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oad Less Traveled: New Phychology of Love, Traditional Values and Spiritual Growth (Mass Market Paperback)
M. 스캇 펙 지음 / Simon & Schuster / 199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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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책중의 하나다 깊은 심리학적 통찰, 저자의 아픈 경험들, 성인아이들에게 자기 이해와 치료를 주는 책이다. 영어 단어가 어렵진 않지만 문장이 긴편이다 뭣보다 글자체가 너무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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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ctice You Daily Awakening Deck (Other)
Elena Brower / Sounds True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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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발견과 자기사랑에 대한 글쓰기 책이다. 하나의 주제가 주어지면 거기에 대해서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면 좋을것 같다. 모든 페이지가 서정적인 색깔과 그림으로 되어 있어 여자들에게 선물용으로 좋을듯하다. 요가의 명상과 연결될수도 있을듯하다. 매일 30 day writing challenge를 하며 이 diary book 채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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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at Me!: The Art of the Portrait for Children (Hardcover) - The Art of the Portrait for Children
Claudia Strand / Prestel Pub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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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ect book for teaching Art class in English. It reveals how to draw and paint portrait by oneself after introducing masterpieces. It is adaptable and useful mate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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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지 마 과학! 10 - 정신이 동물에 정신 놓다 놓지 마 정신줄! 학습만화 10
신태훈.나승훈 글.그림, 류진숙 감수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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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올라간 아들이 과학을 어려워한다. 초등학교때부터 과학을 재미나 호기심이 아닌 학습으로 받아들이게 됬던게 계기인것 같다.

그나마 다행인건, 아들이 이런 학습만화를 통해 과학을 접하는 것을 좋아하고, 또 스스로가 이런 재미난 만화를 통해서라도 과학에 다가가려고 하는 노력을 한다는 점이다. ​

마침 위즈덤하우스에서 과학학습만화 시리즈인 '놓지마과학!' 10 서평단을 모집하는 것을 보고 지원했다. 아들이 학습만화를 좋아하고 개인적으로 위즈덤하우스 출판사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위즈덤하우스는 믿고 보는 출판사이다. 위즈덤하우스의 책들은 내용과 주제가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전범위에 걸쳐 매우 다양하다. 그렇다고 다양한 책을 다룬다고 해서 전문성이 떨어지는 것도 절대 아니다. 내용이 충실하고 적당히 전문적이면서도 재미있고 알차다. 타출판사에서 보이는 조금의 내용을 가지고 쥐어짜서 내용을 뻥튀기한듯한 느낌은 전혀 찾아볼수없이 정직하다.

책 앞부분에는 이렇게 만화 내용과 초등학교 교과연계를 잘 설명해두었다.

초등3학년부터 6학년까지 내용이 연계되었다

이번 시리즈는 동물에 관한 것인데 총 19개의 스토리와 4개의 특별내용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각 과학내용들을 바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스토리가 주어지고 그 스토리에 맞추어 자연스럽게 과학내용이 녹여져나온다. 그리고 각 챕터별로 마지막에는 스토리가 아닌 전문적인 내용을 다시한번 알기쉽게 설명해주는 점이 좋았다.

아무래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놓지마정신줄 만화캐릭터들이 나오니까 훨씬더 흥미를 가지게 되는것 같다. 초등학생들이 재미나게 읽을수있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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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으로 교직을 디자인하라 - 대한민국 교사로 살아남기
최선경 지음 / 프로방스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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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교사들에 관한 책들은 잘 읽어보지 못한듯하다. 학교 독서모임 비슷한 것에서 읽었던 건 다 외국서적이었다. 그리고, 오랜 고등학교 생활수 처음 중학교로 발령받은지 고작 2년차, 나에겐 현직 중학교영어교사로서의 정체성 확립이 필요했다. 그러던 차 , 이 책을 읽게 되었고, 책을 읽으며 3가지가 내 마음에 와닿았다.

 

1. 부단한 노력과 새로운 도전 

이 분은 영어교사로서 영어실력향상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어교수법을 공부하고 시도해본 점이 참 마음에 와닿았다. 개인적으로 퇴근후에 영어학원을 다닌다거나, 동료교사들과 영어독서모임을 한다거나, 영어어학연수를 한번도 다녀와본적이 없었지만, 이러한 노력으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다져간것 같다.

또한 다양한 영어교수법을 시도하며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자신만의 수업방식을 만들어간 점이 참 좋았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도전과 발견들을 다른 선생님들과 함께 나누고 전파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2. 부전공

이 분은 놀랍게도 영어교육전공이 아니라 불어교육전공이었고, 영어교육은 부전공이었던것 같다. 나와 너무 비슷한 상황이라 깜작 놀랐다. 영어교사로 유명한 최선경선생님이 부전공자였던 것은 잘 몰랐다. 나또한 독어교육전공에 영어교육 부전공을 한 배경이 있다. 저자는 이 부분을 극복하기 위해서 더 부단히 노력했던 것 같다. 나또한 처음에는 비전공자라는 사실이 참 부담이 되었지만, 실제로 학교현장에서 많은 교사들이 비전공자였고, 무엇보다 영어교육뿐만 아니라 다양한 배경의 교사들이 더욱 학생들에게 풍부한 경험을 줄수있다는 생각을 하였다. 또한 최선경샘과 같은 비전공자 분들이 영어교육에서 본이 되어진다니 ~ 참 위로가 되며 도전이 되어졌다.

 

3. 학부모가 바라는 교사의 성격 - 세심함

나는 이 부분을 보고 많이 놀라고 위로가 되었다. 학부모나 학생들이 항상 나에 대해서 말할때 제일 첫번째가 세심함과 학생 한명한명에 대한 관심이었다. 그러나 그렇기 위해서는 내가 너무 신경을 많이써야하고 때때로 이러한 나의 성격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이 부분을 약점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선생님의 책에 학부모와 학생들이 바라는 선생님의 성격이 내가 바꾸고자 했더 이러한 성격이었다니... 내 성격에 대해서 장점으로 생각해야겠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또한 나에게 고마와하는 제자들과 학부모들이 많다는 것이 이러한 성격때문이었구나 싶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좋은 책을 선물한 최선경샘께 감사드리며, 또한 나도 선생님 블로그의 도움을 받아 하나씩 하나씩 배워가고 싶다. 선생님이 직접 쓴 싸인에도 감동을 받았다.

초임 선생님들 뿐만 아니라 많은 선생님들에게~ 위로과 공감의 책이 되는 선생님의 경험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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