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람이의 수수께끼 이벤트

해람이가 낸 수수께끼에 답해주세요. 

정답자 혹은 기발한 답을 주신 3분께 상품 드립니다. 

해당 페이퍼는 요기 먼댓글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해람이가 여러분의 이벤트 참여를 조르고 있답니다. ^^ 



1. 이상엽 사진작가의 4대강 반대 캘린더

2. slowalk의 4대강 멸종동식물 캘린더 2권
 

3. 1만원 상당의 책 또는 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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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10-12-27 09: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저도 참석 했어요^*^

산사춘 2010-12-28 14: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뜬금없이) 해람이의 미모에 추천 한 판!
이러면 안 되는데 제 바람으로는 꽃미남 배우 했으면 좋겠어요.

조선인 2010-12-29 08: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감사해요.
산사춘님, 호호 과분한 칭찬이십니다. ^^
 

다음 소리가 무슨 소리인지 쓰시오.
예) 쿵 - 할아버지가 자려고 방문닫는 소리 

1. 하하 호호 

2. 부릉부릉 

3. 찰칵찰칵 

출제자는 해람이오니 많이 응모해주세요.
정답은 물론 기발한 답에도 아낌없이 점수를 주겠어요.
상품은~ 음... 3가지 중에 고르세요. 

1. 이상엽 사진작가의 4대강 반대 캘린더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inpho&logNo=50100593185 

2. slowalk의 4대강 멸종동식물 캘린더 2권
http://slowalk.tistory.com/646 

3. 1만원 상당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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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람이 이벤트에 더 참가해주실 분 없나요?
    from 조선인, 마로, 해람의 서재 2010-12-27 08:27 
    해람이가 낸 수수께끼에 답해주세요.  정답자 혹은 기발한 답을 주신 3분께 상품 드립니다.  해당 페이퍼는 요기 먼댓글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1. 이상엽 사진작가의 4대강 반대 캘린더 2. slowalk의 4대강 멸종동식물 캘린더 2권   3. 1만원 상당의 책 또는 CD
  2. 3번 정답자 나왔습니다
    from 조선인, 마로, 해람의 서재 2010-12-27 16:29 
    메리포핀스님, 축하해요. 정확한 답은 '할아버지댁에 가려고 안전벨트 채우는 소리'입니다만, '안전벨트 채우는 소리'라는 걸 맞추다니 대단하세요. 1번과 2번도 유사한 발상이니 모두 도전 부탁 드려요. 정답이 아닌 아주 기발한 답도 대환영입니다.
  3. 해람이의 수수께끼 정답 발표
    from 조선인, 마로, 해람의 서재 2010-12-29 08:52 
    수수께끼를 낼 때 미리 비밀 댓글로 답을 달아뒀습니다.    3번 정답자 메리 포핀스님, 책이나 CD를 골라주세요.   1번은 비슷한 답이 꽤 여럿 있었으나, 핵심은 '당신 생신에 온 손주들을 보고 좋아하시는 아버님'이기 때문에 토토랑님의 '할아버지가 해람 마로를 보고 즐거워서 웃으시는 소리'를 정답처리하겠습니다. 토토랑님, 뭐 받고 싶은 지 골라주세요.  2번은... 핵심이 '안전운전'이기 때문
 
 
2010-12-23 19: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순오기 2010-12-23 1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그러니까 뻔한 답을 쓰면 안 되는거죠?
해람이의 눈높이에 맞는 답을 써야 할 듯... 넘 어려워요.ㅜㅜ

Mephistopheles 2010-12-23 2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 누나인 마로가 웃는 소리 (앞에꺼는 엄마에게 뒤에꺼는 해람에게)
2. 누나 마로의 방귀소리일지도...
3. 음....엄마가 사진 찍어주는 소리..

같은하늘 2010-12-24 0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렵다. 해람이와 동갑내기인 우리집 둘째에게 물어봐야겠어요.^^

꿈꾸는섬 2010-12-24 0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 엄마의 웃음 소리
2. 우리 가족 차 타고 놀러가는 소리
3. 멋지게 포즈잡고 사진 찍는 소리

앗, 답을 달고 보니 메피님과 비슷하네요.
어째 기발하지 못한 것 같아요.ㅠㅠ

ChinPei 2010-12-24 0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가 우리말에 관해서 가장 약한 부분, 의성의태어.(다른 것도 약하지만. ^^;;)
1. 달리는 사람의 숨소리.
2. 자동차 달리는 소리.
3. 사진 찍는 소리.
아, 몰라!

hnine 2010-12-24 0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 하하호호 - 뜨거운 음식 식히느라고 입으로 불어주는 소리
2. 부릉부릉 - 엄마가 화내는 소리, 혹은 배가 아플때 배에서 나는 소리
3. 찰칵찰칵 - 미장원에서 머리 카락 자르는 소리

Arch 2010-12-24 20:06   좋아요 0 | URL
저는 hnine님 답을 응원합니다! 저도 이 생각했어요.

hnine 2010-12-24 22:55   좋아요 0 | URL
히히...고마와요 arch님.
메리크리스마스!

마녀고양이 2010-12-24 08: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 뾰족키 엘프(요정)들이 숲속에서 장작불 둘레에서 춤추는 소리
2. 방귀 대장 엘프가 춤출 때, 방귀 악기로 박자 맞추는 소리
3. 엘프 중 하나가 우연히 인간 세계에 들어갔다가 작은 금빛 상자를 하나 주웠다.
엘프들이 열심히 머리를 마주하고 끙끙대다가 우연히 뚜껑을 열었다. 굴뚝 비슷한 것과
그 옆에 바퀴 비슷한게 달려있네. 한 엘프가 그 바퀴를 찰칵찰칵 돌렸더니
갑자기 불이 뿜어 나왔다. 그 작은 금빛 상자는 실은 새끼 드래곤인건가...
전설이 되어가는 라이터 이야기. 두둥~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마로, 해람, 조선인님 메리 클스마스!

조선인 2010-12-24 08: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답 실마리: 지난주 할아버지댁에 가는 차안에서 출제된 수수께끼랍니다.
하지만 마녀고양이님같은 재미난 답도 대환영이에요.
선물은 이상엽 사진작가의 4대강 반대 캘린더(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inpho&logNo=50100593185) 또는 slowalk의 4대강 멸종동식물 캘린더2권(http://slowalk.tistory.com/646) 또는 1만원 이상의 책으로 하겠습니다.

토토랑 2010-12-24 1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 할아버지가 해람 마로를 보고 즐거워서 웃으시는 소리
2. 할아버지 한테 부릉부릉 하는 소리가 나는 것을 선물 받고 싶다는 표현
3. 찰칵찰칵 : 차 선물 받고 너무 기뻐하는 해람이를 보며 할아버지가 사진을 찍으시는 소리 or 기분이 좋아진 해람이가 팬서비스 차원에서 사진을 찍어주는 소리 or 사진을 찍어서 할아버지한테 보내드리겠다는 소리??
할아버지가 선물을 주시면, 내가 엄마 핸드폰으로 할아버지 사진을 찍어주겠다는 의미???


잘잘라 2010-12-24 14: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대강사업반대조선인님!
메리크리스마스^^
서재의 달인 링크 따라 왔습니다.
오늘은 처음이라, 인사만 드리고 갑니다.
문제두 너무 어렵군요. 흠..

무스탕 2010-12-24 2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호호는 할아버지랑 할머니 웃으시는 소리를 해람이라 흉내낸 소리
부릉부릉은 해람이가 탄 자동차 옆으로 10톤 덤프가 지나갈때 해람이가 흉내낸 소리
찰칵찰칵은 휴게소에서 쉬고 다시 출발할때 아빠가 열쇠로 운전석 문을 여는걸 흉내낸 소리

아.. 해람이 너무 어렵다 ㅡ.ㅜ

글샘 2010-12-25 0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 할아버지 할머니가 일박이일 보는 소리
2. 할아버지가 오토바이 시동거시는 소리
3. 할아버지댁 현관문 자물쇠 잠그는 소리...

이제 창의성은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는 소리가 들립니다. ㅎㅎㅎ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ChinPei 2010-12-25 18: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금메달이 반짝반짝 빛나네요.
축하해요. 달인님.

2010-12-26 05: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1. 하하 호호 - 해람이네 가족 웃는 소리
2. 부릉부릉 - 해람이네 차 시동거는/달리는 소리
3. 찰칵찰칵 - 해람이네 차 깜빡이 켤 때 나는 소리

창의성 따윈.. ㅠㅠ

조선인 2010-12-27 08: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재미납니다. 정답은 내일 발표할게요.

세실 2010-12-27 09: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먼저 할아버지가 주인공으로~~
1. 하하호호 - 할아버지, 할머니 웃음 소리
2. 부릉부릉 - 할아버지 방귀소리
3. 찰칵찰칵 - 할아버지 머리 깎는 소리 음....

두번째 가족이 주인공
1. 하하호호 - 아빠, 엄마가 이쁜척(?) 하는 웃음소리
2. 부릉부릉 - 아빠 방귀소리
3. 찰칵찰칵 - 누나가 해람이 못들어오게 문 잠그는 소리.

어떤 대답일까 참 궁금해요^*^

순오기 2010-12-27 1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할아버지 댁에 가는 차 안에서 낸 문제라니까~~

하하 호호~ 차창에 입김을 불어대는 소리/ 입 속에 난 불을 끄는 소리
부릉부릉- 아빠 차를 운전하는 해람이 소리 / 할아버지댁 문풍지 떠는 소리
찰칵찰칵- 장난감 수갑(?)을 채우는 소리 / 할아버지댁 문 닫히는 소리

아~ 해람이 눈높이로 생각하려니 더 어려워요.ㅜㅜ

조선인 2010-12-27 1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번, 2번은 그나마 유사한 답이 있는데, 3번은 어려워하시네요. 3번은 차안의 무엇에 대한 소리입니다. *^^*

ChinPei 2010-12-27 1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 자동차 와이퍼 움직이는 소리.
2. 엔진 시동하는 소리.
3. 자동차 방향지시등(일본에선 흔히 윈커:Winker 라고 해요.) 소리.

잘잘라 2010-12-27 1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 하하와 호호가 서로를 부르는 소리, 하하아~ 호호오~
2. 부릉 부릉 - 자동차 시동거는 소리인데 이걸 입으로 따라 하다보면 이상하게 방귀가 나온다는.. 그래서 일명, 방귀를 부르는 소리!
3. 찰칵찰칵 - 아하~ 안전벨트 채우는 소리!!!

울보 2010-12-27 16: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번 하하호호--유리창문에 입김부는 소리
2번 부릉부릉-아빠의 방귀소리,
3번 찰칵찰칵 - 열쇠로 문잠그는 소리,,

전호인 2010-12-27 17: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번 하하호호-할아버지께서 해람이 언손 녹여주는 소리
2번 부릉부릉-스케이트 타면서 내는 소리
3번 이미 답이 나왔군요. ㅎㅎ

조선인 2010-12-29 0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두들 참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이선희 13집 - 사춘기 + Live 실황
이선희 노래 / 비타민엔터테인먼트 / 2005년 4월
평점 :
절판


CD를 못 샀는데... 왜 하필 이 CD는 MP3도 안 판단 말인가. 철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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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0-12-24 08: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선희 노래 좋아하는데 품절이군요.ㅜㅜ

오랜만에 놀러왔어요.^^;;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

조선인 2010-12-24 0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애님, 메리 크리스마스~~~~

hnine 2010-12-24 2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난 이거 있는데~~ ^^

2010-12-26 06: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10-12-27 08: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nine님, 부럽습니다. 결국 다음에서 MP3로 샀어요.
속닥님, ^^
 

지금 다니는 학원을 택한 건 단지 '통학버스' 때문이었고,
원장 선생님이 남자다 보니 약간 어색한 해프닝도 몇 번 있었지만,
지난 3년간 아이는 큰 불평없이 무난하게 피아노를 배워왔다.
전공할 생각도 없고 특기도 못 되는 수준이지만,
음악을 아끼고 즐기는 마음이 생긴 거 같아 그 점이 가장 만족스럽다.
언젠가 힘들고 고단할 때 음악으로부터 위로를 찾을 수 있기를...  
우선은 소나티네와 체르니30의 고비를 무사히 넘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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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ji 2010-12-23 1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예쁘다!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2010-12-23 12: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hnine 2010-12-23 2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그랜드 피아노 앞에 앉아본다는 것 부터 로망이지요. 그 떨림, 열쇠 구멍 없는 피아노에서 중앙 도 찾기... 마로야, 장하다! (사진 속의 마로는 전혀 떨리지 않는 표정 ^^)

조선인 2010-12-23 1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김지님, 헤헤, 고마워요.
속닥님, 너무 황공한 말씀을 주셨어요. 전 마귀할멈에 가까운데, 님은 그러시면 안 되요. ^^
hnine님, 까부쟁이같으면서도 내성적인 아이인데, 의외로 안 떨더라구요. 피아노콩쿨에서 태권도 보내는 보람을 팍팍 느꼈답니다.

Joule 2010-12-23 1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랜드 피아노 앞에 앉아 있는 마로를 보니 괜히 제 가슴이 벅차고 뿌듯하네요.
남인 주제에.

무스탕 2010-12-23 16: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앙~~ 예뻐요♡
마로가 저 원피스 입고 무척 좋아했을것 같아요 ^^

같은하늘 2010-12-23 17: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희 아이는 지금 바이엘 4권 치고 있는데, 지난번 학원에서 발표회 할 때 어찌나 떨던지 중간에 악보를 까먹었다는... 우리의 소심군 그래도 잠깐 머뭇거리더니 다시 열심히 하더군요.ㅎㅎㅎ 저는 우리아이가 소심하고 내성적이라 이렇게 무대에 설 일이 있으면 꼭 빠지지 않고 시켜준답니다. 언젠가는 우리아이도 대회에 나가는 날이 있겠지요? ㅎㅎ

순오기 2010-12-23 1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아~~~~ 대단한 마로양 축하해요!
엄마랑 마로랑 점점 닮아가는 거 같아요.^^

나는 세 아이 다 피아노 학원을 보냈지만 콩쿨엔 한번도 안 보냈어요.
지금 생각하면 아쉬움이 남아요. 뭐든 다 때에 맞게 거쳐야 되는 거 같죠.

ChinPei 2010-12-24 0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가 피아노 치는 모습, 참 예쁘고 또 자기 정신세계에 빠지고 있다는듯.

선화도 지난 11월 21일에 발표회에 참가하였어요.
"카발레프스키 어린이를 위한 30개의 소품집 작품27"에서 "2.A Little Song", "12.Toccatina","14.Scherzo".

지금 카발레프스키-Op.27,체르니100,부르크뮐러 25곡 연습집,edna mae burnam의 연습집을 연습합니다.
그런데 선화가 4개월째 검초염을 앓고 있어요.
올해 10월에 피아노 학교를 바꿨던데, 이전의 선생님은 피아노 칠 때의 손목의 움직임에는 관심이 없으셨던지, 새로 다니게 된 학교에서 손목 움직임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 받았어요.
어린 것이 불쌍해서, 피아노 좀 당분간 휴식할까 해도 싫다고 하네요.
그러나 30분 연습하면 오른 손이 아프다고 울고 있어요.
얼른 나아져야 되는데...

꿈꾸는섬 2010-12-24 0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정말 예쁘다~~
생애 첫 콩쿨 축하해요. 짝! 짝! 짝! 박수도 보내요.^^

마녀고양이 2010-12-24 08: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자랑스럽고 이쁘네요!
축하한다고 대신 전해주세요. 아주 멋지네요!

조선인 2010-12-24 0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쥴님, 우리 남인 거야? 조금 서운한데요?
무스탕님, 실은 작년에 큰 맘 먹고 산 원피스인데, 올해 딱 맞네요. ^^
같은하늘님, 우리 애도 학원발표회 때 더 떨더라구요. ㅋㅋ
순오기님, 어제는 사진정리하다가 작년 마로와 올해 마로가 너무 다른 것에 깜짝 놀랐습니다. 진짜 이제는 아가씨 태가 나요.
친페이님, 으아, 건초염이면 무리하면 안 될텐데요. 빨리 낫기 바랍니다.
꿈꾸는섬님, 헤헤 고맙습니다.
마녀고양이님, 네, 꼭 전할게요.

섬사이 2010-12-24 1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어렸을 때 피아노를 배웠는데요,
초등학교때 발표회를 하는데 엄마가 예쁜 원피스를 안 입히고
바지를 입혀줬더랬어요.
얼마나 서운했는지 몰라요. ^^
하얀 원피스를 예쁘게 입고
분홍 구두를 신고 그랜드 피아노 앞에 앉은 마로가
그래서 더더더더더더 예뻐요.
온가족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마로에게 축하한다고, 너무 예쁘다고 꼭 전해주시구요. ^^

BRINY 2010-12-24 1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정말 마로가 엄마랑 똑같아요~

2010-12-26 05: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아, 참 예뻐요.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언니 많이 닮았네요. :)

그러니까.. 피아노와 태권도를 같이 가르치면 된다는거죠? ㅋㅋ
아직은 어린 것같은 우리 장남도 "피아노학원 보내주세요" "태권도 학원 보내주세요"한답니다. 막상 다니던 미술학원은 방학과 함께 시간 떼울 필요가 없어진지라 쉬자 했더니 그간 한 번도 가기 싫다고 안 하더니 곰새 "그러자!"해서.. 녀석의 진실이 어디까지인지 잘 모르겠어요.

조선인 2010-12-27 08: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섬사이님, 마로 꽃단장 시키느라 솔직히 꽤 큰 돈 썼습니다. 그래도 추억으로 남으니 괜찮겠죠?
briny님, 우리 모녀는 정말 붕어빵이랍니다.
귄, 미술보다 엄마랑 동생이 좋은 거지. 기특한 장남이네. ^^
 

마로가 유독 좋아했던 잠자리책 

 

 

 

  

 

 

마로가 해람에게 가장 자주 읽어주는 잠자리책.
제법 음률을 넣어 읽는다.


 





 

마로는 참 좋아했는데, 해람이는 달님이 무섭게 생겼단다.
그래도 야광놀이는 둘 다 좋아한다.






 





 

마로가 세상에서 제일 처음으로 선물받은 책. 동요테이프를 사달라고 했더니 대학 동창 수진이 이걸 사줬다. 목욕시킬 때, 재울 때, 차를 오래 타다가 장난감에 싫증낼 때, 상황에 따라 참 유용하게 써먹었다. 무엇보다 뒷면이 자장가라는 게 장점. 지금도 I have a little dolly와 Go to sleep을 밤마다 불러준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자장가.
책을 읽어주다보면 어느새 눈물이 글썽 거리게 된다. 

 

  

 

 

 

 

김경연 선생님을 알게 된 책.
노래도 있으면 정말 좋을텐데. 

 

  

 

 

 

허다한 동화책이 엄마랑 아기 얘기만 있는게 지겨워 아빠토끼와 아기토끼의 사랑 겨루기를 골랐더랬다. 난 아빠를 이만큼 사랑해요, 난 울 아가를 이만큼 더 사랑해요, 겨루다 보면 어느새 아가는 스르르르 잠이 들고. 

  

 

 

솔직히 난 히야시 아키코를 좋아하지 않는다.
내 영향을 받아서인지 마로도 거의 흥미를 보이지 않았고.
이 책 덕택에 메롱하는 버릇이 생긴 것도 불만이었던 터라
슬그머니 없앴고, 해람이는 이 책을 구경도 못 했다. 

 

  

 

 

마로보다 6개월 빠른 시조카 하영이가 보던 책.
그림도 재밌고, 상황도 재밌고,
반복되는 Good Night 인사로 잠자리 책으로 딱.
지금은 아주 너덜너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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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0 11: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비로그인 2010-12-20 14: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저도 good night gorilla 좋아해요. 페이지마다 숨어있는 생쥐 찾기를 하던 기억이 나는군요.

저 1월 말에 영통으로 이사가게됐어요. 아이는 도서관 근처라고 좋아하더군요.
수원에 큰 서점은 영풍문고랑 리브로인가요? 녹산서점의 존재는 신선하네요.

조선인 2010-12-21 08: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닥님, 이 겨울 마음이 참 신산스러워서 맥놓고 있다가 어제부터 정신차리기로 했어요. 어쩌면 님이 남겨준 댓글이 저에게 전달되었나봐요.
manci님, 녹산문고가 규모면에서는 가장 큰 편에 속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이사오시면 한 번 뵈요. 수원이라면 일단 화성 한바퀴는 돌아주셔야 하고, 용주사 은행나무도 보셔야 하고... 아, 수원박물관 방학교실에 같이 참여하는 건 어떨까요? 우리는 거의 매달 가는데.

bookJourney 2010-12-21 19:32   좋아요 0 | URL
아, 조선인님과 Manci님이 이웃사촌이 되시는군요. 부러워라~~~

비로그인 2010-12-23 12:31   좋아요 0 | URL
ㅎㅎ 부러우시죠, 책세상님?

마로 콩쿨 사진이 너무 이쁘게 나왔어요. 곧 실물을 만나게 되는 건가요?

이사는 1월 31일인데 아이 학교는 2월 17일에 방학이라 고민이에요.. 학교에 얘기를 하고 수원으로 데려갈지, 아님 한 2주만 눈 딱 감고 친정에 얹혀있을지요.

조선인 2010-12-23 13:34   좋아요 0 | URL
아이를 생각하면 2주 눈 딱 감는 게 낫지 않을까요?

2010-12-23 06: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Goodnight Moon도 참 좋아요.
전 무엇보다 마로가 해람이에게 책 읽어준다는 부분이 참 부럽구만요.
우리 장남은 어느 세월에.. -_-

조선인 2010-12-23 0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세상님, 호호 부러우신가요?
귄, 우리 애들은 goodnight moon도 시큰둥이야. ㅎㅎ

같은하늘 2010-12-23 17: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헥~~ 원서루다~~~ㅎㅎ
저희집엔 저 야광책이랑 달님안녕 있는데...
그리고 우리집 아이들이 열광적으로 좋아했던 책은 <잘자요 달님>인데,
이 책은 저도 좋아요. 왜? 글밥이 몇 개 없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