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닉네임을뭐라하지 > 알립니다아아아-

 

아아-
여기는 대한민국,
(중략)
서울대학교에서 도보로 10여분 걸리는 곳에 위치한,

"그날이 오면" 서점입니다

사회과학 전문 서점이고,
그 외 다른 서적도 꽤 있습니다


음음-
온라인 서점 내 블로그에서 이런 '짓'을 해도 될는지 모르겠으나,
그러니까 제가 지금부터 하고자 하는 말은...

 

구하고자 하는 책 중
간혹 품절되거나 절판된 책이 있습니다

네네, 그렇습니다
그럴때 좀 답답하지요
특히나 꼭 구해봐야 할 경우엔 말이죠


이곳 서점의 장점 중 하나는
품절되거나 절판된 서적이 제법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없는 경우도 당연히 있습니다만)

계간지 같은 경우는 예전 것까지 쭈욱 모아 두었고 말입니다

 

흐흠, 이제 결론을 말해보자면
(이미 다 눈치채셨겠지만)

구하고자 하는 책이 알라딘에 없는 경우 제게 말씀을 남겨주시면,
서점을 뒤져본 후 있는 서적의 경우 판매를 해드리겠다는 것입니다-

(원하실 경우, 투명 비닐 아스티지(?)로 겉포장 해드립니다-)

 

물론 할인이나 적립은 안 됩니다 ( -_-)
(더욱 안타까운 건)택배비도 받는 다는 것이죠 ( -_-;)


혹시나 알라딘 관계자께서 이 글을 보시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눈감아주시길...;;
(어차피 품절이거나 절판된 서적이잖아요...^^;;)


구하고자 하는 책 혹은 주문은 방명록에다 해주세요
물론 "서재 주인에게만 보이기" 버튼을 '꾹' 눌러서 말입니다-

 

그럼, 이만

 

ps. 스크랩 좀 해주셔요-

ps2. 근데... 제 방명록엔 왜 "서재 주인에게만 보이기"가 없는 걸까요 -_-?

ps3. 너무 기대하진 마세요 (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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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세실 > 진주님의 식혜 비법 ^*^

식혜 직접 해드신단 말씀을 듣고 맛있겠다고 했더니 바로 댓글 달아주셔서 퍼왔습니다 ^*^ 기필코 해보테야요~~~~

불쌍하긴요..어른들이 곁에서 살뜰하게 챙겨 주시니까 아이들은 더 잘 먹잖아요^^ 세실님 직장생활 하시느라 바쁜데 집안일까지 완벽하게 해내려고 하면 슈퍼우먼이 되어야 해요.

근데...식혜 만드는 방법은 의외로 아주 아주 쉬워요. 전 무슨 행사있으면 식혜 자진해서 맡아요, 그게 만들기는 쉬운데 한 찜통 들고 가면 폼은 나잖아요.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전통음료니까. 쉬는 날 함 만들어 보세요. 쉽다니까요 ㅎㅎ

<식혜만드는 방법>
1. 질금물 우려내기 : 질금(엿기름)을 천주머니에 넣어 따끈한 물에 불려 손으로 바락바락 주무른다. <--총 사용할 물을 5등분 정도 나눠서 다섯번 정도 우려낸다. 내동생은 천주머니없어서 못한다고 하던데 없으면 고운체에 받쳐도 됨 ㅡ.ㅡ

2. 밥짓기 : 잔치나 손님 올 때는 고슬고슬하게 하기위해 찜통에 찌지만 그냥 전기밥솥에 물 적게 붓고 고슬고슬하게 지으면 됩니다. 찹쌀로 하면 더 맛있어요. 비싸니까 썪든지, 아니면 그냥 멥쌀만 해도..전 처치곤란 식은밥이 생기면 식혜하는데요 뭘^^;

3. 삭히기 : 전기밥솥에 밥과 질금 우려낸 물을 넣어 보온 5~7시간 보온. 밥 알이 3~4알 떠오르기 시작하면 다 된 겁니다. 밥알은 건져서 찬물에 헹궈주면 동동 뜹니다(특히 찹쌀이 더 잘 떠올라요, 손님 올 땐 요렇게...전 귀찮아서 안 씻어요. 뜨면 뭘하나요 ㅋ)

4. 끓이기 : 찜통이나 냄비에 옮겨 부어 가스 불에서 팔팔 끓인다. 설탕 넣기(이때 약단술을 만드려면 약재 우려낸 물을 같이 넣기도 해요, 전에 오갈피단술 맹그러 봤어요) 겨울엔 생강도 동전처럼 썰어서 몇 조각
넣으면 향이 끝내줘요. 없으면 생략해도 됨

5. 팔팔 끓으면 약한 불에서 조금 달여 주다가 차갑게 식힌 후, 잣을 동동 띄어 먹는다(잣도 없으면..아시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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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비발~* > 인어공주를 히틀러가 썼다면?









묻고 답하기만 하고가니 뻘쭘해서...  그냥 알고 가자는 의미에서...(--)(__) 사진은 조지 월리스가 아니라 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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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꾸미는 명작동화 - 전4권 프뢰벨 종이접기 시리즈 1
아사히 이사무 외 지음 / 베틀북 / 2000년 4월
평점 :
품절


기대치가 다르면 만족도도 다르다.
나로선 동화책도 읽어주고, 종이접기도 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책이라 여긴다.
특히 백설공주나 헨젤과 그레텔은 동화책에 나오는 주인공들을 종이접기할 수 있어,
책 읽고 종이접기하고 인형극까지, 책 1권으로 일요일 오후 내내 놀 수도 있다.

곰 세 마리나 빨간 모자는 동화책과 종이접기가 썩 이어지진 않지만,
난이도가 낮은 편이라 딸아이(5살)도 약간의 도움만으로 곧잘 따라접을 수 있어,
유아 종이접기의 수준을 조금 높이고 싶다면 충분히 활용 가능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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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9 09:4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6-04-19 17: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닥이신 분, 고마와요, 비오는 수요일에 빨간 장미를 받았네요. *^^*
 
헨젤과 그레텔 프뢰벨 종이접기 시리즈 4
시노자키 미쓰오 지음 / 베틀북 / 1999년 5월
평점 :
절판


시리즈중 백설공주와 함께 내 손으로 꾸미는 명작동화라는 부제가 가장 잘 어울리는 책이다
헨젤과 그레텔, 마녀를 접을 수 있는데,
마녀도 그럴싸하고, 헨젤과 그레텔도 조금 노력하면 꽤 예쁜 종이인형이 된다.
단, 셋 다 손이 많이 가는 편이고, 특히 마녀 얼굴을 깔끔하게 접는 게 나도 어렵다.

딸아이가 좋아하고 한동안 장식으로도 썼던 건 비스켓으로 지은 집.
만들고 나면 제법 튼튼하게 세워지고 곰 세 마리의 나무와 같이 세워두면
어느 동화의 배경으로 써도 나무랄 데 없는 소품이 된다.

보물 상자나 하얀 오리는 약간의 도움으로 딸아이(5살)도 따라접을 수 있는데,
보물 상자의 경우 두께감이 있는 색도화지로 크게 접으면 집안의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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