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사람 시리즈정말 좋아요, 하나의 일에 대해 전문적이면서 따뜻하게 접근시켜주고 있어 아이들이 꿈을 생각하게 하니 좋구요, 꿈을 이루기 위해 한발짝 다가갈 수있게 해주는 책이어서 더 좋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아빠와 함께 그림책 여행 저자 강연회

 

 

아빠와 함께라면 아이들에게는 어떤것이든 좋아요^^

 

http://blog.aladin.co.kr/culture/704167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꿈에서 맛본 똥파리
백희나 / 책읽는곰
백희나 신작, 마법으로 가득한 유년 이야기
아이와 엄마 모두에게 마법으로 가득한 유년을 돌려주는 작가 백희나가 들려주는 빛처럼 환하고 볕처럼 따스한 이야기이다. 올챙이 동생들의 초롱초롱 눈빛 공격에 파리를 잡아 주느라 녹초가 되어 버린 큰오빠 개구리. 큰오빠 개구리는 온종일 파리 한 마리 못 먹고 쫄쫄 굶은 채 잠이 드는데…. 중국 전통 그림자극 ‘피영(皮影)’을 연상케 하는 환상적인 기법이 돋보이는 그림책.

손으로 그려 봐야 세계 지리를 잘 알지
구혜경.정은주 / 토토북
손으로 그리면 세계 지리가 머릿속에 쏙!
초등 사회 교과에 새로 추가된 세계 지리의 내용이 충실히 반영된 책. 세계 지도를 읽는 법, 세계의 시간대, 지형과 기후 등 세계 지리 학습에 필요한 기초 정보에서부터 대륙별, 나라별 인문.자연 지리 정보가 알차게 들어 있다. 초등 교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중등 교과에 대비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기에 알맞다. 어린이 스스로 지도를 따라 그리고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이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게 구성된 책이다. 적립금 1천원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수학사전
이경희 / 뜨인돌어린이
초등 수학, 영역별 개념 용어 지도
개정 초등 수학 교과서 집필에 참여한 선생님들이 모여 펴낸 새로운 스타일의 수학사전이다. 초등 수학 교과서에서 다루는 5개 영역(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확률과 통계)을 각각 전담하여 그 가운데 핵심 수학 용어 240개를 가려 뽑았다. 그리고 이들 용어를 가나다순이 아닌 수학 개념의 흐름에 따라 재배치하였다. 기존의 수학사전에서는 다룬 적이 없는 영역별 용어 사전을 보여줌으로써, 각 용어가 앞뒤 맥락에서 어떤 용어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지를 살필 수 있다. 3천원 쿠폰

제이크의 뼈 박물관
제이크 맥고완-로 / 찰리북
영국 BBC 방송과 영국 왕실이 극찬한 과학책
동물의 뼈를 모으기 좋아하는 어린이 과학자 제이크가 여섯 살 때부터 지금까지 모은 동물의 뼈를 통해 동물의 생태와 특징을 배우는 책이다. 저자 제이크는 열두 살 소년으로, 야생에 가까운 자연에서 발견한 작고 가느다란 동물의 뼈를 끈기와 인내로 하나둘 맞추고, 그것을 일일이 일람표에 기록하고, 웹 사이트(www.jakes-bones.com)에 올렸다. 이 책은 그 연구 자료를 바탕으로 한 것으로, 영국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적립금 1천원

조급한 부모가 아이 뇌를 망친다
신성욱 / 어크로스
뇌과학이 알려준 아이에 대한 새로운 생각
특집 다큐멘터리'대한민국 읽기혁명'을 제작한 신성욱 PD가 이번에는 아이들의 뇌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밝힌다. 특히 우리나라의 과도한 조기 교육과 문자 교육은 아이들을 사이코패스와 자폐아로 만들고 있다. 이 책은 뇌에 관한 잘못된 신화를 파헤치며, 마음이 건강하고 뇌가 튼튼한 아이로 키우는 길을 안내한다.

아들은 엄마의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
셰리 풀러 / 아름다운사람들
Restart! 아들 키우기
남자아이는 생각하고, 의사소통하고, 세상을 받아들이는 방식이 여자아이와 180도 다르다. 그러나 아들이 지금 몇 살이든 남자는 죽을 때까지 엄마를 필요로 한다. 단, 그 필요를 드러내놓고 표현하지 않을 뿐이다. '아들이 필요로 하는 그 무엇'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유성의 연인 1 - 제1회 퍼플로맨스 최우수상 수상작
임이슬 지음 / 네오픽션 / 201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바로 얼마전 외계에서 온 수퍼맨 도민준이 뭍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더니 

이번엔 외계에서 날아온 푸른눈의 소녀가 천년전 뭍 남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려는가?

약관의 나이, 성정이 올곧은 스무살의 휘지는 억울만 누명으로 유배지에 머물다가 

사심을 떨치려 나무를 하러 간 산에서 하늘에서 뚝 떨어진 여인을 만나게 된다. 

어찌보면 선녀와 나무꾼 같은 형국?ㅋㅋ


휘지는 기이한 것을 타고 내려온데다 아리따운 모습에 눈까지 푸르니 그녀를 선녀라 부른다. 

분명 200년정도 과거의 지구로 성인이 되는 여정을 떠나왔는데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 

2000년전의 옛날 옛날 고리쩍 시대로 떨어져 대략난감한 상황이 된 유아르 미르!

그녀의 당찬 성격은 두려워하거나 낯설어 하는 기색이 없이 휘지에게 의지하게 되고 

휘지를 모시는 봉구는 여자라고는 거들떠 보지도 않던 도련님이 심히 걱정스러워 미르를 멀리 떼어놓으려 한다. 


자신이 떠나온 나라로 돌아가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한양땅으로 가기로 결정을 하고 떠나지만

호랑이가 출몰한다는 이야기에 휘지는 말을 달려 한양으로 향한 미르와 봉구를 따라잡는다. 

마침 산속에서 길을 잃고 호랑이에게 쫓기게 된 미르를 구하려 뛰어들게 되는 기가막힌 타이밍!

하지만 호랑이에게 찢기고 내동댕이쳐진 상처로 곧 숨이 넘어 갈 거 같은 휘지!

그 순간 미르는 눈물을 흘리며 자신을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은 휘지의 상처를 치유하게 되는데,,,


여차저차 휘지의 집에 계속 머물기로 하게 된 미르와 봉구는 어느새 가까운 사이가 되어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기에 이르지만

때마침 살인사건이 일어나 안그래도 푸른눈에 심상치 않다 여기던 마을 사람들의 구설수에 오르게 된다. 

서로가 사내와 여인으로 좋아하는 감정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런 사실을 잘 알지 못하는 두사람,

안그러려고 아무리 몸부림을 쳐도 어느새 자신의 감정이 미르에게 있음을 알게 되고 차갑게 대하는 휘지,

고향별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우주비행정을 수리해야하는데 나사 하나가 없어져 애를 먹게 되는 미르, 

시도때도 없이 별에 대한 지식을 알려준답시고 미르를 찾아와 온갖 수다를 떠는 백도명의 존재 또한 미심쩍다. 


휘지와 미르는 서로가 서로의 마음을 언제쯤 확인하게 되는걸까?

우주선을 고쳐 자신의 별로 돌아가게 되는 그 순간이 오기는 하는걸까?

사람이 아닌 짐승에 의해 벌어지는 살인사건의 내막은 어떻게 풀게 될까?

휘지와 미르를 둘러싸고 주변 인물로 등장하는 캐릭터들마다 개성이 넘치고 

알콩달콩 간질거리는 로맨스에 판타지한 소재와 오싹한 미스터리적인 이야기를 가미한 이 소설의 뒷 이야기가 궁금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투명인간
성석제 지음 / 창비 
투명인간이 되지 않고 버틸 수 있을까, 성석제 장편소설 
한 남자가 한강 다리 위에 서 있다. 투명인간이 되어버린 그 남자, '김만수'를 누군가 알아보고 다가간다. 그는 어째서 투명인간이 된 것일까. 두메산골에서 3남 3녀 중 넷째로 태어난 만수. '큰 머리에 비해 가느다란 몸통에 유난히 길어 보이는 팔다리'와 '커다란 앞니'를 한, 어딘가 모자란 듯하지만 착하고 순박하기만 한 아이였다. 소설은 만수의 할머니, 할아버지, 아버지, 형, 누나, 친구, 선생님 등의 입을 빌어 그의 삶을 형상화한다. 일제와 한국전쟁, 산업화와 현대사의 흐름을 관통하는 한 인간의 삶에 시선이 머문다. 이야기꾼 성석제가 특유의 입담과 해학, 날렵한 필치로 그려내는 한 우스꽝스럽고 거룩한 인간의 초상.



당신이 없으면 내가 없습니다
정호승 지음, 박항률 그림 / 해냄 
정호승 신작 산문집
사람살이의 상처와 고통을 이야기하면서도 글을 읽는 이의 마음을 온기와 희망으로 차오르게 하는 작가 정호승. 작가생활 40여 년 동안 수많은 시와 산문을 발표하며 사람들에게 삶의 상처마저도 희망의 씨앗으로 키우는 지혜를 선물해 온 그가 새 산문집을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동아일보」에 연재한 칼럼 '정호승의 새벽편지'를 정리하고 새로 쓴 41편을 더해 총 71편의 산문을 엮은 이 책에는 '사람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우리는 어떻게 사랑하고 있는가',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 등 살아갈 때 꼭 붙잡고 있어야 할 '마음'을 삶 속 깊은 데서부터 길어 올린다.



낮잠형 인간
로맹 모네리 지음 / 문학테라피 
프랑스도 별 수 없이 힘듭니다!
현재 프랑스 젊은이들의 앓음과 절망을 유머러스하면서도 시니컬한 시선으로 꼬집고 비틀어 프랑스 언론과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작품. 젊고 도발적인 필체로 청춘의 고민과 사회적 문제를 담아 낸 이 소설은 프랑스 독자들에게 큰 공감을 이끌어 내며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다. 임시직과 수습직을 여러 번 거치면서 야망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세대, 취업 시장에서 외면당하고 착취당하다가 결국 노동을 거부하는 세대의 운명을 가혹하면서도 재미있는 필치로 그려냈다.



기억을 잃어버린 앨리스를 부탁해
리안 모리아티 지음 / 마시멜로 
위기의 서른아홉 주부, 행복했던 스물아홉으로 돌아가다
영미 로맨틱 코미디계의 주목받는 작가, 리안 모리아티의 장편소설. "아이 셋, 이혼 위기, 서른아홉의 주부가 갑작스런 사고로 스물아홉으로 돌아갔다?"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는 과정에서 잃어버린 행복을 되찾아 가는 한 중년 여인의 좌충우돌 휴먼 코미디다. 세 아이의 엄마이자 겉보기엔 성공적인 중산층 가정주부로 살아가던 서른아홉의 앨리스는 마흔 살 생일을 앞둔 어느 날, 갑자기 정기적으로 다니던 운동 클래스에서 머리를 부딪히는 사고를 당하고 만다. 그리고 지난 10년간의 기억을 송두리째 잃어버린 채, 그녀는 신혼 생활의 단꿈에 젖어 첫아이를 임신했던 스물아홉 살의 기억을 안고 깨어나는데...



여행하고 사랑하고 고양이하라
이용한 지음 / 북폴리오 
이용한 시인의 80일간 고양이 여행
<안녕 고양이> 시리즈 이용한 작가의 고양이 에세이. 시인이자 여행가인 저자는 세계 도시와 섬, 구석구석을 떠돌아다니며 고양이를 만난 반짝이는 순간들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담았다. 누구나 인정하는 고양이의 천국 모로코와 터키, 무심한 듯 느긋하게 공존하며 살아가는 일본의 고양이 섬, 그리고 대만, 인도, 라오스까지 고양이는 고양이라서 행복하고 사람들은 고양이가 있어 행복한 6개국 30여 곳의 묘생을 기록했다. 어둡고 좁은 곳에서 사람들의 눈을 피해 숨 죽여 살아가는 한국의 길고양이와 다른 삶을 살아가는 고양이들을 보면서 저자는 코끝 찡한 감동과 동시에 부러움을 느끼며 더불어 사는 삶을 이야기 한다.



미치도록 가렵다
김선영 지음 / 자음과모음 
<시간을 파는 상점> 김선영 청소년 소설 
도서관 사서 선생님 수인은 새로 형설 중학교에 발령을 받았다. 수인에게는 불안한 연인도, 관행에 젖어있는 학교의 시스템도, 동료 교사도, 아이들과의 학교생활도 벅차기만 하다. 독서반에 지원해 도서관에 모여든 아이들과 엮이며 인생이 다른 국면으로 접어든다. 도범은 일진 생활을 정리하려는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손가락을 짓찧고, 끝까지 도범을 괴롭혀 일진에 돌아오게 하려는 양대호 일당이 위기를 만든다. 가방 속에 망치를 넣어 다니는 해명(해머), 성적 스트레스로 불안에 매몰된 희곤, 책이 말을 한다는 이담이의 가려움 등, 수인에게 가려움은 끝이 없다. <시간을 파는 상점> 김선영 신작. 지금을 살고 있는 청소년과 어른, 모두가 한결같이 앓고 있는 가려움, 불안에 대해 조명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