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의 착한 빵 - 브레드홀릭's 다이어리 Breadholic's Diary
스즈키 모모 지음, 김정연 옮김 / 테이크원 / 2013년 1월
절판


어떤 책은 표지에서 벌써 그 느낌이 전해져 오곤 하는데
모모의 착한 빵이라는 이름에 딱 어울리는
이쁘고 아기자기한 그림이 가득한 갖가지 빵에 관한 책이다.




나를 비롯해 우리집 식구들이 참 줄겨먹곤 하는 빵이 이렇게나 종류가 다양하다니...
그동안은 내내 먹던것만 먹는 습관이 몸에 베어 있었나보다,
내가 놓치고 지나치곤 하던 빵들을 소개해 주면서
빵과 함깨 먼들어 먹을 수 있는 래시피까지 소개해 주고 있어
맨날 똑같은 것만 먹는 나와 우리 식구를 위한 책인것만 같다.




빵에 관한 이야기 뿐 아니라 치즈와 와인
혹은 기타 집에서 만드는 빵과 빵 보관법
그리고 말라버린 빵 활용법등에 관한 이야기까지 들려준다.




늘 빵을 사면 꼭 나오는 비닐 쓰레기가 못마땅하다면
혹은 지구를 위하고 싶다면 빵가방을 만들어 쓰는 센스를 발휘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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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의 착한 빵 - 브레드홀릭's 다이어리 Breadholic's Diary
스즈키 모모 지음, 김정연 옮김 / 테이크원 / 2013년 1월
평점 :
절판


정말 이쁘고 아디자기한 그람과 함께하는 갖가지 빵의 종류와 빵과 함께 먹으면 좋은 레시피를 소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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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페 일기 3 - 행복이란, 분명 이런 것 다카페 일기 3
모리 유지 지음, 권남희 옮김 / 북스코프(아카넷)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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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이 가족의 책을 만났던 기억니 난다.
그런데 그게 벌써 10년전 이야기라니 세월의 흐름이 무색하기만 하다.
그리고 여전히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참 이쁘고 사랑스럽다.





거창하고 폼나는 작품 사진이 아니라
그야말로 평범하기 이를데 없는 소소한 일상을 담은 사진들이다.
마치 우리 아이들을 보는 듯이 우리 가족 사진을 펼쳐 보는듯이!




누나가 책읽어주는 사이 잠들어버린 동생!
형제나 남매가 있는 집이라면 한번쯤은 경험하게 되는 이 순간
이 아이들의 우애가 더욱 깊어지길 희망하게된다.





언젠가 누군가 버린 커다란 박스를 주워다 아이들의 작은 집을 만들고
그곳에 숨듯 들어가 재미나게 놀았던 때가 생각난다.
버려지는 이런 박스 하나가 아이들의 소중한 추억의 공간이 된다는 사실이 그저 신기하다.
사진에 담아놓은 기억은 없지만 추억의 한자락에서는 행복한 기억으로 자리하고 있는건 사실이다.




그렇게 강아지 한마리 키우고 싶어했던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주지 못했던것이 이 사진을 보니 후회가 된다.
인생의 번려자가 되기도하고 친구도 돠어주는 강아지들과의 추억이 한자락도 없음이 그저 언타깝다.

때로는 사진을 보며 우리 아이의 모습을 떠올려 보기도 하고
또 우리가족의 행복한 일상이 행복이었음을 깨닫게 되는 참 멋진 사진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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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페 일기 3 - 행복이란, 분명 이런 것 다카페 일기 3
모리 유지 지음, 권남희 옮김 / 북스코프(아카넷)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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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족의 정말 평범하기 이를데 없는 일상을 담은 사진들이 잊고있던 추억을 떠올려 햄복함을 주는 사진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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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브 - 곧 시간의 문이 열립니다
김소윤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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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되돌리고 싶은 과거가 있고 마음의 상처로
현재를 살아가기 버거운 사람들을 위한 자기계발서 같은 소설이다.




어느날 갑자기 사라져 버린 아내를 의무감 혹은 책임감으로 찾기 시작했다가
전혀 새로운 사실에 직면하게 되는 남편의 이야기가
마치 한편의미스터리 추리소설 처럼 펼쳐지고 있어 흥미진진하다.

아내가 쓴 일기를 통해 아들의 죽음을 의심하는 아내가 과거의 시간으로 되돌아가기 위해 코카브라는 단체의 회원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또한 장모로부터 아내가 입양아였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해듣고 아내의 생모를 추적하다가 아내가 남긴 흔적을 발견하고 자신 또한 코카브의 회원이 되어 그곳에 잠입하게 된다.




이야기의 시작마다 쓰여진 아내의 일기가 참 의미심장하게 전해진다.
어쩌면 그동안은 그렇게 무심하게 살아왔었는지 아내를 추적하면서 깨닫게되는 이 남자의 이야기는
세상 모든 남자에게 들려주고 싶운 이야기다.
그렇게 자신의 존재를 깨닫게 하려 그 아내는 자신의 흔적을 남기고 남편을 이끌었는지도 모를일이다.
코카브의 회원이 되어 과거의 상흔을 가진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그들과의 소통을 통해 아내의 슬픔과 살아가기에만 급급해서 소중한것들울 놓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제는 과거가 아닌 현재를 소중히 여기며 뜨겁게 살고 싶다는 아내와
자신이 그 시간의 문이 되어주겠다는 남편이 정말 행복하길 희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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