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이우올로 - 아폴로와 다프네 - 월계수>


<프리드리히 - 참나무숲의 수도원 - 참나무>


<고흐 - 측백나무가 있는 별이 반짝이는 밤 - 측백나무>


<고흐 - 올리브나무>


<고흐 - 복숭아 꽃이 활짝 핀 라크로 - 복숭아나무>


<고흐 - 라일락 - 라일락나무>


<고흐 - 측백나무가 보이는 밀밭 - 측백나무>


<고흐 - 꽃이 활짝 핀 아몬드 나무 - 아몬드나무>


<고흐 - 아를르 공원 - ???>


<세잔 - 생트 빅트와르 산 - ???>


<마티스 - 콜리우르와 바다의 풍경>


<루소 - 생 클르 공원의 나무들 - ???>


<몬드리안 - 수평선 상의 나무 - ???> 


<클림트 - 생명의 나무 - 사과나무>


<르네 마그리트 - 올마이어의 성>


<박수근 - 나무와 두 여인 - ???>


<장욱진 - 나무와 새 - ???>




<김정희 - 세한도 - 소나무>


<어몽룡 - 월매>


<이정 - 풍죽도 - 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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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2 21: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7-11-02 2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닥님, 고맙습니다. 방긋.

여울 2007-11-03 1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나무는 사람보다 그리기가 어렵다고 하죠. 감탄하다가 입이 반쯤 벌어지고 말았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구요.

조선인 2007-11-03 1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울마당님, 큰 애 유치원의 이번 달 주제가 명화 속 나무랍니다. 덕분에 저도 좋은 감상 하고 있습니다. ^^

조선인 2007-11-03 14: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는 '측백나무가 보이는 밀밭'과 '올마이어의 성'이 제일 좋다는군요. 흠.

행인 2007-12-15 2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잘 보고 가요^^

조선인 2007-12-16 1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가을이 되면 나무는 노란색과 빨간색으로 물들고, 잎을 떨어뜨린다. 어린 나무의 변화에 아이들은 호기심과 신비감을 갖게 된다. 가을나무의 색깔 변화는 아이들에게 색의 개념을 심어주기에 좋은 주제이다. 여기에 명화를 도입하여 명화 속에 그려진 나무를 관찰하고 나무의 색, 그림기법, 크기, 계절 등을 감상해 보고자 한다. 명화속 나무를 통해 기본색, 색의 개념을 알고, 관련 활동을 통해 명화를 재창조해보는 시간을 갖기 위해 이 주제를 선정하였다.

<가지고 있는 것>

 

 

 

 

 

<사고 싶은 것>

 

 

 

 

 

 

 

 

<가보고 싶은 곳>

물향기수목원: http://mulhyanggi.g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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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한 고마운 지인이 기획한 다이어리가 드디어 제품화가 되었습니다.
마침 알라딘에서도 파네요.
어차피 때가 때이니 내년도 다이어리를 사야하기도 하고, 지인에게 보은도 할겸,
라스토리아 다이어리 이벤트를 열고자 합니다.

조건.
반드시 내년도 다이어리로 이걸 쓰시겠다 하시는 분.
받자마자 (흠, 흠, 사실은 이게 속셈입니다) 페이퍼가 아닌 리뷰를 써주실 뿐.
리스트에서 원하시는 거 고르시고, 댓글 달아주세요.
다이어리 하나당 한 명씩 뽑고 기준은 제 맘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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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이야기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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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스토리 다이어리(유니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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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니나라님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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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lue 2007-11-01 09: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신청해요. 이웃이야기로.
제가 다이어리 쓰는 건 영화, 공연, 책 본 거 기록하는 정도라 작은게 필요하거든요. ^^

조선인 2007-11-01 0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아블루님, 1등이십니다.

sooninara 2007-11-01 09: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니나스토리 유니콘 주세요^^

조선인 2007-11-01 09: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니나라님, 넵, 충성!

2007-11-01 11: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11-01 17: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7-11-01 19: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살짝 손을 들어요,,
저는 렌드앤레이브 다이어리를 찜할까 하는데,,

하늘바람 2007-11-02 0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웃이야기 살작 찜해봅니다

조선인 2007-11-02 1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홍홍, 좋아요. 좋아.
하늘바람님, 어쩌죠. 이웃이야기는 이미 선물했는데. 나나스토리 곰은 마음에 안 드세요?

울보 2007-11-02 1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주소는 변하지 않았어요,,

2007-11-02 18: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홍수맘 2007-11-02 17:09   좋아요 0 | URL
방금 시누이한테 전화가 왔어요. 오늘도 귤 따서 상품감귤이 나왔다네요. 그래서 저희 쇼핑몰에 올릴려고 합니다. ^^.
와서 한번 보시와~요.

하늘바람 2007-11-02 1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맘에 들어요^^

2007-11-02 11: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7-11-02 1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완료입니다.
홍수맘님, 아이고, 그렇게까지 할 거 없어요. 제 말은 생선 주문할 때 혹시 같이 주문할 수 있나 하는 거였는데, 그걸 어떻게 일일이 챙겨요. 마음만으로 감사합니다.
하늘바람님, 넵, 알겠습니다.
속닥님, 마로 7살만 부탁드릴게요. 해람이는 싫어해요. ^^;;

2007-11-02 13: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11-02 13: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sweetmagic 2007-11-02 17: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게 어딧어요 ~~ 요시땅~~ 하고 해야죠 칫칫칫
 



미용실 주제가 어지간히 재밌었나 보다.
이러다 꿈이 미용사로 바뀌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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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7-10-31 15: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흑, 닭머리에서 웃었습니다.

hnine 2007-10-31 16: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씨도 또박또박 잘 쓰고, 카타로그 만들 정도로 벌써 로직이 서 있군요!
다른 사람 머리 만져 주는 것을 좋아해서 저도 마로 만할 때 미용사를 꿈꾸던 적이 있었답니다 ^^

sweetmagic 2007-10-31 17: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레게 오하하....
똑소리가 또독또독 나는데요 !!! 넘 이뻐요 !!!
(예전엔 아유 고놈 참 이쁘고 똑똑하다 하고 말았는데 이젠 아...마로 같은 딸 낳음 좋겠다로 서서히 변하고 있어요... @.@ 비결이 뭐래요 ? )

조선인 2007-11-01 04: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쥬드님, 저도 같은 대목에서 웃었습니다. 맞춤법이 틀리지 않았다는 이유로요. ㅋㅋ
hnine님, 이제 저 혼자 노는 양 보면 흐뭇해요.
스윗매직님, 홍홍 조만간 혹시 소식? 캬햐햐
 

마트를 갔다가 문득 가을이라는 걸 깨달았다.
옷장정리를 하면서도 실감 못했는데, 어느새 나무들은 옷을 갈아입은 뒤였다.
바로 장보기엔 아쉬워 마트 옆 장안구청 공원을 잠시 산책.



마로, 뭐 그리니?
비밀. 나중에 보여줄게.



마로, 해람, 둘 다 많이 컸다. 동생 손잡아주는 누나, 누나 손잡고 걷고 걷고 또 걷는 동생.

옆지기가 찍어준 사진을 건졌다. 감격이다. 마로, 해람과 같이 찍은 사진을 얼마나 열망했던가.



장 보고 돌아오는 길, 미련이 남아 이번엔 창룡문에 들렸다. 억새가 그림 같았다.

아빠, 아이비 춤 춰줄게. 나나나나나나나나나~



쳇, 맨날 사진찍는 건 내 몫이다. 자기들만 정다운 척. 흥.



마른풀 내음이 너무 좋아 드러누웠다가 올려본 딸.

순간 딸아이가 이뻐 견딜 수가 없었다. 벌떡 일어나 클로즈업.



해람이는 누나가 가득 뿌려준 낙엽 위에 앉아 가을을 느꼈겠지?

덧붙임) 마로가 열심히 그렸던 건 동생을 위한 낱말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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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Y 2007-10-31 14: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람이 많이 컸네요. 오늘은 도대체 왜 이리 세월의 속도를 실감하게 되는 페이퍼를 계속 보게 되는 건지. ㅠ.ㅠ

hnine 2007-10-31 16: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연무대에서 시작해서 방화수류정, 창룡문 등을 거쳐 한 바퀴 걸어 돌던 기억이 새롭네요.
마로, 해람이와 함께 찍으신 조선인님 사진, 정말 천연 무공해 미소여요!

sweetmagic 2007-10-31 17: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 키가 아주 훌쩍~ 엄마 따라 잡히겠어요 !!!

미설 2007-11-01 0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람이가 마로 손 잡고 걷는 모습을 보니 제가 다 감개무량하네요! 많이 키우셨어요^^
너무 행복해 보이는 사진들이에요~

조선인 2007-11-01 04: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브리니님, 아이들 크는 모습은 그야말로 뻥튀기니까 걱정마세요. ㅋㅋ
hnine님, 해람이가 좀 더 크면 일주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요. 에, 또, 옆지기가 워낙 사진을 못 찍어서 제대로 된 사진 건지기가 하늘의 별따기랍니다. 정말 감개무량한 사진이죠.
스윗매직님, 이제 어깨죽지까지 옵니다. @,@
미설님, 많이 컸죠? 봄이만큼요. ㅎㅎ

마노아 2007-11-01 0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왜 추천이 없는 거야요! 이렇게 아름다운데!!! 보는 내내 저도 행복했어요(>_<)

perky 2007-11-01 1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사진들보니까 저도 한명 더 낳아야 하는지 고민하게 되네요. ㅠㅠ 너무 아름다워요.

조선인 2007-11-01 1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노아님, 고맙습니다.
차우차우님, 강권하는 건 아니지만 최소한 저는, 둘이라 더 좋습니다.

Joule 2007-11-02 0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셔츠가 참 잘 어울리시네요. 다음 번엔 거 왜 남성용 하얀 셔츠 입고 까르르 웃는 사진 함 구경시켜 주세요. 상당히 근사할 것 같아요.

조선인 2007-11-02 0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쥴님 남성용 하얀 셔츠만 입고 까르르 웃는 사진은 우리 부부만 아는 비밀인데요. 냥냥

水巖 2007-11-02 2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람이가 저렇게 자란줄 몰랐네요. 마로는 동생이 생기고는 더 어른스러졌구요. 네식구가 마냥 행복해 보입니다.

ceylontea 2007-11-06 2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마로도 숙녀티가 나고.. 해람이도 많이 컸군요...

조선인 2007-11-07 08: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암님, 걷기 시작하면 아이가 갑자기 확 커진 거 같죠.
실론티님, 요새 뜸하시더니 이렇게 내방해주셔서 그저 기쁠 뿐이에요.

nemuko 2007-11-11 1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마로랑 해람이랑 함께 찍은 사진 세 식구 너무 환해보여서 보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저 꼼꼼하게 그린 낱말카드 좀 보라지요. 어쩜 저리 예쁘고 똘똘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