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 Windstruck
영화
평점 :
상영종료


 

엽기적인 그녀로 최대의 캐릭터와 인기를 구축한 전지현의 후속작이라고 할만한 영화이다.
물론 영화 자체의 내용보다는 그녀를 잘 나타내고 그녀의 모습을 보기 위한 영화라고도 할 수 있다.
역시 추노로 엄청 열연 중인 장혁이 동시에 출연하였고, 엽기적인 영화와 나름데로 스토리성의 연결이 있는 영화도로 잘 알려진 영화이다.
그러니깐.. 장혁이 차태현의 사촌형이 되는 셈인가..?

뭐 스토리는 이미 막장 스토리의 계보를 잇는듯 하지만 전지현의 팬이라면 그 어떠한 전개가 두려울쏘냐..
참고로 현재 나와 있는 여·아이돌들이 어떠한 영화를 찍는다 해도 나는 후한 점수를 줄 준비가 되어 있다..  ㅎㅎ;;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누구나 비밀은 있다 - Everybody Has Secrets
영화
평점 :
상영종료


 

이병헌 특유의 묵직한 목소리를 느낄 수 있는 연기를 볼 수 있었고 그 외에도 세 자매의 역할을 맡은 추상미, 최지우, 김효진 이렇게 세 명의 개성이 전부 다른 여배우들의 연기를 볼 수 있는 묘미가 있었던 것 같다.
세 자매가 한 남자에게 빠져 버리는 그런 독특한 영화의 전개였던 걸로 기억이 되고, 뭐 여자들의 어쩔 수 없는 본성에 대해서도 새롭게 깨우칠 수 있는(?) 뭐 그런 영화였던 것 같기도 하다..
결국에는 그 누구하고도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결론으로 끝나게 되는데.. 뭐 나름데로 구성과 전개가 흥미진진하고 고품스러웠다는 느낌을 받았다.

추상미의 남편으로 나왔던 역할의 인물이 한 말이 인상적이었다. [에이. 가족하고 무슨..~ -_-+]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늑대의 유혹 - Romance of Their Own
영화
평점 :
상영종료


 

강동원의 미소를 보고 여자들이 죽어나간 명장면을 남긴 위대한(?) 영화이다.
그놈은 멋있었다랑은 똑같은 전개의 영화였지만, 캐스팅이 그나마 꽤 잘 어울렸다고 생각된다.
당시의 강동원과 조한선의 출연으로 거의 최고의 상승세를 기록 했었던 것으로 기억 된다.

둘의 캐릭터가 잘 어울렸던 것 같다. 이청아란 신인 배우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작품이었다.
초, 중반부 이후 잔잔한 스토리로 지루함을 느끼게 해 주었던 영화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달마야, 서울가자 - Dalmaya Seoul Gaja
영화
평점 :
상영종료


 

달마야 놀자의 성공으로 만들어진 속편이다.
역시 속편의 특성상 스토리는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날아가 버린지 오래고 그저 이전의 극중 인물들이 만들어 내는 다소 기억 나지도 않을 법한 뻔한 스토리들로 영화는 이어져 간다.

마지막에 찢어진 로또 한장을 둘러싼 사람들의 모습들이 기억에 남고 그것을 맞추어 내는 꼬마의 모습또한 인상적이었다.
(근데 그거 맞춰서 바꿀 수 있을까나..? ㅡ ㅡㅋ)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돈텔파파 - Don't Tell Papa
영화
평점 :
상영종료


 

유승호의 집으로 이후의 아역 연기를 볼 수 있는 연기이다.
정웅인 분의 세남자의 시트콤 이미지를 그대로 잘 살려온 듯한 다소 잘 짜여진 듯한 느낌의 성인 코미디 물이라고 생각된다. (물론 15세 관람가이지만..)

특히나 기억에 남았던 것이 정웅인을 좋아하는 트랜스젠더로 열연했었던 임호의 굵직한 연기가 기억에 많이 남는다.
좀 싼티나는 역할의 채민서의 캐릭터도 많이 기억에 남는다.
아, 글고 어린 마음에 유승호와 채민서가 (극중 모자지간) 같이 목욕을 하는 씬에서 채민서 씨의 가슴이 노출 되는 것을 보고 덜컥 놀랐던 기억이 있었던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