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찾 300 이벤트 결과 발표 2탄

서재지수 : 81880점

  • 마이리뷰: 432TOP2 
  • 마이리스트: 26TOP3 
  • 마이페이퍼: 1353TOP2 
  • 즐겨찾기등록: 305명
  • 오늘 105, 총 99618 방문

    드디어 마지막 이벤트 당첨자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기서 보너스 이벤트 하나 더!
    10만 잡아주시는 분에게 후사는 못하지만 약소하게나마 마음을 전하겠습니다.
    에, 또, 날짜를 다시 확인시켜 드리죠.
    현재로선 물만두님과 클로버님의 각축이네요.
    중복당첨은 허용되지 않으니 마노아님과 두 분은 캡처에선 물러서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

    물만두: 9월 18일
    날개: 9월 28일
    흑백TV: 12월 24일
    오즈마님: 10월 8일
    아영엄마님: 10월 10일
    마노아: 9월 18일
    KJ: 9월 17일
    클로버: 9월 20일


  • 댓글(5) 먼댓글(1)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1. 이벤트의 날이 밝아왔습니다-캡처는 여기
      from 조선인과 마로, 그리고 해람 2007-09-18 08:22 
      서재지수 : 82055점 마이리뷰: 436편   마이리스트: 26편   마이페이퍼: 1361편   즐겨찾기등록: 305명 오늘 41, 총 99880 방문
     
     
    마노아 2007-09-16 2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 이벤트의 최종은 역시 캡쳐입니까.^^ 세번째 이벤트의 마무리네요. 추카추카^^

    조선인 2007-09-17 08: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97명 남았으니까 아마도 내일이 확실해 보입니다만, 마노아님, 중복당첨은 안 하는 점 양해 바랍니다. 히히.

    아영엄마 2007-09-17 1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이론~~ 나는 물 건너 갔네그려.. -.- 조선인님~ 미리 미리 축하인사 전합니다. 요즘은 앞 날을 모르는 인생이라...-.-)

    조선인 2007-09-17 14: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모르쇠 마시고 캡처에 도전을!

    향기로운 2007-09-18 1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조선인님 이 페이퍼 제목은 왜 자꾸만 '구두구두구'로 보이는걸까요^^;;;
     

     

     

     

     

    트럼펫 - 나팔과 같고, 소리가 큽니다.

    피아노 - 건반이 있고 까만 형제와 하얀 형제가 드러누워 있습니다.

    피리 - 리코더와 같고 깁니다.

    바이올린 - 기타와 같고 음악이 납니다.

    기타 - 바이올린과 같고 줄이 많습니다.

    하모니카 - 냉장고와 같고 길쭉합니다. 냉장고와 같은 건 하얗고 문 같은 게 있기 때문입니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hnine 2007-09-16 2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의 말인가요?

    조선인 2007-09-17 08: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사고력수학 안에 있는 문제인데, 각각의 특징에 대해 발표하라고 되어 있거든요.
     

     

     

     

     

    민들레 - 잎사귀가 뽀족뽀족하고 노랗습니다.

    장미 - 가시가 많고 빨갛습니다.

    해바라기 - 씨가 많고 해님처럼 큽니다.

    나팔꽃 - 덩쿨손이 있고 철사 같은데에 많습니다.

    맨드라미 - 빨갛고... (본 적이 없어요)

    연꽃 - 연못에 있고 떠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배추 - 몸이 뚱뚱하고 머리는 파마입니다.

    오이 - 길쭉하고 울퉁불퉁합니다.

    버섯 - 우산 같기도 하고, 집 같기도 합니다.

    고구마 - 껍질에 뿌리털이 많고 갈색입니다.

    양파 - 맵고 밑에는 뿌리가 나 있습니다.

    파 - 밑에 뿌리가 나있고, 한 개씩 뜯을 수 있습니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프레이야 2007-09-16 2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배추머리 김병조 생각나요..

    조선인 2007-09-17 09: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몸이 뚱뚱하고 머리는 파마입니다'만 읽으면 배추 같지는 않죠?
     

     

     

     

     

    바나나 - 몸이  길쭉하고 노랗습니다.

    사과 - 껍질이 빨갛고 안은 하얀색과 비슷한 노란색입니다.

    복숭아 - 털이 많고 여름에 자주 많이 나옵니다.

    귤 - 즙이 나오고 시고 주황색입니다.

    포도 - 알갱이가 많이 모여 있고, 잎이 크고, 보라색입니다.

    배 - 시원하고, 점이 많이 찍혀 있고, 가을에 나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