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 마스크
우쓰기 미호 / 책읽는곰
<치킨 마스크> 두 번째 이야기
"<치킨 마스크>에 이은 '마스크 초등학교'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친구들 중 가장 험상궂은 '상어 마스크'는 주위에서 무서워하고 친구도 생기지 않아 고민이다. 마음과는 달리 심술을 부리고 오해를 사기도 하는 상어 마스크. 마스크 초등학교 내 친구 수첩 1+1 증정
판다와 내 동생
선현경 / 비룡소
<이모의 결혼식> 선현경이 들려주는 중국 여행기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이모의 결혼식> 선현경 작가의 세 번째 그림책으로, 새로 태어난 사촌 동생과 판다를 보러 중국에 간 아이의 콩닥콩닥 설레는 여행기이다. 실제로 중국 청두에 사는 외삼촌을 만나러 간 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는 마치 아이의 그림 일기장을 보는 듯 생생하다. 선현경 작가 원화 프린팅 친필사인 액자 추첨
동물이야? 식물이야?
김지현 / 찰리북
동물 같은 식물, 식물 같은 동물 이야기
노루귀, 꿩의다리, 개구리발톱, 해백합, 산호, 다람쥐꼬리, 버섯... 이 중에서 어떤 것이 식물이고, 어떤 것이 동물일까? 식물과 동물을 딱 짚어 내자니 좀 알쏭달쏭하다. 곰곰이 따져 볼수록, 동물이 뭐고 식물이 뭔지 더 헷갈리기만 한다. <동물이야? 식물이야?>는 이렇게 동물인지 식물인지 헷갈리는 생물들을 소개하며, 생물의 기초가 되는 동물과 식물의 개념을 익힐 수 있게 도와준다. 생물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키울 수 있는 책으로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김지현 학예사가 집필했다.
한 권으로 읽는 세계의 신화와 전설
DK 편집부 / 주니어RHK
최고의 어린이 논픽션 출판사, DK가 만든 어린이 신화 입문서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들의 신화에서 고대 그리스 신화까지 동서양을 넘나드는 전 세계의 신화와 전설을 한 권에 담았다. 쉽게 구하기 힘든 사진 자료부터 각 이야기의 느낌을 살려 표현한 다양한 그림이 신비로운 마법이 가득한 신화와 전설의 세계로 어린이 독자들을 안내한다. 신화의 의미를 비롯해, 자연과 나라, 마법과 대혼란, 모험과 싸움 이 세 가지 주제로 전설과 신화를 나누어 구성해 궁금했던 이야기를 주제별로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발레하는 수녀님
원유순 / 동아일보사
KBS 인간극장 ‘날아라 지윤아’
  방영작
KBS 인간극장 ‘날아라 지윤아’를 통해 많은 시청자에게 웃음과 눈물을 선사한 지윤이는 정신지체 1급을 앓고 있는 다운증후군 발레리나이다. 다운증후군이라는 장애와 끊임없이 싸우며 발레 연습에 매진한 지윤이는 2013년 겨울 평창스페셜올림픽에서 ‘지젤’ 독무를 훌륭히 소화해 뜨거운 기립박수를 받았다. 이제 곧 대학교 4학년이 되는 지윤이의 꿈은 언젠가 발레하는 수녀님이 되는 것이다. 그 꿈을 위해 지윤이는 오늘도 가녀린 몸으로 세상에서 가장 힘찬 도약을 준비한다.
   
바라지 않아야 바라는 대로 큰다
신규진 / 아름다운사람들
아이가 부모 대신
    상담교사를 찾는 이유
부모가 과도한 애정과 통제를 보일수록 청소년기 아이는 점점 멀어진다. 이런 아이들은 고민이 있을 때 자신의 속내를 털어놓기 위해 상담실을 찾았다. 이미 기준치를 만들어놓고 선입견으로 자신을 대하는 부모 대신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상담 교사를 찾은 것이다. 아이들은 부모를 외면하고, 상담실을 찾아가 무슨 말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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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 『이웃집 토토로』 등
거장의 목소리로 듣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역사 33년


재패니메이션을 세계 탑 클래스로 올려놓는데, 스튜디오 지브리의 애니메이션 영화가 기여한 바를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렇게 스튜디오 지브리는 애니메이션 계에서 확고부동한 위치에 있다. 이것은 스튜디오 지브리의 수장인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이룩한 결과이기도 하다. 1985년 스튜디오 지브리를 설립한 하야오 감독은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천공의 성 라퓨타』, 『이웃집 토토로』, 『모노노케 히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벼랑 위의 포뇨』 등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하며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있다.

이 책에는 감독의 작품 철학과 애니메이션 기획서, 연출, 에세이, 강연 대담 등이 약 90여 편 수록되어 있다. 이는 작품 활동 중에 벌어진 사회현상이나 그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그때그때 기록한 것이어서 당시 분위기를 알 수 있으며 이것이 감독의 작품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도 짐작하게 한다.

감독이 어린 시절에 반한 애니메이션과 작품에 영감을 준 영화, 문학, 만화 이야기는 매우 흥미로워 그 작품을 찾아보고 싶게 만들기도 한다. 또 직접 감독한 작품의 기획서, 연출각서 등은 창조적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그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현장의 지혜를 담은 강의노트가 될 것이다. 더불어 그와 협력하고 경합하며 애니메이션 계를 이끌어온 다카하타 이사오 감독, 오시이 마모루 감독이나 소설가 시바 료타로 등 한 시대를 이끌어온 멘토들과의 대담에서 하야오의 ‘참모습’도 엿볼 수 있다.

 

 

 

 

 

책소개

『모노노케 히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벼랑 위의 포뇨』까지
스튜디오 지브리의 살아있는 역사, 그의 작품 철학을 듣다


『미야자키 하야오 출발점 1979~1996』에 이어서 12년간의 시차를 두고 출간된 『미야자키 하야오 반환점 1997~2008』은 스튜디오 지브리의 33년간의 역사 후반부를 담고 있다. 앞선 출발점에서 감독의 작품에 대한 열정과 세상에 대한 사랑을 읽을 수 있었다면 반환점에서는 감독의 생각과 작품관이 더욱 성숙했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다. 이 책에서는 『모노노케 히메』(1997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2001년), 『하울의 움직이는 성』(2004년), 『벼랑 위의 포뇨』(2008년)을 각 장의 주제로 나눴는데, 베를린국제영화제, 아카데미상 수상으로 해외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인터뷰를 하는 등 국내외로 표현기회가 늘어나 다양한 각도에서 감독과의 대담이 다뤄지고 있다.

특히 디즈니와 팀 버튼 애니메이션을 언급하기도 하며, 재패니메이션이 해외에서 인기를 끄는 것에 대한 감독의 의견도 들을 수 있는데, 변화하는 세상에 대한 애니메이션의 메시지는 더욱 강화되었다. 2001년에는 미타카의 숲에 ‘지브리 미술관’을 창조를 느끼고 즐기는 공간으로 만들고, 2007년에는 사내보육원‘곰 세 마리 집’을 지어, 아이들이 좀 더 자연에서 기르고 구르며 사람을 경험해서 아이답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아이들은 희망”이라는 자신의 의지를 실천하기도 했다.

감독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살아라!”이다. 영화를 준비하는 동안 세계 곳곳에서 벌어진 기아와 테러(9.11), 자연재해(동일본대지진)를 언급하며 감독 자신을 포함 인간은 살아가며 절망의 순간을 맞이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살아야 한다는 사실, 희망을 잃어선 안 된다고 강조한다.

 

 

 

 

 

 

책소개

미야자키 하야오가 꼽은 어린이책 50권!
‘바람이 부는 시대’에 전하는 뜨거운 기억과 성찰


일본 애니메이션의 대부이자 세계인이 예찬하는 ‘상상력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의 에세이이다. 작지만 깊은 이야기와 따스한 애정을 담은 이 종이책에서 미야자키 하야오는 어린 시절부터 최근까지 가장 재미나고 감동적으로 읽은 세계 명작 50권을 가려 꼽아 짤막한 독후감을 덧붙여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추천한다.

오래된 독서의 체험과 기억, 일러스트의 매력과 애니메이션 창작의 배경, 자신이 꿈꾸는 책과 오늘날의 ‘약해진’ 독서 문화에 대한 안타까움을 말하는 지은이는 ‘자신만의 한 권의 책을 만나라’는 소중한 메시지를 전한다.

미야자키 하야오가 이 책 1부에서 꼽은 50권의 목록은 우리 독자들에게도 낯설지 않으며 많은 책들이 번역 출간되었다. 『어린 왕자』 『삼총사』 『서유기』를 비롯한 재미난 소년소녀 세계 명작은 물론, 『파브르 곤충기』를 비롯하여 『해저 2만리』와 같은 과학 스토리, 용기 있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기나긴 겨울』 『우리 이웃 이야기』 『하늘을 나는 교실』등이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즐겨 읽을 수 있는 순수한 이야기 목록을 추리면서 미야자키 하야오는 자신의 독서 체험과 사연을 덧붙여 무엇과도 바꿀 수 없었던 ‘책 읽는 재미’를 전한다.

책 말미에는 2011년 3.11 동일본대지진 이후의 근심과 성찰을 담은 글을 실었다. 경제의 붕괴와 문명(역사)의 파국을 예감케 하는 무서운 ‘바람이 불기 시작한 시대’ 에 대한 비장한 진단과 더불어 다음 세대에 전하는 간절한 응원을 담고 있다. 이 책은 그 바람을 피할 수 없을 듯한 한국 독자들에게도 울림이 큰, 지혜로운 노인의 최후의 메시지를 담은 감동적인 에세이이자 책으로의 초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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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캠핑요리 - 홍신애의 아빠가 돋보이고 엄마가 행복한 진짜 캠핑요리
홍신애 지음 / Storyblossom(스토리블라썸) / 2013년 8월
평점 :
품절


캠핑에 있서 가장 큰 고민거리인 요리를 150가지나 선보이며 입맛 다시는 캠핑을 준비하게 해주는 요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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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캠핑요리 - 홍신애의 아빠가 돋보이고 엄마가 행복한 진짜 캠핑요리
홍신애 지음 / Storyblossom(스토리블라썸) / 2013년 8월
평점 :
품절


요즘은 캠핑이 대세다. 편안하고 안락한 팬션을 찾아가는 재미가 점 점 사라지고 자연과 더불어 아이들도 어른도 몸 마음이 힐링되는 캠핑을 즐긴다. 그런데다 요리는 또 얼마나 다양해졌는지 집에서는 감히 엄두도 못내는 바베큐나 숯불구이로 캠핑의 즐거움을 배가 시키기도 한다 .하지만 늘 그나물에 그 밥상을 차리던 보통 주부들은 막상 캠핑을 가자고 하면 무얼 해먹을지부터 고민하기 마련이다. 라면이나 참치김치찌개는 빼놓을 수 없는 캠핑 필수 요리지만 뭔가 특별한 요리를 준비해보고 싶은 주부라면 이 책에서 도움을 받을수 있다. 아니, 밖에서는 남자들이 요리하는거라 우기며 이 요리책을 떠넘기는것도 괜찮을듯, ㅋㅋ

일단 입맛을 돋구는 에피타이저!
단호박을 굽고, 새우를 데치고, 부추와 적당히 섞어 식초 간장등 냉채소스를 뿌려 만든다.
토마토와 치즈로 샐러드를 만들거나 과일을 적당히 썰어 샐러드를 만들어 가볍게 입맛을 돋군다.
갖가지 채소와 단호박, 과일, 새우, 연어, 감자, 고구마, 부추, 족발, 파츠리크, 도토리묵, 우동등을 활용한 요리들이 입맛 다시게 한다.




캠퍼들의 살아있는 요리 바비큐와 일품요리!
캠핑장엘 가서 이웃 캠프에서 솔솔 풍겨오는 맛있는 냄새때문에 부러울때가 있다.
특히 바베큐를 굽거나 치킨을 굽고 새우등을 구워먹는 그 냄새에 침을 질질 흘리기도 하는데
이제 침은 그만 흘리고 갖가지 양념장과 함께 새우, 돼지고기, 쇠고기, 전복, 닭을 준비해 보는건 어떨까?
마침 캠핑요리 전문가가 소개하고 있는 맛깔스러운 일품요리들이 보는것만으로도 군침을 흘리게 한다.




캠핑이 더 추억되는 간식과 별식!
캠핑을 하게 되면 이상하게도 먹고 돌아서면 금방 배가 고파져서 자꾸만 먹거리에 기웃거리게 되는데
보통 집에서 해 먹는 간식이나 별식을 챙겨 틈틈이 만들어 놓으면 오며 가며 주섬주섬 챙겨먹게 된다.
또띠야를 활용한 피자, 김치 부침개, 누룽지, 옥수수 버터구이, 고추참치 주먹밥, 핫도그등 집에서도 먹는 간식거리지만
캠핑장에서는 또 다른 맛과 즐거움을 주는 간식거리가 입을 즐겁게 한다.




집밥보다 간단해서 좋은 든든한 식사!
사실 캠핑장에서는 집에서처럼 갖가지 반찬을 챙겨 놓고 먹지 못한다.
그래서 캠핑 요리가 훨씬 더 수월한것도 같고 어찌 보면 그래서 더 맛있게 먹는지도 모르겠다.
갖가지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서 만드는 스파게티나 수프, 부대찌개, 해물순두부찌개, 볶음밥등
찌개 하나만 푸짐하고 맛있게 잘 끓여 놓아도 식구들이 개눈 감추듯 먹을지도 모르겠다.




그 외 가족들의 즐거운 수다 시간을 갖게 해주는 디저트도 몇가지 소개 되어 있다.


캠핑 장비를 챙길때 가장 큰 고민거리이자 가장 먼저 챙기게 되는 식단과 식재료들, 책에서 소개하는 150가지 요리들 중 꼭 해먹어 보고 싶은 요리를 리스트로 만들고 요리마다 해당하는 재료를 챙겨 레시피를 참고해서 만들어 먹는다면 캠핑에 있어서 고민을 몇개는 줄일 수 있을듯 하다. 무엇보다 요리는 도전이라는 생각으로 어려워 보이는것들이라도 미리 겁부터 먹지 말고 온가족이 함께 만들어 본다면 멋진 추억이 되는 캠핑이 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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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님의 노란집

살아생전 미발표 소설과 산문을 수록해 놓은 책,

아치울 노란집에 소풍가고 싶게 만드는 책,

삶이 지혜를 엿보게 하는책

 

 

 

 

 

 

 

 

 

 

 

 

 

 

이석원의 실내인간

책은 읽지도 않는데다 문단에 등단조차하지 않은 베스트셀러 작가?

하지만 그의 거짓된 삶을 통해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되는 책

 

 

 

 

 

 

 

 

 

 

 

 

구병모의 파과

60세나 먹은 청부살인업자 할머니 캐릭터가 독특했던 소설,

묵직하게 읽혀지는 이야기지만 흥미진진

비록 썩어 문드러지는 사과라할지라도 제 할일을 다 하고 그 생을 다 할 수 있도록!

 

 

 

 

 

 

 

 

 

 

 

 

위화의 제7일

죽음이후의 세상이 궁금하다면?

 

 

 

 

 

 

 

 

 

 

 

 

 

 

 

마스다미리의 지금이대로 괜찮은걸까?

여자들이 공감하게 되는 여자공감만화,

 

 

 

 

 

 

 

 

 

 

 

 

 

 

 

가부와 메이 시리즈 [폭풍우 치는 밤에]

인기 드라마 주군의 태양에 등장하는 소설,

아이들 그림책이지만 어른에게도 감동을 주는 책

결코 이룰 수 없을거 같은 늑대와 양의 사랑,

해피엔딩을 꿈꾸게 하는 이야기

 

 

 

 

 

 

 

 

 

 

조선희의 404번지 파란무덤

마술을 부리는 파란 도깨비가 매력적인 소설,

급 마술이 보고싶어지는 책,

 

 

 

 

 

 

 

 

 

 

 

 

 

무라카미 하루키의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해]

몇번의 책읽기 실패끝에 처음으로 끝까지 읽은 책

색채가 분명한 쓰쿠루의

 

 

 

 

 

 

 

 

 

 

 

모리사와 아키오의 당신에게

아내가 남긴 유서를 찾아 떠나는 여정에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우연인지 운명인지 모를 만남을 통해

감동을 그려내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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