렇다고 편애하는 건 아니다.....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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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07-11-28 05: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무리봐도 송마로는 조선인님 판박이..!

코코죠 2007-11-28 05: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메피님 댓글에 찬성표 던집니다. 글고요 조선인님 있자나요. 우리 집 조카가 있잖아요. 사실은 강호동 닮았지만요. 제 생각엔 아무래도 조인성 어린 시절이 이러지 않았나 싶네요. 근데 우리 해람이 말이에요, 강동원 닮지 않았습니까!!!!

하늘바람 2007-11-28 1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람이는 눈이 참 이뻐요 마로는이제 아기씨 필 나네요

조선인 2007-11-30 0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피스토펠레스님, 언제 절 보신 적 있습니까? ㅎㅎ
오즈마님, 강동원이라니, 호호호, 고맙습니다.
하늘바람님, 마로는 사진으로 보면 실제보다 나이가 들어보이는 경향이 있어요. 신기해하고 있답니다.

kimji 2007-12-01 0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와 해람이 사진을 볼 때마다, 수려하다, 라는 단어를 떠올리지요^^
곱습니다.

마노아 2007-12-01 08: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마 아빠 엄청 닮았어요. 아유 볼 때마다 얼마나 흐뭇하실까. 사랑스런 쥬니어들^^

조선인 2007-12-03 0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김지님, 과찬이십니다. 호호.
마노아님, 아이가 둘이 되면서 3배 힘들어졌지만 행복은 5배 커졌어요. 히히.

털짱 2007-12-03 2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남매가 판박이처럼 닮았고 인형처럼 예뻐서 두번 깜짝 놀랐습니다.ㅋㅋㅋ
부러워요...

조선인 2007-12-04 08: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털짱님, 구별이 안 가시나요? 쌍거풀있는 아이가 아들이고, 없는 아이가 딸입니다. ㅎㅎ
 

지 누나 하는 건 기를 쓰고 따라한다.



해람 덕분에 밥상에서 콩나물 떠나는 날이 없다.
그나저나 밥상 밑에 숨긴다고 밥 먹다 말고 책 보는 거 모를 줄 아냐, 딸아.
좀 더 버럭 혼내고 싶지만 부모 본새 따라간 거니 우리 잘못인 게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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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7-11-28 04: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둘째가 그래서 더 빨리 배우나 봅니다. 윗형제 하는 거 보면 따라하고 싶은 건 지금보다 더 커서도 여전할 듯 합니다. (그래도 성별 차이가 있어서 좀 달라지겠지만 우리집은 둘 다 딸이라 다 따라할려고 들어요. 물론 공부 빼고~ )
- 밥 먹다 책 보는 거 보면 아무래도 크게 야단치지를 못하겠더라구요. (-.-)>

하늘바람 2007-11-28 1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람이가 벌써? 와 대단해요

클리오 2007-11-28 2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가들은 다 콩나물을 좋아하나요? ㅎㅎ 전 콩나물이 좀 부담스러울까 싶어 숙주나물을 자주하는데 하여간 엄청 좋아해요. 시금치두요. 좀더 커도 좋아하길 바래야될까 봐요. 가끔 보면 언제 이렇게 컸나 싶어요...^^

조선인 2007-11-30 09: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맞아요, 맞아. 언젠가 한 번 작정하고 혼내려고 했는데, '그럼 엄마 아빠는 왜 그래?'라고 하는데 반문은 못 하겠더라구요. ㅠ.ㅠ
하늘바람님, 젓가락질을 할 리가 있나요. 그냥 헤집는 거죠. ㅋㅋ
클리오님, 제가 게을러서 숙주나물은 잘 안 해줘요. ㅋㄷ

클리오 2007-11-30 13:39   좋아요 0 | URL
엥, 제가 조리법이 잘못된건가요. 저는 숙주나물과 콩나물이 똑같은데요... ^^;;
 
그림 속 그림찾기 ㄱㄴㄷ 사계절 그림책
이상교 동시, 안윤모.박형진 외 그림 / 사계절 / 2001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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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말미의 그린이 소개가 지은이 소개에 누락되어 있는 게 안타까워 리뷰로 옮겨적는다.
젊은 화가들이 그림 그리기를 어떻게 여기는가를 알 수 있어 더욱 좋았고,
각자 그린 초상화 보기도 쏠쏠한 재미.

안윤모 - 꿈, 태풍
'그림은 놀이'라고 생각하는 안윤모 선생님은 편견이나 구속, 잘난척하기 따위, 놀이를 방해하는 모든 것들을 몹시 싫어한대요. 그리고 '재미있는 놀이'를 하기 위해 여행을 자주 하지요. 여행 중에 느낀 것, 생각한 것, 그리고 즐거운 추억들을 그림으로 그려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랍니다.

박형진 - 나무 이야기
박형진 선생님은 경상도에서 화가인 남편이랑 개구쟁이 아들 희구랑 함께 사과 과수원을 가꾸며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과수원에는 사과밭을 지키는 멋진 개 '따구'도 살지요. 요즘은 주로 이 과수원에서 나오는 사과 그림을 열심히 그리고 있는데, 사과를 가꾸는 농부의 마음과 그림을 그리는 화가의 마음이 하나임을 느낀다고 해요.

임근우 - 디귿다락방의 인형극, 이응마을
원래 건축학을 공부하던 임근우 선생님은 그림이 너무 좋아서 서른이 넘은 나이에 그림 공부를 시작했대요. 옛날 옛적 지구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그리고 지금의 지구는 먼 훗날에 어떤 모습으로 떠올려질까 궁금해하는 임근우 선생님은 그림 속에 늘 그런 궁금증을 풀어놓지요.

이동기 - 라면을 먹는 아토마우스
이동기 선생님은 어린 시절, 만화에 흠뻑 빠져서 지냈대요. 화가가 된 뒤에는 만화영화의 주인공인 아톰과 미키마우스를 합쳐서 아토마우스를 만들어 냈지요. 그러니까 지하철역의 벽그림이나 우리들 옷에 새긴 그림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아토마우스의 아빠가 바로 이동기 선생님인 셈이죠.

김태중 - 마음
'세상에 우리가 사랑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아서 잠깐이라도 사랑을 떠나서 살 수 없다'는 김태중 선생님은 그림 속에 사랑의 생명을 불어넣는 화가랍니다. 머리 깎기가 싫어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다니는 김태중 선생님은 사람들의 마음이 자유롭기를 바란대요. 그래서 그림 속의 주인공들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걸 좋아하지요.

장수환 - 병아리의 꿈
1973년 여름에 태어난 장수환 선생님은 어렸을 적부터 그림 그리그리기를 좋아했는데, 그에 못지 않게 동화책 읽기도 무척 좋아했대요. 그 때 읽은 동화들이 마음 속 깊이 간직된 까닭에, 지금 선생님이 그리는 그림들 속에는 여러 가지 동화 같은 이야기가 숨어 있답니다.

강정일 - 사랑.수수께끼
키가 아주 커서 '키다리 화가'로 통화는 강정일 선생님은, '그림은 그 안에서 놀고 이야기하고 꿈꾸고 상상하는, 모든 사람들의 거울'이라고 말해요. 알 듯 말 듯 하지요? '그림을 통해서 사람들과 함께 놀고 이야기하고 꿈꾸고 상상하고 싶어한다'고 하면 조금 이해가 되지요? 웃으면 눈이 작아지는 강정일 선생님은 그림을 그릴 때 가장 행복하답니다.

최석운 - 재미있는 풍경들
어릴 때, 미술시간이 가장 행복했다는 최석운 선생님은 평생 행복한 일ㅇ르 하며 살기 위해 화가가 되었답니다. 옆집 아저씨나 아주머니처럼 평범한 사람들의 생활 속에서 재미있는 모습을 찾아내는 데 명수인 최석운 선생님은, 요즘은 동물 그림을 즐겨 그리고 있습니다. 얼마 전 예쁜 둘째 아기를 얻고 나서 더욱 열심히 그림을 그린답니다.

김지애 - 꿈꾸는 작은 소녀
1971년 대구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란 김지애 선생님은 어렸을 적부터 만화책 보기랑 그림 그리그리기를 좋아했대요. 누구에게나 안락의자와 같은 편안함을 주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김지애 선생님은 특히 아이들을 좋아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밝고 맑은 색깔로 세상을 예쁘게 만들고 싶어한답니다.

박불똥 - 코끼리 아저씨는 코가 손이래
박불똥 선생님은 원래 다른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옳지 못한 일을 보면 불같이 화를 내기 때문에 불똥이란 이름이 붙었답니다. 하지만 어린이들에겐 한없이 부드럽고, 또 어린 친구들을 무척 좋아해서 하루종일 아이들과 노는 것이 취미라지요. 박불똥 선생님은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사진들을 오려 붙여 그림을 만드는 콜라주 작업을 많이 한답니다.

이 김 천 - 파란 밤
꽃과 별을 좋아하는 이김천 선생님은 종이에만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벽에도 멋진 그림을 많이 그려요. 들판을 가득 채운 많은 꽃들과 밤하늘에 빼곡한 별들에 담긴 것은 그리움과 기다림이래요. 무엇을 그리워하고 무엇을 기다리는지는 비밀이라지요. 여러분이 한번 생각해보세요.

김춘자 - 자라는 땅
1957년 부산에서 태어난 김춘자 선생님은 꽃과 나비, 벌레, 그리고 짐승들과 같이 생명 있는 것들을 즐겨 그려요. 밝고 화사한원색의 생명체들이 어우러진 그림을 통해서 자연의 신비와 생명의 귀중함을 말하고 싶어하는 김춘자 선생님은, 상상하기를 좋아하는 어린이의 마음을 닮은 화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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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맘 2007-11-27 16: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나 값진 정보네요. ^^.
우리 홍/수한테도 괜찮을까요?

조선인 2007-11-28 0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최소한 마로는 아주 좋아했어요. 저 역시 제가 좋아하는 화가들이 참여해서 좋았구요.
 

마로가 얼마전 거짓말을 하다 저에게 딱 걸렸습니다.
이대로 용서해줄 수 없다고 생각하여 지난주 피아노학원을 관두게 했는데,
옆지기가 벌이 과하다며 마로 편을 들어 갈등이 생기네요.
옆지기 의견을 받아들여야할지 부디 조언 좀 해주세요.

첫번째 사건.
같이 피아노 학원을 다니는 친구 A의 부추김으로 학원을 땡땡이침.
벌로 반성문을 쓰게 하고 컴퓨터와 TV 시청을 주말 동안 금지함.

두번째 사건.
A는 용돈을 들고 다닌다며 마로가 졸라 용돈기록장을 쓰는 조건으로 주기 시작.
그러나 피아노학원 갔다 돌아오는 길에 A와 군것질하며 늦는 일이 잦고,
마로가 용돈을 안 가져 가는 날이면 A가 '또 안 가져오면 혼낸다'는 말을 한다고 하여
선생님의 권유로 용돈을 아예 중단시킴.

세번째 사건.
A의 부추김으로 단지 내 피아노학원 가는 길을 놔두고 찻길로 가다가 선생님에게 걸림.
선생님이 혼내자 A가 B 때문에 찻길로 갔다가 거짓말을 했고, 마로도 덩달아 B 때문이라고 함.
선생님이 마로보고 너도 왜 거짓말을 하냐고 했더니 A가 시켰다고 함.

네번째 사건.
세번째 사건의 연장.
선생님이 마로에게 오늘 사건을 사실대로 말하라고 일부러 피아노가방을 못 가져가게 함.
집에 온 마로는 나보고 가방이 너무 무거워서 유치원에 놔두고 왔다고 거짓말함.
사실대로 말하라고 하자 엄마가 혼낼까봐 거짓말을 했다고 고백.
결론적으로는 네번째 사건이 직접적인 발단이지만
그동안 유치원에서 연락받는 일이 있을 때마다 A와 피아노학원을 오갈 때 상황이었고,
어차피 내년에 초등학교를 다니게 되면 유치원 근처가 아니라 집 근처로 학원을 바꿔야 하므로,
벌로 현재 다니는 피아노학원을 관두게 함.

옆지기.
마로가 피아노치는 것을 좋아하고 문제는 학원이 아니라 A이며,
잘못한 게 있을 때 그 자리에서 따끔하게 혼내고 말지 질질 벌이 늘어지면 역효과가 나니,
다른 피아노학원을 보내자고 성화.

마로.
엄마가 다시 피아노학원을 보내줄 걸 기대하며 지난 나흘간 혼자서 피아노연습을 매일 함.
하지만 정말 과연 반성하고 있는지, A가 시키는대로 하면 안 된다는 걸 인식했는지 못 미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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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07-11-21 15: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어렸을 때 다른 건 몰라도 거짓말을 했다는 이유로 눈물이 쏙 빠지도록 어머니께 엄청 맞은 기억이 나요. 옆지기님 말씀에는 동의해요 마로보다는 모든 원인은 A로 인해 발생하고 있잖아요. 단기적으로 따끔하게 벌을 주고, 하고 싶은 피아노학원은 다니게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나저나..A는...대체...그 어린 나이에 벌써부터 "또 안 가져오면 혼낸다" 는 말은 좀 심각한게 아닌가 싶네요.

이잘코군 2007-11-21 15: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황상 A라는 친구가 위험해보이는데요? -_- 마로가 끌려다니는듯. A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리된 것일수도.

BRINY 2007-11-21 17: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A가 위험해보이는데...학원을 그만두면 A랑 안어울릴 수 있는 건가요?

순오기 2007-11-21 18: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운 일곱살이 괜히 생겨났겠어요~~ 바로 요때, 확실하고 따끔한 엄벌은 필수. 본인이 뭐가 잘못인지 인지하는게 중요하죠.
반성을 거쳤으면 피아노는 하게 해 주세요~~ ^^
우리 애들은 다 컸는데, 거짓말 때문에 엄청 혼났던 기억을 지금도 갖고 있어요. 다들 그러면서 크는 거니까 너무 심각하게 생각지는 마시기를...

세실 2007-11-21 2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거짓말 한것은 심하게 혼내시고, 피아노는 계속 다니게 하는 것이 좋을듯....벌이 가혹해요. 'A'와 놀지 않는 조건으로 다니게 하면 좀 심할까요? 'A'가 안좋은 이유를 조목조목 설명해주면 이해할 거예요.

아영엄마 2007-11-22 1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른 분들 말씀처럼 A라는 친구가 문제인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 크면서 겪는 문제이기도 한데, 같이 다니는 친구가 무엇인가를 강요하면 대게 자신의 의지를 내세우거나 단호하게 대처하지 못하고(그렇게 하면 친구가 따돌릴까봐?)그 친구에게 끌려다니는 형국이 되나 봅니다.

A라는 친구가 안 좋은 연향을 미친다면 그 친구와 마로를 함께 다니지 않도록 하는 것이 우선이 아닐까 싶어요. 거짓말 한 것이 잘못이긴 하지만 친구와의 관계에서부터 잘못된 것이니 피아노를 좋아한다면 학원을 옮기는 방향을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하늘바람 2007-11-22 1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단 피아노학원을 그만 다니라고 하셨으니 엄마 말이 장난이 아님을 한동안은 보여주셔야 할것같아요. 그래야 다신 안그러겠죠.
친구를 억지로 떼어놓는다고 떼어질지 참 그러네요.
한달이나 두달 뒤 다른 학원으로 보내 주셔요. 매일 피아노 연습하는 마로의 맘이 참 안타깝네요. 알면서도 억지로 혼내야하는 마음이 아프지요.

2007-11-23 15: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7-11-26 1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피스토텔레스님, 그죠, 그죠? 저도 다른 어떤 일보다 그 말에 충격 받았더랬어요.
아프락사스님, A가 마로에게는 아주 매력적인 친구겠죠. ㅎㅎ
브리니님, 다행히 같은 반은 아니라 종일반 자유시간 외에는 어울릴 일이 많지 않아요.
순오기님, 제가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는 걸까요? 음...
세실님, 무엇이 나쁜 행동인지는 얘기했지만, A가 나쁘다는 얘기는 못했어요. 아직 망설이는 중이랍니다.
아영엄마님, 학원을 바꿀까 해도 유치원과 집과 거리가 멀어서 초등학교에 가면 또 학원을 바꿔야 해요. 그래서 3개월은 놀게할까 어쩔까 고민고민이랍니다.
하늘바람님, 그나마 또 다행인 건 서로 집도 멀고 학군이 달라 같은 초등학교에 갈 가능성은 전무하다는 거에요. 고마운 일이죠. 쿨럭.
속닥님, 그래요, 겨울방학!

2007-11-27 01:57   URL
비밀 댓글입니다.
 

 

 

 

 

 

누구시죠?
이건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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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인 2007-11-20 2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밝히지도 않고 선물을 보내신 게로군요
저는 아닙니당. ㅎㅎ
디자인이 너무 멋진데요

2007-11-20 22: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미설 2007-11-20 2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저도 아니에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