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9%
윤은혜

8%
임수정

8%
정란선_레이싱걸

7%
미호_요시오카

6%
손예진

6%
유진

6%
김민희

6%
서지영

5%
김명민

5%

 

제발 문근영처럼 밝고 바르게 자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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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9-30 1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마로야 진짜 문근영보다 더 이쁘게 자라리라 믿는다^^

미설 2005-09-30 1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정말 닮았어요^^ 마로가 크면 더 이쁠걸요~

책읽는나무 2005-09-30 1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사진이 안보여요....ㅠ.ㅠ
하지만 저도 마로가 더 이쁘고 똑똑하게 클 것이라 믿어요..^^

2005-09-30 12: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짱구아빠 2005-09-30 1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문근영보다 마로보다 조선인님의 미모가 더 출중하십니다요!! ^^

조선인 2005-09-30 13: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두 모두 고마워요. 근데 짱구아빠님, 입술에 침은 바르셨나요? ㅎㅎㅎ

2005-09-30 13: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5-09-30 13: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진/우맘 2005-09-30 14: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흐...짱구아빠님, 딱 걸렸...으...
알라딘 내 아줌마들에게는 모두 칭찬을 퍼붓고 다니는 저 모습!!!!! 난 또 내 미모만 칭송하는 줄 알았더니만.....쯥~~ㅋㅋ
조선인님, 나 놀러왔어요~ 이뻐해주오~~~^^;

울보 2005-09-30 16: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 정말 이뻐요,귀엽고,,

panda78 2005-09-30 17: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마로가 더 이뻐요! 마로가 훨씬 이뻐요! 문근영은 그 눈썹이 좀 부담시럽던데, 마로는 한 군데 빼 놓은 곳 없이 다 이쁘잖아요. ^^ 마로 이뿌-

조선인 2005-09-30 17: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우맘, 왜 이제야 왔어... 언제 오나 벼르고 있었다우. ㅎㅎㅎ
울보님, 고마워요. 류도 해보세요. 재미잖아요.
판다님, 순간적으로 판다 사진을 넣으면 어떻게 될까 생각했어요. 궁금해요, 궁금해!!!

ceylontea 2005-10-01 07: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문근영처럼 밝게 크면 얼마나 예쁘겠어요?? 저도 문근영보다는 마로가 더 좋아요.. ^^
전.. 명란님처럼 지현이가 커줬으면 싶어요.. ^^ 히히

조선인 2005-10-01 08: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예진님도 멋진 모델이죠?
 

김태희

18%
김수경

6%
장신영

6%
이영애

6%
김희정

6%
채민서

4%
박수애

4%
옥주현

4%
신기남

4%
정동영

4%

헉, 김희정 의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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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9-30 1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瑚璉 2005-09-30 1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정동영

조선인 2005-09-30 1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헉 쓰리...

조선인 2005-09-30 13: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 박근혜... 헉... ㅋㅋㅋ
 
내 생일 선물은 무엇일까? - 매직키북스 2
제니퍼 로야 지음, 슈 킹 그림, 젬키드 호라이즌 옮김 / 바운티비엔씨(젬키드) / 2003년 9월
절판


책 첫장을 들추면 열쇠보관함이 있어요.
그 열쇠로 5개의 문을 열 수 있답니다.

열쇠놀이뿐 아니라 숫자놀이도 되요.
6번지에 사는 다람쥐가 받은 선물은 땅콩과자 6개.
7번지에 사는 물개가 받은 선물은 공 7개.

우체부 하느라 수고한 캥거루는 10호에 살아요.
그런데 오늘이 생일이라 자그마치 10개의 선물을 받았답니다.
오른쪽의 하얀 부분을 빙글빙글 돌리면, 10개의 선물이 차례로 보여요.
열쇠로 열기는 쉬운데, 닫기가 어려운 단점이 있지만,
이 정도면 참 재미난 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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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 2005-09-29 2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조선인님, 리뷰 퍼레이드네요. 제가 한 석 달 걸릴 양을 하루안에 다 쓰셨어요^^

조선인 2005-09-30 1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냥 포토리뷰잖아요. 히히
 
바다 물고기 - 파노라마 퍼즐
행복한아이들 편집부 엮음 / 행복한아이들 / 2003년 10월
품절


10조각.
펭귄, 바다코끼리, 바다표범, 물개, 갈치, 귀상어, 아귀, 연어, 흰수염고래, 잿방어

15조각
향유고래, 날치, 범고래, 청새치, 문의, 가오리, 가복치, 청상아리, 참다랑어, 가자미, 넙치, 돔, 스쿨, 게, 오징어

20조각
돌고래, 깃대돔, 바다거북, 줄무늬통돔, 해파리, 해마, 대서양쥐가오리, 엔젤피쉬, 새우, 래쿤나비고기, 남양쥐돔, 복어, 나비고기, 8자복어, 바다뱀장어, 쏠베감펭, 키싱구라미, 열대어, 흰동가리, 황제청줄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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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 2005-09-29 2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저 퍼즐 좋아해요(서연이가 아니고 제가~^^)
근데 퍼즐은 보관이 언제나 문제죠. 도대체 어떻게 보관을 해야 조각들을 잊어버리지 않을 수 있나요 -_-+

조선인 2005-10-05 1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항상 조각이 문제죠. ㅠ.ㅠ
락앤락을 이용할까 생각중이에요.

책읽는나무 2005-10-05 1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락앤락......아 그거 좋은 방법이네요!
여적 잃어버린 조각이 많아 완전 무용지물이 되는 퍼즐이 늘어나 살때마다 망설이게 되더군요..ㅡ.ㅡ;;

조선인 2005-10-05 1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은 락앤락으로 정리해놓고 있는데요, 왜 진작에 안 그랬을까 후회하는 중입니다. 진짜 딱이에요, 딱. 판은 판대로, 조각은 조각대로 관리하니 잃어버릴 염려도 없고, 수납도 편해요. 강추에요~
 

오늘 하루 알라딘 놀음에 흥이 겨워 탱자 탱자. 내친 김에 지르기.

"내가 좀 잘났거든"

누구나 자기만의 나르시즘이 있다.
자존감이 없는 사람이 다른 이를 온전히 존중하지 못하고,
자기애가 없는 사람이 이타적일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나의 나르시즘은? 역겨워도 참아주시길.

- 노력에 비해 결과물이 좋다. 진주언니식 표현을 쓰자면 JQ가 높다.
시험에 나올 것만 공부해서 공부량에 비해 성적이 좋거나, 적당히 놀면서 일해도 상사에게 찍히지 않는다.

- 친정어머니를 닮았다고 생각한다.
키가 작고 삥코고 숏다리지만, 그래도 한국 혹은 조선을 기준으로 하면 나쁘지 않은 생김이라 생각한다. -.-;;

- 두구두구두... 그렇다면 내 최고의 나르시즘은?
진/우맘도 콤플렉스를 가졌다는데. 난 정말착한 척하기 좋아한다. 다음은 그 증명사진.





각막/장기/뼈/골수 기증을 신청했고, 화장선서를 한 게 1999년.
등록헌혈을 접수한 게 2000년(시스템 에러로 데이터가 사라져 작년에 다시 등록).
헌혈할 때 됐다고, O형 피가 모자르니 동참 바란다는 문자가 올 때마다
직장동료에게 자랑하고 싶어 입이 근질근질.

* 다음 순서는 검둥개님이에요. 믿고 기다릴께요.
* 순서를 변경했습니다. 일단 먼저 말 꺼낸 사람들이 시작하는 게 좋을 거 같아서요. 오해하지 마시길.

<페이퍼 경과>

플레저님 페이퍼의 댓글에서 발단 : http://www.aladin.co.kr/blog/mypaper/745465 

그리하여 내가 시작 ^^V : http://www.aladin.co.kr/blog/mypaper/745969

내 뒤를 이어 검둥개님 : http://www.aladin.co.kr/blog/mypaper/746160

검둥개님 뒤를 이어 새벽별님 : http://www.aladin.co.kr/blog/mypaper/746216
검둥개님 뒤를 이어 플레져님 : http://www.aladin.co.kr/blog/mypaper/746350

새벽별님 뒤를 이어 물만두님 : http://www.aladin.co.kr/blog/mylibrary/wmypaper.aspx?CNO=763187193&PCID=25954&CType=1&PaperId=746219
새벽별님 뒤를 이어 물만두님 한 번 더 : http://www.aladin.co.kr/blog/mypaper/746764
새벽별님 뒤를 이어 판다님 : http://www.aladin.co.kr/blog/mypaper/746731
새벽별님 뒤를 이어 투풀님 : http://www.aladin.co.kr/blog/mypaper/746662
새벽별님 뒤를 이어 켈님 : http://www.aladin.co.kr/blog/mypaper/746752
새벽별님 뒤를 이어 진주님 : http://www.aladin.co.kr/blog/mypaper/746770

플레져님 뒤를 이어 유아블루님 : http://www.aladin.co.kr/blog/mypaper/746504
플레져님 뒤를 이어 김지님 : http://www.aladin.co.kr/blog/mypaper/746532

판다님 뒤를 이어 몽님 : http://www.aladin.co.kr/blog/mypaper/746744
판다님 뒤를 이어 올리브님 : http://www.aladin.co.kr/blog/mypaper/746805

김지님 뒤를 이어 오즈마님 : http://www.aladin.co.kr/blog/mypaper/746710
김지님 뒤를 이어 검은비님 : http://www.aladin.co.kr/blog/mypaper/746715
김지님 뒤를 이어 마냐님 : http://www.aladin.co.kr/blog/mypaper/746812

검은비님 뒤를 이어 플라시보님 : http://www.aladin.co.kr/blog/mypaper/746743

나는야 독립군

단비님 : http://www.aladin.co.kr/blog/mypaper/746218
파비아나님 : http://www.aladin.co.kr/blog/mypaper/746802
지우개님 : http://www.aladin.co.kr/blog/mypaper/746803

오늘 현재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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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9-29 2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대단하세요,
전 헌혈증이있는데 그것말고는 참 헌혈증도 저번에 어디에 낸것같은데,,

물만두 2005-09-29 2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나셨음 인정합니다^^

Laika 2005-09-29 2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랑하실만합니다. ^^

로드무비 2005-09-29 2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잘나셨네요. 네.^^

날개 2005-09-29 2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난 줄 알고 있었어요..흐흐~

파란여우 2005-09-29 2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쳇, 나보다 잘났잖아...기죽어~~~^^*

플레져 2005-09-29 2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너무 잘나셨어요. 저한테 절대로 넘겨주지 마세요 ^^;;;
(즐찾수가 아조 팍팍 줄어들고 있슴다 ㅋ)

하이드 2005-09-29 2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흥, 잘나셨네요. 추천이나 때리고 가야지. 흥흥흥

urblue 2005-09-29 2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나셨습니다. ㅋ

미설 2005-09-29 2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러시군요 ㅎㅎ 저도 추천이나=3

水巖 2005-09-29 2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열 분 댓글에 열분 추천 ! 나도 그래야 되겠지. 조선인님의 나르시즘을 위하여 ㅡ ㅊㅊ

panda78 2005-09-29 2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정말 잘나셨어요! 저도 추천이나 누질르고 가야겠슴다. ㅎㅎ

히나 2005-09-30 0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네, 정말 잘나셨네요 ^^

비로그인 2005-09-30 0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장기 기증!! 이런 건 더 잘나도 된다고 봅니다. 정말 잘나셨습니다!!^^

검둥개 2005-09-30 09: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즐찾도 얼마 없는데 아이구, 이런, 아주 죽음이군요.
금방 써서 대령하겠습니다. ^^;;;

조선인 2005-09-30 0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사실은 수원 이사와서 헌혈한 게 딱 1번이에요. 어떻게 된 게 이 동네는 헌혈원을 찾을 수가 없네요.
그리고 저 잘났다고 해준 분들, 모두 모두 고마워요. 덕분에 오늘은 삥코가 아니라 들창코가 될 거 같아요.
검둥개님, 걱정마세요. 이 페이퍼의 엄청난 추천수를 보세요. 게다가... (나직하고 은밀하게) 사실은 즐찾도 늘었어요. 둘이나요.

mong 2005-09-30 1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추천 안할수가 없자나요
잘나신거 맞습니다~인정!!!! ^^

조선인 2005-09-30 1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몽님, 고마워요.
새벽별님, 검둥개님이 바톤 받았어요. 다음 차례는 새벽별님. ^^

딸기엄마 2005-09-30 1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난 자랑질은 조선인님이 시작하신 거로군요~
인정인정~

조선인 2005-09-30 1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지우개님, 경과를 올렸습니다. ^^

2005-09-30 2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정! 쾅! 쾅! 쾅!

stella.K 2005-09-30 2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인정해 드립죠!^^

마냐 2005-09-30 2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흠...지금껏 어케 참으셨대요. 진작 올리시지..ㅋㅋ

바람돌이 2005-10-01 0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이페이퍼가 이렇게 된거군요. 지금 urblue님한테서 바톤받고 도대체 이게 뭔일인가 싶어 거슬러 거슬러 올라왔어요. (이밤에 도대체 이게 뭔짓이람? 그래도 궁금한 건 참을 수가 없어서리...)
근데 조선인님은 자랑을 할려면 더 거창하게 해야지 너무 소심하게 한게 아닌지... ^^ 일단 님이 링크 걸어놓은 거 다 읽고 나도 쓰러 가야지... 룰루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