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이 운다 - Crying Fist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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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범과 최민식이 복싱 대결을 하는 영화인데, 복싱 영화라고 보기는 어려운 것 같다.
두명이 링 위에 설 수 밖에 없는 처절한 인생이나 그런 모습들을 담은 인간적인 휴먼 드라마 쪽에 가까웠는데,
뭐 나이 들고 힘 빠진 늙은 노장복서와, 날라리 찌질이에 사회에 불만이 많은 젊은 복서의 인생을 비교해 보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가 있었고 결국 그러한 둘의 인생에 대한 모든 것을 링이라는 공간에서 풀어내는 듯한 모습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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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주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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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엔 다소 파격적인 소재를 담은 영화였었지만 뭐 지금에서야 아주 당연하게도 받아 들일 수 있을 법한 소재의 단순한 드라마틱한 영화로도 여겨진다. 당시에 얼짱으로 유명 했던 김혜성이 배우로써 등장 하여 약간 이슈가 되었었던 작품이었다.
그리고 상대역의 박민지와 겉 모습으로 어린 커플이 아이를 갖게 된다는 약간의 파격적이면서 그런 소재로 인하여, 약간의 논란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 된다.

영화 자체는 크게 선정적이지 않으며 상당히 청소년 드라마틱한 느낌이 많이 묻어 났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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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금자씨 - Sympathy for Lady Vengeance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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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가련한 이미지의 이영애 분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볼 수 있었던 영화로 유명하다.
그리고 지금에서도 '너나 잘하세요~~' 라는 유명한 명대사를 많은 사람들이 기억할 수 있을 정도로 꽤나 이슈가 됬었던 영화였는데,
전체적인 영화의 분위기는 예상보다 어두우면서도 예상보다는 느낌이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는데..
이영애 씨의 파격적인 연기력 외에는 그다지 크게 특별함을 보였던 작품은 아니었던 것 같다.

뭐, 차이라고 하면.. 여죄수,여범죄자의 세계에 대해서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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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주의보 - My Girl And I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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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과 영화에는 별로 선보이지 않았던 송혜교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전형적인 로맨스 멜로 영화이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꽤나 좋았던 것으로 생각되지만 하도 비슷한 전개들이 많아서 그저 그러려니 하고 보았었던 영화인데,
그런 점을 제외하고선 작품성 만으로는 꽤나 괜찮은 분위기를 만들어낸 영화라고 판단 된다.

차태현의 캐릭터는 이전 작품에서 많이 검증이 되었었고, 송혜교와의 호흡에서 새로운 매력을 느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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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의 정석 - Art of Seduction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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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의 선수들끼리 만났을 때 벌어지는 헤프닝을 그린 영화이다.
잘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송일국이 남자 선수 역할을 그리고, 상대역으로는 손예진이 배역을 맡았는데 의외로 둘의 매칭이 꽤나 잘 어울렸던 것 같고 극의 흐름과 잘 맞아 떨어졌던 것 같다.

작업의 작석이라고 해서 뭐 현실적이거나 실질적으로 작업의 방법을 배울 수 있었던 것들은 그다지 없었던 것 같고, 그저 선수 둘이 만나 벌어질 수 있는 여러 상황들이 볼만 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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