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전통 그림으로 보는 간디이야기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자신의 옷을 직접 지어 입거나 먹을것을 직접 구하는등 일평생 검소하게 열심히 일하며 살았던 간디가 무력으로가 아닌 비폭력으로 인도라는 자신의 나라를 독립시켰다는 이야기는 요즘 현대인들에게도 꼭 필요한 이야기가 아닌가 싶네요, 그 어떤 책보다도 가장 인도스럽게 우리 아이들에게 간디를 소개하는 이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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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는 생물
마스다 미리 지음, 권남희 옮김 / 이봄 / 2014년 10월
평점 :
절판


늘 책을 기다리게 만드는 작가가 있다. 

일본의 마스다 미리 라는 작가가 그렇다. 
여자들의 이야기를 주로 다루지만 
가끔은 남자가 주인공이 되어 여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하는데 
어쨌거나 여자들에게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작가다. 

특히 단순한듯 간략하게 그려진 만화 그림이 
(나도 이정도는 그릴 수있을거 같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것도 만만치 않다. )
왠지 간결하면서도 크게 와닿는 그런 이야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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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는 생물
책 제목이 썩 맘에 들지는 않지만 
아마 여자에 대해 많은것들을 알려주는 책일듯 하다. 
여자인 나도 모르는 여자에 대한 이야기?

책을받으면 꼭 겉표지를 벗겨보는 이상한 취미가 생겼다. 
겉 표지와 속표지는 또 다른느낌을 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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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말 제목인가 보다. 
일본만 쫌 하는 아들에게 물어보니 
여자라고말하는 생물,
그니까 여자라는 생물이라는 제목이 맞단다. 
생물이 뭐야,
동물도 아니고 '여자라는 존재' 정도는 되야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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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살짝 넘겨보니 만화도 들었다. 
마스다 미리의 만화는 정말 심플하다. 
심플하지만 전혀 이야기가 되지 않는건 아니다. 
메론빵과 카레빵에 대한 이야기는 뭔가 공감이 좀 안가기도 하지만
짜짱과 짬뽕을 먹는 여자들 쯤으로 생각하면 될것도 같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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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주제가 섹스?
펼쳐보니 여자의 거기에 대한 명칭이 분명하지 않은데 대한 호기심과 
남녀의 섹스에 대한 미스터리를 풀게 된 계기를 이야기하고 있다. 
마스다 미리는 고등학생이 되어서야 
어른 성기를 제대로 봤고 섹스를 제대로 알게 되었다고 한다. 

처음 키스를 하면 침이 들어가 임신을 하게 되는걸까?
하고 상상했다는 이야기는 정말 우습다. 
우리는 손만 잡으면 임신이 된다고 알던 그런 시절도 있었는데,,ㅋㅋ

그러다 문득 내 경우는 어땠는지 떠올려 보게 된다.
고등학생이 되어서야 포르노 비스무리한 영화를 보면서 알게 되었다는 
마스다미리의 경우와 달리 
물론 손만 잡아도 혹은 키스만 해도 아기가 생긴다는 그런 생각은 하지 않았지만
외화를 보면서 소설을 읽으면서 뭐 대충 짐작을 했던거 같다.
하지만 실제로 그 광경을 내 눈으로 정말 한참이나 후인 성인이 되어서다. 
그러고보면 우리나라는 정말이지 여자들에게 있어 성에 대해 너무 닫혀 있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아주 어려서부터 되바라진 여자들도 많지만
내 경우는 그런 이야기를 나누는 친구도 한명 없었던걸 보면 말이다. 

대학에 가서 교양으로 여성학인가를 듣고서야 
나의 은밀한 그곳을 들여다 보게 되었으니 참.ㅠㅠ

이 책이 이런 야한 이야기가 들어 있는 책이 아닌데 어째 글을쓰다 보니 그런쪽으로,,ㅋㅋ

부모가 되어봐야하는지 
아이를 꼭 나아봐야하는지에 대한 이야기와
혼자인 그녀를 바라보는 남자들의 시선 같은 것들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자신이 버린 일기장에 대한 이야기등등 
여자여서, 혹은 마스다 미리여서 느끼게 되는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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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놀 2014-11-07 1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국에서는 메론빵이나 카레빵이 안 흔하기도 하지만,
일본에서는 학교 매점에서도 손쉽게 살 수 있는 빵이기도 해요.
일본에서는 둘 가운데 어느 쪽을 고르느랴를 놓고
성격이나 취향을 크게 다르게 보곤 합니다.

짬뽕과 짜장보다는
찹쌀떡과 인절미와 같다고 해야 할까요..

책방꽃방 2014-11-07 12:29   좋아요 0 | URL
그렇군요. 찹쌀떡과 인절미라... 우리나라 학교 매점에서도 쉽게 살 수 있는 걸 생각해봐야겠네요. 땅콩샌드위치와 보름달빵은 어떨까 싶은데요!^^ 학교 다닐때 많이 먹었던 기억이나요. 제취향은 땅콩샌드위치였는데...ㅋㅋ
 

알라딘이 이제는 달력으로 마케팅을 하는군요 ,

세종류의 달력이라니요!

달력은 선택할 수 있는데 그런데 마일리지 차감을 하는군요, ㅠㅠ

마일리지 없으면 어쩌죠?

구매금액별 할인 쿠폰을 주지 말던지 마일리지를 적립을 깍던디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아무튼 달력이 탐나니 또 책을 골라봐야겠네요,




백희나는 제가 좋아하는 어린이 책 그림작가인데 탐납니다. 



내가 고른 어린이책>



짜장 짬뽕 탕수육바다 100층짜리 집



장수탕 선녀님분홍줄달 샤베트



어느 날 구두에게 생긴 일팥죽 할멈과 호랑이내가 바로 디자이너 : 웨딩




나의 간디 이야기마녀 위니와 심술쟁이 로봇김대중, 행동하는 양심




청소년책>


기억 전달자제인 에어와 여우, 그리고 나청소년을 위한 나는 말랄라




컬러 보이겨울 해바라기뿌리 없는 나무 1




일반 소설/에세이>





























































인문교양>








































읽어야할 책도 잔뜩 쌓였는데 사고 싶은 책들도 너무 많고,,

이를 어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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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일본편 4 - 교토의 명소, 그들에겐 내력이 있고 우리에겐 사연이 있다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유홍준 지음 / 창비 / 2014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읽을수록 점 점 빠져들게 되는 책이 얼마나 될까? 알면 알수록 더 알고 싶고 더 많은것을 궁금하게 만드는 그런 책! 유홍준교수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는 어느새 우리나라를 뛰어 넘어 일본의 문화까지 들여다 보게 하는데 이상하게도 일본의 역사와 문화를 들여다 보면 볼수록 우리 문화에 대한 호기심과 자긍심이 더 높아지게 된다. 


'가깝고도 먼나라' 라는 문장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일본과 우리의 역사적인 껄끄러운 관계속에서 그들은 물론 우리 또한 서로가 자신들의 문화속에 영향을 주고 영향을 받아오고 있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다. 일본을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도시는 바로 그들의 전통과 문화가 산재해 있는 교토다. 이제는 비자 없이도 일본을 쉽게 다녀올 수 있는 시대가 되고 보니 아무것도 모른채 일본을 가기보다, 일본의 문화를 접하고 감탄하고 적개심을 드러내기보다, 그들의 문화의 바탕이 된 역사를 들여다 보고 또 그 문화속에 잠재되어 있는 우리의 사연을 알고 보기를 희망하는 유홍준의 바램이 담긴 답사기다.


일본이라 하면 작고 아담한것을 떠올리기 마련인데 그네들에게도 그렇지 않은면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달라는 지은원 삼문과 지은원에 남아 있다는 고려불화 그림들이 궁금하고 숭유억불 정책으로 인해 일본으로 대량 건너가게 된 건인사의 팔만대장경이 너무너무 아쉽기만 하다. 또한 일본을 정의내릴때 그들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으로 꼽는 용안사의 석정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부분에서 아무도 들어갈 수 없게 만들어 놓은 그네들 석정보다 누구나 들어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마당을 가진 우리 문화가 더 좋은것만 같다.


유홍준교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좋은 이유는 거창한거 같은 일본 문화유산에 대한 내력을 이야기하다가도 그와 얽혀진 우리 역사 이야기와 우리내 사연을 하나둘 들추어 내면서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일깨워주고 그들 문화가 우월할 수 밖에 없는 점도 있지만 분명 모자란 부분도 있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또 유홍준 교수 자신의 이야기도 중간 중간 섞어 가며 답사 동반자들과의 대화를 담아 놓아 읽을수록 흥미가 더한다는 사실이다. 그들의 정원을 아름답다 칭하기 전에 우리의 정원 또한 그에 못지 않다는 것을 먼저 알고 교토를 방문하라고 권한다.


유홍준교수가 느끼는 교토에 대한 길지 않은 이야기도 흥미롭고 교토 세계문화유산에 대한 해설과 답사 일정이 눈에 어른거린다. 조만간 나의문화유산답사기를 들고 나 또한 용안사,금각사, 가쓰라 이궁 그리고 가모강을 산책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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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그림자 그림자의 바다
오노 후유미 지음 / 엘릭시르 
전설의 대하 판타지 '십이국기'가 돌아왔다
치밀한 세계관과 매력적인 캐릭터, 깊이 있는 이야기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십이국기' 시리즈는 출간과 동시에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킨 작품이다. 1992년 처음 소개된 이래 일본의 판타지 분야 정상에 우뚝 서 있는 경이적인 작품이기도 하다. 엘릭시르의 '십이국기' 시리즈는 신초샤 신장판을 원전으로 하고 있다. 엘릭시르의 완전판은 작가 오노 후유미가 가필 수정을 거친 개정판 원고를 번역 출간한다. 일러스트 작가 야마다 아키히로의 새로운 표지 일러스트와 삽화가 고스란히 들어가 있으며, 일러스트를 온전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권두에 컬러 브로마이드를 넣었다.
계속해보겠습니다
황정은 지음 / 창비 
인간이란 덧없고 하찮습니다. 하지만 그 때문에 사랑스럽다고 나나는 생각합니다.
한국일보문학상, 신동엽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젊은작가상 수상 작가 황정은의 세번째 장편소설. 소라와 나나와 나기. 회사에 다니고 아이를 품고 요리를 하며, 다른 이들과 같은 모습으로 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다. 그들 방식으로 애처롭고 쓸쓸한 사랑의 독백을 이어간다. 황정은 특유의 단정하고도 리드미컬한 문장의 점층은 시처럼 울리고, 상처 입은 주인공들이 감당해가는 사랑은 서툴지만 애틋하다. 그의 소설 중 가장 아름답다고 평할 한권의 책이 독자의 서가에 자리하게 될 것이다.
소설가의 일
김연수 지음 / 문학동네 
소설가 김연수가 공개하는 창작의 비밀 
김연수 산문집. 이 책은 2012년 2월부터 2013년 1월까지, 꼬박 일 년, 김연수 작가가 문학동네 네이버 카페에 연재했던 글들을 엮은 것이다. 수록된 산문은 제목 그대로 ‘소설가의 일’에 대한 글이다. 작가는 이 책에서 생각하기와 말하기, 쓰기뿐 아니라 어떤 삶의 비밀, 태도에 대해서까지 이야기한다. 신년 독서 계획부터, 짧은 여행 그리고 크고 작은 만남 등 소설가의 사소하고도 다양한 일상 속에서, 작가는 자신만의 소설창작론을 독자들에게 공개한다.
여자라는 생물
마스다 미리 지음, 권남희 옮김 / 이봄 
마스다 미리 최신간 에세이 
2014년 7월 일본에서 출간된 최신작 <여자라는 생물>과 마스다 미리의 초기 화풍을 엿볼 수 있는 사랑 에세이 <나는 사랑을 하고 있어>가 동시 출간되었다. 만화 <수짱 시리즈>를 통해 국내 많은 팬들을 확보한 그녀가 만화 다음으로 선보인 여자 산문집 <어느 날 문득 어른이 되었습니다>는 '여자공감만화가'에서 '여자공감에세이스트'로 확장시킨 책이었다. <여자라는 생물>은 전작에 이어 여자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그녀만의 방식으로 풀어낸다.
해변빌라
전경린 지음 / 자음과모음 
나는 어떤 얼굴로 옷을 전부 벗었을까 
섬세하고 감각적인 필치로 우리 시대 여성의 삶을 기록해 온 작가 전경린의 열한 번째 장편소설. 주인공‘유지’는 어린 시절 큰 고모부를 아버지로 알고 살았지만, 그의 죽음과 더불어 작은 고모인 ‘손이린’이 생모임을 알게 된다. 자신의 존재를 부정하고 보이지 않는 사람처럼 행동하기 시작하는 그녀에게 생물 교사인 ‘이사경’의 존재는 각별하다. 자신의 감정과 존재성을 인정받기 위해 유지는 그의 앞에서 옷을 벗고, 어린 제자의 돌발적 행동 앞에서 이사경은 당황한다. 이 '사건' 이후 유지를 포함한 이들 모두의 관계와 형상이 그 모습을 드러낸다. 다가서려고 노력하지만 결코 다다를 수 없고, 오직 지나친 후에만 발견되는 장소, '해변빌라'에 삶의 진실이 부딪치고 사라진다.
네이처
데상 앤 뜰로라 지음 / 솜씨 
프랑스에서 온 자연 컬러링 북
현재 대한민국 서점가는 어른을 위한 컬러링북 열풍으로 뜨겁다. 이미 짜인 패턴을 따라 자신이 원하는 대로 색칠해 작품을 완성하는 매력에 푹 빠진 것. 특히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인스피레이션 컬러링북은 예민, 시크, 까칠함으로 대표하는 프랑스인들의 무한한 신뢰를 받는 대표 컬러링북이라 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네이처>는 사람에게 가장 편안한 휴식처가 되어주는 꽃과 잎 등 자연의 신비로운 아이템 70가지를 담고 있어 컬러링북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나 마니아 모두를 만족하게 하기에 충분하다.



하룻밤 잠만 자고 나도 신간 책들이 쌓인다. 

세상에는 얼마나 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걸까?

책을 위로 쌓아 올린다면 얼마큼이나 높이 올라가게 될지 문득 궁금한 생각이 든다. 

그  책위에 얹혀져 오를 수 있다면 저 멀리 달나라, 아니 화성에까지도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얼토 당토 않는 황당한 상상을 하고 있다는,ㅋㅋ


메일로 도착한 이주의 추천 신간을 보니 마스다 미리의 책이 눈에 띈다. 

얼마전 마스다 미리의 여자공감단모집이 있어 응모했는데 

지난 기수에 이어 이번에도 선정되었단다. 

내가 신청한 책은 바로 [여자라는 생물]이다. 

나도 사실 여자지만 여자를 잘 모르는데 마스다 미리가 들려주는 여자라는 생물은

어떤걸까?

여자라는 인간도 아니고  여자라는 동물도 아니고 '여자라는 생물'이라는 책 제목은

다소 달갑게 여겨지지는 않지만 분명 뭔가 공감할만한 것이 있겟지,

언제나 마스다 미리의 책은 그랬으니까!


<나는 사랑을 하고 있어>라는 만화도 궁금하지만 

[여전히 두근거리는중]이라는 책이랑 일맥상통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까 

추측만!

















그러고보니 책 표지는 [나는 사랑을 하고 있어]쪽이 더 끌리네!

참 단순하기 그지 없는 그림체지만 그래서 어쩌면 더 친근하게 다가오는 지도 모를 

마스다 미리의 캐릭터!



내가 읽은 마스다 미리의 책들>
















나이 마흔이 넘긴 어느날 눈앞에 글씨가 어른거려 손을 멀리 해야한다거나 하는 

똑같이 나이들어가는 마스다 미리를 만나서 정말 반가웠던 [어느날 문득 어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서점에서 일하면서 소소한 일상을 들려주는 여자가 아닌 남자주인공이 등장하는 [나의 우주는 아직 멀다]

남동생이 보는 입장에서 여자라는 누나에 대해 이야기 들려주는 [내누나]


그러고보면 내 취향은 여자주인공보다 남자주인공 쪽?ㅋㅋ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 한창 나 자신 지금 이대로 괜찮은지 

내가 정말 원하는게 뭘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그런 고민을 누구나 다 함께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다독여주었던

[지금 이대로 괜찮은걸까?] [내가 정말 원하는건 뭐지?]

뭐 둘 다 비슷비슷한 느낌의 책이다. 


















말 어디를 가든 싫은 사람이 꼭 하나씩 있다. 그런 사람은 뭘 어떻게 해도 싫은 [아무래도 싫은 사람]을 보며 공감하게 되고 

미 결혼한 입장이지만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은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





그리고 아직 만나지 못한 마스다 미리의 책들>






























그러고보니 여행에 관한 책들이 대부분인듯 한데 

여행 좋아하는 내가 왜 이 책들을 아직 만나지 못했을까?

얼른 장바구니에 담아야겠다. 

















연애라는 제목만큼 달달한 느낌을주는 단어가 또 있을까?

[수짱의 연애] 정말 궁금하다. ㅋㅋ





참, 얼마전 작가가 내한해 싸인회도 하고 그랬다는데 참석하지 못해 애석하다 .

우리 한글로 싸인을 해주다니 참 세심한 작가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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