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털어놓은 적이 있으니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마로와 백호 사이에 아라가 있었어요.
2003년 설에 상아코끼리를 훔치는 태몽을 꾼 덕분이라 여겼죠.

마로 때는 가지자마자 입덧이 유별나서 참 조심할 수밖에 없었는데,
아라의 경우 둘째이기도 하고, 입덧도 거의 없어서 상대적으로 방심했더랬지요.
그래서일까요. 5개월 때 정기검진을 갔는데 선생님이 평소와 달리 초음파를 굉장히 오래 하더라구요.
종합병원은 아주 사무적으로 초음파를 하는데 말이죠.
그래서 저도 뚫어져라 아이를 봤는데... 막 눈물이 나기 시작하데요.

초음파를 끝내고 한참을 기다린 후 다시 담당의가 부르더군요.
그리고 선생님의 권유로... 입원을 하고... 그리고 유도분만으로...

간호사와 선생님을 붙잡고 울며불며 사정을 했어요.
아라를 한번만 안아보게 해달라고.
선생님은 정말 매정하더군요. 엄마는 죽은 아이를 보는 게 아니라고 그냥 뿌리치고 나가더라구요.

아라 생각을 하면 끊임없이 자학을 하게 되요.
어리석은 줄 알면서도 난 죄인이라는 강박에 시달리게 되죠.
그래서 묽은 커피 한 잔도 차마 엄두가 안 나요.
백호가 잘 못될까봐 걱정이 되서, 그래서 또 날 가중처벌하게 될까봐 겁이 나요.
근데요, 더 무서운 건요, 백호만 없으면 커피를 마실 수 있는데, 라는 생각을 하는 나 자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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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01-21 1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아 그런 아픈 상처가 있으시군요. 넘 자학하지 마세요....
마음 편안히 생각하세요.
그렇게 커피가 드시고 싶으시면 드셔도 좋을듯....커피 한잔은 절대 해롭지 않을거예요.
간혹 안 마시던 사람이 마시면 탈이 날수도 있지만 우리같이 늘 마시던 사람은 불안해 하는것보다는 낫잖아요?
맘 편히 가지세요.....이 말씀 밖에는......

물만두 2006-01-21 1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토닥토닥

nemuko 2006-01-21 1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뒤늦게 아이 가지셨단 이야기를 들어서 제때 축하인사도 못드렸네요. 많이 힘드시죠? 다른 분들도 다들 하신 말씀처럼, 엄마 맘이 제일 편하고 행복한게 중요할거 같아요. 저도 첫애때는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들고 걱정이 많았더니 열달 내내, 아이 낳을때도 고생 많이 했었거든요. 근데 둘째때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맘 편하게 먹고 싶은대로 먹고, 속상한 일 있어도 그냥 잊어버리기로 하고 살았더니 되려 아이도 저도 훨씬 건강했답니다. 떠나보낸 아이 때문에 마음 편하게 먹기가 그리 쉽지만은 않을 수 있을거라 생각되지만, 너무 마음 졸이지 마세요. 조선인님도 백호도 화이팅입니다. 아자아자!!!^^

2006-01-21 12: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6-01-21 12: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바람돌이 2006-01-21 1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 상처가....
저는 예린이 낳기 1년전에 임심을 했다가 유산한 경험이 있었어요. 저는 그 때 사실 임신에 대해서 실감도 아이에 대해 무슨 큰 애정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뱃속의 아이가 심장이 안뛴다는 소리를 들으니까 정말 갑자기 눈물이 펑펑 쏟아지더라구요. 저는 2개월때 그래도 그리 마음이 아프던데 조선인님은 5개월때라니 정말 마음이 많이 아프셨겠어요. 그렇군요. 그래서인지 예린이 가졌을 땐 얼마나 움직이는거 하나하나가 신경쓰였던지..... 그래도 백호는 건강하게 태어날거예요. 이름도 백호라고 튼튼한 이름을 지어줬잖아요. 마음을 항상 편하게 가지세요.

반딧불,, 2006-01-21 1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토닥토닥.
힘내세요.
그리구요..편한 마음으로 계시는게 백호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실거에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날개 2006-01-21 17: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음이 편해야 해요...
아라에 대해 죄의식 가지실 필요 없다고 말씀드린다 해서.. 그게 그렇게 쉽게 될일은 아니지만, 백호를 위해서라도 죄의식은 가지지 마세요..
님 마음이 편해야 백호도 건강하게 잘 자라죠... 힘내세요~ 토닥토닥..

아영엄마 2006-01-21 2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너무 자학하지 마시고 백호가 건강하게 자라서 세상을 보러 나올거라 믿으며 마음 편하게, 건강하게 생활하셔요.

산사춘 2006-01-22 0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잉~ 아라가 이런 엄마 맘 알고 잘 지켜줄 거예요. 주물주물~

조선인 2006-01-23 09: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고마워요. 님 이벤트하는 건 아는데 가보질 못하고 있네요.
물만두님, 이왕이면 꼭끼~도.
네무코님, 아자아자!!
속삭이신 k님, 자학하면 안 된다는 거 아는데 실천은 쉽지 않네요. 좀 더 노력할게요.
속삭이신 ㅂ님, 고마와요. 힘!
바람돌이님, 그런 적이 있으셨군요. 우리 같이 씩씩하게!!!
반딧불님, 미역국이랑 멸치랑 잔뜩 먹을게요. *^^*
날개님, 고마워요. 일체유심종!!!
아영엄마님, 마로가 언니들 보고 싶데요. 저도요.
새벽별님. 릴렉스~ 오예~
산사춘님, 아우, 시원해요. 좀 더 주물주물. 히히
속삭이신 ㅇ님, 아라몫까지... 찌잉... 고맙습니다. ㅠ.ㅠ
 

<회사에서>
26통의 메일이 밀려 있으며,
4시까지 모든 메일을 처리하고 이를 정리하여 2 가지의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아윽, 어제 휴가 쓴 걸 후회해야 하나.
그렇다고 병원을 안 갈 수 없지 않은가.

<백호이야기>
- 나는 8주가 지났다고 확신하는데 아이 크기로 봐서는 10주가 지난 거 같다고 의사가 갸우뚱한다.
- 병원과 간호사와 의사는 마음에 드는데, 병원비가 마음에 안든다. 검사항목이 많다 해서 15만원이라니.
- 손발이 생겼다.
- 마로 때와 달리 아직까지 입덧이 거의 없다. 대신 졸리고 졸리고 또 졸리다.
- 마로 때는 저절로 커피를 끊을 수 있었는데, 아아아아아아아악, 커피의 냄새를 맡거나 커피 내리는 소리를 듣거나, 커피 마시는 사람이 눈에 보이면, 미칠 거 같다. 커피를 마시면 안 된다는 건, 커피반대론자들이 만든 음모론이 아닐까 의심하기 시작했으며, 시간 날 때마다 커피를 마셔도 무방하다는 연구결과를 검색하고 있다. -.-;;

<옆지기이야기>
- 오늘부터 사흘간 옆지기가 집을 비운다. 22일은 우리 둘이 만난 지 10년이 되는 날인데.
- 27일부터 29일까지 옆지기가 집을 비운다. 문제는 아주버님네도 시골에 못 간다. 어머님, 삐지셨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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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6-01-20 15: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예린이때고 해아때고 커피 하루에 2잔정도는 꼭 마셨어요. 너무 먹고싶은데 참으면 스트레스 받아서 오해려 태교에 안좋을거라는 제 쪼대로의 신념을 가지고... ^^ 어쨌든 둘 다 피부 하얗고요. 그 커피가 일으킨 문제는 별로 없는것 같은데... 헤헤~~~ 저는 지난 추석도 그렇고 올 설도 그렇고 형님네들 다 못오든가 아님 설전날 밤늦게나 올 예정이라서 시어머님이 아니라 제가 삐졌어요. ㅠ.ㅠ

얼룩말 2006-01-20 15: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커피..그냥 나무열매일뿐인데 뭐 그리 나쁠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라면보다야...농약 잔뜩 쳐져 있는 상추,깻잎보다야 커피가 깨끗한 느낌인데(^^)

숨은아이 2006-01-20 15: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당연 병원에 안 갈 순 없지요. 바람돌이님 말씀에 한 표! 마음을 편히 하는 게 최고입니다.

아영엄마 2006-01-20 15: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궁, 계속 졸리는데 잠깐이라도 주무실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깍두기 2006-01-20 15: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는 임신했을 때 커피도 가끔 마시고, 술도 가~~~~끔 마셨는데,
그래서 우리 애들이 이 모냥인가....

물만두 2006-01-20 15: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커피 약간은 괜찮다고 하던데요... 음... 건강에 유념하세요~

paviana 2006-01-20 15: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카페인커피는 괜찮을텐데요.그거 사다 드세요.스트레스보다는 카페인이 나을듯..ㅎㅎ

hnine 2006-01-20 16: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임신중 커피의 유해, 무해에 관해서는 아직도 이런 저런 보고가 많지요. 카페인 없는 커피 마시면 되지 않을까요? 임신 세달까지는 많은 주의가 필요한 시기니, 그때까지만 쪼~금 참아보시면 어떨지요...

mannerist 2006-01-20 17: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에 김지아줌마가 그랬어요. "엄마가 좋으면 아가도 좋은 거에요." 전 이말이 정답. 이라고 생각하는데요. =)

비로그인 2006-01-20 17: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커피를 마시면 안 된다는 건, 커피반대론자들이 만든 음모론이 아닐까 의심하기 시작했으며, 시간 날 때마다 커피를 마셔도 무방하다는 연구결과를 검색하고 있다. -.-;;--->이런, 제가 대신이라도 그런 자료 찾으면 꼭 알려드릴게요!

비로그인 2006-01-20 18: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의 견해에 따르면 전 무지 난폭해야 되는..;; 제 어머니께선 열달 내내 입덧을;; 심지어 제 동생 때도.... 자식은 그런 것도 닮는다고 어머니 걱정이 장난 아니시라지요. 그럼 뭐합니까. 제가 결혼을...-_-;;;

암튼... 조선인님께서 건강하신 듯하야... 저도 기쁩니다.. ^^

하늘바람 2006-01-20 18: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결혼하면 명절은 그리 즐겁지 않죠. 몸 조심하셔요

Muse 2006-01-20 2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꺅! 저는 임신했을 때 한여름에 어찌나 냉커피와 차디찬 맥주가 먹고 싶던지.....그래서 결국은 마구 마셔댔다지요.
근데, 서연이 보니 커피랑 맥주가 마냥 나쁘지만은 않은 것 같은데요^^
드시고 싶으면 조금씩 드세요, 마음편하게.

클리오 2006-01-20 2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요즘 보는 책들에는 전부, 밤에 불면증만 없으면 하루에 진하게 세 잔 이상 과다하게 마시지만 않으면 괜찮다고 합니다. 정 드시고 싶은 오후에 한잔쯤 커피를 내려드시는 것은, 엄마와 아이의 행복을 위해 괜찮을 듯 싶은데요...

날개 2006-01-20 2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성재 가졌을때 하루에 커피 세잔씩 마셨어요....^__________^

chika 2006-01-20 2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너무 과하게만 마시지 않는다면 마시는 것이 좋다, 에 한표요. (근데 내 아는 애는 엄마가 입덧이 너무 심해 물 마시듯 커피만 마셨다는데, 그녀석도 커피 중독이예요. ㅡ,.ㅡ)
힘들고 일도 많고.. 그 와중에도 애가 크다니,,, 튼실한 녀석이 나올 거라는 좋은 소식이 있는 것으로 알겠어요 ^^

kimji 2006-01-21 0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시다시피, 커피 나시고 (현재까지는) 아주 건강한 아가를 낳았는데요^^;
잘 아시겠지만, 카페인의 문제이고, 그 카페인이 커피에만 있는 게 아니기 때문이라니까(아시죠? 녹차, 홍차, 초콜렛 등등 모두), 그래서 삼가라하는 거니까, 아주 조금은 어떨까요? (이거, 지금 님을 꼬시는 건가요? --; )

책읽는나무 2006-01-21 0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커피......백호도 커피를 좋아하나보군요!
만복이랑 만희는 초반에 입덧할땐 그리 찾질 않더니 요즘 저도 죽을 지경입니다. 커피의 '커'라는 글자만 눈에 띄어도 전 마셔야만 합니다. 그래서 하루에 한 잔정도씩은 마시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오면 꼭 커피를 한 잔씩 마시는 습관이 있거든요! 분위기를 찾는 것도 있지만 몸과 마음이 자꾸 가라앉아서 부러 찾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뭐 임신했어도 계속 그렇게 되더군요! 그러면서 이아이들이 분위기를 좀 아는 아이가 되었으면~~ 하고 은근히 바래보기도 하지요..^^;;
삼 개월이 넘어섰다면 정말 먹고 싶을땐 하루에 한 잔씩만 드세요! 전 민이때도 자주는 아니었어도 가끔씩 자판기 커피도 막 뽑아 마시고 그랬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 둘째들이 더 분위기를 찾느라 고기를 먹고 나면 꼭 마셔야하고..날씨가 흐리면 꼬박 꼬박 마시고 있습니다...그리고 김지님 말씀처럼 초콜렛 하나가 커피 한 잔정도의 카페인을 가지고 있다는 글을 본 기억이 나네요! 그렇게 따지자면 초콜렛도 몸에 안좋긴 마찬가지겠죠..^^ 녹차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몸에 이로운 카페인이라는 소리를 들은 것도 같고..^^

그나저나 만난지 10년이 되는 날에 옆지기님이 안계셔서 우짠답니까?
마로가 아빠 몫까지 백호랑 엄마를 챙겨야겠군요..ㅡ.ㅡ;;

2006-01-21 03: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6-01-21 1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 입덧이 심했던 마로는 순한 아가였어요. 요새는 말띠의 본색을 드러내고 있지만. 백호는 거꾸로가 되는 건 아닐까 걱정하고 있슴다.
바람돌이님, 어머님이 단단히 삐지신 거 같아요. 어쩔까요. ㅠ.ㅠ
얼룩말님, 그야 그렇겠죠. 라면보다야 낫겠죠. ㅎㅎㅎ
숨은아이님, 마음을 편하게 가지고 싶긴 한데요, 아직 연봉협상이 안 끝나서 임신사실을 숨기고 있다는 게 영 힘드네요.
아영엄마님, 흑, 정말 낮잠시간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깍두기언니, 태교를 위해 참는 게 아니라... 나 사산한 적 있잖아요. 무조건 조심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게 되네요. ㅠ.ㅠ
물만두님, 5개월만 무사히 넘기면 저도 약간을 마시려구요. 불끈~
파비아나님, hnine님, 카페인 없는 커피의 맛을 도저히 견딜 수가 없어요. 그건 커피가 아니라구요. 잉잉잉
매너리스트님, 휘유, 그렇게 자신있게 말할 수 없는 처지다 보니 한숨만 나옵니다.
쥬드님, 꼭이요, 꼭 좀 찾아주세요.
평범한 여대생님, 난폭한 님은 상상이 안 가요. 고마워요. 따스한 말.
하늘바람님, 우리 시댁은 명절이라 요란 떠는 게 없어요. 그저 식구들 모여서 재미나게 같이 노는 수준입니다. 오히려 전 기대하는 편인데 옆지기 사정 땜시. 흑.
서연사랑님, 맥주라, ㅎㅎ 막걸리가 젖몸살 예방에 좋다는 소리는 들었습니다만. ㅋ
클리오님, 불면증은 걱정없어요. 워낙 유명한 잠보라.
날개님, 허걱, 유혹이 심하세요.
치카님, 애가 크다는 것에 사실 허걱~하고 있습니다. 생리주기를 감안하면 도저히 10주가 나올 수 없는데, 2주나 차이가 난다는 거가 오히려 불안해요. 나 참 바보죠.
김지님, 휘유... 그게요... 그게요...
따우님, 카페인 때문에 조심하라는 거지, 강박적으로 먹으면 안 되는 건 아니라고 알고 있어요.
책읽는 나무님, 커피의 커만 봐도 흔들리는 마음, 알고 말구요. ㅠ.ㅠ
속삭이신 분, 헤헤. *^^*

2006-01-21 22: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6-01-23 0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 ㅈ님, 문제가 뭔지는 알죠. 아는데 실천못하는 바보에요, 전. 그래도 예쁘다 해주시니 고맙습니다. 부비부비~
 
 전출처 : 해콩 > 죽기 전에 꼭 봐야할 영화 1001

007 골드핑거- 가이 해밀턴
10월 그리고리- 알렉산드로프 & 세르게이 M. 에이젠슈테인
12인의 노한 사람들- 시드니 루멧
1900년-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1933년의 황금 캐는 사람들- 머빈 르로이
19번째 남자- 론 쉘턴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스탠리 큐브릭
24번 언덕은 대답하지 않는다- 소롤드 디킨슨
39 계단- 앨프리드 히치콕
400번의 구타- 프랑수아 트뤼포
42번가- 로이드 베이컨
5시부터 7시까지의 클레오- 아그네스 바르다
7인의 사무라이- 구로사와 아키라
7인의 신부- 스탠리 도넌
8½- 페데리코 펠리니
JFK- 올리버 스톤
L. A. 컨피덴셜- 커티스 핸슨
OK 목장의 결투- 존 스터지스
W. R. : 유기체의 신비- 두산 마카베예프

가늘고 푸른 선- 에롤 모리스
가라, 항해자여- 어빙 래퍼
가르시아- 샘 페킨파
가베- 모흐센 마흐말바프
가스등- 조지 큐커
가위손- 팀 버튼

가장 가까이 다가서서 본 열차- 이리 멘젤
간디- 리처드 아텐보로
갈등의 부부- 일레인 메이
갈리폴리- 피터 위어
감각의 제국- 오시마 나기사
강- 리트윅 가탁
강가 딘- 조지 스티븐스
강박관념- 루치노 비스콘티
개를 문 사나이- 레미 벨보 & 앙드레 봉젤 & 브누아 포엘부르드
갱스 오브 뉴욕- 마틴 스콜세즈
거대한 환상- 장 르누아르
거미 여인의 키스- 헥토르 바벤코
거미의 계략-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거미의 성- 구로사와 아키라
거울-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건 크레이지- 조지프 H. 루이스
검은 고양이- 에드거 G. 울머
검은 신 하얀 악마- 글라우버 로샤
게르투르드- 카를 테오도르 드레이어
게임의 규칙- 장 르누아르
겟 카터- 마이크 호지스
겨울 빛- 잉마르 베리만
겨울 이야기- 에릭 로메르
결혼피로연- 이 안
경멸- 장 뤽 고다르
고뇌하는 땅- 글라우버 로샤
고독한 영혼- 니콜라스 레이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 양덕창
고스트 버스터즈- 이반 라이트먼
고양- 라리사 셰피트코
고하토- 오시마 니기사
공공의 적- 윌리엄 A. 웰먼
공포의 보수- 앙리-주르주 클루조
공포의 휴가길- 웨스 크레이븐
과거로부터- 자크 투르네
관계의 종말- 샘 페킨파
괴물- 존 카펜터
괴인 서커스단의 비밀- 토드 브라우닝
구름에 가린 별- 리트윅 가탁
구멍- 자크 베케
국가의 탄생- D. W. 그리피스
국화 이야기- 미조구치 겐지
군중- 킹 비더
굿모닝 베트남- 배리 레빈슨
굿바이 레닌- 볼프강 베커
굿바이 칠드런- 루이 말
귀- 카렐 카치나
귀여운 여인- 게리 마샬
그녀는 그것을 좋아해- 스파이크 리
그녀에 대해 알고 싶은 두세 가지 것들- 장 뤽 고다르
그녀에게- 페드로 알모도바르
그리스- 랜덜 클라이저
그림자 없는 남자- W. S. 반 다이크
그림자들- 존 카사베츠
글래디에이터- 리들리 스콧
글렌 굴드에 관한 32개의 이야기- 프랑수아 지라르
글렌게리 글렌 로스- 제임스 폴리
금단의 행성- 프레드 M. 윌콕스
금지된 사랑- 캐머론 크로우
금지된 장난- 르네 클레망
긴 이별- 로버트 알트만
길- 페데리코 펠리니
길다- 찰스 비더
김미 쉘터- 앨버트 메이즐즈 & 데이비드 메이즐즈 & 샬럿 즈웨린
까마귀 기르기- 카를로스 사우라
꺾인 꽃- D. W. 그리피스
꼬마돼지 베이브- 크리스 누넌
꽁치의 맛- 오즈 야스지로

나는 기억한다- 페데리코 펠리니
나는 비밀을 알고 있다- 앨프리드 히치콕
나는 좀비와 함께 걸었다- 자크 투르네
나는 탈옥수- 머빈 르로이
나라야마 부시코- 이마무라 쇼헤이
나막신 나무- 에르만노 올미
나의 계곡은 푸르렀다- 존 포드
나의 아저씨- 자크 타티
나의 왼발- 짐 셰리던
나의 즐거운 일기- 난니 모레티
나의 탁월한 경력- 길리언 암스트롱
나이트메어- 웨스 크레이븐
나인 퀸즈- 파비안 비엘린스키
나폴레옹- 아벨 강스
낙원의 곤경- 에른스트 루비치
남성, 여성- 장 뤽 고다르
내 어머니의 모든 것- 페드로 알모도바르
내 친구 알리- 나빌 아유크
내가 가는 곳은 어디인가!- 마이클 파월 & 에머릭 프레스버거
내쉬빌- 로버트 알트만
내일에게 길을 내주다- 레오 맥캐리
내일을 향해 쏴라- 조지 로이 힐
내추럴- 배리 레빈슨
내츄럴 본 킬러- 올리버 스톤
너무 이른, 너무 늦은- 다니엘 위예 & 장-마리 스트라웁
너티 프로페서- 제리 루이스
네 멋대로 해라- 장 뤽 고다르
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마이클 뉴웰
네온 불빛 속의 마닐라- 리노 브로카
네이키드 런치-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네트워크- 시드니 루멧
노 맨스 랜드- 다니스, 타노비치
노스페라투 : 밤의 유령- 베르너 헤어조그
노스페라투, 공포의 교향곡- F. W. 무르나우
놀라운 진실- 레오 맥커리
놀랍도록 줄어든 사나이- 잭 아놀드
누가 로저 래빗을 모함했나- 로버트 제멕키스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 마이크 니콜스
누드 모델- 자크 리베트
누명 쓴 사나이- 앨프리드 히치콕
뉴욕의 선창- 조지프 폰 스턴버그
늑대 인간- 조지 와그너
늑대와 춤을- 케빈 코스트너
늑대의 시간- 잉마르 베리만
니노치카- 에른스트 루비치

다가올 세상- 윌리엄 캐머론 멘지스
다운 바이 로- 짐 자무쉬
다이 하드- 존 맥티어난
다이아몬드 릴- 로웰 셔먼
다크 써클스- 차이밍량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스탠리 큐브릭
닥터 지바고- 데이비드 린
달나라 여행- 조르주 멜리에스
달콤한 인생- 페데리코 펠리니
달콤한 후세- 아톰 에고얀
담뽀뽀- 이타미 주조
당나귀 발타자르- 로베르 브레송
대리석의 사나이- 안제이 바이다
대부-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대부 2-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대열차강도- 에드윈 S. 포터
대지- 알렉산드르 도브첸코
대지의 소금- 허버트 J. 비버만
대취협- 호금전
대탈주- 존 스터지스
대통령의 사람들- 앨런 J. 파큘라
댄스, 걸, 댄스- 도로시 아즈너
댄싱 히어로- 바즈 루어만
더 빨리, 푸시캣! 죽여라! 죽여!- 러스 메이어
더 헌팅- 로버트 와이즈
더러운 얼굴의 천사들- 마이클 커티즈
더티 해리- 돈 시겔
덤보- 벤 샤프스틴
데드 맨- 짐 자무쉬
데루수 우자라- 구로사와 아키라
데이비드 홀즈먼의 일기- 짐 맥브라이드
데이지즈- 베라 치틸로바
델리카트슨 사람들- 마르크 카로 & 장-피에르 주네
델마와 루이스- 리들리 스콧
도그 스타 맨- 스탠 브래키지
도마단- 서극
도박사- 봅 장-피에르 멜빌
도살자- 클로드 샤브롤
도즈워스- 윌리엄 와일러
돈- 로베르 브레송
동경 올림픽- 이치가와 곤
동경 이야기- 오즈 야스지로
동년왕사- 후 샤오시엔
동물농장- 조이 베첼러 & 존 할라스
돼지의 해- 에밀 드 안토니오
드라큘라- 토드 브라우닝
드라큘라- 테렌스 피셔
드러그스토어 카우보이- 구스 반 산트
디아볼릭- 앙리-조르주 클루조
디어 헌터- 마이클 치미노
디즈 씨 도시에 가다- 프랭크 카프라
딥 엔드- 예르지 스콜리모브스키
똑바로 살아라- 스파이크 리
뜨거운 것이 좋아- 빌리 와일더
뜨거운 오후- 시드니 루멧

라라미에서 온 사나이- 앤서니 만
라벤더 힐 몹- 찰스 크라이튼
라쇼몽구- 로사와 아키라
라스트 시덕션- 존 달
라스트 픽쳐 쇼- 피터 보그다노비치
라이드 론섬- 버드 뵈티처
라이언 일병 구하기- 스티븐 스필버그
라이언 킹- 로저 알러스 & 로브 민코프
라이프 오브 브라이언- 테리 존스
라탈랑트- 장 비고
란- 구로사와 아키라
란타나- 레이 로렌스
래스트 챈트 포 슬로우 댄스- 존 조스트
러브 어페어- 레오 맥커리
러시아 방주- 알렉산드르 소쿠로프
런던의 늑대인간- 존 랜디스
레베카- 앨프리드 히치콕
레오파드- 루치노 비스콘티
레이더스- 스티븐 스필버그
레이디 이브- 프레스턴 스터지스
레이디스 맨- 제리 루이스
레이디킬러- 알렉산더 매켄드릭
레인맨- 배리 레빈슨
레즈- 워렌 비티
레퀴엠- 대런 아로노프스키
로라 오토- 프레밍거 & 루벤 마물리안
로렌조의 밤- 파올로 타비아니 & 비토리오 타비아니
로마의 휴일- 윌리엄 와일러
로빈 훗의 모험- 마이클 커티즈 & 윌리엄 케일리
로슈포르의 연인들- 자크 드미 & 아녜스 바르다
로얄 테넌바움- 웨스 앤더슨
로저와 나- 마이클 무어
로제타- 장 피에르 다르덴 & 뤽 다르덴
로코와 그의 형제들- 루치노 비스콘티
로프- 앨프리드 히치콕
록키 호러 픽쳐 쇼- 짐 샤먼
록키- 존 G. 아빌드센
론 스타- 존 세일즈
롤라 런- 톰 티크베어
롤라 몽떼- 막스 오퓔스
롤라- 자크 드미
롤리타- 스탠리 큐브릭
루시아- 움베르토 솔라스
루이지애나 스토리- 로버트 J. 플래허티
룰루- 모리스 피알라
리버티 밸런스를 쏜 사나이- 존 포드
리얼 라이프- 앨버트 브룩스
리오 그란데- 존 포드
리오 브라보- 하워드 혹스
리지몬트 연애소동- 에이미 헤커링
리틀 시저- 머빈 르로이
리포트- 브루스 코너
링- 나카타 히데오

마귀- 신도 가네토
마녀전설- 게오르기 크로파쵸프 & 콘스탄친 예르쇼프
마니- 앨프리드 히치콕
마담 드...- 막스 오퓔스
마르케타 라자로바- 프란티세크 블라칠
마리아 브라운의 결혼-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마부제 박사- 프리츠 랑
마오리족의 복수- 제프 머피
마음의 속삭임- 루이 말
마이 맨 갓프리- 그레고리 라 카바
마이 페어 레이디- 조지 큐커
마지막 웃음- F. W. 무르나우
마지막 전투- 뤽 베송
마지막 지하철- 프랑수아 트뤼포
마태복음- 피에르 파올로 파졸리니
마티- 델버트 만
만약...- 린제이 앤더슨
말도둑- 티엔 주앙주앙
말타의 매- 존 휴스턴
망향- 쥘리앵 뒤비비에
매그놀리아- 폴 토마스 앤더슨
매드 맥스- 조지 밀러
매쉬- 로버트 알트만
매트릭스- 앤디 워쇼스키 & 래리 워쇼스키
맥스군 사랑에 빠지다- 웨스 앤더슨
맥케이브와 밀러 부인- 로버트 알트만
맨 인 그레이- 레슬리 알리스
맨발의 콘테사- 조지프 L. 맨케비츠
맨츄리안 캔디데이트- 존 프랑켄하이머
맨해튼- 우디 앨런
맨헌터- 마이클 만
머리를 짧게 깎은 사나이- 앙드레 델보
머펫 무비- 제임스 프롤리
멀홀랜드 드라이브- 데이비드 린치
멋진 인생- 프랭크 카프라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바비 파렐리 & 피터 파렐리
메멘토- 크리스토퍼 놀란
메트로폴리스- 프리츠 랑
모던 타임즈- 찰스 채플린
모드 집에서의 하룻밤- 에릭 로메르
모탈 스톰- 프랭크 보제즈
몬도 카네- 파올로 카바라 & 구알티에로 자코페티 & 프랑코 프로스페리
몬순 웨딩- 미라 나이르
몬티 파이튼과 성배- 테리 길리엄 & 테리 존스
무기력 증후군- 키라 무라토바
무방비도시- 로베르토 로셀리니
무법자 조시 웨일즈- 클린트 이스트우드
무비 카메라를 든 사나이- 지가 베르토프
문스트럭- 노먼 주이슨
물랑 루즈- 바즈 루어만
뮤리엘의 웨딩- P.J. 호건
뮤직 룸- 사티야지트 레이
미 앤 마이 걸- 라울 월시
미국인 친구- 빔 벤더스
미녀와 야수- 장 콕토
미드나잇 카우보이- 존 슐레진저
미소 짓는 마담 브데- 제르멘느 뒬락
미시마 - 그의 인생- 폴 슈레이더
미제국의 몰락- 드니 아르캉
미지와의 조우- 스티븐 스필버그
미지의 여인에게서 온 편지- 막스 오퓔스
미치광이 삐에로- 장 뤽 고다르
미친 대가들- 장 루쉬
미트 페어런츠- 제이 로치
믿을 수 없는 진실- 할 하틀리
밀드레드 피어스- 마이클 커티즈
밀리언 달러 베이비- 클린트 이스트우드
밀회- 데이비드 린

바그다드의 도둑- 라울 월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빅터 플레밍 & 조지 큐커
바람에 쓴 편지- 더글러스 서크
바람의 이야기- 요리스 이벤스
바람이 우리를 데려다 주리라-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바베트의 만찬- 가브리엘 악셀
바보 네이빈- 칼 레이너
바운티 호의 반란- 프랭크 로이드
바퀴- 아벨 강스
반딧불의 묘- 타카하타 이사오
반지의 제왕 : 반지원정대- 피터 잭슨
반지의 제왕 2 : 두 개의 탑- 피터 잭슨
반지의 제왕 3 : 왕의 귀환- 피터 잭슨
발자국- 조지프 L. 맨케비츠
밝음- 술레이만 시세
밤-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밤과 안개- 알랭 레네
밤의 열기 속으로- 노먼 주이슨
방랑자- 아녜스 바르다
배드 데이 블랙 록- 존 스터지스
배리 린든- 스탠리 큐브릭
배트맨- 팀 버튼
백 투 더 퓨처- 로버트 제멕키스
백만장자- 르네 클레르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월트 디즈니
백치들- 라스 폰 트리에
밴드 웨건- 빈센트 미넬리
뱀파이어- 카를 테오도르 드레이어
뱅크 딕- 에드워드 F. 클라인
버마의 하프- 이치가와 곤
버팔로 66- 빈센트 갈로
벌집의 정령- 빅토르 에리세
범죄와 비행- 우디 앨런
벗고 있을 때 안아줘요- 조지 쿠차
베로니카의 이중 생활- 크쥐시토프 키에슬로브스키
베를린 천사의 시- 빔 벤더스
베이비 길들이기- 하워드 혹스
베이비 인 암스- 버즈비 버클리
베이비 제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로버트 올드리치
벤허- 윌리엄 와일러
벽- 야시 초프라
보디 히트- 로렌스 캐스던
보람없는 삶- 넬손 페레이라 도스 산토스
보이즈 앤 후드- 존 싱글턴
보통 사람들- 로버트 레드포드
부기 나이트- 폴 토머스 앤더슨
부르주아의 은밀한 매력- 루이스 부뉴엘
부초- 오즈 야스지로
북극의 나누크- 로버트 J. 플래허티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앨프리드 히치콕
분노의 주먹- 마틴 스콜세즈
분노의 포도- 존 포드
분홍신- 마이클 파월 & 에머릭 프레스버거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불은 시작되었다- 험프리 제닝스
불의 전차- 휴 허드슨
불타는 안장- 멜 브룩스
붉은 강- 하워드 혹스 & 아서 로슨
붉은 사막-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붉은 수수밭- 장예모
붉은 시편- 미클로스 얀초
붉은 죽음의 가면- 로저 코먼
브라질- 테리 길리엄
브레이브하트- 멜 깁슨
브레이킹 더 웨이브- 라스 폰 트리에
브로드캐스트 뉴스- 제임스 L. 브룩스
블레어 위치- 대니얼 미릭 & 에두아르도 산체스
블레이드 러너- 리들리 스코트
블론드 코브라- 켄 제이컵스
블루 벨벳- 데이비드 린치
블루밍턴의 여름- 피터 예이츠
블림프 대령의 삶과 죽음- 마이클 파월 & 에머릭 프레스버거
비닐- 앤디 워홀
비디오드롬-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비리디아나- 루이스 부뉴엘
비밀과 거짓말- 마이크 리
비밀의 문- 프리츠 랑
비벌리 힐즈 캅- 마틴 브레스트
비브르 사 비- 장 뤽 고다르
비열한 거리- 마틴 스콜세즈
비정성시- 후 샤오시엔
비트 더 데블- 존 휴스턴
빅 스카이- 하워드 혹스
빅 슬립- 하워드 혹스
빅 카니발- 빌리 와일더
빅 퍼레이드- 킹 비더
빅 히트- 프리츠 랑
빅- 페니 마샬
빠삐용- 프랭클린 J. 셰프너
빵 없는 세상- 루이스 부뉴엘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밀로스 포먼

사구 속의 여인- 테시가하라 히로시
사냥꾼의 밤- 찰스 로튼
사느냐 죽느냐- 에른스트 루비치
사라고사 매뉴스크립트- 보이체흐 하스
사랑아 나는 통곡한다- 윌리엄 와일러
사랑은 비를 타고- 스탠리 도넌 & 진 켈리
사랑을 위한 죽음- 폴 버호벤
사랑의 블랙홀- 해롤드 라미스
사막- 제임스 베닝
사막의 아들- 윌리엄 A. 세이터
사보타지- 앨프리드 히치콕
사우스 스트리트의 횡재- 새뮤얼 퓰러
사운드 오브 뮤직- 로버트 와이즈
사진(沙塵)- 조지 마샬
사탄의 가면- 마리오 바바 & 리 크레셀
사탄탱고- 벨라 타르
사티리콘- 페데리코 펠리니
사형수 탈옥하다- 로베르 브레송
산 피에트로 전투- 존 휴스턴
산딸기- 잉마르 베리만
산쇼 다유- 미조구치 겐지
산타 바바라의 맹세- 안셀무 두아르찌
살다- 구로사와 아키라
살로, 소돔의 120일- 피에르 파올로 파졸리니
살림살이- 빌 포사이스
살바도르- 올리버 스톤
살아 있는 시체들의 밤- 조지 A. 로메로
살인광 시대- 찰스 채플린
살인의 해부- 오토 프레밍거
삶보다 더 큰- 니콜라스 레이
삼형제- 프란체스코 로시
상류사회- 찰스 월터스
상하이 익스프레스- 조지프 폰 스턴버그
상하이에서 온 여인- 오선 웰스
새- 앨프리드 히치콕
새로운 탄생- 로렌스 캐스던
새벽- 마르셀 까르네
샤이닝- 스탠리 큐브릭
샤인- 스코트 힉스
샤프트- 고든 팍스
서바이벌 게임- 존 부어만
서바이벌 런- 폴 버호벤
서부의 사나이- 앤서니 만
서부전선 이상 없다- 루이스 마일스톤
서스페리아- 다리오 아르젠토
석류의 빛깔- 세르게이 파라자노프 & 세르게이 유트케비치
석양의 무법자- 세르지오 레오네
선라이즈- F. W. 무르나우
선셋- 대로 빌리 와일더
설리반의 여행- 프레스턴 스터지스
성공의 달콤한 향기- 알렉산더 맥켄드릭
세 가지 색 : 레드- 크쥐시토프 키에슬로브스키
세 가지 색 : 블루- 크쥐시토프 키에슬로브스키
세 번의 삶과 한 번의 죽음- 라울 루이스
세도- 우스망 상벤
세브린느- 루이스 부뉴엘
세븐- 데이비드 핀처
세이프- 토드 헤인즈
세인트 루이스에서 만나요- 빈센트 미넬리
세컨드- 존 프랑켄하이머
섹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테이프- 스티븐 소더버그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미야자키 하야오
셀러브레이션- 토마스 빈터베르크
셀린과 줄리 보트 타러 가다- 자크 리베트
셔먼 장군의 행진- 로스 맥엘위
셜록 주니어- 로스코 '패티' 아버클 &, 버스터 키튼
셰인- 조지 스티븐스
소림삼십육방- 유가량
소매치기- 로베르 브레송
소방수의 무도회- 밀로스 포먼
소성지춘(小城之春)- 페이 무
소유와 무소유- 하워드 혹스
솔라리스-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쇼생크 탈출- 프랭크 다라본트
쇼아- 클로드 란츠만
숏 컷- 로버트 알트만
수색자- 존 포드
수치- 잉마르 베리만
순응자-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쉘부르의 우산- 자크 드미
쉰들러 리스트- 스티븐 스필버그
슈트로스체크- 베르너 헤어조그
슈퍼플라이- 고든 팍스 주니어
스네이크 핏- 아나톨리 리트박
스모크- 웨인 왕 & 폴 오스터
스미스 씨 워싱턴에 가다- 프랭크 카프라
스윗 스윗백스 배다스 송- 멜빈 반 피블즈
스윙 타임- 조지 스티븐스
스카페이스- 브라이언 드 팔마
스카페이스 : 국가의 수치- 하워드 혹스
스콜피어 라이징- 케네스 앵거
스크림- 웨스 크레이븐
스타 탄생- 주지 큐커
스타워즈- 조지 루카스
스타워즈 : 에피소드 5 - 제국의 역습- 어빈 커쉬너
스타워즈 : 에피소드 6 - 제다이의 귀환- 리처드 마콴드

스탠 바이 미- 로브 라이너
스텔라 달라스- 킹 비더
스팀보트 빌 주니어- 찰스 라이스너 & 버스터 키튼
스팅 조지- 로이 힐
스파르타쿠스- 스탠리 큐브릭
스펠바운드- 앨프리드 히치콕
스푸어루스- 게오르게 슬루이저
슬래커- 리처드 링클레이터
슬픔과 동정- 마르셀 오퓔스
승객- 비톨드 레시에비츠 & 안제이 뭉크
시계태엽 오렌지- 스탠리 큐브릭
시골에서의 하루- 장 르누아르
시네마 천국- 주제페 토르나토레
시민 케인- 오선 웰스
시에라 마드레의 황금- 존 휴스턴
시체들의 새벽- 조지 A. 로메로
시클로- 트란 안 홍
시티 라이트- 찰스 채플린
시티 오브 갓- 페르난두 메이레예스
식스 센스- M. 나이트 샤말란
식은 죽 먹기- 레오 맥커리
신경쇠약 직전의 여자들- 페드로 알모도바르
신비의 도시 아키엔젤- 가이 매딘
신사는 금발을 좋아한다- 하워드 혹스
신체강탈자의 침입- 돈 시겔
실버 로드- 앨런 드원
심야의 종소리- 오선 웰스
심야의 탈출- 캐롤 리드
십계- 세실 B. 드밀
십계- 크쥐시토프 키에슬로브스키
싸이코- 앨프리드 히치콕
쓰리 킹즈- 데이비드 O. 러셀
씬 레드 라인- 테렌스 맬릭

아가씨와 건달들- 조지프 L. 맨케비츠
아기레, 신의 분노- 베르너 헤어조그
아담의 갈빗대- 조지 큐커
아들의 방- 난니 모레티
아라비아의 로렌스- 데이비드 린
아름다운 직업- 클레르 드니
아리엘- 아키 카우리스마키
아리조나 유괴사건- 조엘 코엔
아마데우스- 밀로스 포먼
아메리카의 밤- 프랑수아 트뤼포
아메리칸 뷰티- 샘 멘데스
아멜리에- 장 피에르 주네
아모레스 페로스-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아스팔트 정글- 아서 혼블로우 주니어
아시아의 폭풍- 프세볼로트 푸도프킨
아웃 오브 아프리카- 시드니 폴락
아이다호- 구스 반 산트

아이스 스톰- 이 안
아키라- 오토모 가츠히로
아틀란틱 시티- 루이 말
아파트 열쇠를 빌려 드립니다- 빌리 와일더
아푸 제1부 - 길의 노래- 사티야지트 레이
아푸 제2부 - 정복되지 않은 사람들- 사티야지트 레이
아푸 제3부 - 아푸의 세계- 사티야지트 레이
아프리카의 여왕- 존 휴스턴
악당과 미녀- 빈센트 미넬리
악마의 씨- 로만 폴란스키
악의 손길- 오선 웰스
안개 속의 풍경- 테오 앙겔로풀로스
안녕 내 사랑- 에드워드 드미트릭
안달루시아의 개- 루이스 부뉴엘
안드레이 루블료프-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알제리 전투- 질로 폰테코르보
알파빌- 장 뤽 고다르
암소- 다리우스 메흐르쥐
암캐- 장 르누아르
애꾸눈 잭- 말론 브랜도
애니 홀- 우디 앨런
애정의 조건- 제임스 L. 브룩스
애증- 루치노 비스콘티
앨리스- 얀 스방크마이어
앵무새 죽이기- 로버트 멀리건
야곱의 사다리- 애드리언 라인
야만적 침략- 데니 아르캉
야반가성- 마-쑤 웨이방
야생 갈대- 앙드레 테시네
양 살해자- 찰스 버넷
양들의 침묵- 조너선 드미
양철북- 폴커 슐렌도르프
양키 두들 댄디- 마이클 커티즈
어느 날 밤에 생긴 일- 프랭크 카프라
어느 배우의 복수- 이치가와 곤
어느 사기꾼 이야기- 사샤 기트리
어느 여름날의 연대기- 에드가 모랭 & 장 로슈
어둠 속의 댄서- 라스 폰 트리에
어둠의 표적- 샘 페킨파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페리 헨젤
어리석은 아내들- 에리히 폰 슈트로하임
어머니 인도- 메부브 칸
어머니와 아들- 알렉산드르 소쿠로프
언더그라운드- 에밀 쿠스트리차
언터처블- 브라이언 드 팔마
얼굴 없는 눈- 조르주 프랑주
얼굴들- 존 카사베츠
엄마와 창녀- 장 으스타슈
업 인 스모크- 루 애들러 & 토미 총
에밀 졸라의 생애- 윌리엄 디터얼
에비에이터- 마틴 스콜세즈
에어플레인- 짐 에이브럼스 & 데이비드 주커 & 제리 주커
에일리언- 리들리 스코트
에일리언 2- 제임스 카메론
에일린 : 연쇄살인범의 삶과 죽음- 닉 블룸필드
엑소시스트- 윌리엄 프리드킨
엘 노르테- 그레고리 나바
엘 토포- 알레한드로 조로도프스키
엘리펀트 맨- 데이비드 린치
엠- 프리츠 랑
여자 이야기- 클로드 샤브롤
여포로- 샹탈 애커만
역마차- 존 포드
연인 프라이데이- 하워드 혹스
열차 안의 낯선 자들- 앨프리드 히치콕
영 프랑켄슈타인- 멜 브룩스
영광의 길- 스탠리 큐브릭
영광의 깃발- 에드워드 즈윅
영웅- 장예모
영향 아래 있는 여자- 존 카사베츠
영혼의 줄리에타- 페데리코 펠리니
예술가와 모델- 프랭크 태슐린
옌 장군의 쓴 차- 프랭크 카프라
오늘밤은 사랑해 주세요- 루벤 마물리안
오데트- 카를 테오도르 드레이어
오독- 장철
오르페- 장 콕토
오명- 앨프리드 히치콕
오즈의 마법사- 빅터 플레밍
오페라의 유령- 루퍼트 줄리안 & 론 채니
오페라의 하룻밤- 샘 우드
오픈 유어 아이즈-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오피셜 스토리- 루이스 푸엔조
오후의 그물망- 마야 데렌 & 알렉산더 해미드
옥스보우 인시던트- 윌리엄 A. 웰먼
올 댓 재즈- 밥 포시
올드보이- 박찬욱
올리브 나무 사이로-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올림피아- 레니 리펜슈탈
옴브레- 마틴 리트
와일드 번치- 샘 페킨파
와호장룡- 이안
완다- 바바라 로덴
완다라는 이름의 물고기- 찰스 크릭턴
완령옥- 관금붕
외침과 속삭임- 잉마르 베리만
요리사, 도둑, 그의 아내 그리고 그녀의 정부- 피터 그리너웨이
요크 상사- 하워드 혹스
욕망-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엘리아 카잔
욜- 세리프 교렌 & 일마즈 귀니
용감한 선장들- 빅터 플레밍
용감한 자가 신부를 얻는다- 아디티아 쵸프라
용서받지 못한 자- 클린트 이스트우드
용쟁호투- 로버트 클루즈
우게츠 이야기- 미조구치 겐지
우드스탁- 마이클 워들리
우리 문 안에서- 오스카 미쇼
우리 생애 최고의 해- 윌리엄 와일러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아서 펜
우리에게 자유를- 르네 클레르
우리의 환대- 존 G. 블라이스톤 & 버스터 키튼
우회- 에드거 G. 울머
운명의 박차- 앤서니 만
움베르토 D- 비토리오 데 시카
워크어바웃- 니콜라스 로에그
워터프론트- 엘리아 카잔
원령 공주- 미야자키 하야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더 웨스트- 세르지오 레오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세르지오 레오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제롬 로빈스 & 로버트 와이즈
웨이 다운 이스트- D. W. 그리피스
위대한 유산- 데이비드 린
위드네일과 나- 브루스 로빈슨
위스키를 가득히!- 알렉산더 맥켄드릭
위커 맨- 로빈 하디
위험한 관계- 막스 오퓔스
위험한 관계- 스티븐 프리어즈
위험한 정사- 애드리언 라인
윈체스터 '73- 앤서니 만
윌로 씨의 휴가- 자크 타티
유랑극단- 테오 앙겔로풀로스
유령과 뮈어 부인- 조지프 L. 맨케비츠
유령마차- 빅토르 시외스트룀
유로파 '51- 로베르토 로셀리니
유로파 유로파- 아그니에츠카 홀란드
유리 깃털을 가진 새- 다리오 아르젠토
유리를 통해 어렴풋이- 잉마르 베리만
유주얼 서스펙트- 브라이언 싱어
음지- 필립 그랑리외
의지의 승리- 레니 리펜슈탈
의혹의 그림자- 앨프리드 히치콕
이 투 마마- 알폰소 쿠아론
이것이 선물- 노먼 Z. 맥레오드
이것이 스파이널 탭이다- 로브 라이너
이레이저헤드- 데이비드 린치
이방인- 오선 웰스
이브에 관한 모든 것- 조지프 L. 맨케비츠
이브의 선택- 마이클 톨킨
이블 데드- 샘 레이미
이삭 줍는 사람들과 나- 아녜스 바르다
이유 없는 반항- 니콜라스 레이
이유 없는 반항- 제프리 라이트
이중배상- 빌리 와일더
이지 라이더- 데니스 호퍼
이창- 앨프리드 히치콕
이탈리아 여행- 로베르토 로셀리니
이티- 스티븐 스필버그
익사 직전에 구조된 부뒤- 장 르누아르
인도로 가는 길- 데이비드 린
인디아 송- 마르그리트 뒤라스
인디펜던스 데이- 롤런드 에머리치
인톨러런스- D. W. 그리피스
일곱 번의 기회- 버스터 키튼
일곱 번째 희생자- 마크 롭슨
일식-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잃어버린 시간- 피터 위어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라울 루이스
잃어버린 전주곡- 밥 라펠슨
잃어버린 주말- 빌리 와일더
잉글리시 페이션트- 앤서니 밍겔라
잊혀진 사람들- 루이스 부뉴엘
잊혀진 선현들의 그림자- 세르게이 파라자노프

자니 기타- 니콜라스 레이
자브리스키 포인트-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자이언트- 조지 스티븐스
자전거 도둑- 비토리오 데 시카
작은 거인- 아서 펜
작은 신의 아이들- 랜더 헤인즈
잔 다르크의 수난- 칼 테오도르 드레이어
잔느 딜망- 샹탈 애커만
잠꾸러기- 우디 앨런
잠입자-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재와 다이아몬드- 안제이 바이다
재즈 싱어- 앨런 크로슬랜드
저개발의 기억- 토마스 구티에레스 알레아
저수지의 개들- 쿠엔틴 타란티노
저주의 카메라- 마이클 파월
적과 백- 미클로스 얀초
전망 좋은 방- 제임스 아이보리
전쟁 게임- 피터 왓킨스
전함 포템킨- 그리고리 알렉산드로프 & 세르게이 M. 에이젠슈테인
전화의 저편- 로베르토 로셀리니
젊은이- 루이스 부뉴엘
젊은이의 양지- 조지 스티븐스
점원들- 케빈 스미스
정글 북- 볼프강 라이더만
정사-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제3의 사나이- 캐롤 리드
제7의 봉인- 잉마르 베리만
제너럴- 클라이드 브룩먼 & 버스터 키튼
제로 켈빈- 한스 페테르 몰란
제빵사의 아내- 마르셀 빠뇰
제저벨- 윌리엄 와일러
제트- 코스타 가브라스
조스- 스티븐 스필버그
조용한 사나이- 존 포드
조용한 지구- 제프 머피
조찬 클럽- 존 휴즈
존 말코비치 되기- 스파이크 존즈
졸업- 마이크 니콜스
좋은 친구들- 마틴 스콜세즈
주말- 장 뤽 고다르
죽음- 존 휴스턴
죽음은 두렵지 않다- 클레르 드니
줄 앤 짐- 프랑수아 트뤼포
중경삼림- 왕가위
중국인 물주의 죽음- 존 카사베츠
중심가의 상점- 얀 카르다르 & 엘마르 클로스
중혼자- 이다 루피노
쥬라기 공원- 스티븐 스필버그
지구 최후의 날- 로버트 와이즈
지구에 떨어진 사나이- 니콜라스 로에그
지금 보면 안돼- 니콜라스 로에그
지난 해 마리앙바드에서- 알랭 레네
지미 블랙스미스- 프레드 쉐피시
지상에서 영원으로- 프레드 진네만
지옥의 묵시록-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지옥의 영웅들- 새뮤얼 퓰러
지중해- 장 다니엘 폴레 & 바벳 슈뢰더
지지- 빈센트 미넬리
집은 검다- 포루그 파로흐자드
징후와 불안- 조너선 노시터

차례로 익사시키기- 피터 그리너웨이
차이나타운- 로만 폴란스키
챈스- 할 애쉬비
천국보다 낯선- 짐 자무쉬
천국으로 가는 계단- 마이클 파월 & 에머릭 프레스버거
천국의 나날들- 테렌스 맬릭
천국의 아이들- 마르셀 카르네
천국이 허락한 모든 것- 더글러스 서크
천녀유혼- 정소동
천사만이 날개를 가졌다- 하워드 혹스
천사의 얼굴- 오토 프레밍거
천상의 피조물- 피터 잭슨
철남- 츠카모토 신야
철의 사나이- 안제이 바이다
첩혈쌍웅- 오우삼
청춘 낙서- 조지 루카스
청춘의 양지- 배리 레빈슨
체리의 맛-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초원의 빛- 엘리아 카잔
초콜렛 천국- 멜 스튜어트
총알 탄 사나이- 데이비드 주커
춘희- 조지 큐커
춤추는 뉴욕- 스탠리 도넌 & 진 켈리
충격의 복도- 새뮤얼 풀러
친절한 마음과 화관- 로버트 하머
침묵에 관한 의문- 마를레인 고리스

카라바지오- 데릭 저먼
카르멘 존스- 오토 프레밍거
카비리아의 밤- 페데리코 펠리니
카사블랑카- 마이클 커티즈
카이로 역- 유세프 샤힌
카이로의 붉은 장미- 우디 앨런
카지노- 마틴 스콜세즈
칸다하르- 모흐센 마흐말바프
칼리가리 박사의 밀실- 로베르트 비네
캐리- 브라이언 드 팔마
캡틴 블러드- 마이클 커티즈
캣 피플- 자크 투르네
캬바레- 밥 포시
컨버세이션-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컬러 퍼플- 스티븐 스필버그
컴 앤 씨- 엘렘 클리모프
케스- 켄 로치
코미디의 왕- 마틴 스콜세즈
코야니스카시- 고드프리 레지오
콜걸- 앨런 J. 파큘라
콜래트럴- 마이클 만
콰이강의 다리- 데이비드 린
쿨 월드- 셜리 클라크
크라잉 게임- 닐 조던
크럼- 테리 즈위고프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 로버트 벤튼
크리스마스 스토리- 밥 클라크
크리스티나 여왕- 루벤 마물리안
클로즈업-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클루리스- 에이미 헥커링
키드 브라더- J. A. 하우, 테드 와일드
키스 미 데들리- 로버트 올드리치
키푸르- 아모스 지타이
킬 빌 1부- 쿠엔틴 타란티노
킬러스- 로버트 시오드막
킬링 필드- 롤랑 조페
킹 뉴욕- 아벨 페라라
킹 콩- 메리언 C. 쿠퍼 & 어네스트 B. 쇼드새크
킹덤- 모르텐 아른프레드 & 라스 폰 트리에

타겟- 피터 보그다노비치
타이타닉- 제임스 카메론
탐욕- 에리히 폰 슈트로하임
탑 건- 토니 스코트
태양 없이- 크리스 마커
택시 드라이버- 마틴 스콜세즈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 제임스 카메론
터미네이터- 제임스 카메론
터부- F. W. 무르나우
텍사스 기계톱 대학살- 토브 후퍼
토요일 밤과 일요일 아침- 카렐 라이즈
토요일 밤의 열기- 존 바담
토이 스토리- 존 라세터
토탈 리콜- 폴 버호벤
톱 햇- 마크 샌드리치
투 레인 블랙탑- 몬트 헬먼
투씨- 시드니 폴락
트래픽- 스티븐 소더버그
트러스트- 할 하틀리
트레인스포팅- 대니 보일
트리스타나- 루이스 부뉴엘
특전 유보트- 볼프강 페테르젠
티파니에서 아침을- 블레이크 에드워즈

파고- 조엘 코엔
파리, 텍사스- 빔 벤더스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파리의 미국인- 빈센트 미넬리
파업- 세르게이 M. 에이젠슈테인
파이- 대런 아로노프스키
파이트 클럽- 데이비드 핀처
파장- 마이클 스노우
판도라와 플라잉 더치맨- 앨버트 르윈
판도라의 상자- 게오르그 빌헬름 팝스트
판타스틱 플래닛- 르네 라루
판타지아- 벤 샤프스틴
팜 비치 스토리- 프레스턴 스터지스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멜 깁슨
패왕별희- 첸 카이거
패튼 대전차군단- 프랭클린 J. 셰프너
팻 걸- 카트린 브레이야
팻 시티- 존 휴스턴
퍼니 게임- 미하엘 하네케
펄프 픽션- 쿠엔틴 타란티노
페르소나- 잉마르 베리만
페리스의 해방- 존 휴즈
페일페이스- 노먼 Z. 맥레오드
페트라 폰 칸트의 쓰디쓴 눈물-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평원의 무법자- 클린트 이스트우드
포레스트 검프- 로버트 제메키스
포스 맨- 폴 버호벤
포스 오브 이블- 에이브러햄 폴론스키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 테이 가넷
포인트 블랭크- 존 부어맨
폭군 이반 1부, 2부- 세르게이 M. 에이젠슈테인
폭력탈옥- 스튜어트 로젠버그
폭스와 그의 친구들-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폭풍 속의 고아들- D. W. 그리피스
폭풍의 언덕- 윌리엄 와일러
폴터가이스트- 토브 후퍼
푸른 연- 티안 주앙주앙
푸른 천사- 조지프 폰 스턴버그
푸줏간 소년- 닐 조던
풀 메탈 자켓- 스탠리 큐브릭
풀어헤쳐진 말들- 말론 릭스
품행제로- 장 비고
풋라이트 퍼레이드- 로이드 베이컨
프랑켄슈타인- 제임스 웨일
프랑켄슈타인의 신부- 제임스 웨일
프렌지- 앨프리드 히치콕
프렌치 커넥션- 윌리엄 프리드킨
프로듀서- 멜 브룩스
프로젝트 A 2- 성룡
프리스트 판사- 존 포드
프리실라- 스티븐 엘리엇
프리찌스 오너- 존 휴스턴
프릭스- 토드 브라우닝
프린세스 브라이드- 로브 라이너
플라이-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플래툰- 올리버 스톤
플레이어- 로버트 알트만
플레이타임- 자크 타티
피노키오- 해밀턴 러스크 & 벤 샤프스틴
피닉스 시티 스토리- 필 칼슨
피아노- 제인 캠피온
피아니스트- 미하엘 하네케
피아니스트- 로만 폴란스키
피아니스트를 쏴라- 프랑수아 트뤼포
피츠카랄도- 베르너 헤어조그
피크닉 앳 행잉 락- 피터 위어
핀지 콘티니의 정원- 비토리오 데 시카
필라델피아- 조너선 드미
필사의 도전- 필립 카우프만
핑크 플라밍고- 존 워터스

하나 그리고 둘- 양덕창
하녀- 김기영
하드 데이즈 나이트- 리처드 레스터
하얀 풍선- 자파르 파나히
하이 눈 프레드 진네만
하이 스쿨- 프레드릭 와이즈먼
하이 시에라- 라울 월시
하인- 조지프 로지
학이 난다- 미하일 칼라토조프
한 시골 사제의 일기- 로베르 브레송
한나와 그 자매들- 우디 앨런
한밤의 암살자- 장 피에르 멜빌
한여름 밤의 미소- 잉마르 베리만
할로윈- 존 카펜터
해롤드와 모드- 할 애쉬비
해리 파괴하기- 우디 앨런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로브 라이너
해피 투게더- 왕가위
해피니스- 토드 솔론즈
행동- 도널드 캠멜 & 니콜라스 로에그
행운의 반전- 바벳 슈로더
허드- 마틴 리트
허슬러- 로버트 로슨
헤븐 앤 어쓰 매직- 해리 스미스
헥산- 벤야민 크리스텐센
헨리 : 연쇄살인범의 초상- 존 맥노튼
헨리 5세- 로렌스 올리비에
혁명 전야-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현기증- 앨프리드 히치콕
현대의 여신- 조지 큐커
혐오- 로만 폴란스키
협녀- 호금전
협박- 앨프리드 히치콕
형사 서피코- 시드니 루멧
호텔 테르미누스 : 클라우스 바비와 그의 시대- 마르셀 오퓔스
혹성탈출- 프랭클린 J. 셰프너
홍등- 장예모
화니와 알렉산더- 잉마르 베리만
화씨 9/11- 마이클 무어
화양연화- 왕가위
화이트 히트- 라울 월시
활주로- 크리스 마르케
황금광시대- 찰스 채플린
황금마차- 장 르누아르
황금시대- 루이스 부뉴엘
황무지- 테렌스 맬릭
황비홍- 서극
황야의 결투- 존 포드
황홀한 피조물들- 잭 스미스
회상, 지옥의 묵시록- 팩스 바아 & 일리너 코폴라 & 조지 히큰루퍼
후프 드림스- 스티브 제임스
훌륭한 앰버슨가- 오선 웰스 & 프레드 플렉
흑과 백- 스탠리 크레이머
흑수선- 마이클 파월 & 에머릭 프레스버거
흑인 오르페- 마르셀 까뮈
흡혈귀단- 루이 푀이야드
희몽인생- 후 샤오시엔
히로시마 내 사랑- 알랭 레네
히트- 마이클 만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영화 1001편 | 원제 1001 Movies You Must See Before You Die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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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ts 2006-01-20 1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전 영화마을 체인 시작될 때, '영화마을 특선'이었나~ 한참 리스트 보며 비디오 빌려 보던 생각이 나네요. 퍼가서 볼께요..^^

조선인 2007-10-10 08: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퍼온 걸요. *^^* 아아아 무지하게 뒤늦게 다는 댓글.

조선인 2007-10-10 0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나저나 보긴 봤는데 손톱 만큼도 기억 안 나는 영화도 있고, 느낌만 남아있는 영화도 있고, 절로 아! 탄성 나오는 영화도 있고.
 

 보내주신 2권의 책, 잘 받았습니다.

 추천 밖에 한 게 없는데, 님의 리뷰당선 덕을 보니 부끄럽네요.

 마로는 특히 뼈를 좋아하더이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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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6-01-20 1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도도 <뼈> 무지 좋아해요^^ 축하드려요~

아영엄마 2006-01-20 14: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드디어 받으셨군요. 축하드립니다~ ^^

설박사 2006-01-20 2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가 좋아했다니... 다행이네요. ^^
 

개량한복도 있구요. 모자랑 스커드 셋트도 무지하게 귀엽습니다.
바지 2벌 보내신다더니 폴라며, 허리띠며, 조끼며, 딸려온 덤이 엄청나게 많네요.
요새 제가 체력이 딸려서 딸아이 사진을 거의 못 찍어주고 있어 패션쇼는 어려울 듯 하지만,
제 고마운 마음은 알아주시길.
노랑이처럼 이쁘게 키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에, 또, 사실 제일 고마운 건 따로 있어요.
눈부신 최고급 멸치!!!
늘 할인마트에서 비쩍 꼴은 애들 주어담는 저로선
큼지막한 은빛 멸치에 눈이 멀 거 같습니다.
덕분에 정말 간만에 먹고 싶은 게 생겼어요.
오늘 저녁은 멸치국물 시원한 잔치국수를 해먹어야겠습니다.
모처럼 입에 침이 고이고 있네요.
다행히 아직 입덧은 시작하지 않았지만 입맛이 없어서
아침 저녁은 고추장과 김치국물에 한두 숟갈 비벼먹는 거로 연명했거든요.

고마워요. 반딧불님은 꼭 친정언니 같다니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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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1-17 16: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축하드려요. 친정언니 없는 저는 부럽네요^^

2006-01-17 16:2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6-01-17 16: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친정새언니가 둘이나 있긴 한데요, 마음놓고 음식투정은 못 하겠더라구요. 사실 신정 때도 큰새언니네 정구지김치가 입에 맞아 정말 정신없이 먹었는데, 싸달라는 소리는 목구멍에 걸려 안 나오데요. ㅎㅎ
속닥이신 분. 아이, 참, 다들 왜 이러세요. 절 욕심꾸러기로 만드시는군요. *^^*

반딧불,, 2006-01-17 2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음에 들어하셔셔 다행입니다.
작년에 멸치를 많이 못 구해서 조금만 보냈어요.
많이 드셔요..김치를 보낼까말까 몇번을 망설이다 그만뒀는데 조금 보내드릴껄 싶네요..

조선인 2006-01-18 08: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 ㅎㅎㅎ 고마워요.
반딧불님, 3식구 먹기엔 아주 충분한 양이에요. 아직까지도 미역을 먹는 거 보세요. 게다가 바리바리 싸보내시고선 김치 빠진 말씀을 하시다뇨. 절 아주 욕심쟁이로 만드시는군요. 지금도 분에 넘칠 만큼 호강스러워하고 있습니다. *^^*

2006-01-19 12:3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6-01-20 09: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 분, ㅎㅎㅎ 네, 잘 알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