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aladin.co.kr/events/wevent_book.aspx?pn=150302_novel&start=pbanner#co



ㅋㅋ 

어제는 분명 25000원 이상 구입하면 주는 펜이 오늘은 3만원으로 급조정 되었네요,

알라딘이 변덕이 심하군요,ㅠㅠ




http://www.aladin.co.kr/events/wevent_book.aspx?pn=150302_novel&start=pbanner#co


하지만 봄에 어울리는 소설 추천하는 댓글 달기는 여전하네요,

그래서 저도 댓글 달고왔어요,

이참에 제가 추천하고 싶은 봄에 어울리는 소설 뽑아봤어요,

















일본 소설중에는 음식과 관련해서 참 따뜻한 이야기가 많아요,

맛깔스럽고 감동을주는 이야기들이 모인 소설 참 좋더라구요^^

















그리고 미스터리하지만 뭔가 감동을 주는 로맨스도 가미된 추리소설,

역시 너무 잼나구요^^

















뭔가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풀어내는 소설도 좋구요


















가슴찡한 사랑이야기도 좋구요,































우리나라 소설들도 참 좋아요^^




그리고 다음은 알라딘이 추천하는 신간들인데 꼭 읽어보고 싶은 책들이네요,














































새로운 책들이 너무 매일같이 속속들이 나오니 

이걸 정말 언제 다 읽을수있을런지,,,

일단 지른 책부터 읽어나가야겠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출처 : minumsa > [서평단 모집]『역사저널 그날 1,2』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총 10명,~3.12)

<역사저널 그날 >평소 신랑이랑 관심있게 즐겨보던 프로라 책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여러 패널들이 나와서 각자가 공부해온 것들을 풀어놓는 모습들이 참 흥미진진하구요
평소 잘 몰랐던 우리 역사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하고 또 새롭게 접근시켜주는 참 좋은 프로에요.
우리나라의 역사적 사건이나 왕들에 대한 이야기를 할때는 은근 흥분되기도 하구요.
아무튼 책도 나온다니 기대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오늘 아침 알라딘 메일을 받고 주문했는데
엄청 빨리 배송이 되네요.
아까 오후에 받았어요.




마침 장바구니에 담아놨던 책이었는데 또 마침 이밴트가 있더라구요.
셜록홈즈 키홀더랑 알라딘 머그컵이랑 주는데다
두가지 색깔펜을 준다구요.



저는 두가지 색깔펜이 탐나서 지르러 들어갔는데
마침 이벤트대상도서 25000원이상이면
저걸 두개 다 준다잖아요.
문구만 보면 혹하는 이 마음을 어떻게 할수가 없네요.ㅜㅜ




그리구 마일리지 차감!
이건 뭐 또 마이너스 마일리지가 늘어간다는 거!
지금 -2080점인데 요거 배송받으면 -4080이 되겠네요,
마이너스마일리지가 어디까지 쌓이게 될지,,
ㅋㅋ

아무튼 사은품을 세개나 받았는데
박스는 의외로 작아요.
하지만 머그컵도 좋구요 색깔펜도 좋구요.ㅋㅋ
그런데 키홀더는 어디다 쓴다죠?

아무튼 살려고 찜해 놓고 하루이틀 뜸들이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이제 읽을 차례!
히가시노 게이고 책을 먼저 읽게 되지 싶은데요.
^^


















http://www.aladin.co.kr/events/wevent_book.aspx?pn=150302_novel&start=pbanner#co

참, 봄에 어울리는 소설추천하면 추첨 적립금 준대요,

댓글 달러가요,

ㅋㅋ


댓글(1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앤의다락방 2015-03-05 2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아... 정말 책 사고픈 마음이 팍팍 들게하는 알라딘이네요 ㅠ.ㅠ

책방꽃방 2015-03-05 21:58   좋아요 0 | URL
그쵸. 마침 찜해둔 책이 있었는데 절묘한타이밍이었어요!^^

서니데이 2015-03-05 2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페이퍼를 읽다가 생각이 났어요. 집에 저 펜이 있을것만 같아요.^^ 선물로 준다니 마음이 끌려요.

책방꽃방 2015-03-06 00:05   좋아요 1 | URL
딸아이가 하나 뺏어갔어요.ㅋㅋ

singri 2015-03-06 05: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도 펜때문에 알라딘 들어가보네요~

책방꽃방 2015-03-06 09:13   좋아요 0 | URL
이왕 책 살거면 사은품도 같이 받으면 좋죠!^^

해피북 2015-03-06 08: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이 책이야기 자주 나오던데 읽으심 소문내주세요ㅎ 내용이 궁금해요^~^

책방꽃방 2015-03-06 09:13   좋아요 0 | URL
히가시노 게이고 책은 언제나 잼나요!^^

blanca 2015-03-06 09: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탐나네요. 정말!!

책방꽃방 2015-03-06 09:13   좋아요 0 | URL
어떤게 탐나시는지요. ㅋㅋ
 
평균 연령 60세 사와무라 씨 댁의 이런 하루 마스다 미리 만화 시리즈
마스다 미리 지음, 권남희 옮김 / 이봄 / 2015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마스다 미리의 책은 띠지도 있고 겉 표지도 따로 있어요,

겉 표지를 벗겨보면 또 다른 책이 등장한답니다.


나이드신 엄마 아빠와 함께 사는 아직 시집 못 간, 아니 안 간 마흔 먹은 딸과의 일상을 담은 이 만화!

비록 시집가서 애를 둘 낳고 살림을 사는 주부에 부모님과 함께 살지 않지만 그래도 공감하게 되는 만화에요, 

역시 마스다 미리는 여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만화를 참 잘 그리고 있네요,

정말 쉽고 단순해 보이는 만화 그림체지만 그냥 글만 읽는것보다 더 실감나게 묘사가 되니 좋구요 ,





평균연령 60세는 다름아닌 70세되는 부모와 40세되는 딸의 평균 연령이에요, 

딸은 나이가 이제 마흔이지만 평균연령으로 따지니 고령에 속하게 되는 서글픈 현실이네요,

이런걸 보니 우리집 평균 연령을 따져보게 되더라구요, 

뭐 아직 40대중반이고 아이들은 20대쯤 되고 있으니 우리집은 평균연령 30세쯤?

아직은 젊은 나이에 속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좋긴한데 아이들은 싫겠죠?ㅋㅋ




 

아무튼 사와무라씨댁의 일상을 살짝 들여다 보니 우리와 전혀 다르지 않은 일상이에요, 

마흔에 접어든 딸, 히토미는 직장생활을 하며 일상속에서 나이 들어감을 실감하게 되요, 

이제는 이른 여름에 예쁜 옷을 자랑하려 일찌감치 반소매 같은걸 입지 못한다던가 

어느새 돋보기를 찾아야하는 그런 나이가 되어간다던가

무엇보다도 생일에 병원에 건강검진하러 간다는 이야기에는 정말 슬프면서도 공감하게 되는 이야기네요,





한집에서 40년 이상을 함께 살아온 가족이지만 서로 생각하는 것만은 참 다르다는 사실도 공감하게 되요,

올림픽 경기에서 무슨 종목에 도전해 보고 싶냐는 이야기에서나 삶의 마지막날이 닥치면 하고 싶은게 뭔지

각자 보고 싶은거 먹고 싶은거에 대한 이야기등등 어쩜 이렇게 같은게 없는지,,

하지만 엄마 아빠의 옛시절을 추억하고 딸아이의 옛 모습을 추억하는 것등은 괜히 찡하게 만들기도 하네요, 


퇴직후 집에서 머물게 된 아버지 시로씨는 그래도 새로운것에 도전해 보려 애쓰고 있어요,

도서관을 다니며 책을 읽고 스포츠짐에 다니며 운동을 시작하면서 낯설고 어색한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결코 나이들어서 느끼는 그런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새로운것에 도전한다는건 젊거나 늙거나에 상관없이 다 낯설고 어렵고 당황스러운거잖아요, 


특히 두 부모님의 일상이 참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럽게 다가오는건 왜죠?

한자 만들기 같은 이야기나 시조를 지어 서로 삐지기도하고 화해하기도 하는 그런 모습,

요즘 사회가 점 점 고령화로 접어 들고 있다는 뉴스를 자주 듣고는 하는데 

나이 들어 이 노부부처럼 알콩 달콩 잼나게 살게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http://aladin.co.kr/events/wevent_book.aspx?pn=20150206_spring&start=pbanner#


특히 초등 아이들에게는 이 보조가방이 필수죠, 

여자아이들은 그래도 좀 얌전하게 사용을 하는 편이라 보조가방이 오래가는데 

남자 아이들은 보조 가방으로 축구를 하는지 금새 바닥에 구멍이 나고 

끈이 떨어지고 또 어디다 쳐박아 두고 왔는지 잊어먹기까지 하거든요 ,

그런데 새학기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에 사은품이 보조가방이라니 딱 좋은 선물인걸요 ,




그리고 무민인형,

요거요거 하얀 털이 정말 보들보들하니 느낌이 참 좋아요,

크기는 좀 작은듯 하지만 초딩 아이들이라면 품안에 꼭 끌어 안고 책을 읽기에 그만이랍니다. 















읽기에 재미를주는 책들이에요, 














이제 막 초등학교 입학하는 친구들이나 새학년으로 올라가는 친구들에게 

좋은 책이에요!







































배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구요
















인권에 대한 책들도 참 잘나오는거 같아요, 















우리 아이들과 엄마 아빠가 함께 봐줘야할 책이네요,

집집마다 하나씩 갖추어야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