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누나에게 사준 머리핀을 저도 했어요.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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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pix 2007-08-08 09: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이 정말 귀여워요. .

비로그인 2007-08-08 1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본명이 마로이고 해람인가요?

조선인 2007-08-08 1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트윈픽스님, 첫 만남인 듯. 반갑습니다.
민서님도 첫 만남인 듯 하네요. 네, 맞아요, 본명이에요.

프레이야 2007-08-08 2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헤벌레왕자 얼굴이 달라졌어요. 아이들은 얼굴이 자꾸 변하죠 ㅎㅎ
에궁 귀여워요^^

조선인 2007-08-08 2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혜경님, 네, 자꾸자꾸 변해서 이제는 제법 아빠 닮았다는 소리도 들어요.

바람돌이 2007-08-09 0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뻐요. ㅎㅎ 해람이가 클수록 누나를 많이 닮아가는군요.

하늘바람 2007-08-09 08: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쩜 저리 아이들이 이쁠까요
 

밥돌이 해람이가 왠일로 밥상을 등졌을까?



이런, 남아있는 밥풀이 얼마나 있다고. -.-;;



반나절만에 빨대 사용이 능숙해진 아들, 물도 한 번 먹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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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07-08-07 18: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어린 나이에 발써부터 빈그릇 운동에 동참하다니..감동 받았습니다.

마법천자문 2007-08-07 19: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남매가 밥 좋아하는 거는 아무래도 엄마를 닮아서 그런 거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조선인 2007-08-08 0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피스토펠레스님, 호호 근사한 해석 고맙습니다.
KJ님, 맞아요, 둘 다 맨 밥 좋아하는 식성이 저랑 똑 닮았다고 옆지기가 늘 그럽니다.
 

유치원 방학했다고 엄마 일을 도와준단다.
요리를 거든다고 성화를 하길래, 설겆이를 맡겼다.
비누칠하여 넘기고 나니 헹구고 정리하는 거까지 엄마 손이 더 안 가도 될 정도다.
짜아식~ 언제 이렇게 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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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죠 2007-08-08 0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가 설거지를 다...아, 저처럼 효녀로군요 으쓱

조선인 2007-08-08 08: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마로가 오즈마님처럼 컸으면 좋겠어요. 헤헤

울보 2007-08-08 1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마로는 의젓해요,

조선인 2007-08-08 1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의젓하다뇨. 그건 속으신 겁니다. ㅎㅎㅎ

마노아 2007-08-08 16: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 키가 엄청 커보여요. 또래보다 큰가요? 늘씬하게 크겠어요. ^^

조선인 2007-08-08 2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노아님, 의자 위에 올라가 있다는 걸 유념해 주소서. 그리 큰 편은 못 되요. 딱 중간인 듯 싶어요.
 

사진을 찍고 있자면 귀신같이 눈치채고 번개같이 달려드는 아들 덕분에
아무리 뛰어난 줌 기능을 가진 디지털 카메라도 무용지물이 되고 있다.
그리하여 궁리 끝에 손에 쥐어준 주걱과 리모콘.
주걱은 책읽는 나무님의 아이디어였고, 리모콘이야 모든 아이들의 로망~
덕분에 그나마 안 흔들린 사진을 건졌다. 움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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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왜 우냐고?

사진기, 사진기, 내 사진기... 으아아아아아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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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07-08-08 0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우아우, 저 해맑은 표정! 아토피 있어도 피부가 촉촉한가요?
울 첫째 조카 아토피 심해서 늘 피부 만져도 꺼칠했는데, 다행히 둘째 조카 피부는 말랑말랑해요..ㅜ.ㅜ

조선인 2007-08-08 08: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람이는 아토피가 심한 편은 아니에요. 미간과 눈가 정도. 그나마 다행한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