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타령은 이제 그만!

모 상무님이 여직원 모임을 주선하였다.
까닭을 묻자 여직원 복장규정이나 복지 관련한 의견수렴이라는 이유를 대셨다.
다른 여직원들에게 사전모의를 독려했다.
평소 화장실이나 탈의실에서 삼삼오오 하던 잡담이나 불만불평을 수면 위에 끌어올릴 때라고.
모두 동조하는 분위기인데 나서기는 죄다 꺼려 한다.
이유는 가지각색.
- 인사팀이라
- 부문장님이 주선하는 모임이라
- 신입이라
- 안 좋긴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라
- 엉뚱한 불똥이 튈까봐
- 아직 사원이라
복장이 터져 내가 총대를 매겠으니 초치지나 말라고 했더니 모두 급안심하는 분위기인데,
현재의 상황으로 봐선 나 혼자 짖어대고 다른 여직원들은 "저도 그런 거 같아요"가 고작일 듯.
으허, 밥벌이의 지겨움이라니. ㅠ.ㅠ

<다룰 안건>
- 여직원 복장 기준
- 승진 기준의 남녀 형평성
- 상조사 기준의 남녀 형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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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회장님의 방침 ㅠ.ㅠ
    from 조선인과 마로, 그리고 해람 2007-09-17 14:06 
    얼마전 업무혁신팀 담당임원과 여직원간 모임이 있었다. 부서 성격상 직원들의 이러저러한 요구사항을 취합하기 위한 것이었는데, 단연 화제는 여직원의 유니폼 착용 문제. 비록 우리 부서는 면제받은 사안이지만 그로 인해 여직원간의 위화감 조성 등 문제가 많기에 이야기를 하다 보니 내 목청이 한껏 커져버렸는데다. 상무님: 자자, 김 과장, 언성 좀 낮추고, 회장님의 방침인데 어쩌겠어, 응? 나: 아무리 회장님 방침이라고 해도 이로 인해 직원의 사기가
 
 
kleinsusun 2007-08-16 08: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복장 기준이 정해져 있어요? 여름에 소매 없는 옷 입으면 안 되고 그런건가요?
아님....유니폼?

혼자 총대를 매시겠군요. 힘내세요. 홧팅!^^

조선인 2007-08-16 09: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코, 콜록, 대뜸 물어보시면 대답하기가.
에, 그, 그러니까, 사실 우리 팀만 유니폼 면제에요. 아주 말이 많을만 하죠? 전 이 기회에 여직원 유니폼 착용 규정을 없애자는 주장이구요.

urblue 2007-08-16 0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는 대졸 여직원들은 사복, 고졸 여직원들은 유니폼을 입었어요. 그러다 유니폼을 없애자는 방향으로 의견이 모아졌는데, 정작 여직원들이 반대하더라구요. 정장 입는 거 불편하고 옷값 많이 든다고. -_- 결국 없어지긴 했습니다만.

조선인 2007-08-16 1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아블루님, 음, 음, 사연은 길어요.
제가 현재 있는 회사는 여직원 유니폼이 원칙이구요, 원래 제가 있던 계열사는 사복이었어요. 계열사 조직과 지금 있는 회사가 통합될 때 계열사에 있던 저와 모 대리 등이 강력 반발하자, '대외업무'나 '대관업무'를 하는 경우 사복 착용이라는 특례를 사장님이 용인하신긴 거죠. 사칙이 바뀐 건 아니구요.
그러다가 우리 팀에서 신규로 여직원을 채용할 때 인사팀에서 유니폼을 착용하라고 지시했지만, 사장님이 특정 개인에게 특례를 허용한 게 아니라 특정 부서에게 허용한 거라고 제가 또 반발해버렸어요. 결과적으로 우리 팀 여직원은 뚜렷한 대외업무나 대관업무를 하지 않는 주임임에도 불구하고 특혜를 받은 셈인데, 이로 인해 다른 여직원들이 형평성 문제로 내심 불만을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여 저는 이 기회에 유니폼 규정을 아예 없애자고 건의해 보라고 했더니, 이에 대해선 다들 찬성하면서도 막상 나서는 건 다들 이러저러한 이유로 꺼려하고 있구요.
더군다나 우리 팀 여직원의 경우 제가 나서는 것조차 약간 불편해 하고 있어요. 어차피 우리 팀은 유니폼 안 입는데, 괜히 나섰다가 엉뚱하게 파편이 튀어 자기도 유니폼을 입게 될까봐 걱정하는 거죠. 한 마디로 '모난 돌이 정 맞는다' vs '우는 아이 젖 먹는다'라는 생각 차이로 요즘 좀 곤혹스러워요.

Mephistopheles 2007-08-16 1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건 얼마전에 수선님이 올리신 또 다른 의미의 비굴의 모습일지도 몰라요..
소심하게 말들 안하고 뒤에서 쉬쉬하고 누군가가 총대 메주기를 원하는.....
암튼 조선인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선인 2007-08-16 1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 그래도 클라인수선님의 글을 보고 쓰게 된 거에요.

마노아 2007-08-16 15: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살아서(?) 돌아오셔요. 기왕이면 이겼으면(?) 좋겠습니다.
 

여름을 맞이하여 여름철 과일 "포도"에 대해 여러 측면을 탐색해 봄으로써 여름과일의 중요성과 영양소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이번 주제를 통해 여름 과일에 대해 바른 이해를 갖게 하고자 "포도"를 주제로 선정하였습니다.

<가지고 있는 것>
기탄 자연관찰 식물편이 그나마?
주말마다 포도를 사먹어야 할 듯. 난 포도 별로인데. 쩝.

<사고 싶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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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ji 2007-08-14 0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딸기한포기, 참 예쁜 책입니다.
포도,는 저도 별로. 얼마전, 마트에서 싸길래 (5kg에 칠천원!!) 잔뜩 샀는데 오마나 신포도,인거 있죠. 먹어보라고 권했던 포도는 달기만 하던데;;

Mephistopheles 2007-08-14 02: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포도 참 좋아합니다. 마트가면 칠레산이 대부분이라서 좀 그렇긴 하지만요..
(칠레산 포도가 유혹적인 이유는 알이 굵고 안에 씨가...씨가 없어요....)

산사춘 2007-08-14 04: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상에... 이번 여름에 포도를 한번도 못먹었시유. (과일안주의 그 포도는 제외)
충격충격... 포도 디지게 좋아하는데... 꼭 먹을 테야요!

조선인 2007-08-14 08: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김지님, 그렇단 말이죠. 그럼 사야죠. 히히.
메피스토펠레스님, 전 이가 좀 부실해서 포도의 신 맛을 감당 못 해요. 흑흑
산사춘님, ㅋㅋㅋ 마로 유치원에서 포도농장 견학 간다던데 따라 가실래요?

책읽는나무 2007-08-14 1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민이는 이번 한 주 주제가 '즐거웠던 여름방학'이더군요.민이는 과연 방학이 즐거웠을까요?..ㅋㅋ
나도 포도 한 상자 칠 천원도 안주고 샀는데 무척 달던데..^^;;
포도는 거의 둥이들이 다 먹어치우고 있지만요.지윤이는 알멩이만..지수는 껍질만..ㅋ

조선인 2007-08-15 0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큭큭 지수의 취향이 독특합니다.
 

- 사람이 많은 곳에서 집회를 한다는 건 의미 없다. 어떤 사람이 있는 장소냐가 중요하다.

- 상징적인 장소에서 집회를 하는 건 오로지 언론을 겨냥하는 것이다.

- CCTV가 많은 장소에서 집회를 하는 건 위험하다.

결론: 강남 뉴코아 앞에서 이랜드 반대 집회를 할 때 가장 무서웠던 시선은 경찰차 위에 높이 매달린 CCTV가 아니었고, 가장 가슴 아팠던 얼굴은 엄마, 아빠가 또 무서운 데 데려왔다고 울먹이는 딸래미 얼굴이 아니었다. '강남공화국' 주민들의 냉소와 경멸은 정말 견디기 힘들었다. 그들에게 비정규직은 필연이고, 당위이고, 발판일 뿐이다. 우린 아예 다른 세계에 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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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빵 2007-08-13 1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거기 주민들의 다수는 아마도 에이 왜 또 집회냐, 좀 마트 좀 이용하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겠죠. 강남이라고 다 같은 강남은 아니겠지만 대략적인 분위기가. 최소한, 그들이 왜 그러고 있는지에 대해서 알려고 하고, 이해하려는 자세쯤은 있어야 할텐데...

라주미힌 2007-08-13 1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들이 이 체제의 최대 수혜자들인데,,... 정말 장소가 아닌 것 같네요.
내 옆에 강남 사람 한명있는데.. 극단적인 개인주의, 보수주의를 표방하는지라 쩝쩝.. 얘기가 잘 안되요.. ㅡ..ㅡ;

땡땡 2007-08-13 1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희가 저번에 집회했을 때는요(킴스클럽 점거 당시), 아무 거리낌 없이 저희 대열을 뚫고 마트에 들어가려는 분들도 여럿 계셨답니다. 호호. 물론 대열은 뚫었지만 마트가 영업을 안? 못? 해서 결국 돌아가야 했지만요, 흠흠;

마법천자문 2007-08-13 18: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강남공화국 주민들도 영화 '빌리 엘리오트' 를 재밌게 봤을까요? 최상류층이 다니는 발레 학교의 교장이 탄광 노동자에게 '파업에서 꼭 이기라' 고 격려하는 장면이 나오지요.

조선인 2007-08-13 2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프락사스님, 사실 강남에서 집회하는 일은 드물잖아요. 그래서 더 문화적 충격이 컸나봐요.
라주미힌님, 강남 사람을 일반화하는 건 사실 위험한 건데, 그래도 절망스러울 때가 있어요. 고백하건대 사실 저도 어줍잖은 강남 출신이라 요새는 동창 만나기도 부담스러워요.
따우님, 이 사람이 정말! 수술한지 며칠이나 됐다고 컴퓨터를 쓰고! 부작용이 두렵지 않으십니까!!! 떽떽떽!!!!!
KJ님, 아마 그래서 빌리 엘리오트가 흥행 대박 영화는 못 되는 거겠죠.
 
즐찾 300맞이 기념 이벤트

이벤트 참가가 왜 이리 저조한 겁니까?
날 보고 망신 당하고 서재에서 떠나라 이겁니까?
아무리 선물이 약소해도 그렇지, 이렇게 사람을 외면할 수 있어요?
내가 서재에서 너무 오래 놀았단 말입니까?
모든 응징은 마로에게 맡기겠습니다. -.-;;



하지만 참가하는 분에게는 마로와 해람의 사랑을 날려 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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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7-08-13 08: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이쿠 무서워 마로야!!! 후덜덜덜...
엄마의 벤트가 넘 어려워^^

마늘빵 2007-08-13 09: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무섭습니다. 음 그게 생각보다 어려워요. -_- 분류하는게. 어떤 분이 즐찾되어있는지도 모르고 저랑은 많이 겹칠거 같진 않은데 즐찾 분들이.

물만두 2007-08-13 1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난 했소. 당당!!!
그리고 현 M페밀리보스가 설마 전 보스에게 응징을 할 수 있간디요. 음하하하하~

여울 2007-08-13 1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서붜라~, 이벤트 3번 길게...납량버전으로 했슴다. 에공...ㅎㅎ

조선인 2007-08-13 1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혜경님, 2번 이벤트는 찍기입니다. 그리고 1번의 경우 님이 어떤 분류에 속하는지라도 찍어보실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흑흑, 다 애정부족이신 거에요. 엉엉엉
아프락사스님, 제가 즐겨찾는서재가 222곳이더군요. 설마 겹치는 분이 없겠습니까?
물만두님, ㅋㅋㅋ 넵 사랑해요~

프레이야 2007-08-13 12:34   좋아요 0 | URL
앙, 귀여운 마로엄마님! 애정부족 아니에요 흑흑..
고심중이라구요 ㅎㅎ 해람아 누나 좀 말려줘~~

조선인 2007-08-13 13:19   좋아요 0 | URL
고심중이라면 참가하신다는 뜻이죠? 두고 보겠습니다!!!

마늘빵 2007-08-13 22:23   좋아요 0 | URL
그러니깐 일단 여기 댓글 다시는 분들은 다 즐찾에 있다고 보면 되겠군요. 크크.

비로그인 2007-08-13 1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푸하하~
이런 사진은 언제 포착하시는 거예요.
언 엊그제 해적님 이벤트도 간신히 참가했는데;;
(머리에 쥐나는 줄 알았어요) 이벤트에 너무 약해요 전~ ㅠㅠ..

땡땡 2007-08-13 1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눈이 안 보여요 ㅠ.ㅠ 뻬빠 읽은 것만도 기특하다고 해 주셔야 대요 >.<

kimji 2007-08-13 1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이벤트 너무 어려워요;;; (에, 이벤트가 되기 전에 테마, 참여했으므로 저는 무효!)
마로, 너무 귀엽잖아요!!!!
아무튼, 300즐찾, 축하하옵니다! ^^

Mephistopheles 2007-08-13 1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목의 분위기와 테그의 분위기가 너무너무 틀려요..ㅋㅋ
(마로보스 무서워서 준비중이였는데...흑흑..)

twinpix 2007-08-13 1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한이 많이 남아서 여유 부리고 있었네요. 조만간 곧 참여를...하고 싶은 마음이랍니다. 'ㅁ'

조선인 2007-08-13 1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체셔고양이님, 윗 사진은 지난 크리스마스 때구요, 아래 사진은 이번 여름휴가 때인데, 부디 어수선한 집안 풍경은 잊어주사와요.
도님, 떼끼, 다시는 알라딘 서재에 들어오지 마세요! 1달간 금물입니다!
김지님, 음, 살짝 입이 나오긴 하지만 테마 참여는 인정해 드리겠습니다.
메피스토펠레스님, 무서우면 당장 해욧!!!
트윈픽스님, 여유 부리다 까먹습니다. 얼른 참가해 주세요.

시비돌이 2007-08-13 1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왜 이걸 '당신들 기러기야?'로 봤을까요?

시비돌이 2007-08-13 14: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끼룩끼룩...

무스탕 2007-08-13 14: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곡.. 마로 무서워요 ^^;

조선인 2007-08-13 14: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비돌이님, 끼룩끼룩은 그만한고 이벤트에 참가해 주세요!
무스탕님, 무서우면 이벤트 참가를!

2007-08-13 14: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7-08-13 21:56   좋아요 0 | URL
이, 이론. 의식주 중에 가장 어려운 문제죠. 부디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마노아 2007-08-13 17: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이벤트 하기 전에 테마 하나 참여했는데 이벤트로 인정해 주세용~ 제가 아끼는 시예요^^
http://blog.aladdin.co.kr/manoa/1442706

하이드 2007-08-13 18: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요- 하고 왔습니다. ^^

조선인 2007-08-13 2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노아님, 1,2는 안 하시려구요> 이궁, 서운해요.
하이드님, 넵, 좋아요~

마노아 2007-08-14 11:35   좋아요 0 | URL
1번은 지금 찾고 있어요. 2번은 날짜 남아서 좀 더 버티려구요. 근사치에 다가가려는 처절한 몸부림!(>_<)

조선인 2007-08-15 00:43   좋아요 0 | URL
ㅎㅎ 마노아님, 잊지나 마세요~

아영엄마 2007-08-16 17: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벤트 3도 참가해야겠지만 불행히도 저는 (기억력의 한계로 인해) 외우고 다니는 시가 없어요~~ =3=3=3

조선인 2007-08-17 0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ㅎㅎㅎ 이번만 봐드립죠.
 

돌은 8월 5일이지만 시댁과 일정이 안 맞아 미리 모여 놀았고,
생일 당일은 정신이 없어 막상 사진이 없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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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07-08-10 0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할아버님 표정만 살펴봐도 해람이가 얼마만큼 사랑을 받고 있나 그냥 느껴지는군요..^^

무스탕 2007-08-10 1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깜찍한 녀석이 첫 돌을 맞이했군요.
해람! 이쁘다!! 건강하게 잘 자라라~~☆
(누나들만 있나봐요 ^^)

날개 2007-08-10 2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아~ 해람이 벌써 돌이 지났군요!
아니, 1년이 왜 이렇게 빨리 가는 겁니까? ㅎㅎ
축하드려요~^^

마노아 2007-08-10 2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대식구입니다. 모두에게서 사랑스러움이 한껏 느껴져요. 아우, 예쁜 해람이!

조선인 2007-08-13 08: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피스토펠레스님, 손자를 자주 못 만나는 터라 아버님이 아주 입이 함지박이 되시더군요.
무스탕님, 아가씨가 공주님을 4명이나 낳았거든요. ^^
날개님, 그러게요, 언제 키우나 싶었는데 벌써 1년입니다.
마노아님, 아주버님 식구가 빠졌는데도 북적북적하죠?

프레이야 2007-08-13 08: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할아버지가 넘 좋아하시네요. 얼마나 이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