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람이의 민폐를 우려하여 마로와 옆지기만 갔다. 

마로 왈. 재밌었어요. 근데 기억은 안 나요. 

옆지기 왈. 영화보다 생동감이 더 떨어져. -.-;; 










댓글(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미설 2009-01-08 16: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어째 반응이 영~ 그래도 옆지기님이 조선인님의 사주?를 받아 사진은 꼼꼼히 찍어오신듯하네요^^

바람돌이 2009-01-09 0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갈수록 마로의 미모도 빛이 나는군요. ^^

조선인 2009-01-09 08: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 제 사주 아닙니다. 딸래미랑 외출할 때는 꼭 사진기 챙겨요. 정말 무지막지한 양을 찍어오는데 안타까운 건... 정말 사진을 못 찍는다는... ㅠ.ㅠ
바람돌이님, 요 녀석이 앞니 빠진 갈가지일 땐 좀 딸린다 싶더니 요새는 또 애기적 얼굴이 나와 아주 사랑스러워요. 아... 팔불출... -.-;;
 

가자지구 침공 뉴스를 보던 마로 왈, "저 사람들은 하나님을 뒤로 믿나봐.

하늘에는 폭격기 대신에 영광을, 땅위에는 죽음 대신 평화가 필요하다는 걸 8살도 아는데...



※ 뒤로 --> 이중인격이라는 말이 하고 싶었던 마로가 택한 차선책

댓글(1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세실 2009-01-07 1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말이 정답이네요. 참 마음 아프죠.....

BRINY 2009-01-07 1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기네만의 하나님이라고 생각하고 있겠죠...

메르헨 2009-01-07 13: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그러네요.

무스탕 2009-01-07 1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들이 알고 있는 하나님은 우리가 알고 있는 하나님이랑 다른 신이신가봐요.
하나님께서 절대 자신을 위해 전쟁하라고 알려주시진 않았을텐데 말이에요..
8살 마로도 아는걸 모르는 어른이라 말하기도 싫은 어른들..

조선인 2009-01-07 16: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어제 아이랑 TV 보다가 기가 막히더라구요. 국회에서는 쌈질, 가자에는 폭격, 군포에선 여대생 실종... ㅠ.ㅠ
브라이니님, 그렇게 옹졸한 자가 신일리 없잖아요.
메르헨님, 에휴....
무스탕님, 전 갤러그류의 게임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폭격의 역사를 읽도록 의무화시켜야 한다고 생각해요.

순오기 2009-01-07 16: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디 가자지구 뿐입니까~ 하나님을 뒤로 믿는 사람들이 쌔고 쌨지요.ㅜㅜ

BRINY 2009-01-07 21:30   좋아요 0 | URL
저도 그 말이 하고 싶었답니다.

꿈꾸는섬 2009-01-07 2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마로...대단해요.

조선인 2009-01-08 08: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순오기님, 종교가 원래 이런 게 아닐텐데요. 그죠?
브라이니님, 꿈꾸는섬님, 아이들과 마음 놓고 뉴스 볼 수 있는 세상이 필요해요.

꿈꾸는섬 2009-01-08 13:46   좋아요 0 | URL
그러게요. 저흰 9시전에 재우고 저희끼리 본답니다.
 

http://happyedu.jinbo.net/

댓글(6)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라로 2009-01-05 14: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일이 더이상 안생길 수 없을가요?에휴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마로와 해람이 얘기 자주 들려주세요~.^^

조선인 2009-01-05 14: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교조 선생님들이 무사하길, 딸래미 담임선생님이 무사하길 바랄 뿐입니다.

2009-01-05 18: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1-06 00: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9-01-06 08: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속닥님, 저도 기대가 커요. 헤헤
ㅌ속닥님, 올해는 꼭 길모퉁이를 찾을 거라 믿어요.

순오기 2009-01-07 16: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서명했습니다.
우리가 아직도 이런 시대에 산다는 게 정말~~~ ㅜㅜ
 
생생위인전 김정호
국내
평점 :
절판


대동여지도를 유치원생도 혼자 만들 수 있어요. 위인전은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가가호호 방문하지 못 하고 페이퍼 끄적이는 거 부디 용서해주세요.
그래도 31일이니까 핑계대고 지금 퇴근하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가내무고하시길 바랍니다.

댓글(8)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Mephistopheles 2008-12-31 19: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넵..뭐 용서고 뭐고가 어디있나요.
내년엔 조선인님 공, 엄한 인간이 가로채지 않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울보 2008-12-31 2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마로도 해람이도 건강하고
옆지기님도 건강한 새해 되세요,
내년에는 즐거운 일만 가득하기를,,
조선인님 행복하세요,

토트 2008-12-31 2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로랑 해람이는 새해에 더 예쁘겠지요? ㅎㅎ

여울 2008-12-31 2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뜸하게 들렀고 흔적 별반 남기질 못했네요. ㅎㅎ. 마무리 잘하시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만드시고, 나눠주시고...ㅎㅎ..식구들의 건강을 바랍니다. 멋진 일터도 되길 바라구요. ㅎㅎ. 암튼 멋진 한해 되시구 안부 가끔 나누러 오겠습니다.

Kitty 2009-01-01 0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오늘은 일찍 퇴근을 ㅎㅎㅎ

아영엄마 2009-01-01 0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과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노아 2009-01-01 12: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새해가 밝았어요.(밝고나서도 지금은 오후랍니다~) 새해에도 우리 알콩달콩 잘 지내요~ (응?)

조선인 2009-01-05 08: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섬사이님, 앞으로도 좋은 책 추천 많이 부탁해요.
메피스토님, 아, 끝내주는 덕담이세요.
울보님, 올해 류가 학교 들어가죠? 축하드려요.
토트님, 님은 페이퍼가 너무 뜸해요. 올해는 부디 많이 많이. 특히 이쁜 아가 사진으로.
여울마당님, '만드시고, 나눠주고'라니, 고맙습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충성!
키티님, 이러저러 시간 끌다가 결국 퇴근시간 6시보다 5분 일찍 퇴근했다죠? 그래도 칼퇴근이어딥니까. ㅎㅎ
아영엄마님, 셋째 키우느라 올한해 고생이겠어요. 돌잔치에 꼭 초대해주세요.
마노아님, 넵, 우리 모두 알콩달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