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부일체 - 아웃케이스 없음
심승보 감독, 박상면 외 출연 / 아인스엠앤엠(구 태원) / 2007년 12월
평점 :
품절


전창걸 김성민, 강성필, 박용기... 안타까울 따름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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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여행 계획 - 도와주세요.

항목  비용  비용 산식 비고
아침       8,700   김밥, 맥모닝, 물 등
KTX   128,800  65600+63200   다자녀 가족사랑 원티켓
수원 08:53 - 신경주 11:12
신경주 18:23 - 수원 20:40 
간식       5,100    과자, 음료수 등(KTX) 
경주시티투어 3코스     40,000 (15000*2)+10000 신경주역 11시 20분 출발
포석정, 천마총, 첨성대,
안압지, 석굴암, 불국사
입장료     27,000   시티투어와 별도
점심     21,000 7000*3 첨성대뷔페
한국콘도     58,200 60000*0.97 우리카드 할인
저녁       9,800   라면, 물, 과자 등
소계   298,600    
아침     24,000 6000*4 맷돌순두부
교통비?   ??? 굴골사, 감은사지
주차비       2,000   문무대왕릉
점심   150,000 50000*3 감포항 대게
교통비?     신문왕릉
기념품     36,000 12000*3 황남빵, 보리빵
저녁     35,000 (10000*2)+(7500*2) KTX 도시락
간식       2,700   음료수
소계   249,700    
합계   548,300    

원래 목표는 하루 25만원씩 50만원 초알뜰 여행을 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당일 아침 애들이 늦잠 자는 바람에 김밥 등을 사먹어야 했고, 기차에서 간식도 샀다. 
콘도에서 묵는 거니 저녁이랑 다음날 아침도 집에서 쌀이랑 반찬을 챙겨갔으면 안 들었을 돈.
하지만 돈을 쓰는 대신... 시간적 여유를 벌었으니 후회는 없다.

또, KTX가 비싸긴 하지만 1박2일이 가능하게 한 최대 공신이니 결과적으로는 싸게 먹힌 거다.
돌아다닌 코스로만 보면 2박3일에나 가능했던 일정이었으니까.

무엇보다 경주에서 만난 모님께서 아침과 점심을 쏘시고 무상가이드까지 해주셔서,
돈이 굳어도 너무 굳어버렸다... 철푸덕... 이 미안함을 어찌 다 갚아야 하는지.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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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섬 2011-01-31 1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걱, 경주 1박 2일 경비가 생각보다 많이 나왔네요. KTX와 시티투어 비용이 만만치않군요. 게다가 감포항 대게...맛은 좋았겠지만...너무 비싸요.

그래도 잘 다녀오셨죠? 마로가 참 좋아했겠어요.^^

조선인 2011-01-31 1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꿈꾸는섬님, KTX와 시티투어 비용은 1박2일 코스를 만들어내는 최고 공신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평가하면 결코 비싸지 않답니다. 만약 차로 간다면 왕복 기름값에 주차장 비용이 들었을 거고, 1박2일로 돌 수 있는 일정이 아니었기 때문에 하루 더 숙박비를 냈어야 했겠죠. 무엇보다 시티투어 가이드님이 정말 해박하셔서 수업료라는 측면에서도 아깝지 않았어요.
감포항 대게는 맛만 보는 거라면 1Kg으로 충분했을 거고 회랑 해물탕을 함께 시키면 훨씬 저렴할 거에요. 저도 대게만으로 배채우는 호사를 누린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ㅋㅋㅋ

음... 만약... 먹는 비용을 줄이면 45만원 정도로 다녀올 수도 있더군요.

Mephistopheles 2011-01-31 1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깜짝 이벤트로 저녁 복불복. 취침 복불복...등등....은 좀 무리겠죠?

마녀고양이 2011-01-31 1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야........... 전 경주를 한 4박 5일로 여행하는게 꿈이예요.
진짜 넉넉하게 일정 잡고 하고 싶은데, 문제는 숙박비라지요.
제가 찜한 곳은, 경주 근처 자연휴양림의 산장인데...... 미리 예약해야 가능하더군요.

아아, 여행 다녀오신 조선인님 부러워요.

전호인 2011-01-31 14: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가보고 싶은 곳도 많네요.
늘 가까이에 있을 것 같아 매번 순번에서 밀리고 있답니다.
그러나 정작 아무곳도 가질 못하고 있다는 것이 서글픈 일이죠. ㅠㅠ

진주 2011-01-31 14: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경주에서 만난 그 '모'님이 누굽니까?
어서 부시지요!!

조선인 2011-01-31 16: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피스토님, ㅋㅎㅎㅎ 복불복은 못 했구요, 1박2일에 나왔던 스탬프 찍기는 했어요.
마녀고양이님, 안 그래도 봄에 다시 한 번 갈 거에요. 이번엔 양동마을에 숙소를 정하고 기행장소는 남산으로 ^^.
전호인님, 이제 애들이 제법 크니까 여행 다닐 만해요. 목표는 1년에 2번인데, 달성 가능할지는 모르겠네요.
진주님, 흠흠, 그게 말이죠... 너무 폐를 끼치고 와 차마 고백을 못 하겠다는... ㅠ.ㅠ

울보 2011-01-31 16: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저도 올 여름에 한번 가려고 했는데,,
볼것이 많긴 많은 곳이군요,,
잘 참고 하고 있겠습니다,,,

무스탕 2011-01-31 17: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경주는 일단 거리상으로 찾기가 어렵다고 느껴지는 곳이에요. 가면 구경할게 정말 지천인데 말이에요. 아직 KTX를 한번도 못타봤어요. 가격이 정말 안습이에요 ㅠ.ㅠ

조선인 2011-02-01 0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4학년 국어 교과서에 경주가 많이 나와요. 그 바람에 딸래미가 조르게 된 거랍니다. 류에게도 좋을 거에요.
무스탕님, 가격은 비싸지만, 잘만 짜면 당일치기도 가능해요. 그게 KTX의 매력.

세실 2011-02-01 09: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대게를 드셨구나. 꿀꺽^*^
저는 여행갈때 별생각없이 콘도만 예약하고 가는 스타일인데 이번 강원도 여행에서 50만원 들더라구요. 우린 대게도 못 먹었는데...ㅋㅋ

2011-02-07 14: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알찬 여행 하셨네요. :)

전 지리적으로 가까이 살 때, 그래서 통행료랑 기름값 다 합쳐도 4인가족 8만원 채 안 나올 때, 숙박비용도 필요 없을 때, 부지런히 다녀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조선인 2011-02-07 14: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저도 아무 생각없이 떠나는 여행을 가고 싶어요. 성격이 원체 우유부단하여 일일이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실행을 못 해요. ㅠ.ㅠ
귄, 경주, 안동, 영주, 문경, 주왕산은 꼭 가보길.
 
책읽을때 방해하면 죽는다

아침부터 하이드님 덕분에 실컷 웃었다. 
아, Julian Smith 덕분인가? 

검색해보니 사이트도 운영하고 있는데, 뭐, 전반적으로 코미디다.
어쨌든 압권은 "I'm reading a book!"
혹시 CD를 살 수 있나 싶어 홈페이지 메뉴를 뒤적거리는데,
어라? Coffee라는 메뉴가 있어서 또 한 번 파안대소. 

   
  Wanna buy me a Peppermint White Mocha from Starbucks? It’s my favorite (and if you haven’t tried one before, you’re missing out). When I’m putting these videos together, there’s a lot of late nights involved. One of these babies and I’m your worst nightmare.

Creating videos like this can get expensive. Renting equipment, buying props, and feeding the cast and crew adds up quickly. If you enjoy these videos and want to contribute, we’ll be sure to think of you while we’re eating that pizza you paid for.
 
   

스타벅스의 페퍼민트 화이트 모카는 절대 내 취향이 아니지만,
이렇게 귀여운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다.
뭐, 피자도 쏠 수 있는 기분이긴 하지만, 일단은 커피 한 잔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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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 책 읽는다구!!!!!!!!!!!!!!!
    from 제발 제발 2011-01-31 11:55 
    퍼오기 기능이 없어서 먼댓글쓰기로~~~~ㅋㅋ완전우낀 동영상!!!!알라디너 주제가 나왔네, 대에박!!!!
 
 
하이드 2011-01-31 09: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 어제 진짜 눈물 쏙 빼며 웃었어요. 오늘도 아침에 한 번 들어주시고!
어제 올린 포스팅중 크리스마스에 책선물 받는 꼬맹이 클립도 웃겨요. ㅎㅎ

 

벌써 꽤 지난 얘기지만... 

1월 체험학습에 갔더니 선생님이 마로 사진이 실린 수원역사박물관 팜플렛과
뉴시스에 실린 신문기사를 보여주신다.
박물관에서 그동안 찍은 아이들 사진을 이것저것 보냈는데, 우연찮게 마로가 뽑혔단다.
우리 딸, 출세했다.
언젠가는... 팜플렛 사진도 스캔해서 올려야지... 언젠가는...

이번 주제는 차례상 카드 만들기였다.

차례상 차리는 법에 대해 열을 올리며 설명하다가,
친정 차례상이랑 카드의 표준차례상(?)이 어떻게 다른지도 하나하나 따져주다 생각해 보니...
음... 과연 우리 딸아들은 차례상을 차리기나 할까 싶기도 하다. 
그래도 생선구이에 고명도 올리고, 쇠고기적에 깨도 뿌리고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 
차례상 카드는... 친정어머니 사진 앞에 모셨다...
외손녀 덕분에 우리 어머니 일년 내내 상 받으시니 행복하시려나...



이하는 마로가 수원박물관 홈페이지에 올린 글.
박물관 어린이교육에 대한 자료집을 만든다고 부탁 받아 썼는데, 실렸는지는 아직 모른다. 

   
 

 나는 올해 약밥 만들기, 나만의 선물 만들기, 크리스마스버선/카드 만들기, 오방색등 만들기, 곡식액자 만들기를 하였는데, 다 재미있었다.
제일 재미가 있었던 것은 전통 약밥 만들기이다. 음식 프로그램인데다가, 조금 더 긴 수업과 모양 만들기가 제일 재미있고 좋았다. 다음으로 재밌었던 건 곡식액자였다.
제일 어려웠던 건 버선만들기. 실로 버선코를 장식해 주는 게 어려웠다. 제일 쉬운 건 오방색등이었다. 카드 만들기는 보통이었다. 꾸미는 것은 쉬웠지만, 아이디어 짜기가 조금 어려웠기 때문이다.
내년 프로그램으로는 전통 약밥과 나만의 선물 만들기는 계속 했으면 좋겠다. 오방색등은 청사초롱으로 바꾸고,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는 버선 모양 카드 만들기로 바꾸고 버선만들기 대신 한지인형으로 바꾸면 좋겠다. 노리개와 족두리를 만드는 수업도 했으면 좋겠다. 하지만 가끔은 박물관을 관람하고 그것에 대한 퀴즈를 풀거나 공부를 하거나 만들기 수업을 하면 좋겠다.
선생님들은 모두 친절하고 만드는 것에 대한 약간의 공부를 하는 게 좋다. 난 수원박물관이 참 좋다.

- 효성초등학교 3학년 5반 송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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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오기 2011-01-29 17: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경사났네요~ 축하해요!^^
그런데 사진은 안 보이고 X만 뜨는데요.ㅜㅜ

조선인 2011-01-29 18: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제는 보이시나요? ^^

순오기 2011-01-29 20:20   좋아요 0 | URL
예~ 이제 잘 보이네요.
외손녀가 만든 꽃병풍 두르고 차례상 받으시는 어머님 기쁘시겠어요.
마로는 갈수록 총명하고 이뻐져서 사위감이 줄서겠어요.^^

bookJourney 2011-01-30 09:56   좋아요 0 | URL
순오기님, 조선인님,
저요, 저요~ ^^*

마노아 2011-01-29 18: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는 알라딘의 명물이에요. 모니터에서 빛이 나는 걸요!

세실 2011-01-29 2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마로 인터넷 신문에 났군요. 축하해요. 당당한 표정이라니..예쁘게 잘 자라고 있네요.
차례상도 잘 만들었고, 글도 좋아요. 수원박물관에서 굉장히 흐뭇해 하겠어요.

울보 2011-01-29 2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가 정말 쑥쑥 잘 크네요,,
오른스럽고,,
글도 잘 쓰고 못하는게 도대체 뭐래요,,

조선인 2011-01-30 0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순오기님, 어머니 사진 앞에 차례상은 썩 잘 어울린답니다. 다만... 해람이가 대추 하나를 떼서 잃어버렸어요. ^^;;
마노아님, 과찬의 말씀입니다.
세실님, ㅎㅎ 정확히 말하면 신문은 아니구요, 그냥 보도자료 전문 사이트에요. 그래도 제법 뿌듯합니다.
울보님, 고백하자면... 글은 제가 2번 정도 손 봐줬어요. 헤헤

bookJourney 2011-01-30 1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를 보면 예쁘고 든든하시겠어요. ^^

2011-01-31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제가 다 뿌듯합니다. :)
저도 수원박물관 이야기 종종 읽고 우리 동네 박물관 검색해봤는데 초등학교 2학년은 돼야 좀 활용할 수 있겠더라구요. 여튼, 남의 나라 부러워만 할게 아니라 우리나라 안에서도 괜찮은 프로그램이나 정보들 잘 활용하면 되겠다는 교훈을 새삼 얻습니다.

조선인 2011-01-31 08: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세상님, ㅎㅎ 이래서 맏딸이 최고인가 봐요.
귄, 아무래도 박물관은 초등학생 프로그램이 많지. 미취학 프로그램은 도서관이 많고.

무해한모리군 2011-01-31 08: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님 뭐든 참 야무지게 하는 것 같아요.
조선인님은 좋겠다.. ㅎㅎㅎ

꿈꾸는섬 2011-01-31 1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너무 멋져요.^^

마녀고양이 2011-01-31 1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마로 매스컴 탔네요, 그것도 엄청 이쁘게~~~
아유 부럽기도 하고. 그리고 그 박물관, 정말 좋은거 같아여, 매번 보내시는거 참 좋아보여여.

조선인 2011-01-31 16: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휘모리님, 야무지기는커녕 헛점이 많은 애지만... 그래도 참 뿌듯한 딸입니다.
꿈꾸는섬님, 감사감사
마녀고양이님, 이젠 안 가고 싶어도 마로 때문에 안 되요. 어쩌다 빼먹는 달이면 얼마나 궁시렁대는지.
 
그녀가 있어 한국아줌마는 참 다행이다

난 그녀를 읽으며 내 어머니를 배웠다.
당신의 글이 내게는 어머니의 자서전이었고, 내 미래의 일기였다.
이제 우리 아줌마의 이야기를, 할머니의 이야기를 해줄 사람이 떠나버렸다. 

우리는 누구에게 의존해야 할까.
박경리 선생이 없고, 박완서 선생이 없는 지금,
사연많은 여자들은 누구에 기대어 자기의 심경을 토로할까. 

어리석은 나는 그미들이 너무 일찍 갔다고 마냥 투정하고 싶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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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Y 2011-01-22 14: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렇게 또 한분이 가시는군요...

진주 2011-01-22 16: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으로 여든, 우리 나이로는 여든 하나이니 '너무 일찍'은 아닌데 우리한테는 너무 일찍이죠...ㅠㅠ

울보 2011-01-22 2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같은하늘 2011-01-23 15: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런데 이벤트에 주소 삼종세트를 알려주세요.^^

무해한모리군 2011-01-24 1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박완서님의 글을 읽으면서 내 머리로 떠오르기만 하고 말이 되지 못했던 감정을 글로 써 말로 만들어주는 사람이 작가임을 알았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조선인 2011-01-26 08: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타깝죠... 그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2011-01-26 15: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올 겨울은 유난히 춥네요.

조선인 2011-01-27 08: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귄, 추워, 추워, 추워, 어떻게 이렇게 맨날 추울 수 있는 거야. 삼한사온은 어디로 도망간걸까.

2011-01-29 1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마음이 추우니 더 추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