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람이의 민폐를 우려하여 마로와 옆지기만 갔다.
마로 왈. 재밌었어요. 근데 기억은 안 나요.
옆지기 왈. 영화보다 생동감이 더 떨어져. -.-;;
가자지구 침공 뉴스를 보던 마로 왈, "저 사람들은 하나님을 뒤로 믿나봐. 하늘에는 폭격기 대신에 영광을, 땅위에는 죽음 대신 평화가 필요하다는 걸 8살도 아는데... ※ 뒤로 --> 이중인격이라는 말이 하고 싶었던 마로가 택한 차선책
http://happyedu.jinbo.net/
가가호호 방문하지 못 하고 페이퍼 끄적이는 거 부디 용서해주세요. 그래도 31일이니까 핑계대고 지금 퇴근하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가내무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