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력 - 유쾌한 인간관계의 기술
다고 아키라 지음, 이서연 옮김 / 토네이도 / 2008년 6월
평점 :
절판


 

현대 사회에서의 인간 관계는 너무나 삭막하고 유대감이라곤 찾아볼 수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접하기 싫은 사람, 만나고 싶은 사람을 불문하고

일을 하며 또는 살아가면서 혹은 어딘가를 가면서도 수 많은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을 만난다.
물론 자주 접하는 학교나 직장에서의 사교력을 많이 다루었지만 나는 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사교력이라는 것을 적용 시키며 이 책을 접하게 되었었는데,

뭐 아주 단순한 이론이면서도 보편적인 이야기이긴 했지만 요즘 세상에서는 그런 정석이 오히려 더 희귀하고 귀할 때가 많은 듯 하단 느낌을 받았다. 현재의 나에게 없던 많은 부족한 부분들과 사람을 접하는 기술들에 대해서 쉽게 접할 수 있었던 것이 가장 큰 메리트였던 것 같다.

현재 3분력 등의 수많은 력(力)들의 관한 책들을 읽고 있는데 전부 일본 작가들의 일본 책인만큼 우리보다 더한 나라에서 만들어진 책이 꽤나 유용하게 앞서갈 수 있을 듯한 판단이 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악하악 - 이외수의 생존법
이외수 지음, 정태련 그림 / 해냄 / 2008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외수 작가님의 작품들의 자유분방함은 나와 닮아서 마음에 들었지만,
거의 대부분의 작품들을 전부 접한 결과 너무나 추상적이고 진부하다는 느낌을 받지 않을 수가 없었던 듯 하다.

본인의 생각을 깊이 담기보다는 독자들의 그릇에 맡기는 영악한 방법이 아닐 수가 없다.
그 뜻의 높이를 헤아리지 못한다면 독자들이 못난 탓이고 거기에서 더 뛰어난 사람이 작가도 모르는 무언가를 찾아 냈다면 그 글은 당연히 찬사 받을 것이다.

일종의 붐이나 유행을 잘 타고 나신 것 같다.. 물론 기이하고 조금 괴짜적인 성향은 마음에 들지만
그것은 그 정도의 유행의 위치에 서 있는 사람이라면 어떠한 행동도 받아들여지는 경지까지 올랐기에 물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단연 경의를 표한다.

다만 거의 대부분의 작품들을 사서 본 독자의 입장으로써 한마디 하는데..
솔직히 기대 이하였다.

나는 다른 몇백, 혹은 십수권의 작품들에 공감을 하고 감명을 받았는데
이것은 나의 지식과 감성과는 별개의 주관적인 판단이니 오해는 없길 바란다.

부제: 민물고기 작품전이라는 느낌이 더 강했던 듯 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빨간 머리 앤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4
루시 M. 몽고메리 지음, 김양미 옮김, 김지혁 그림 / 인디고(글담) / 2008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옛 추억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책.. 예쁜 그림과 최상의 퀄리티, 소장용으로 딱~!!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피노키오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6
카를로 콜로디 지음, 김양미 옮김, 천은실 그림 / 인디고(글담) / 2009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일단 책과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귀엽습니다. 소장용으로도 강추일 듯 합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3
루이스 캐롤 지음, 김양미 옮김, 김민지 그림 / 인디고(글담) / 2008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선물용으로 구매 했는데, 책과 그림이 너무나 예뻐서 한번 읽어봐야될 것 같아요..ㅎ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