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에도 로알드 달과 함께!


전 세계 아이들이 로알드 달의 작품을 특별히 더 좋아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상상력을 자극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유머와 재치까지 더해진 각각의 이야기들은, 무엇보다도 아이들의 입장에서 쓰여졌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에게 책을 통해 "재미와 흥미, 호기심이 넘치는 짜릿한 모험"을 선물해주고 싶었다는 작가의 작품관에서 엿볼 수 있듯이 로알드 달의 작품은 하나하나마다 아이들이기에 가능한 기발한 상상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미 그의 대표작인 <마틸다>,<찰리와 초콜릿 공장>,<제임스와 거대한 복숭아>가 영화로도 제작된만큼 익숙한 내용들이기에 원서로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거에요.

 

스테디 열풍을 몰고 온, <Roald Dahl 15종 Book Collection>은 로알드 달의 주옥같은 작품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15종만 뽑아서 구성한 상품으로, 더욱 산뜻하고 컬러풀한 표지로 변경된 2013 Edition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 여기에, 희망찬 우리 아이의 2014년을 함께해 줄 로알드 달 캘린더까지 함께 구성되는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EVENT

12월 16일부터 <Roald Dahl 15종 Book Collection>을 구매하시는 

선착순 100분께 두 가지 깜짝 선물을 드립니다!

 

 

(1)50%할인(45%할인 + 외국도서 금액별 할인쿠폰 + 2천원 추가할인 쿠폰)

정가 100,000원 → 45%할인가 55,000원 → 쿠폰적용 최종가 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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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로알드 달 작품 속에 등장하는 귀여운 캐릭터들이 잔뜩 그려진,

2014년 로알드 달 캘린더를 함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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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한정 수량 소진 시 세트 판매를 종료합니다. 서둘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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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올해도 어김없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12월 24일이 가까워질수록 흥겨운 마음이 더해갑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풍요롭고 빛나는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걸까요? 엄마 아빠는 산타 할아버지의 실체를 대체 언제까지 숨길 작정일까요? 누구누구에게 카드를 쓰고, 무슨 말을 적으면 좋을까요?

 

고마워,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크리스마스가 되면 더욱 전하고 싶은 말들입니다. 한 해 동안의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나의 실수나 부족함을 되돌아보고, 또 함께 사랑하며 살아가야 할 이웃에 대해 생각해 볼 준비가 되셨나요?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전하는 따스한 이야기들. 당대 최고의 화가들이 그린 일러스트들과 함께 하는 걸작 그림책 세 권을 세트로 특별 구성했습니다. <눈의 여왕><크리스마스 캐럴><산타클로스 이야기>. 해마다 12월이 되면 이 세 권의 그림책을 집는 독자들의 손길이 분주해지지요. 아름다운 글에 근사한 외양까지 갖춰 소장 가치가 충분합니다.

 

 

EVENT

12월 16일부터 <크리스마스 특별 세트 - 전3권>(초등 전학년 대상)을 구매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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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34,000원 → 50%할인가 17,000원 → 쿠폰적용 최종가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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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크리스마스 그림책 3권과 함께

<피터래빗 영문판 세트 - 전10권>(비매품)이 선물로 따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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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책 <산타클로스 이야기> 정가 13,000원
라이먼 프랭크 바움 (지은이) | 찰스 산토레 (그림) | 이경혜 (옮긴이) | 어린이작가정신 | 2010-11-30

산타클로스가 평범한 사람이라면 어떻게 이렇게 오랫동안 크리스마스 선물을 줄 수 있을까요? 그 많은 선물들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아이들이 품을 수 있는 산타클로스에 대한 질문들의 답을 <오즈의 마법사>의 작가 프랭크 바움이 환상적인 이야기를 통해 들려줍니다. 

크리스마스의 즐거움과 기쁨을 듬뿍 안겨주는 책입니다. 클로스가 사람들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고 산타클로스라는 이름을 얻기까지의 과정은 아이들에게 올바른 삶의 자세와 다른 사람과 행복을 나누는 기쁨이 어떤 것인지를 가르쳐 줄 것입니다. 산타클로스는 가난한 아이와 부유한 아이를 가리지 않고, 편견이나 차별 없이 사랑을 베풉니다.

 

 

 




두 번째 책 <크리스마스 캐럴> 정가 12,000원

찰스 디킨스 지음 | 로베르토 인노첸티 그림 | 박청호 옮김 | 어린이작가정신 | 2008-12-16 | 원제 A Christmas Carol (1843년)

 

찰스 디킨스가 살았던 19세기는 산업화가 급속하게 이뤄지면서 사회는 풍요로워졌지만, 빈부 차이는 이루 말할 수 없이 커졌습니다. 어린 시절,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던 디킨스는 가난한 사람들의 고통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사랑과 나눔이었지요.

그의 이런 생각은 작품에도 면면히 흐르게 됩니다. 그리고 1843년 <크리스마스 캐럴>은 착안한 지 단 몇 주만에 이야기를 완성합니다. 찰스 디킨스가 구두쇠 스크루지를 통해 보여 준 ‘사랑과 나눔’이라는 영원한 진리는 이백 년이 지난 지금에도 사람들의 마음에 깊은 감동을 줍니다.

<크리스마스 캐럴>은 많은 그림 작가를 통해 그려져 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이탈리의 대표 그림 작가 로베르토 인노첸티가 그린 <크리스마스 캐럴>은 19세기 영국의 크리스마스 모습을 가장 생생하게 그려 냈다고 평가 받았습니다.

 

 

 

 

 


세 번째 책 <눈의 여왕> 정가 9,000원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음 | P. J. 린치 그림 | 공경희 옮김 | 어린이작가정신 | 2003-12-15 | 원제 Sneedronningen (1845년)

 

트롤이 만든 마법 거울의 파편이 순진한 소년 케이의 눈과 가슴에 박힙니다. 그 거울은 뭐든지 나쁘게 보이는 것으로, 파편이 박힌 후 케이는 점점 이상한 아이로 변해갑니다. 그리고 그 해 겨울, 케이는 얼음보다 차가운 눈의 여왕과 함께 사랑하는 친구 게르다를 떠나게 됩니다.

이야기는 게르다의 여정을 따라갑니다. 소중한 친구를 잃어버린 게르다는 친구를 다시 구하겠다는 일념으로 멀고 험한 길을 떠나는 것이죠. 순수한 마음으로 케이를 구한 게르다의 숭고한 사랑이 아름답게 펼쳐지는 이야기. 안데르센의 동화 '눈의 여왕'에 고전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을 더해 새롭게 펴낸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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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로
롭 리이드 지음, 박미경 옮김 / 북폴리오 / 2013년 11월
평점 :
절판


언제부터 우리가 음악을 돈주고 사서 듣기 시작한걸까? 입을 열면 저절로 흥얼거려지게 되는 노래를 누군가 악보로 만들어 먼저 발표했다고 해서 그 노래가 그 사람만의 것이라는 법이 도대체 언제부터 적용이 된걸까? 좋은 음악을 만든 사람들의 수고는 알지만 그걸 들어주는 청중이나 관객이 있으니 그거면 된거 아닐까? 그렇게 치자면 아주 오래전에 음악을 만든 쇼팽 베토벤 모짜르트 같은 사람들에게는 저작권료를 어떻게 지불해야한다는 말인지,,, 그리고 그 음악을 들어주는 이들에게도 돈을 내야 맞는 얘기가 될듯한데 이런 저작권법에 대한 현실을 비꼬는 풍자적인 소설이 등장했다. 바로 이어제로! 

 

이어제로란 외계 생명체들이 지구의 음악을 듣고 뇌출혈을 일으킨 그때로부터 시작된 시대를 이야기한다. 무엇이건 지구의 인간들보다 몇백배 앞선 외계인들이 의외로 음악을 더럽게 못한다는 사실이 참 의외다. 저자는 부러 이런 발상을 소재로 무언가 사람들의 간지러운 등을 긁어주고자 이런 이야기를 썼는지도 모르겠다. 그 외계인들이 지구의 음악을 듣다보니 지구에 새로 생긴 저작권법으로 인해 빚을 잔뜩 지게 되었단다. ㅋㅋㅋ 그런데 그 빚을 갚을 길이 없어 지구를 침략하려 한다니,,,

 

지구의 인간들은 외계생명체가 있는지 없는지조차 구분을 못하고 있는데 무슨 빚? 그런데다 이름이 똑같다는 가수로 착각하고 지구의 앞날을 상담하려 찾은 사람은 법률회사 변호사중에 가장 능력을 인정받지 못하는 하급 변호사! 이거야 원, 지구인들보다 수천배는 똑똑해야 맞을거 같은 외계인들이 어째 좀 어리숙한 느낌이 든다. 외계인의 방문을 받고도 자신의 장난꾸러기 형이 꾸민 짓일거라 철썩같이 믿으려 하는 주인공 닉, 그 앞에 느닷없이 나타난 이 외계인들로 인해 앞으로 어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자못 기대가 되는데,,,

 

이 소설은 풍자와 해학이 요모조모 폭소를 터뜨리게 만드는 소설인건 맞다. 그런데 이야기가 좀 너무 장황하다는 느낌도 들고 이렇게나 길게 이야기를 끌어 가야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드는것도 사실이다. 약간 어수선한 미국 코미디 프로 몇편을 연이어서 읽고 있는 느낌이랄까? 그런데다 어휘와 용어들이 쉽게 잘 다가오지 않는다. 그래서 도대체 이야기가 언제쯤 끝나려는걸까 하는 생각을 자꾸 하게 만드는 소설이다. 

 

외계인들의 방문을 받은 닉이 형과 만나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를 나누고, 여자친구와 코믹한 대화를 나누며 또 다른 외계인 방문자를 만나는가 하면 이상한 외계물건을 접하고 요리조리 탐구를 하고 외계인들과 함께 주름을 타고(왜 하필 주름인지,,,ㅋㅋ) 그들의 세계로 넘어가기도 한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구의 오락방송을 재현해 내고 있는 그들의 아버지를 만나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를 듣기도 하는데 지구에서도 외계인을 믿지 못하듯 외계에서도 지구인의 방문을 믿지 못한다는 사실이 참 코믹했으며 아버지의 가상으로 꾸며낸 이야기를 진짜로 믿고 지구를 구하겠다고 지구로 넘어간 두 외계인 남매의 이야기도 웃지 못할 이야기지만 웃음이 난다. 

 

아무튼 지구를 구하겠다고 나섰던 두 남매의 엉뚱한 행동이 가져온 결과는 아무도 예상치 못할 이야기를 펼치고 있으며 늘 설명을 들어야하는데도 그들과 함께 하는 주인공 닉의 활약이 요소마다 웃음을 가져다 주기는 하는 소설이다. 작가의 상상력에 의해 만들어진 외계행성에서 벌어지는 일들과 용어들이 좀 낯설고 생소해서 이야기가 쉽게 다가오지는 않지만 뭐 우리에게는 대충 이해하고 넘어갈 수있는 놀라운 능력이 있으니 대충 대충 눈치채고 넘어가면 그만! 뭐 이러거나 저러거나 우리 지구의 음악이 참으로 놀라운것만은 사실이다. 앞으로 정말 지구의 음악을 듣고 까무러칠 외계인이 등장한다면 우리는 어떤 자세로 그들을 맞아들여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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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고 푸른 사다리
공지영 지음 / 한겨레출판 / 2013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역시 공지영 작가의 글은 읽어볼만하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처음엔 한 카톨릭 신부의 신앙 간증 같은 이야기가 펼쳐지는듯 하더니 우리의 아픈 과거 역사가 들추어지고 사랑이야기를 하는듯 하면서 기적같은 이야기가 흘러 나오는가 하면 글을 다 읽어갈때쯤 생각지도 못했던 이야기의 시작과 만나게 되는 한 신부의 갈등을 통해 감동을 느끼게 하는 소설이다.

 

신의 섭리라는 이야기를 가끔 하게 되거나 종종 듣게 되기도 하는데 인간은 어떻게도 설명할 수 없는, 인간이 어쩌지못하는 그런 상황에 닥치게 되면 그것을 알 수 없는 존재의 힘이라고 느끼며 종교가 있든 없든 신의 섭리라고 말하곤 한다. 수도자의 길을 가기 위해 베네딕도 수도회에 머물며 수련을 하던 그에게 어느날 홀연히 찾아든 이성과의 사랑과 죽음으로 인한 이별이 바로 그런 의미라고 해야할까?

 

'누구나 살면서 잊지 못하는 시간들이 있다. 고통스러워서 아름다워서 혹은 선연한 상처 자국이 아직도 시큰거려서,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뛰는 심장의 뒤편으로 차고 흰 버섯들이 돋는것 같다.' --- p9

 

책의 처음 문장이다. 책의 첫문장에서 벌써 누군가의 고통이 눈에 보이는듯 그렇게 글속에 빨려들어가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다.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알거 같은데도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다. 카톨릭 신부가 되기 바로 직전 베네딕도 수도회에서 수련을 하고 있던 젊은 수사 요한에게 어떤 상처가 있었기에 이토록 심장의 고통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문장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일까?

 

이제 조만간 신부가 될 요한에게 찾아든 한 여인에게서 느끼게 되는 이성과의 사랑, 자신이 사랑한것은, 앞으로 사랑하며 살아갈 존재는 오로지 신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자신의 뜨거운 젊은 피를 들끓게 하는 한 여자에게서 느끼는 사랑으로 인해 갈등하며 고통스러워한다. 거기에 언제나 천사처럼 웃으며 자신들을 보듬어 주던 안젤로와 너무 똑똑해서 늘 반항적인, 하지만 그래도 신을 섬기고 사랑하는 미카엘, 이 두 친구를 잃게 되면서 신에 대한 갈등의 깊이가 더해지고 심지어 신부가 되기를 포기하려 한다.

 

어찌보면 참 신이란 존재는 가혹하기 이루 말할수 없는 존재인듯 하다. 평생을 다 바쳐 자신을 믿고 모시고 살겠다는 인간에게 왜 늘 고통으로 신음하게 하는 그런 시련을 주는걸까? 종교를 믿든 믿지 않던 누구나 다 아는 노래가 있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중에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라는. 그 사랑은 모든것을 초월한 사랑을 의미할텐데 어째서 신은 그토록 인간을 고통스럽게 하는지,,, 어쩌면 신은 그에게 세상 모든것을 다 보듬을수 있는 사랑을 일깨워주려 그렇게 시련을 주는것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늘 그렇듯 사랑 또한 인간에게는 시련과 고통이다. 신과 인간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는 요한에게 할머니는 아무에게도 하지 않았던 할아버지와의 이별과 아버지의 탄생에 얽힌 고통스러운 과거 이야기를 들려주게 되고 다시 수도회로 돌아오게 된 요한은 죽음을 앞둔 토마스 신부로부터 전쟁으로 인해 오지의 땅으로 쫓겨가 오히려 죽기를 갈망했던 그때의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겪었으면서도 한국땅을 떠나지 못하고 살아온 이야기를 듣게 된다.

 

요한의 생각과는 달리 사랑하는 여자는 그에게서 떠나가게 되고 그는 친구와 노신부와 이별을 겪으면서 여전히 신에게 '왜?'라는 의문을 가진채 그렇게 신부가 되어 10년의 세월이 흐르게 되는데 운명의 신은 여전히 그를 놓아주지 않으려 한다. 뒤늦게 그를 찾아 오겠다는 그녀와의 만남을 앞에 두고 고민하는 요한에게 전혀 예상치 못한 기적같은 일이 다가오게 된다. 신의 섭리라는 말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마지막 클라이막스랄까? 한국전쟁 중 흥남부두에서 14,000명의 한국인을 구조한 선장 마리너스의 실제 이야기가 등장하기도 한다.

 

무튼 인간은 늘 고통속에 허우적 거리는 존재로 신이 우리 앞에 무엇을 준비해 놓은지 모른채 그렇게 그것들과 조우하고 때로는 고통받고 때로는 희망을 얻기도 하는듯 하다. 그것이 오로지 신만을 섬기는 신부와 같은 존재라해서 피해갈수 있는것이 아니며 그 또한 오롯이 그것들을 다 겪으며 그렇게 살아가는 신앞에선 나약한 한 인간일뿐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소설이다. 신에게 이르는 길은 인간이 아무리 애를 쓴다 해도 높고 푸르기만 한 사다리인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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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생활소품
북유럽 생활소품점 지음, 노인향 옮김, 이은화 감수 / 미호 / 2013년 11월
평점 :
절판


가족들이 모여 앉아 맛있는 식사를 하거나 차를 마실때 이왕이면 실용적이면서도 이쁜 생활소품으로 멋을 내고 싶게 만드는 북유럽소품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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