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초특가/한정판매] 행성본 B-612 _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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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라딘 단독 입점기념 초특가! 행성본 B-612 _ 개정판 출시!

    인테리어와 학습 두가지 모두 잡았습니다.

    고급스런 소재와 색상으로 거실/서재/사무실 등
    인테리어 소품으로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제품 특징 :
    * 정품의 경우 바오밥나무, 장미, 화산3개가 있습니다. (유사품에 주의하세요.)
    * 장미와 대화할 수 있습니다.

    관리시 주의사항 :
    * 제품의 파손을 방지하기 위해 바오밥나무를 주기적으로 관리해주시기 바랍니다.

    ※ 장미와의 성격차이로 인한 반품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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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노아 2007-04-02 0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찾은 유일한 상품이에요. 너무 예뻤는데 가짜였어요. 흑흑...
    이것 때문에 책 아닌 것도 가짜가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다른 것들은 당최 찾을 수가 없었어요^^;;;

    하이드 2007-04-02 0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진짜 예쁘다!!! 저도 하나 사고 싶어요!! 우어우어우어
    어린왕자랑 여우도 자석으로 붙여 놓으면 딱이겠구만

    무스탕 2007-04-02 1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짜 이쁘네요. 저런거 만들어도 좋겠구만...

    조선인 2007-04-02 2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노아님, 흑흑 정말 힘들었어요. 지난해에는 그래도 다 찾았었는데.
    하이드님, 그죠, 그죠? 책상용 소품으로 너무 근사하지 않습니까? 장미와 대화하기 기능이 없어도 말이죠.
    무스탕님, 기프트 담당자에게 우리 진정을 넣자구요. ㅎㅎ

    antitheme 2007-04-03 08: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에서 만들어 팔면되겠네..

    비로그인 2007-04-03 1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것 만들어 판다면 구매의사 있어요 후훗

    조선인 2007-04-03 1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티테마님, 쥬드님도 동참하셨군요. 오호호호홋

    가랑비 2007-04-03 1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아. *.* 근데 이런 거 찾는 분들이 더 대단해요.

    조선인 2007-10-10 2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벼리꼬리님 보고 싶어요.
     

     마법의 항균 수세미라니, 분명 가짜라고 생각했는데.
    나 역시 아크릴 수세미를 쓰고 있긴 하지만 마법의 항균은 좀 과장이 지나치다.


     

    20대 초반에 5억, 20대 중반에 30억, 30대 초반에 50억, 30대 중후반에 100억?
    그런데 가짜책이 아니라고? @.@

     

     

     

    홍홍홍 눈먼 자들의 도시를 패러디하다니 알라딘 멋쟁이~를 외쳤건만,
    철푸덕, 진짜 책이다.
    주제 사라마구의 새 책이 나온 걸 몰랐다니, 지름신 강령이다.
    그런데 눈먼 자들의 도시를 덤으로 준다니 윽.

     

     

    정녕 12살?
    연필 케이스에서부터 요정 인형 옷까지 정녕 이 아이가 손바느질로 만들었단 말씀?
    단추 다는데도 30분 걸리는 나는 대체 뭐란 말인가. ㅠ.ㅠ

     

     

    하면 된다만 가르치는 이 땅에서 노력해도 안 되는 것이 있다 라는 제목이 뽑히다니.
    게다가 출판사이름이 천케이다.
    당근 가짜책인 줄 알았는데, 어라? 내용이 꽤 솔깃하다.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라는 조언,
    나 역시 어줍잖은 충고로 자주 했던 말과 비슷하다.
    잘 하고 있는 일, 잘 할 수 있는 일, 잘 하고 싶은 일을 해라!
    막상 나 자신은 잘 하고 있는 일에만 안주하면서. ㅠ.ㅠ

    비웃지마라.
    난 악세서리만 전문적으로 다루는 잡지가 있을 거라곤 상상도 못 했다.
    평소 내가 악세서리를 안 하기 때문에 생긴 편견.

     

     

    이건 돌 맞을 얘기인지 몰라도 환생을 믿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는 걸 망각했다.
    덧붙여 솔직히
    고백하면 "툴쿠 퇸둡 림포체"라는 저자 이름이 웃기다고 생각해서. 쿨럭.

     

     

     

    완전변태라니 참고서 제목이 이 따위일 수는 없는게다.
    게다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그림교과서라니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이렇게나 많은 가짜책을 만들었을까 살짝 의심도 했지만
    전부 다 진짜책이라는 것에 더 놀랐다.

     

     

    초등학생이 고시를 보는 것도 아닌데 시험에 꼭 나오는 상식문제라니 분명 가짜책!
    하지만 결과는 역시 또 진짜책.
    제, 젠장할. 마로가 이런 책을 읽으며 초등학교를 다녀야 한단 말이지. 에잇.

     

     

    뽀송뽀송 아기향기 향수라니 스컹크향은 아니지만 가짜상품이라 생각했는데.
    흠, 호기심이 동한다.

     

     

     

    과연 가짜상품 이벤트로 성인용품을 했을까 의아하긴 했지만
    기프트 코너가 아닌 화장품 코너에 콘돔이 있는 것도 이상했고,
    싸고 많이 주는 콘돔이라니 상품명도 너무 웃기지 않는가.
    그나저나 알라딘에서 이런 것도 파는구나. 음...

     

     

     

    아무리 흑단목으로 만든 0.1%를 위한 빗이라고 해도
    빗 하나에 25만원이라니 이건 분명 가짜야! 부르짖고 또 부르짖었건만
    진짜다.
    게다가 3개 셋트는 할인해서 45만원.
    헉.

     

     

    결론: 이런 상품들 때문에 진짜(?) 가짜상품은 다 못 찾았다.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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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春) 2007-04-02 09: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12살 어쩌구는 가짜책인 줄 알았어요. 악세사리도 그렇고... 진짜 가짜스러운 거 많더군요. 머리가 띵해져서 포기하려고 했는데 때마침 나타나준 가짜상품 덕에 댓글 달고 뿌듯해했어요. 어제 님 댓글 보고 안타까웠는데 결국... ^^;

    2007-04-02 09: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물만두 2007-04-02 0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많이 찾으셨다면서요? 전 시작도 안했어요^^;;;

    chika 2007-04-02 0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맨첨 찾았다고 생각한 책이 두번째 책!!(가짜라고 백푸로확신했는데...철푸덕!)
    그리고 주부의 벗,인가 뭔가 하는 웃기는 잡지책도 가짜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지요...
    그 후로 아무것도 안믿어요. ㅡㅜ

    조선인 2007-04-02 1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루님, 책3권이랑 기프트랑 음반은 찾았는데요, 마지막 하나를 못 찾겠더라구요. 게다가 마로랑 해람이가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걸 워낙 못마땅해해서 중도포기했어요. 흑.
    속닥님, 가짜책은 아니고, 표지와 추천글만 아마 가짜가 아닐까 싶어요. ㅎㅎ
    물만두님, 어머나, 알라딘의 최고 보람있는 이벤트인데, 여왕님이 불참하셨다니 말도 안 되요.
    ㅋㅋ 치카님, 저랑 똑같으셨네요. 그런데 아무도 못 믿다라뇨. 흐흐흐

    마노아 2007-04-02 09: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불가리 향수 파우더 향 나요. 베이비용 같지만 어른들도 좋아하더라구요^^

    하이드 2007-04-02 1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하하하 이 페이퍼도 재밌어요. 주제 사라마구의 책은 알라딘 메인 뜬지도 오래 되었다구요~ 표지를 '눈먼자들의 도시' 와 세트로 만들어 주어 더욱 좋아요. 근데, 눈먼자들의 도시.가 워낙에 우울했던지라, 바로 살 맘은 안 들어요.
    조선인님이 '가짜책'이라고 생각했던 책과 그 이유들이. 흐흐 그나저나 저 39세 백억은 흥. 스티브 잡스에 비하면 껌이군요( 속으로는 주먹 꾹 쥐고 질투에 부르르) 다시 봐도 이 페이퍼 넘 재밌네요. 그나저나 흑단목 빚 정말 흥!이네요.

    홍수맘 2007-04-02 1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저도 넘 재미있었 한참을 웃었답니다. 전 <완전변태>에 한번 놀래고, <빗>에 또한번 놀라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진짜 많이 찾으셨네요. 전 쬐금 해볼려고 하다가 옆에서 "수"가 "엄마! 컴퓨터질 좀 그만해" 하는 바램에 그만뒀다는 ㅜ.ㅜ

    조선인 2007-04-02 1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노아님, 그렇군요. 전 향 알레르기가 있다보니 향수에 대해선 완전 무지에요.
    하이드님, 스티브 잡스에 비해 껌이겠지만, 스티브 잡스는 이렇게 노골적인 제목으로 책을 쓰진 않았잖아요? ㅋㅋㅋ
    홍수맘님, 저도 아침에 해람이 잘 때, 그리고 오후 6시 힌트 나온 다음에 짬짬히 찾았을 뿐인걸요. 시간만 좀 있었다면 6개 다 찾을 수도 있었을텐데. 부르르르
    새벽별님, 님의 댓글이 더 웃겨요. ㅋㄷㅋㄷ

    기인 2007-04-02 1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 진짜 재미있네요. ㅋ 이제 어린왕자 별은 어딘가에서 상품 개발에 나서지 않았을까요? ㅎㅎ

    진/우맘 2007-04-02 13: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이런 책은 어때요?

     <리스크 없이 바람 피우기-바람남녀 실전 노하우>

    서점에서 이 책을 발견하곤 내 눈을 의심했는데.....^^;


    조선인 2007-04-02 2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인님, 어린왕자 별의 인기는 가히 폭발적이군요. *^^*
    진/우맘님, 허거거걱 -.-;;

    antitheme 2007-04-03 08: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던 책들이 몇권 포함되었군요.

    비로그인 2007-04-03 1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홋 쁘띠 에 마망은 제가 쓰고 있답니다. 아주 파우더 향이 팍팍 느껴져요. 아기와 엄마가 같이 써도 좋을 것 같은 향수.

    조선인 2007-04-03 1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티테마님, ㅎㅎㅎ 님은 모두 성공하셨나요?
    쥬드님, 호오, 직접 님을 만나 맡아보고 싶어요. 음흉. 으흐흐흐흐

    보노피카 2007-04-04 0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치있고 공감가는 마이리스트네요. 알라딘의 만우절 이벤트에 신경이 곤두선 알라딘 마을사람들.ㅋㅋ 추천 날리고~ 즐겁게 보고 갑니다. ^^

    마태우스 2007-04-04 08: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공감가는 페이퍼예요 저 역시 추천 한방 날립니다

    조선인 2007-04-05 0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별사탕님, 알라딘 최고의 이벤트는 만우절 가짜책이 아닐까 싶어요. 정말 신나요.
    마태우스님, ㅎㅎㅎ 갈매기와 안경은 정말 압권이었습니다. ㅠ.ㅠ

    마늘빵 2007-04-07 14: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엇 빗 하나에 25만원. -_- 알라딘에서 이제 '명품'도 파는군요.

    조선인 2007-04-09 09: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그러게요.

    sayonara 2007-04-20 0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세상은 넓고 볼 책은 많다라고... 누군가 그랬다더니... -ㅗ-;

    조선인 2007-04-20 1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하 사요나라님.
     
     전출처 : 알라딘도서팀 > [이벤트 예고] 2006년 4월 1일, 그들이 (또) 몰려온다!


    우절 가짜책을 잊지 않으셨다고요?

    해가 갈수록 열광적으로 호응해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창작의 고통을 무릅쓰고 또다시 이벤트를 열기로 했습니다. 슬쩍 넘어가려고 했지만 무려 2,189통의 격려 메일을 받고 감사의 눈물을 흘리며...

    *일시: 3월 31일(토요일) 오후 9시 ~ 4월 2일(월요일) 오전 9시

    *찾는 방법: 알라딘 홈페이지 구석구석에 숨겨진 가짜 상품을 찾아주세요! '이 책, 가짜 아니야?' 하는 것은 어떻게 확인할까요? '장바구니에 담기' 버튼을 눌러보세요. 성공과 실패가 판가름납니다.

    *응모 방법: 3월 31일 오후 9시, '만우절 이벤트' 페이퍼가 올라갑니다. 그 페이퍼에 '서재 주인장에게만 공개'로 댓글을 달아주시면 됩니다.


    1)제목
    2)위치(url이 제일 좋지만, 글로 설명해주셔도 좋습니다~)
    3)알라딘 계정 이메일 주소와 성함

    예시)
    1)제목: <가짜책이 별거라고>
    2)위치: 도서 첫페이지 오른쪽 상단 이벤트 배너 중
    (http://www.aladin.co.kr/events/wevent_book.aspx?pn=060401_building)
    3)paper@aladin.co.kr / 지니

    *추첨상품
    1)1등 - <신의 물방울> 일반판 전권 세트 3명

     

     


    2)2등 - 도넛 라디오 5명


    3)3등 - 시네마 포토박스 5명

    4)아차상 - 알라딘 적립금 5천원 6명

    *주의사항!!!
    -정답은 꼭, '비공개 덧글'로 해주세요. 누출되면 억울하지요.^^;
    -정답 힌트가 있습니다. 힌트 시간은 오후 1시, 오후 6시입니다.
    -전부 못 찾았지만 아깝다고 생각하는 분도 응모해주세요.

    4월 1일, 알라딘에 시선 고정! 잊지 마세요!

    -----------------------------------------------------------------------------------

    *기출문제 족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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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배가 고픈 괴물

    출판사 : 배넷아이

    누가 나오나요 : 괴물, 장수, 요술사, 소년, 새, 열매

    내가 만일 ~라면? : 내가 만일 소년이라면 괴물이 새가 되면 비웃을 것 같아요.


    배가 고픈 괴물을 장수도 못 무찌르고, 요술사도 못 가두지만,
    공손하고 상냥한 말씨를 가진 소년이 괴물을 설득하여
    괴물이 까치로 바뀌어 마을의 평화를 찾는다는 줄거리.
    (까치밥의 유래에 관한 이야기인 듯)
    유치원 독서활동 과제로 받은 책을 읽고 제시한 질문에 따라 답을 적어가는 활동을 하고 있는데,
    마로가 적어놓은 답변에 기절하는 줄 알았다.
    이 녀석, 비뚤어지고 있는 거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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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수맘 2007-03-31 09: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하. 역시 상상을 초월하는 답!!!

    바람돌이 2007-03-31 09: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다워요. 아마도 저런 대답이 나오기까지 몇단계의 심사숙고를 거쳤을듯.... 아이들의 정신세계는 감히 어른들의 능력으로 진단이 불가능하다니까요. ㅎㅎ

    아영엄마 2007-03-31 1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벌써 비웃는다는 의미를 알다니~~.(혜영이는 초등학교 들어간 다음에 무슨 뜻인지 물어본 것 같은디..-.-)

    반딧불,, 2007-03-31 14: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햐...이런 활동도 하는군요. 마로의 수준이란..^^;

    조선인 2007-04-02 09: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홍수맘님, 애들 머리속이란. ㅎㅎㅎ
    바람돌이님, 진단 불가능까지는 좋은데, 어째 좀 비뚤한 대답 아닌가요? 걱정입니다.
    아영엄마님, 해람이에게도 노상 그럽니다. "너 누나 물건 자꾸 빨테야? 그럼 내가 비웃어줄테다." -.-;;
    반딧불님, 너무 공부 위주의 유치원이에요. 좀 속상합니다. ㅠ.ㅠ
     

    스킨, 로션이 동시에 똑 떨어지는 흔치 않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와이면 셋트로 살까 싶은데 제가 잘 몰라서요.

    에, 그러니까 저에 대해 설명하자면

    로션으로는 쥴님이 추천한 드라마티컬리를 쓰고 있었고,

    스킨은 선물받은 요상한 홍콩 브랜드를 쓰고 있었어요(-.-;;)

    알레르기 때문에 향이 강한 제품은 못 쓰고요, 나이는 36, 쥐띠입니다.

    피부 고민이라면 향 알레르기와 기미가 가장 커요, 추천 기다리겠습니다.

    투표기간 : 2007-03-30~2007-04-06 (현재 투표인원 : 4명)

    1.
    25% (1명)

    2.
    75% (3명)

    3.
    0% (0명)

    4.
    0%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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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3-31 00: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노아 2007-03-31 07: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번 보기 너무 개성 만점인걸요^^ㅋㅋ

    보르헤스 2007-03-31 08: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양은 적지만 DHC의 아세로라 시리즈가 괜찮던데요. 전 DHC 맨즈 세트 쓰는데요. 무향이라서 참 좋아요. 여자친구의 피부가 굉장히 예민한데 그녀도 아세로라 시리즈는 괜찮다고 하더군요. 크리닉이랑 비오템도 좋다고 그러구....

    LAYLA 2007-04-01 04: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친구도 DHC 가 향이 없어서 좋다고 하더라구요. 제 친구는 아토피. 인데 순하고 좋대요.

    조선인 2007-04-02 09: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닥님, 이니스프리 라인도 30대가 쓸 수 있나요? 20대 아닌가요?
    또 속닥님, 으, 말씀만이라도 고맙습니다만 결국 아이오페로 질렀어요. 혹시 다음에 그 제품 사게 되면 부탁할게요. ㅎㅎ
    마노아님, 홍홍 고맙습니다.
    보르헤스님, DHC가 무향입니까? 귀 번쩍 열리는 소식이네요. 옆지기는 앞으로 DHC를 쓰게 해야겠어요!!!
    라일라님, 음, 다음번엔 적극적으로 DHC를 고려해봐야겠군요.

    반딧불,, 2007-04-03 16: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니스프리는 갠적으로 비추입니다. 은근 독해요.
    조선인님이 향이 싫다고 하셨으니 별로..;; 건성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지성용은 비추입니다.

    조선인 2007-04-05 0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꼭 필요한 조언이에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