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차음료 '실론티',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
다이어트 음료
'팻다운',
건영식품 '가야망고농장',
썬업 '델츠망고',
서울우유 '칸망고' 




URL: http://www.inminds.com/boycott-brand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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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랑 2010-06-07 1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헛.. 보이콧 하기도 쉽지 않네요.. 잘 외어야 겠어요..

마립간 2010-06-07 18: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스라엘도 빼고 삼성도 빼고 남는 것이...

사마천 2010-06-08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른 것 놔두더라도 스타벅스는 꼭 거부해주시기를.. 오너인 슐츠는 강력한 시오니즘 서포터입니다..

조선인 2010-06-08 08: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토토랑님, 자기가 자주 가는 브랜드만 기억해두면 될 거 같아요.
마립간님, 전 삼성불매운동에 대해서는 아직 유보적 입장이라. 쿨럭.
사마천님, 스타벅스야 안 가니까 상관없는데, 크리니크나 갭, 랑콤, 크리넥스, 코텍스, 하기스, 유한킴벌리, 노키아를 불매하려면 좀 불편해지겠어요.
가장 갑갑한 건 IBM과 인텔이에요. 도저히 피할 방법이 없는 막강제국이죠. ㅠ.ㅠ

머큐리 2010-06-08 1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이스라엘 빼고..삼성빼면.. 도데체 남는데가...힘있는 것들이 더해요..에효

Kir 2010-06-08 1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불가능해보이는 IBM과 인텔은 제외하고...
'나랑 무관한 게 많아서 다행이다' 하면서 살펴보다가 유, 유한킴벌리!
코텍스랑 유한킴벌리는 불매하기 어려울 듯 싶은데, 머리가 아프네요.

조선인 2010-06-08 15: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머큐리님, 전 반전 불매운동에 대해서는 적극 동참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반재벌 구호에 대해서는 도저히 입장을 못 세우겠네요.
kircheis님, 그러게요. 유한킴벌리, 코텍스, 크리넥스, 하기스!!! 대체품목이 너무 앙상해져요. ㅠ.ㅠ

하얀마녀 2010-06-11 16: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최근 노키아 익뮤대란때 익뮤 지를 뻔 했었는데 게으름이 이런식으로 도움이 되다니!
삼성하고 이스라엘이야 어차피 모르고는 쓸지라도 알고는 불매중이었지만 이렇게 또 확인하게 되니 새삼 놀랍군요.

조선인 2010-06-14 09: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얀마녀님, 하아, 사실 저도 익뮤준비중이었는데... 에휴...

하나둘셋 2010-09-18 2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홍차음료 '실론티',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 다이어트 음료 '팻다운', 건영식품 '가야망고농장', 썬업 '델츠망고', 서울우유 '칸망고' // 여기는 왜 써있는거에요?

조선인 2010-09-20 08: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원료가 이스라엘산이거나, 제휴해서 만든 제품이라고 하네요.
 

집들이 겸하여 정말 오랜만에 나들이와주신 시부모님.
아버님은 애들 방에서 밀린 잠을 주무시고, 애아빠는 일한다고 PC 붙잡고 있고,
조금은 샐쭉해져서 어머님 모시고 애들이랑 휭~ 나와버렸더랬다.
아직도 봄꽃에 설레여하는 소녀같은 어머님. 









아주대는 벚꽃이 유명하지만 목련과 매화도 곱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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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2010-06-07 08: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그러고보니 딸아이의 만행이 기록으로 남아버렸구나. ㅠ.ㅠ

bookJourney 2010-06-07 08: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예쁜 마로와 해람이~ 꽃보다 예쁘다고 전해주세요~ ^^

Mephistopheles 2010-06-07 09: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가 꽃을 꺽었군요....ㅋㅋ

조선인 2010-06-07 0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세상님, 고맙습니다.
메피스토님, 흑, 제가 잠시 한 눈 판 사이... ㅠ.ㅠ

세실 2010-06-07 1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마로가 할머니 닮았네요^*^
웃는 모습이 참 예뻐요.
메피님 하여간 ㅎㅎ

무스탕 2010-06-07 1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하~~~ 마로가 종류별로 다 모았군요 ^^

순오기 2010-06-07 2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쁜 마로를 보면서
'뭐야, 꽃을 꺾은 거야?' 했는데, 조선인님 댓글 보고...ㅋㅋ
어머님이랑 마로랑 닮았네요~ 즐거워하는 모습도 닮았고요.^^

조선인 2010-06-08 08: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그런가요? 의식 못했는데 사진으로보니 어머님을 닮은 듯도 하고. ^^
무스탕님, 그러게나 말이에요. 해람이에게 정신 팔려 있는 사이... ㅠ.ㅠ
순오기님, 부디 고발하지 말아주사와요.
 

가족 

우리 가족은 그 누구보다
저를 사랑해요.
서로 아껴주고 감싸주고 배려해주는
착한 가족이죠. 

저를 낳아주신 엄마,
제가 태어날 수 있게 해준 아빠,
그리고 동생! 

저도 가족을 엄청 사랑해요.
저를 사랑해주는 가족
감사합니다. 

초3. 송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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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10-06-05 08: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생각과 배려가 깊은 마로입니다

꿈꾸는섬 2010-06-05 1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의 시가 참 좋네요. 가족의 사랑이 듬뿍 느껴져요.^^ 행복한 가정에서 예쁘게 잘 자란 걸 느낄 수 있어요.^^ 좋으시겠어요. ㅋㅋ 부러워요.^^

sweetmagic 2010-06-05 1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벌써 3학년이라는게...
믿어지지가 않아요.
보고싶어요. 마로.

무스탕 2010-06-05 14: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왜 정성이 크는건 잘 보이는데 마로 크는건 안보이는건지.. -_-;
엊그제 초등학교 입학한듯 싶은데 3학년이라니요?!

조선인 2010-06-07 14: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우리 아이 내세울 건 '정이 많다'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도치맘 올림.
꿈꾸는섬님, 좀 웃긴 얘기지만 마로를 보며 가끔 생각해요. '사랑받는 아이는 구김이 없구나' 뭐 그런.
스윗매직님, 저도 안 믿겨요. 제가 초등학생 학부모라는 게.
무스탕님, 어? 그래요? 전 남의 애들은 쑥쑥 크는데 우리 애들은 더디 간다 생각했는데.
 

곡식액자 만들기.
처음엔 진지하다가, 곧 장난치다가, 차츰 지겨워하다가, 결국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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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인생. 2010-06-04 19: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제가 말씀 드렸던가요. 첨 알라딘을 알게되었을때 알게된 꼬마아가씨가 바로 마로였어요. 그때 마로는.... 음 한 오년전 이야기네요.^^ 정말 똘똘하게 생긴 자그마한 꼬마였는데(제법 당차뵈었어요) 이제 성숙한 티가 물씬 나는걸요.
웃는모습이 동글동글 건강하고 참 예뻐요.^^

미설 2010-06-04 19: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 볼살이 쏙 빠졌네요. 새삼 세월이 실감나요^^

조선인 2010-06-04 2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춤추는인생님, 이젠 마로가 220을 신어요. 제 발사이즈죠. 쿨럭.
미설님, 살이 올랐다 내렸다 하지만, 이젠 제법 턱이 보여요. ㅋㅋ

꿈꾸는섬 2010-06-05 1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가 정말 많이 컸네요.ㅋㅋ

무스탕 2010-06-05 14: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 치열이 참 고르네요.
앞니 한꺼번에 빠져서 사진 찍을때 활짝 웃지 않는다고 속상해 하시던게 얼마전 같은데. 저렇게 잘 나다니.. 이뻐라~ +_+

펭귄 2010-06-07 0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웃는게 엄마랑 똑같네요. 참 예뻐요. :)

조선인 2010-06-07 14: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꿈꾸는섬님, 네, 이젠 제법 아가씨태도 나려고 합니다.
무스탕님, 치열 안 골라요. 결국 앞니가 약간 뻐드렁니가 되었어요. ㅠ.ㅠ
펭귄아, 판박이 소리 많이 듣는다.
 

 

   
  1988년 아름다운 노래말 대상 

작사: 이장수
꼬마야 꽃신 신고 강가에나 나가 보렴
오늘 밤엔 민들레 달빛 춤출텐데
너는 들리니
바람에 묻어 오는 고향 빛 노래 소리
그건 아마도 불빛처럼 예쁜 마음일거야
꼬마야 너는 아니 보라빛의 무지개를
너의 마음 달려와서 그 빛에 입 맞추렴
비가 온 날엔 밤빛도 퇴색되어
마음도 울적한데
그건 아마도 산길처럼 굽은 밭길일거야
꼬마야 꽃신 신고 강가에나 나가 보렴
오늘 밤엔 민들레 달빛 춤출텐데
너는 들리니
바람에 묻어 오는 고향 빛 노래 소리
그건 아마도 불빛처럼 예쁜 마음일거야 
 
   
   
  작사: 유영진
baby 네게 반해버린 내게 왜이래
두렵다고 물러서지 말고
그냥 내게 맡겨봐라 어때 my lady 링딩동
링딩동 링딩동 링디기딩디기딩딩딩
링딩동 링딩동 링디기딩디기딩딩딩
링딩동 링딩동 링디기딩디기딩딩딩
링딩동 링딩동 링디기딩디기딩딩딩
butterfly 너를 만난 첫순간 눈이번쩍
머리스타일 내이름도 울렸어
난 너의 멋진놈 착한놈 그런놈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괜찮은 bad boy
넌 마치 butterfly 너무 약해 빠졌어
단숨에 빠졌어 내곁에 둬야겠어
너무 걱정마 걱정마 나만 믿어보면 괜찮아
니가 너무 맘에 들어 놓칠수 없는걸
baby 내가슴을 멈췄어 오 크레이지
너무 예뻐 견딜수 오 크레이지
너 아니면 필요없다 오 크레이지 오 레이디
너도 라콜라콜라콜라콜라콜라쏘 판타스틱
쏘 라콜라콜라콜라콜라콜라쏘 엘라스틱
판타스틱 판타스틱 판타스틱 판타스틱
엘라스틱 엘라스틱 엘라스틱 엘라스틱
링딩동 링딩동 링디기딩디기딩딩딩
링딩동 링딩동 링디기딩디기딩딩딩
링딩동 링딩동 링디기딩디기딩딩딩
(내가슴에 울린다)
링딩동 링딩동 링디기딩디기딩딩딩
날이가면 갈수록 못이박혀 너란걸 헤어날수없다는걸
나를 선택해 돌이키지말고  선택해 도망가지말고
네게 빠진 바보야 난 나를 책임져야되
baby 내가슴을 멈췄어 오크레이지
너무 예뻐 견딜수 오 크레이지
너 아니면 필요없다 오 크레이지 나 왜이래
난 착하디 착한 주문을 걸린 너를 이해 못하겠돠
넌 가끔씩 그런 고정 이미지를 탈피 이탈해봐 괜찮다
break it down (hey) break it down (hey) break it down (hey)
break it down (hey)
링 딩딩딩딩딩딩딩딩딩딩 동동동동동동동동동동
사실 난 불안해 어떻게 날 보는지 어쩌면 어쩌면
내게 호감을 갖고 있는지
이토록 안절부절 할수밖에 없어
돌이킬수 없는걸
컨퓰케이 걸 절대 너란 대답하지마
나 괜찮은 남자란걸 내가 미쳐버릴지 몰라
넌 미씰리걸 넌 미라클
너만 가질수 있다면 내게 다 필요없는걸
 
   
   
  1991년 아름다운 노랫말 대상
작사: 신승훈
너는 장미보다 아름답진 않지만
그보다 진한 향기가
너는 별빛보다 환하진 않지만
그보다 더 따사로와
탁자위에 놓인 너의 사진을 보며
슬픈 목소리로 불러보지만
아무말도 없는 그대 나만을 바라보며
변함없는 미소를 주네
내가 아는 사랑은 그댈위한 나의 마음
그리고 그대의 미소
내가 아는 이별은 슬픔이라 생각했지
하지만 너무나 슬퍼
나는 울고 싶지 않아 다시 웃고 싶어졌지
그런 미소속에 비친 그대 모습보면서
다시 울고 싶어지면 나는 그대를 생각하며
지난 추억에 빠져있네 그대여
내가 아는 사랑은 그댈 위한 나의 마음
그리고 그대의 미소
내가 아는 이별은 슬픔이라 생각했지
하지만 너무나 슬퍼
 
   
   
 

작사: 유영진
Hey~ yo!
나 어떡해요 언니 내 말을 들어봐
내가 사람을 언니 모르겠어요
참 엉뚱하다 만날 나만 놀리지
내가 정말 예뻐 그렇다면 돼
독창적 별명 짓기 예를 들면 궁디 순디
맘에 들어 손 번쩍 들기 정말 난 NU ABO
mystery mystery 몰라 몰라 아직 나는 몰라
기본 기본 사랑공식 사람들의 이별공식
hysteric hysteric 달라 달라 나는 너무 달라
내 맘대로 내 뜻대로 좋아 좋아 NU ABO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나 NU ABO
내 말 들어봐요 언니 I'm in the Chance
지금 이 감정은 뭐죠 난 처음인데
가슴 두근두근 마치 꿈꾸는듯
난 구름 위를 둥둥 사랑인가봐
딱 세번 싸워보기 헤어질때 인사 않기
보고 싶은 나 생각 들땐 커플링 만져보기
mysteric mysteric 몰라 몰라 아직 나는 몰라
기본 기본 사랑공식 사람들의 이별공식
hysteric hysteric 달라 달라 나는 너무 달라
내 맘대로 내 뜻대로 좋아 좋아 NU ABO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나 NU ABO
(bridge) 사랑에 빠진건 너무 멋진 일인데
나만의 감정은 못 잊을 그대로 갖는걸 yeah~
새롭게 좀 튀게 마치 꿈을 키워가는것
mystery ABO 그건 모두 다 너인걸 바로 너란걸 ooh~
what u what u call, what u what u what u call
yes, this is how we do it our love f(x), yeah! yeah!
yeah, this is how we do it pure love f(x), yeah! yeah!
yeah, this is how we do it bring it love f(x), uh!
이런 모습 어때 이게 나인 걸 어떡해
나의 곁엔 네가 있어 특별한건데 yeah~
mysteric mysteric 몰라 몰라 아직 나는 몰라
기본 기본 사랑공식 사람들의 이별공식
hysteric hysteric 달라 달라 나는 너무 달라
내 맘대로 내 뜻대로 좋아 좋아 NU ABO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나 NU ABO
yeah! yeah! yeah, this is how we do it pure love f(x)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나 NU ABO
yeah! yeah! yeah, this is how we do it bring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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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10-06-04 16: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처음 곡은 김창완의 노래 맞죠?...ㅎㅎ

조선인 2010-06-04 16: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넵, 맞습니다. ^^

LAYLA 2010-06-05 0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링ㄹ이이디이딩 무한반복 파트와 나나난나나나 무한반복 파트에서 웃음이 팍 터져나오네요ㅠㅠ

펭귄 2010-06-07 0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이렇게 비교해보니.. 제가 옛노래(?)를 그리워하는게 비단 제가 늙어서만은 아닌 것 같아요.

조선인 2010-06-07 08: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일라님, nuABO가 왜 누예삐오로 발음되는지, 컨퓰케이걸은 대체 뭔지 알 수가 없어요.
펭귄, 나도 조PD까지가 한계였나봐.

하얀마녀 2010-06-11 16: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거 정말 웃기네요. 요즘 마이 쓰이는 말로 링딩돋는군요.

조선인 2010-06-14 0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얀마녀님, 하하, 그런 말이 있어요? 링딩돋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