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람이가 이렇게 커준다면... 욕심이 너무 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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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해한모리군 2009-04-23 0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충분히 가능합니다..

miony 2009-04-23 0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충분히 가능하다에 저도 한 표^^

프레이야 2009-04-23 1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능가할 걸요.^^

2009-04-23 18:3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무스탕 2009-04-23 1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휴.. 넘어서지요, 넘어서..

꿈꾸는섬 2009-04-23 2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다 더 멋지게 자랄것 같은데요. 해람인 완소남인걸요^^

kimji 2009-04-24 0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능하고도 남습니다!

조선인 2009-04-25 15: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이런 다들 비행기를 너무 태우십니다.
그나저나 저 소년, 정말 상큼하고 해맑지 않습니까?
어린 친구가 연기도 잘 하고.
요샛말로 완소소년이에요. 아흑.

조선인 2009-05-16 1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옆지기가 이 페이퍼를 본 것도 아니고, 유승호에 대한 얘기를 내가 한 적도 없는데, 옆지기도 TV 광고를 보다 말고 '해람이가 저렇게만 커주면...' 혼잣말을 한다. 사람 마음이 다 똑같은 건지, 아님 옆지기와 마음이 통한 건지.
 
나와 악기 박물관 신나는 음악 그림책 4
안드레아 호이어 글 그림, 유혜자 옮김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04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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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었다. 기린 피아노, 거북이 리라, 악어 치터 이것 말고도 109가지나 나왔다. 더 악기를 쓰면 나뭇가지 실로폰, 트럼본이다. 스위스에서 발견된 알펜 호른은 엄청 길다. 신기한 건 코로 부는 악기도 있다. 주머니 바이올린은 작아서 선생님들이 주머니에 넣고 다녀서 악기를 가르치셨다. 

유리 하모니카는 발판을 밟으면 유리잔이 돈다. 거기에 물 묻힌 손가락으로 유리잔을 건드리면 신비한 소리가 난다. 파이프 오르간은 별명이 '악기의 여왕'이다. 어떤 튜브는 길이가 3미터 반이나 된다. 세르팡은 관이 뱀처럼 휘어서 세르팡이 되었다. 어떤 악기는 2만 5천년 전에 만들어졌다. 

이 책은 음악 교육에 좋을 것 같다. 난 이 책을 가져서 날 것 만큼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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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9-04-22 2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마로대하네요 마로 스스로 음악교육에 좋은 책일아 평가를 내렸다니, 이책 궁금해져요

조선인 2009-04-23 08: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가 쓴 독후감을 보고 아주 데굴데굴 굴러다니며 웃었답니다. 말투가 너무 웃기잖아요.
 
바닷물은 왜 짤까요? 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 6
아니타 가너리 지음 / 다섯수레 / 1996년 5월
평점 :
절판


글씨가 많아서 보기가 힘들었다. 

홍해가 빨간 건 수십개의 빨간 해조류가 살고 있기 때문이다. 왜 신기했냐면 노을에 물들은 것도 아닌데 바다가 빨개서 너무너무 신기했다. 

나는 이건 처음 알았다. 

엄청 놀라웠다. 바다에서 진주를 발견할 수도 있다고 써져 있어서 놀라웠다. 그래서 사람들은 진주를 찾으려고 바다 깊숙이 들어간다. 하지만 바다 깊은 데에 가면 수압이 세져서 아무리 튼튼한 잠수함도 찌그러진다.  

난 처음엔 이 모든 걸 몰랐다. 난 이 책을 통해 많은 걸 알게 됐다. 더 신기한 건 검정, 분홍, 하양 심지어 초록색 모래가 있다. 난 초록색 모래를 가지고 친구들과 재밌게 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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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저드 베이커리]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마법의 빵에 투표하세요!

메모리얼 아몬드 스틱이나 에버 앤 에버 모카 만주는 정말 노땡큐입니다. 애써 잊고 지내던 게 기억난다면? 그는 날 기억하는데 내가 기억 못 한다면? 어느 쪽이든 제겐 호러입니다.

도플갱어 피낭씨에도 불안해요. 도플갱어가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알게 뭡니까. 만약 장애라도 터뜨린다면? 상사에게 개긴다면? 으악, 전 아직 잘릴 수 없다구요. 토깽이같은 딸이 이제 겨우 초등학교 2학년, 작은애도 고작 4살. 아무리 밥벌이가 지겨워도 오래 오래 다니렵니다.

마인스 커스터드 푸딩이 필요할 만큼 중요한 일은 현재 없구요, 사과할 일이 있으면 즉시 하는 편이라 메이킹 피스 건포도 스콘이 필요한 성격은 아닙니다. 브로큰 하트 파인애플 마들렌이나 노땡큐 샤브레 쇼콜라가 필요한 일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잠깐, 아주 잠깐 해보기도 했지만, 역시 난 연애는 체질이 아니라서요. 첫번째 사귄 사람과 결혼한 초강력 아줌마 되겠습니다. -.-V

결국 이것저것 소거하니 남은 건 비즈니스 에그 머핀. 이왕이면 12개 셋트로 보내주세요. 옆지기랑 아버님이랑 아주버님이랑 아가씨랑 큰오빠랑 작은오빠랑 작은새언니랑 오즈마님이랑 파란여우님이랑 마태우스님이랑 쥴님이랑 행복희망꿈님에게 보내고, 그분들에게 비비고 살테야요.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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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le 2009-04-22 0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50명 추천 받으면 되는 거죠? (.. )( '')

조선인 2009-04-22 0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쥴님, 좋아해요. *``*

하늘바람 2009-04-22 09: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추천해요

무해한모리군 2009-04-22 1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같이 비비고 싶습니다 ^^

조선인 2009-04-22 1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감사합니다.
휘모리님, 호호 부비부비 자매가 되는 건가요?

조선인 2009-04-23 08: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란여우님, 님이 지조 없으면 안 됩니다. 주문 잊지 않으셨죠? 나는 사자처럼 용감하고 호랑이처럼 씩씩하고 말처렁 당당하고 여우처럼 날쌔고. 덕분에 마로는 이제 혼자서 정글짐 꼭대기까지 올라갑니다. *^^*

토트 2009-04-23 0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지나가다가 누르고 가요~ ^^
 

지난 겨울 부쩍 키가 크더니 요새는 통통하게 살이 오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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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9-04-17 1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귀염성과 성숙미를 함께 갖춘 마로, 멋지고 당차 보여요. 1학년 같아보이지 않느걸요.
어느새이렇게 컸을까
꼭 안아 주고 프네요^^

무해한모리군 2009-04-17 1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제 정말 고운 여성미가 흐르네요~
예뻐라~~
저 통통 빰살이 오래오래 유지되야 할텐데요 ㅎㅎ

마노아 2009-04-17 1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정말 부쩍 성숙미가 풍겨요. 마로의 건강한 미소가 계속 유지되었으면 해요.^^

hnine 2009-04-17 1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마스크 되겠습니다 ^^
클수록 더욱 더 예뻐질 얼굴이어요.

메르헨 2009-04-17 1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역시 아이들은 쑥쑥...자라지요...^^
소녀 이미지에요.^^

조선인 2009-04-17 14: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1학년 안 같죠? 그새 2학년이랍니다. *^^*
휘모리님, 요새는 아주 먹음직스러운 뺨이라 우리 부부가 아주 물고 빨지요. ㅋㅋ
마노아님, 너무 부쩍 커버려서 아쉬울 따름이에요. 흑흑
hnine님, 더 예뻐지면 안 되요. 아깝잖아요. 히히
메르헨님, 이젠 정말 소녀에요. 아쉽게도요.

울보 2009-04-17 16: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가 부쩍 말랐어요, 키도 쑥크고,
와 ,,너무 이뻐졌어요 원래 이뻤지만,,

水巖 2009-04-17 18: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많이 자랐네요. 더 예뻐지고.정말 소녀가 되었어요.

프레이야 2009-04-17 1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궁이궁 귀여운 마로~~
저러다 키로 쑥 가지요.^^

행복희망꿈 2009-04-17 1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드님에 이어 따님까지~
너무 이쁜 아가씨네요.
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갔나요?
1학년인데 키가 큰편이네요.^^
다복해 보이는 모습이 보이는듯 하네요.

하늘바람 2009-04-18 0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그런가요? 죄송해요 정말 금세 휙휙이에요

무스탕 2009-04-18 1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마 속상하지 말라고 쑥쑥 잘 자라고 있군요 ^^
저렇게 이쁜 모습이 너무도 금방 사라져 버려서 아쉬워요.
많이 봐 두시고 많이 찍어주세요.

세실 2009-04-18 15: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귀여워라. 통통한 얼굴, 튼실한 허벅지...
혜경님 말씀대로 키로 쭉 가죠.

글샘 2009-04-18 18: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통통 마로... 많이 컸네요.
이제 소녀티가 확 나는데요.

조선인 2009-04-20 0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말랐다구요? 요새 최고의 통통인뎁쇼? 하하
수암님, 마로에겐 이제 '소녀'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아요. 어찌나 아쉬운지.
혜경님, 넵 그러길 바랄 뿐입니다.
행복희망꿈님, 2학년에요, 나이는 1학년 맞지만요. 2월생이거든요.
하늘바람님, 맞아요, 정말 금새 휙휙~
무스탕님, 열심히 찍어야 하는데,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기록을 많이 못 해둬요. 아쉬울 따름입니다.
세실님, 불룩한 배를 빼먹으셨여어요. 캬햐햐
글샘님, 이젠 제 가슴팍까지 치고 왔습니다. 신발은 벌써 210이라 가끔 제 신발을 꽤 차도 크게 티가 안 날 정도에요. @.@

꿈꾸는섬 2009-04-22 1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가 점점 더 예뻐지네요.^^

조선인 2009-04-23 09: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실 객관적으로는 지난 겨울이 날씬하고 이뻤는데, 엄마 눈에는 통통한 지금이 더 좋아요. 좀 더 애기티가 나서. 히히

kimji 2009-04-24 0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님 사진 본 지가 하도 오래되서 그러는데요,
마로가 님을 닮았을테니, 님은 엄청난 미인이시군요!

조선인 2009-04-25 15: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김지님, 하하하, 둘을 동시에 띄우다니 괴력의 소유자세요. 사실이라고 믿어버리면 어쩌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