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 주스&그린 스무디.
이런 여름에 딱 어울리는 책이네요



요즘처럼 시원한 게 땡기는 계절엔
여러분은 어떤 주스 좋아하세요?
저는 주스보다는 아이스커피나 아이스티를 주로 마시는데요
요즘은 건강을 위해서 요런 주스 만들어 먹고 싶더라구요.ㅋㅋ
나이를 먹어가면서 점점 건강을 챙기게 되는..ㅋㅋ



사진만 봐도 꿀꺽 침이 넘어가는 주스와 스무디!
그린 주스와 스무디로 질병과 노화를 관리할 수 있다니
이렇게 좋을수가요.
야채나 과일을 참 좋아라하는데
샐러드 한접시를 먹으려면 좀 버겁거든요.
그런데 주스 한컵만 마시면 샐러드 한접시 이상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니 간편하고 좋네요.




그치만 준비해야할 재료들이 만만치 않다는 거!
블루베리, 브로콜리, 민들레잎, 고수, 민트, 로메인, 크레숑, 아보카도 등등
냉장고속 재료는 아니거든요.ㅠㅠ
아무튼
올 여름은 건강한 주스와 스무디로 시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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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ajo 2015-07-19 15: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코스트코에 그런게 있어요?
어떤 걸까요?
저도 블렌더가 문제인 거 같아요.

책방꽃방 2015-07-19 16:03   좋아요 0 | URL
코스트코에는 없는게 없는듯,ㅋㅋ

1004ajo 2015-07-19 16: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이타믹스 aspire 맞나요?
 

<상상 고양이> 예약판매 이벤트

<상상 고양이> 예약판매 이벤트



http://www.aladin.co.kr/events/wevent_detail_book.aspx?pn=150609_anibooks_imaginecats#comment





어느 천둥 치던 날, 겁에 질린 길냥이와 인간의 만남. 그후, 서로의 옆구리에 새로운 자리가 생겨났다. 일러스트레이터 종현과 고양이 복길이는 그렇게 서로를 느끼며 산 지 십 년을 넘기고 있었다.

같은 상황에서 서로 다른 생각을 하는 종현과 복길이의 심리를 두 가지 시점으로 그려내며 연재당시 이 땅의 모든 집사들의 열렬한 지지를 이끌어낸 바로 그 작품이 책으로 나왔다. 복길이는 새끼고양이처럼 천사 같지도, 순종고양이처럼 우아하지도 않다. 그냥 보기엔 뚱뚱하고 나이 먹은 고양이일 뿐이다. 

하지만 고양이 나이 열 살이면 요물이라 해던가? 인간 세계에서 나름대로 삶의 지혜를 터득한 복길이는 남달랐다. 오묘한 매력의 주인공 복길이는 인간의 세계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


제가 동물을 그닥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싫어하지도 않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고양이라는 동물에 꽤 매력을 느끼고 있어요, 

이상하게도, 

요 책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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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이상하게 다른 동물과 달리 참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어요, 꽤 거만하게 바라보고 꼬리를 감춰버리는데도 말이죠, 요즘 한창 고양이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고 있는데 상상고양이 정말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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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악어
제마 메리노 / 사파리 
남들과 다른 걸 싫어하는 친구에게
남들과 다른 꼬마 악어가 자신만의 장점을 찾아가는 과정을 엉뚱하고도 재미나게 담은 그림책. 이 책의 주인공 꼬마 악어는 여느 악어들과 다르다. 물을 좋아하는 형제들과 달리 물을 너무너무 싫어하는 대신 나무에 올라가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다른 형제 악어들은 나무 타는 걸 좋아하지 않았다.



죽음의 먼지가 내려와요
김수희, 이경국 / 미래아이 
침묵의 살인자 ‘미세 먼지’
미래 환경 그림책 시리즈 9권. 미세 먼지의 위험성을 그린 환경 그림책으로, 미세 먼지로 폐암에 걸린 중국의 여덟 살 소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이다. 충격적인 사연을 소재로 한 이 이야기는 미세 먼지라는 재앙에 가까운 환경 재해를 어린이들에게 알린다. 미세 먼지로 숨 쉴 자유와 건강하게 자랄 권리를 잃은 중국 장쑤 성에 사는 두 소녀의 이야기를 통해 미세 먼지의 위험성을 전한다.



Who? Special 유재석
김성재.스튜디오 해닮 / 다산어린이 
소심하고 겁 많던 소년 유재석, 대한민국 예능 일인자가 되다!
즐거운 웃음으로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고자 온 힘을 다하는 국민 MC 유재석.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자리에 올랐지만 안주하지 않고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한 노력하는 그의 모습과 어린 시절 이야기, 실패와 좌절, 그리고 극복의 순간들까지 여과 없이 담아낸 만화 인물평전이다. 한때는 누구보다 나약했고, 실패에 절망했던 그의 숨겨진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로 하여금 노력과 인내의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깨닫게 한다.



거짓말 경연대회
이지훈 / 거북이북스 
좋은 거짓말은 마법을 일으킨다?
즐거운 만우절, 선생님이 아주 재미있는 대회를 연다. 바로 거짓말 경연대회! 반 아이들의 투표로 1등을 결정하고 선생님이 원하는 선물까지 주신다니 더 설렌다. 그리고 맨 뒷자리에 앉은 힘찬이가 쭈뼛쭈뼛 손을 든다. 힘찬이는 거짓말에 아이들은 조용해진다. 힘찬이의 거짓말 속에 간절한 소망이 들어있었기 때문이다. 힘찬이를 시작으로 3학년 2반 아이들의 거짓말이 이어진다. 과연 누구의 거짓말이 1등을 했을까? 거짓말 경연대회를 통해 아이들은 무엇을 깨닫게 될까?



눈이 뱅뱅 뇌가 빙빙
클라이브 기퍼드 / 다른 
영국 왕립학회 우수 과학 도서 수상작
‘착시’는 어떤 물체를 실제와 다르게 받아들이는 현상을 말한다. 곡선처럼 보이는 직선, 나선 같아 보이는 원처럼 이상한 물체를 볼 때 일어난다. 이 같은 착시를 보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신기해하며 눈을 의심한다. 그리고 ‘이상하게’ 보이는 이유를 알고 싶어 한다. <눈이 뱅뱅 뇌가 빙빙>은 80여 개의 착시 그림과 사진을 통해 눈과 뇌의 작동 원리를 설명한 어린이 과학책이다. 널리 알려진 착시의 고전부터 최근에 발견된 착시까지, 신기하고 놀라운 착시를 직접 보고 체험하면서 그 속에 숨은 과학 원리를 재미있게 익히도록 안내한다.



왕실태교
권동연 / 베프북스 
국립고궁박물관 화제의 프로그램
품격 있는 음악, 문학, 회화 등 왕실 문화 콘텐츠를 총동원해 이루어졌던 조선왕실의 태교를 현대 임산부들에 맞춰 재해석하여 한 권의 책으로 담았다. 조선 왕실 전통의 태교를 음악태교, 문학태교, 침선태교, 건강태교 등 일곱 주차로 나누어 구성했으며, 책에 수록된 다양한 사진자료 및 큐알코드는 마치 직접 강의를 듣는 것처럼 내용을 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이끄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who? special> 유재석 편. 어린 소년 유재석은 전학을 자주 다녀야 했다. 낯선 환경에 홀로 서게 된 재석은 소심하고 겁 많은 성격 탓에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지 못했고, 적응하기까지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다. 하지만 이런 재석에게도 특별한 재주가 있었으니, 바로 타고난 재치였다. 

감출 수 없이 시도 때도 없이 터지는 재석의 재치는 친구들을 사로잡았고, 최고로 인기 많은 아이가 되었다. 중학생이 된 재석은 당시 유행하던 TV 코미디 프로그램에 푹 빠져들었습니다. 사람들을 즐겁게 해 주는 개그맨들의 모습에서 자신의 꿈을 찾게 된 것이다. 틈만 나면 개그맨을 흉내 내며 실력을 갈고닦은 재석은 친구들 앞에서 자신의 끼를 마음껏 발휘하며 소중한 꿈을 이어갔다. 

<who? special> 시리즈는 일반 위인전과는 달리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 본문에 들어 있는 인물백과 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서 지식까지 다방면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권말에는 독후 활동 코너를 더해 사회, 과학, 논술에 이르는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전 학년, 전 과목에 걸친 다양한 교과 연계로 학습 효과를 주어 학교 수업의 몰입도와 학업 성취도를 높여 준다. 






후 시리즈에 드디어 유느님이 출동하셨네요,

스페셜이라는 이름까지 달구!

우리 딸아이가 유재석 광팬인데 이제 성인이 되어버렸지만 

그래도 사주고 싶은 책이군요,


소심하고 부끄럼 많던 그가 입담 끝내주는 예능 일인자가 되다니 

정말 놀라운 일이에요,

언제나 참 괜찮은 개그맨이라고 좋아하는 우리 딸을 위해서 오래오래 멋진 모습으로 남아주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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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향 2015-06-18 0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우와~ 후 시리즈에 유재석이 나오다니,,, 저도 어린 조카가 좋아하겠네요^^ㅋㅋ

책방꽃방 2015-06-19 09:13   좋아요 0 | URL
아이들이 참 좋아할 책인듯^^
 


황금방울새
도나 타트 지음 / 은행나무 
완독률 98.5%, 2014 퓰리처상 수상작
<황금방울새>는 폭발 사고로 사망한 17세기 화가 카렐 파브리티우스의 실제 그림. 주인공 소년 시오는 미술관 폭발에서 어머니를 잃고 이 작품과 함께 현장을 빠져나온다. 아버지는 그를 떠났고, 어머니 역시 잃게 된 그는 상실감 속에 그림을 돌려줄 기회를 놓치고 만다. 세상은 사라진 <황금방울새>를 찾아 헤매며, 홰에 묶인 그림 속 방울새처럼 소년은 발버둥칠수록 어리석은 선택을 거듭하며 어머니를 잃은 운명의 날로 회귀할 뿐이다. 과연 소년은 온전한 삶을 되찾고 그림 또한 제자리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뉴욕타임스> 45주 베스트셀러, 아마존·<뉴욕타임스>·<퍼블리셔스위클리>에서 최고의 책, 2014 퓰리처상 수상작.
사랑의 시간들
이보영 지음 / 예담 
배우 이보영이 만난 책, 그리고 위로의 시간들
배우 이보영은 어릴 적부터 책 읽기를 좋아한 문학소녀였으며, 대학에서도 국문학을 전공한, 누구보다도 책을 사랑하는 여자이다. 배우 생활을 하는 지금도 한가할 때는 서점에 들러 한꺼번에 읽고 싶었던 책을 잔뜩 사오곤 하는 독서 마니아. 그녀는 혼자만의 공간인 서재에서 위로를 받고, 성장했다고 말한다. <사랑의 시간들>은 그녀가 받은 위로와 사랑, 성장의 페이지를 모은 책이다. 이 책에서 그녀는 자신의 서가에서 삶에 위로가 되고, 힘을 주고, 깨달음을 주었던 책들을 빼내어 그 책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귀한 책으로 세상을 밝혀주는 작가들의 밤을, 서재를, 책상을 상상하며 그녀가 쓴 책과 인생 이야기.
선의 법칙
편혜영 지음 / 문학동네 
이런 일은 다 절대로 그럴 리 없는 사람들이 해요
한국일보문학상, 이효석문학상,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현대문학상 수상, 편혜영 장편소설. 그다지 친밀한 감정을 주고받은 적이 없었던 이복동생 신하정이 강에서 익사체로 발견된다. 신기정은 동생이 남기고 간 통화내역서에 수차례 찍혀 있는 한 사람의 번호를 발견하고 그의 뒤를 밟는다. 윤세오는 가스폭발 사고 혹은 아버지의 자살로 아버지를 잃는다. 그는 다단계에 빠진 스스로를 자책하고, 아버지를 찾아와 빚을 갚으라고 위협하던 이수호에게 복수하리라 결심한다. 그런 윤세오에게 신하정을 기억하느냐고 묻는 이가 등장한다. 아버지의 죽음과 동생의 죽음을 시작으로 엇갈리듯 만나는 두 주인공의 생의 곡선을 추적하는 소설. 애도에 관한 편혜영식 소설.
헤밍웨이의 작가수업
아널드 새뮤얼슨 지음 / 문학동네 
헤밍웨이가 인정한 단 한 명의 문하생이 기록한 작가 수업
아널드 새뮤얼슨은 작가로서의 꿈을 키워가던 중 『코즈모폴리턴』지에 실린 헤밍웨이의 「횡단여행」을 읽고 그의 열렬한 추종자가 되어, 그를 만나기 위해 키웨스트로 간다. 이 책은 새뮤얼슨과 헤밍웨이가 필라호에서 함께한 1년의 기록이다. 저자 새뮤얼슨이 묘사한 바다 위 스포츠낚시가 펼쳐지는 필라호에 동승하여, 새치와 고래, 만새기, 상어를 잡는 과정을 생생하게 느끼는 동시에 어니스트 헤밍웨이 혹은 E. H.라는 작가가 어떤 인간이고, 어떻게 글을 쓰는지, 어떻게 대작가가 될 수 있었는지 바로 눈앞에서 보는 듯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스포츠와 여가
제임스 설터 지음 / 마음산책 
"줄곧 빛을 포착해내는, 가늘게 반짝이는 파편"
<가벼운 나날> 제임스 설터 장편소설. 60년대의 어지러운 세파가 미치지 않던 프랑스의 작은 마을 오툉에서의 애정사를 다룬다. 이야기를 이끄는 건 서른넷의 남성으로 친구의 집을 빌려 얼마간 오툉에 머물게 된 '나'다. 그는 오툉에서 예일대를 중퇴한 스물넷의 미국 청년 필립 딘과, 카페 종업원으로 일하는 열여덟 살의 가난한 프랑스 처녀 안마리 코스탈라를 가까이서 지켜보게 되고, 이들의 만남과 사랑, 이별을 모두 마주한다. 여느 애정보다 진하고 육체적이지만 끝이 예감되는 쓸쓸한 사랑을 나누는 이들을 익명으로 관찰하는 시선. 오묘하고 은밀한 꿈이 펼쳐진다.
아린의 시선
서미애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한국 추리문학 대상 수상 작가 서미애 장편소설
<인형의 정원>, <잘 자요, 엄마> 등으로 미스터리 독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준 서미애의 5년 만의 신작 장편소설. 1995년 10월 28일, 경기도의 한적한 어느 교외주택에서 일가족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그 참혹한 현장에서 살아남은 열한 살 소녀에겐 스물일곱 개의 칼자국이 남아 있다. 과연 누가 그 처참한 상처를 새긴 걸까? 아린이라는 이름의 그 소녀는 그때의 트라우마로 그날 밤의 기억과 살아갈 미래, 소중한 엄마를 잃어버렸다. 사라진 것은 그날 밤의 기억만이 아니다. 스물일곱 개의 상처를 찾아 떠나는 아린의 가슴 아픈, 그러나 매우 고혹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읽고 싶은 책들이 줄줄이 쏟아지네요,

지성의 아내인 배우 이보영이 책을 냈군요, 

얼마전 삼시세끼에 지성이 나와서 엄청 깔끔하게 뒷정리 하는거 보고

우리 신랑이 지성의 발끝만 쫓아도 좋겠다 싶었는데 ...ㅋㅋ

사랑의 시간들이라고 해서 배속에 애기를 생각하며 태교하는 뭐 그런 책일까 했는데 

자신이 읽은 책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네요,

궁금한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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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장소] 2015-06-18 04: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나 타트 오랫만이네요.. 비밀의 계절 ,그 후에 나온 책은 못 읽었는데..ㅠㅠ
제임스 셜터..기대되요..^^

책방꽃방 2015-06-18 09:09   좋아요 0 | URL
요즘 기대되는 책들이 참 많은데 그만큼 좋은 책이면 참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