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저주 - Dawn of the Dead
영화
평점 :
상영종료


 

전형적인 좀비물에서 탈피한 뛰어 다니는 좀비를 탄생 시킨 참신한 시도였다고 판단된다.
좀비들이 막 열라게 뛰어 다닌다.. ㅡ ㅡ; 100m 질주하는 것처럼..
공포감 극대화 ㅎㅎ..

좀비 영화를 개인적으로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이 영화는 보는 내내 꽤나 지루하지 않았던 요소들이 많았던 것 같다.
뛰어 다니는 좀비들을 피해 생존자들끼리 뭉치는 과정.. 마트에서 무료한 시간들을 보내는 과정..
이름은 잘 생각이 안 나는데, 건너편 건물에 있었던 스미스였나? 가장 멋있는 남자였던 것 같다.

나 같으면 그런 상황에서 어땠을까? 하면 꽤나 충격과 공포의 내용임에는 틀림이 없는 것 같고..
도중, 도중에 할머니가 되살아나고 흑인 남편이 자기 와이프와 함께 좀비로 변해가는 과정을 보는 것..
대체적으로 많은 오락 요소(?)를 즐길 수 있었던 영화 였던 것 같다.

마무리가 대체로 너무 어설프다는 느낌을 받긴 했었지만 꽤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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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펀 : 천사의 비밀 - Orphan
영화
평점 :
상영종료


이 영화를 처음 알게 되었던 것은 tv에서의 영화 프로그램 리뷰를 보고 나서였다.
전체적으로 알 수 없을 우울한 분위기와 영화의 흐름이 묘한 몰입감을 심어 주는 듯 하는데..
뭐, 막상 영화의 전체의 내용을 보니 생각 했었던 것보다는 많이 허접하다는 느낌을 받긴 했었다..

오펀:천사의 비밀이란 설정 자체는 꽤나 좋았던 것 같은데, 결말이 너무나 기상천외한 내용이랄까..
중간 중간의 영화로써 생략해 버려 말이 안되는 부분들이 꽤 많았고 마지막 부분에서 엄마가 살인범을
내버려 두고 도망 나오는 장면에서는 나 스스로는 이해할 수가 없었다.
(아니, 도대체 무슨 근거로 내버려 두고 나오는거지..?)

스킵을 하진 않았었지만, 역시 스킵의 고단수인 내게 아빠를 유혹하는 장면에서부터 대충 감을 잡은 스토리 중에 하나임이 분명했다.
그 밖에 이 영화에 대해서 마무리를 하자면 말도 안되는 설정과 분에 넘치는 분위기 구도랄까..?
아! 그리고 벙어리 둘째 여동생 걔는 좀 귀여웠었던 것 같기도 하다.. 은근히 나쁜 일에 빠지는 거 보면
카리스마도 있는 것 같구..ㅎ (역시 애들 앞에서는 행동을 똑바로 해야 되는 듯..)

옛날 고전 영화 '오멘'과 비슷한 성향을 띄고 있다고 같이 관람하신 엄마께서 말씀 하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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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O.S.T
엠 투 엠 (M To M) 외 노래 / 지니(genie)뮤직 / 2010년 2월
평점 :
절판


드라마 만큼이나 맛있고 매력적인 O.S.T~♬ 그, Par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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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us Party Beyond (GEIBUN MOOKS 617) (ムック)
藝文社 / 2008년 10월
평점 :
품절


해외주문이라 약간 비싸기도 하지만, 작품이 워낙 마음에 들어서 질러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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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us Partyオフィシャルガイドブック (大型本)
ワ-プマガジンジャパン編集部 / トランスワ-ルドジャパン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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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판 일러스트 화보집은 이번이 처음인데, 생각 했었던 것보다는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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