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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브릭마스터 키마
한정원 / 아이즐북스
18개의 레고 키마 New 모델 설명서
"책 속 상자 안에 들어 있는 187개의 레고 블록과 미니피겨 2개로, 18개의 레고 키마 New 모델을 만들 수 있다. 평화가 깨진 키마 왕국에서 사자 부족 레녹스와 악어 부족 크롤리가 벌이는 신비의 에너지 ‘키’ 쟁탈전과 스릴 넘치는 모험 이야기를 읽으며, 사자 신전과 비밀 은신처, 라이온 레이서, 크록 불도저, 방어막 발생 장치와 마법의 ‘키’ 왕좌 등 레고 키마에 나오는 모델들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놀라운 팝업왕 : 인어공주
로버트 사부다 / 넥서스주니어
팝업북의 대가 로버트 사부다가 만드는 인어공주 이야기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명작 동화 <인어공주>를 팝업북으로 만들었다. 세계적인 팝업북의 대가 로버트 사부다는 이 책에서 팝업 제작은 물론이고 직접 이야기 각색, 일러스트까지 담당하였다. 사부다의 전작 팝업북들과 마찬가지로 이 책에도 메인 팝업과 미니 팝업들이 많이 들어 있어 곳곳에 숨어 있는 팝업을 들춰 보는 재미가 있다. 인어공주의 가슴 절절한 사랑 이야기에 섬세하고 짜임새 있는 팝업이 더해져 이야기의 감동이 배가된다.
정약용 아저씨의 책 읽는 밥상
김선희 / 주니어김영사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실용 학문과 독서의 대가였던 정약용은 500권이 넘는 책을 쓴 것으로도 유명하다. 평생 근검, 나눔, 이웃 사랑을 실천한 청렴결백의 대명사였으며, 멈추지 않는 독서와 배운 것을 실천하는 자세를 잃지 않았던 정약용이 어린이들의 인문학 멘토로 변신했다. 동화라는 틀 속에 위인들이 강조한 삶의 덕목들을 자연스럽게 녹여 낸 처음 인문학 동화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 주고자 한다.
식물 학습 도감
윤주복 / 진선아이
초등학생부터 선생님, 생태 해설가까지 함께 보는 도감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에 실린 식물을 포함해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나는 다양한 식물을 재배식물, 식물이 사는 곳, 식물의 구분까지 3개의 큰 분류 기준으로 총 707종을 소개한다. 우리 생활과 식물이 얼마나 밀접한지 궁금할 때, 지구촌에서 함께 사는 식물의 삶이 알고 싶을 때, 아이와 부모님, 학생과 선생님, 생태 해설가까지 누구나 식물을 쉽게 찾고 배울 수 있는 든든한 도감이다.

 

쉿! 엄마한테 말하면 절대 안 돼!
앨런 쿠민 / 마술피리
어른들은 모르는, 아이들만의 비밀스런 일상
캐나다의 어느 허름한 시골 농가에 살고 있는 오언, 앤디, 레너드 삼 형제에게는 하루하루가 엉뚱하고 기발한 모험의 연속. 끝없는 호기심 덕분에 한순간도 지루할 틈이 없다. 좌충우돌 사고를 치고 온갖 해프닝을 겪으면서 아이들은 형제, 친구, 이웃과 같은 타인의 존재를 이해하게 되며, 몸이 커 가는 만큼 마음 씀씀이도 생각도 단단해진다. 캐나다 총독 문학상, 크리스티 북 어워드 수상작.
파더쇼크
파더쇼크 제작팀 / 쌤앤파커스

 


아빠, 심장도 주는데 저녁은 왜 못 먹죠?
잊혀진 양육자, 자녀에게 '통장'으로 인식되는 아버지. 남편이 양육에 적극적이지 않음을 원망하는 엄마와, 사방에서 들들 볶이기만 한다며 푸념하는 아빠, 일만 하는 아빠를 서운해하는 아이. EBS 다큐프라임에서 이 시대의 아버지를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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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현 : 소년의 약속 - 영화 동창생 스페셜 포토북
더 램프 지음, 오동진 인터뷰어 / 북폴리오 / 2013년 11월
평점 :
절판


최승현,
사실 나는 이 젊은이를 잘 알지 못한다.
하지만 우리 딸은 무지 무지 좋아하는 팬이라며 급 반색을 한다.
소설 동창생을 읽으며 가수인 그가 과연 어떤 연기를 보여줬을지 은근 기대를 했는데 이 한권의 사진첩에 그의 모습이 모두 담겨 있다.






때로는 순수하고 맑은 눈으로 ,
때로는 야수와 같은 한 남자로,
그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사진첩이랄까?

북에 여동생을 두고 남파한 소년 간첩,
이제 십대인 한 남자가 여동생을 살리기위해 사람을 죽여야만 하는 그의 운명이 참으로 안타깝기만 하다.
남한으로 내려와 고등학생의 신분이 되어 전학하게 된 학교에서 자신의 여동생과 같은 이름을 가진 짝과의 만남은 운명이랄까?


소년의 약속,
여동생을 위해 남파간첩이 되어 임무를 수행하고
여동생을 구해서 행복하게 살겠다는 그 약속,
약속을 지키기 위해 그는 죽음을 무릅쓴 사투를 벌이게 된다.

최승현이 보여줄 '동창생'에서의 다양한 모습들이 최고급의 사진들로 가득차 그를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정말 좋은 선물이 되어 줄 사진첩이다.
영화를 짤막하게 소개하는 메이킹 디비디가 함께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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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선택한 11월의 어린이 책 모두보기
초등 3~4학년
고흐에서 피카소까지 생쥐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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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사 박정아의 선택

자~ 이제 눈을 감아 보세요. 우리 아이들이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책을 집어 들었네요.생쥐를 찾아 보라고? 숨은 그림 찾기 놀이로 책의 첫 장을 펼칩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미술의 획을 긋는 명화속으로 빠져 들고 그 속에서 갖가지 변장을 한 생쥐를 찾습니다. 외로운 생쥐를 보며 마음 아파하다가 드디어 소중한 친구를 만나게 된 생쥐를 축하해 주며 아이들도 행복해합니다.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때 우리 아이들의 상상도화지에는 무엇이 그려져 있을까요? 명화의 감동과 친구의 소중함이 진하게 물들어 그려진 아이들의 도화지가 보이시나요?

초등 5~6학년
꼴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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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학평론가 박숙경의 선택

어른은 대개 어린이가 자신의 관리와 보호 안에 머무르는 미숙한 존재로 여기곤 하지만, 당장 자기 자신의 어린 시절을 곰곰 생각해보시라. 어른들 눈이 닿지 않는 곳에서 아이들끼리 얼마나 치열하게 부대끼고 잔머리 굴리며, 얼마 안 되는 자산(?)과 자존심, 권리를 지키고자 하루하루 얼마나 투쟁했는지! 진형민의 <꼴뚜기>의 큰 미덕은 어른의 가시권 밖에서 아이들이 얼마나 열심히 살아가는지를 그렸다는 점이다. 근데 그 '열심'은 어른이 바라지 않는 곳에서 발휘되어 문제이고, 역설적으로 그렇기에 더욱 재미있고 유쾌하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사랑받고 지지받는 아동문학 중 상당수는 이렇듯 유쾌하고 발칙한 아이들의 이야기였을 터이다.


초등 1~2학년
나는 누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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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늘푸른초등학교 교감 김현숙의 선택

이 책은 [나는 누구?]라는 아이의 질문이 담긴 책입니다. 그러나 드러나지 않은 하나의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 어른들에게 보내는 이야기 말입니다. 그것은 바로 기다림입니다. 어른의 속도와 어른의 생각에 맞춰 아이를 다그치지 말고, 아이의 속도에 맞춰 아이가 스스로 깨닫도록 기다려 주라는 메시지요. 정말 멋진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책 속 친할머니처럼 아이를 지켜봐 주면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해주면 어떨까요? [조급해 하지 말고 얼마든지 생각하려무나. 네게는 시간이 아주 많아. 너는 네가 생각하는 모든 것이 될 수 있단다.]

초등 3~4학년
너구리 판사 퐁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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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창비 좋은 어린이 책의 선택

대법원 판례를 동물 마을의 이야기로 재구성해서 법을 이해하기 쉽게 담아냈습니다. 딱딱한 전문 용어로 가득 찬 판례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다듬어 낸 필력이 돋보이며, 아이들이 호기심과 흥미를 놓치지 않고 따라갈 수 있도록 배려한 구성 또한 훌륭합니다. 법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너구리 판사 퐁퐁이와 함께 행복 마을의 좌충우돌 사건들을 여러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공정한 해결책을 찾아 가는 즐거움을 마음껏 누리길 바랍니다.


초등 3~4학년
높은 곳으로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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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책 작가 허은미의 선택

하루 중 가장 어두운 때는 해가 뜨기 직전이란다. 살다보면 누구나 예기치 못한 재앙 앞에 엎어질 때가 있다. 깜깜한 어둠 속에서 주저앉아 울고만 싶을 때 우리를 일으켜 세우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아마, 이제 곧 해가 뜰 것이라는 희망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실내화 한 짝을 내주고, 사람들이 탄 수레를 밀어주고, 자기보다 어린 동생의 손을 끌어주는 이웃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집도 배도 모두 쓸려가고 남은 것이라곤 목숨밖에 없더라도] 우리는 삶을 지속할 수 있다. 할아버지의 말씀대로 [살아만 있으면 어떻게든 할 수 있는 법]이므로. 그걸 이 아이들이 내게 가르쳐 주었다.

초등 1~2학년
동물원 친구들은 어떻게 지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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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전문작가 김황의 선택

이 책을 보면, 당장 책을 덮고 동물원으로 달려가고 싶어진다. 거기서 직접 동물을 보고 듣고 관찰하고 싶어진다. 아베 히로시가 25년이라는 긴 세월을 가장 가까이 동물의 숨결을 느끼면서 동물 그림을 그렸으니, 그 결과물을 보는 우리 독자들 역시 가장 가까이서 동물을 만나고 싶어지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 아닐까? 이 책의 마지막 41번째 동물은 바로 '인간'이다. 이때까지와는 정반대로 동물원의 동물들이 우리 인간을 관찰하는 그림이다. '우리 인간도 동물의 하나다.'라는 저자의 메시지가 기분 좋다. 또한 동물들이 인간을 관찰하면서 하는 말들이 무척 재미있다. 뭐라고? 어떤 말을 하냐고? 하하하, 그건 책을 직접 읽으면 좋겠다.


초등 4~6학년
명탐정 티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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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작가 하신하의 선택

심각한 탐정 이야기라고 생각했다면 엄청난 오해이다. 이 책은 시종일관 낄낄거리게 만드는 좌충우돌?유쾌발랄 탐정 이야기이다. 재치 있는 이야기에, 글과 절묘하게 잘 어울리는 삽화들이 곳곳에 들어 있다. 읽는 동안 범인은 누구인지, 어디까지가 티미의 환상이고, 어디까지가 현실일까를 생각하는 데 추리가 약간 필요하니 탐정 이야기이기도 하다. 처음에는 티미가 단서를 적는 탐정 일지를 들여다보며 어이없어 웃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 책을 덮을 때쯤엔 티미가 얼마나 날카롭게 사건을 분석했는지 감탄하게 될 것이다.

초등 3~6학년
뭘 써요, 뭘 쓰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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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노경실의 선택

[아이들은 모두 시인입니다.] 라고 김용택 시인은 말하지만 정작 아이들은 그 마음을 글로 써내려가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에 마음 아파하여 시작한 작업이다. 또, 아이들을 기계처럼 만들어내는 글쓰기 '기술'을 철저하게 거부하며, 밥을 먹고, 길을 걸어가듯 일상의 기록이다. 사실 [뭘 써요, 뭘 쓰라고요?] 라는 말은 연필을 손에 잡아본 지 너무도 오랜 된 부모님들의 마음속 하소연이기도 하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아이와 함께 펼쳐보며 서로의 마음과 글을 나누게 하는 귀한 책이다.


초등 1~2학년
바늘땀 세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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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작가, 번역가 엄혜숙의 선택

여기 전혀 다른 관점에서 세계 여러 나라를 보여 주는 책이 있습니다. 작가는 바늘땀 하나 하나로 다양한 형태를 만들어 가며 자신이 떠올린 각 나라의 이미지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바느질 작품들은 우리의 감성을 일깨우고 상상 세계를 활짝 열어 주지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과 친구가 되고 싶고 그들에 대해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이 부쩍 들게 될 겁니다.

초등 5~6학년
백번 읽어야 아는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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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청소년도서관 관장 김경윤의 선택

이 책은 김득신의 독서 이야기다. 김득신은 조선 시대에 태어나 59세가 되어서야 과거에 급제한 둔재 중에 둔재였다. 하지만 김득신은 아버지 김치의 가르침과 보살핌으로 남들보다 백 배 천 배의 노력으로 독서를 하면서 자신의 어리석음을 깨쳐나갔다. 웬만한 책은 만 번을 읽었고, <사기열전> 중 [백이전]은 십만 팔천 번을 읽은 노력파였다. 지금은 수많은 책을 읽은 사람을 독서왕이라 칭하지만, 김득신은 한 권을 만 번 이상 읽은 또 다른 독서왕이었다. 김득신의 생애는 독서의 참다운 목적뿐만 아니라 참다운 삶의 의미를 음미할 수 있게 해준다.


초등 1~2학년
안전을 책임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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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사, 동화작가 안선모의 선택

바르게 걷는 법부터 올바른 도구 사용법, 응급 처치법, 교통안전, 성범죄와 유괴에 대처하는 법 등 생활 속에 잠재된 위험을 친절히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하고 있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사고의 원인을 잘 이해하고, 올바른 판단에 따라 적절히 대처하거나, 사고가 발생했을 때에도 적절히 행동을 취할 수 있도록 하여 아이들은 물론, 아이들을 지도하는 교사와 학부모 입장에서도 매우 유용하게 느껴집니다. 이 책을 통해서 모든 학부모와 어린이들이 안전 의식을 가지고 사고 위험이 없는 안전한 환경 속에서 자신의 꿈과 이상을 마음껏 펼쳐나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초등 5~6학년
정약용 아저씨의 책 읽는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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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국어교사 곽은우의 선택

이 책의 주인공 준서는 학교 공부와 경쟁에 쫓겨 늘 시간이 없고 제대로 된 인성도 갖추지 못한, 당장 우리 옆집에도 살고 있을 것 같은 초등학생입니다. 아이를 과잉보호하며 자신을 희생해 삶을 고스란히 바치고 있는 어머니, 그런 가족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아이를 두고 해외여행을 떠나기로 결단을 내리는 아버지, 혼자 남은 준서 곁에 가사도우미 겸 가정교사로 등장하는 정약용이 이끌어가는 이야기입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으면서 실학을 집대성한 정약용의 사상을 만나기 바랍니다. 또 동화를 읽은 후에는 뒤쪽에 실린 도움글과 독후활동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바랍니다. 책을 읽고 나면 자기가 배운 것을 손으로 또박또박 써서 정리했던 정약용의 공부법처럼, 이 책을 꼼꼼히 활용해야 진정 다산 정약용과 만난 것이라고 할 수 있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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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속 인물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칠수 있게 해주는 요런책 참 좋아요, 역사속 실존 인물 김득신이 책을 그렇게나 많이 읽었다니 책한권도 제대로 읽어내지 못하는 요즘 아이들과는 정말 대조적이에요, 보통은 한권의 책을 여러권 읽어야 독서왕이라 생각하는데 김득신은 한권의 책을 그렇게나 많이 읽었다니 진정한 독서왕 맞으세요, 우리 아이들에게 이 책은 독서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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