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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오스터의 추천 신작
폴 오스터 (지은이) | 열린책들
10,620원(10% 할인) / M 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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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의 미학'이라는 독창적인 문학 세계를 구축한 탁월한 이야기꾼 폴 오스터. 예순네 살의 작가 폴 오스터의 독특한 형식의 회고록이다. 생의 감각적 경험을 기술하는 데 집중한 점, 인과관계나 시간적 순서에 얽매이지 않는 비선형적 구성, 자신을 2인칭으로 묘사하는 관찰자 시점이 특징이다.

작가는 "당신이 살아 있음을 기억할 수 있는 첫날부터 오늘까지 이 몸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어떤 기분이었는지 살펴보자. 감각적 자료들의 카탈로그랄까. 호흡의 현상학이라고 부를 만한 것이 되겠다"라고 말한다. '호흡의 현상학', 즉 숨을 쉬는 육체의 감각에 설명할 수 없는 이유로 영향을 미친 사건들을 나열하는 것, 그리고 그 교차점에서 '나'를 규명할 수 있는 단서를 발견하는 것이야 말로 <겨울 일기>의 회고록의 특징이다.

오스터는 책 속에서 자신을 '당신'이라고 부르며 관찰자 시점을 유지하고 있다. 육체의 감각에 영향을 미친 사건을 한 발 물러난 위치에서 이야기하고자 했기 때문이다. 각기 다른 사건들을 시간적 순서에 얽매이지 않고 마치 패치워크처럼 이어 붙이다 보면 결국 나 자신, 오스터가 말하는 '당신'이 이루어진다.

폴 오스터의 대표작+ 모두보기
포스가 함께하는 성장소설
공중 곡예사
공중 곡예사
7,560원(30%할인) / 80
운명이라는 덫에 걸린 제국
거대한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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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60원(30%할인) / 90
절망적인 환상 속에 핀 꽃
폐허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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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60원(30%할인) / 90
중첩되는 꿈 속에 빠져드는 '인생'
환상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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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0원(30%할인) / 80
달의 궁전
폴 오스터 (지은이) | 열린책들
폴 오스터의 매력을 한데 담은 베스트 앨범 같은 작품. 거부할 수 없는 운명의 힘이 있고, 그 운명은 리얼리즘과 환상의 형태로 교차 출현하다 이내 백일몽처럼 서로 섞여든다. 이 블랙홀에 역사와 '예술가의 삶'을 비롯한 온갖 이야기들이 끌려들어와 규정짓기 어려운 매력을 방출한다. 무엇보다 매우 재미있다.
뉴욕 3부작
폴 오스터 (지은이) | 열린책들
3부작으로 이루어진 연작 중편집. 그 사이에는 쉽게 드러나지 않는 연결점이 존재하며, 서로 다른 색으로 빛나는 각 중편들은 그들 모두를 통과하는 낮고 어두운 흐름에 몸을 맡긴다. 위대하고 거대한 미국식 미로의 등장. 그 안에서 헤매다 보면 탈출구를 잊어버린 폴 오스터를 만날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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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BOOn 1호 (창간호) - 2014년
RHK일본문화콘텐츠연구소 편집부 엮음 / RHK일본문화콘텐츠연구소(월간지) / 2014년 1월
평점 :
품절


히가시노 게이고와 미야자키 하야오, 다자이 오사무의 작품세계를 들여다 보며 내가 느끼고 있는 일본 문화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일분문학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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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BOOn 1호 (창간호) - 2014년
RHK일본문화콘텐츠연구소 편집부 엮음 / RHK일본문화콘텐츠연구소(월간지) / 2014년 1월
평점 :
품절


요즘 우리 아들의 관심사가 일본 소설과 애니에요.

그런데 가만 제 학창시절을 떠올려보니 그때 재밌게 봤던 만화가 
물론 우리작가들의 만화도 많았지만 일본 만화 번역본도 꽤 많았던거 같아요.
그리고 티비에서 방영되어 화제가 된 만화들도 대부분 일본 만화가 많고..
[미래소년 코난][마징가제트][아톰]등등
대학생땐가 비디오로 보게된 천공의 성 라퓨타라던지 
토토로나 센과치히로, 하울의 움질이는 성 등 정말 충격적이면서 감동적인 애니였는데...
언제부턴가 우리안에 깊숙히 자리잡은 하지만 , 하지만 그 속뜻은 아직 잘 모르는 일본문화에 대한 
속 깊은 이야기가 궁금해지던차에 이 [BOON]이라는 잡지가 출간되었네요, 



RHK일본문화콘텐츠연구소에서 이 잡지를 발간했더라구요.
[BOON]이란 '재미있는 유쾌한 긴요한' 이라는 뜻으로 
문화의 일본 발음 '분카'의 '분'과 같은 발음이라는군요.
아무튼 일본에 대한 나쁜 감정은 그렇다치더라도 
어쩔 수없이 끌리는 문화에 대한 다양하고 올바른 정보와 소식은 필요하단 생각을 해요.
이제는 우리 문화가 일본에 더 큰 영향을 주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ㅋㅋ
우리 아들을 위시해 일본 문화에 깊은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반가운 일본 문화 잡지 발간 소식이네요.
그런데 누구보다 먼저 이 잡지를 접하게 되어 무척 기쁘구요!^^



ㅋㅋ
첫장을 넘기니 요즘 [별에서 온 그대]라는 드라마에서 수퍼 외계인으로 인기몰이 중인 김수현이 똿!^^
시작부터 만면에 웃음을 띄게 하는 잡지군요.
물론 상업적 광고지만 광고 느낌 별로 안들구 왠지 깜짝선물을 받는 기분이랄까요?^^






연재소설과 기획연재, 에세이, 서평등등 다양한 일본 문화에 대한 읽을거리가 가득한 잡지에요. 



첫 이야기 주제로 등장한 히가시노 게이고에 대한 여러 사람들의 에세이가 흥미로웠어요.
같은 책을 읽고도 이렇게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있다는 사실이 재밌더라구요.
제가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을 좋아하는 이유를 생각해봤는데 읽으면서 한번 더 생각해 봐야하는 은유적이고 비유적인 문체보다는 
인간적이고 사실적인 이야기들이 쉽고 재밌게 다가와서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난해 시공간을 초월한 판타지하고 아주 특별한 기적같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던 
[나미야잡하점의 기적]은 기존의 소설과 좀 달리 여겨졌지만 따뜻하고 훈훈한 이야기여서 좋았거든요.
그의 데뷔작 [방과후]와 정말 말도 안되는 하지만 공감이 가는 헌신을 보여준 
[용의자 x의 헌신]을 비롯해 
히가시노 게이고를 알고 그의 책을 찾아보니 베스트셀러 작가답게 책이 정말 많더라구요.
하지만 '단기간에 어떻게 이렇게 많은 책을 쓰지?' 라는 식의 그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이렇게 멋진 이야기라면 더 자주 그의 글을 만나고 싶다는 바램이 더 커요!




지난해 자신의 은퇴작으로 [ 바람이 분다]라는 마지막 영화를 내 놓은 
미야자키 하야오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도 역시 일본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거든요.
우리나라 사람에게 무척 사랑받던 그가 왜 하필 그런 영화를 만들었을까를 생각하게 만든다는 
이 영화를 아직 만나보지 못했는데 일단 보고 이야기를 해야되겠다 라는 호기심을 부추기더군요.

그리고 무엇보다 애연가인 그와 그가 아끼는 자동차등의 
'미야자키 하야오의 좋고 싫음에 관한 몇가지 잡담' 이야기 참 재밌었어요.^^




짧은 생애를 아주파란만장하게 살며 젊은이들에게 사랑받는 글을 썼다는 
다자이 오사무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게되었구요.
이참에 번역본으로 나온다는 그의 전집도 한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주로 문학에 집중되어 만들어진 잡지기는 하지만 
앞으로 구석구석 꽁꽁 숨겨진 흥미진한 일본 문화를 다양하게 더 많이 들려주리라 믿어요!^^
보통 잡지와 달리 광고가 눈에 거슬리지 않아서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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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쌓여간다.

하지만 즐거운 비명!^^




<저녁이 준 선물>




사라 스마일리 에세이. 사라 스마일리는 해군 소령인 남편이 있다. 어느 날 남편은 아프리카로 1년간 파병을 가야 한다. 세 아들에게는 지금이야 말로 아빠가 필요할 때이고, 사라에게도 역시 남편이 필요한 시기다. 요리도 못하고, 수다 떨기에도 소질이 없는 주부지만, 아빠의 빈 자리를 채우기 위해 52주간 매주 새로운 손님을 초대해 저녁식사를 하자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가볍게 시작한 저녁식사 초대는 메인주 전체의 화젯거리가 된다. 상원의원, 주지사 그리고 평범한 이웃까지 아빠의 빈 자리를 채워주려고 사라의 집을 방문한다. 아이들은 가족의 성을 따 '스마일리 가족과의 저녁식사'라고 매주 한 번씩 있는 저녁식사 자리에 이름을 붙인다. 

52주 동안 새로운 사람을 만나며, 아이들은 조금씩 성장한다. 여전히 아빠가 없는 자리는 쓸쓸하지만 새로 만난 이웃, 친구들과 함께 가족은 완성된다. 스마일리 가족은 ABC뉴스 투데이쇼에 출연하여 진짜 가족의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하였고, 그들의 이야기를 담은 진솔한 이야기 <저녁이 준 선물>은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 뜨거운 지구촌>



즐거운 지식 31권.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분야의 주요 이슈들을 살펴보고 그 본질과 앞으로의 전망을 분석함으로써, 복잡하게 얽힌 현대 사회의 흐름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겨레 신문 국제부 선임기자인 저자는 다년간에 걸친 국제부, 정치부, 사회부 기자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우리 사회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19가지의 굵직굵직한 세계 뉴스들을 선별해 쉽고 명쾌하게 알려 준다. 국가 간 역학 관계의 변화, 각종 분쟁과 전쟁으로 드러난 현대 사회의 갈등과 모순, 경제 불평등과 핵 문제처럼 인류가 직면한 여러 위기 등 지난 10여 년간의 세계정세 변화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신황태자비 납치사건>



김진명 장편소설. 2014년, 김진명 작가가 <황태자비 납치사건>을 다시 썼다. 명성황후 시해 120년, 난징대학살 80년…, 한국인과 중국인에 의해 일본 황태자비가 납치된다. 일본 경찰은 전국적으로 비상 검문을 실시하고 일본 최고 수사관이 사건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지만 납치범 검거에 실패한다. 그리고 날아든 범인들의 요구는 뜻밖에도 단 2장의 문서. 

그러나 일본 정부는 황태자비의 목숨이 경각에 달려 있음에도 문서의 존재조차 완강히 부인한다. 과연 문서가 담고 있는 내용이란 무엇인가? 납치범을 추적할수록 드러나는 명성황후 시해 사건과 난징대학살의 비밀. 그리고 일본 역사 교과서 왜곡에 이은 독도와 댜오위다오 전쟁 시나리오. 한.중.일 삼국에 거대한 폭풍이 몰아친다.




<런어웨이>





2013년 캐나다 작가로는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작가, 앨리스 먼로의 소설집. 앨리스 먼로는 캐나다 '총독문학상' 3회, '길러 상'을 2회 수상하며 마거릿 애트우드, 얀 마텔 등과 함께 캐나다를 대표하는 작가일 뿐만 아니라, 세계 문단의 작가들이 다투어 존경을 표하는 이 시대의 진정한 이야기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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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사탕 게임

  • 틀린그림찾기가 2월 4일부로 종료됩니다. 그동안 이용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 틀린그림찾기는 정해진 시간 내에 그림을 비교하여, 틀린 곳을 모두 찾아 성공하면 각 게임마다 알사탕 10개를 드리는 코너입니다.
  • 한 게임당 총 4번 이상 틀리면 게임이 실패로 돌아가며, 틀린 게임은 다시 도전할 수 있습니다.
  • 1장면당 제한 시간은 60초이며, 오답을 체크하면 5초 단축, 정답을 체크하면 5초 연장됩니다.
  • 이미 성공한 게임은 다시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알사탕이 중복 발급되지 않습니다.
  • 준비된 알사탕이 모두 소진되면 알사탕 발급이 마감됩니다. 이 경우 각 게임 아래에 "알사탕 마감"이라고 표시되며, 게임에 성공하셔도 알사탕이 발급되지 않습니다. 다만, 게임 점수 획득은 가능합니다.
  • 게임 순위는 1일 1회 업데이트됩니다.
  • 부정한 방법으로 게임 점수를 획득한 경우에는 알사탕 발급이 취소됩니다.
  • 게임은 매월 2회 업데이트됩니다.
  • 틀린그림찾기 알사탕은 본인 인증된 회원에게만 발급됩니다. (단, 게임 플레이는 가능)






막바지 틀린그림찾기를 열심히 하고 있는 딸아이!


자주 참여하지 않았던 알사탕 틀린그림찾기 게임이지만

가끔 재미삼아 한두개씩 하곤했는데 오늘부로 종료된다니 아쉽다. 

아직 완료하지 못한 미션을  찾아 열심히 달렸더니 순위가 31위까지 올라갔다. 

그동안 좀 열심히 해볼걸, 

항상 막바지에 이르러서야 아쉬움을 토로하게 되다니,,,

아무튼 틀린그림찾기는 종료되더라도 더 재미난 게임이 올라오면 좋겠다는 바램이 살짝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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