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명 중 98명이 틀리는 한글 맞춤법 시리즈 세트 - 전3권 - 문제 풀이집 포함 100명 중 98명이 틀리는 한글 맞춤법
김남미 지음 / 나무의철학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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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그러는건 아닌데 정말 이상하게도 자주 틀리게 되는 것들이 많아요. 궁금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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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도서전 지난햐인가 갔었는데 볼거리가 다양해서 좋았어요. 이번에도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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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산드로 멘디니展 문화초대

디자인 공부하는 딸아이가 요즘 머리를 쥐어짜고 있는데 

알레산드로 멘디니 전시 보면 도움이 좀 될까 싶어 신청합니다 

ttp://blog.aladin.co.kr/culture/7807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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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감 - 샤오미가 직접 공개하는 창의성과 혁신의 원천
리완창 지음, 박주은 옮김 / 와이즈베리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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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은 단한곳도 명단에 오르지 못한 세계에서 가장 스마트한 50대 기업 명단에 오른 샤오미!

대륙의 실수라고 불리는 샤오미가 지난해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을 제치고 혁명을 일으켰다.

익히 소문으로만 듣던 샤오미 보조 배터리를 직접 손에 쥐게 되면서 나 또한 그 묵직함에 놀랐으며

이제는 이어폰등 악세사리에 이어 핸드폰까지 출시해 냈다는 이야기에 샤오미라는 기업에 대한 저력이 어떤건지 자못 궁금하기까지 했다. 


2010년에 창업한 신생기업이 지난해 삼성을 제치고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으며

올해 6월 발표한 ‘2015 세계에서 가장 스마트한 50대 기업’ 명단의 2위를 차지할정도다.

샤오미의 공동 창업자 리완창은 이와 같은 샤오미의 발전의 원동력을 '참여감 3.3법칙'이라 했다.

태풍의 길목에 서 있으면 돼지도 하늘로 날아오를 수 있는것처럼 대세를 따르면 성공할 수 있다는 

레이쥔이 서문에 쓴 말은 그야말로 순리를 따르게되면 안될 것이 없다는 이야기와 일맥상통한다. 


이미 중국에서 100만부이상 팔려 나가 중국 기업의 경영 교과서가 될 정도인 이 책은 

샤오미의 모든 것들이 담겨 있는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자는 회사 설립에서부터 마케팅,유통, 서비스등등의 샤오미 내부의 이야기들을 흥미롭게 그려내고

바깥으로는 샤오미 성공의 원동력이 되어주었다는 '참여감 3.3 법칙'을 상세히 알려준다.  

샤오미의 신제품이 개발되면 수십만 명이 제품에 대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이야기하고

신제품을 출시하면 단 몇분 만에 수백만명이 구매하고 제품에 대한 입소문까지 전파하는등 

기업과 사용자 서로가 긴밀하고 직접적인 관계로 발전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게 된다. 


저자 리완창은 기업이 제품의 서비스, 브랜드, 소매에 이르는 전 과정을 개방하고 

사용자가 직접 만져보고 소유하고 사용자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는 방법으로 

참여감의 3개 전략과 3개 전술을 이야기 하는데 기업과 사용자가 함께 참여하고 상호 교류하고 

입소문을 내는등의 '참여감 3.3법칙'으로 정리해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스마트폰이 보편화 대기 이전부터 우리는 이 엄마들끼리의 입소문에 의지해 가전제품을 구매해 왔으며

인터넷이 보급되고 스마트폰이 보편화 되면서는 더더욱 입소문이나 후기가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그런 사실을 진작에 꿰뚫어 보고 샤오미는 '참여감 3.3 법칙'을 구체화 시켜 폭풍성장했다는 사실에

우리 나라 기업도 좀 자극을 받아 소비자들의 참여가 얼마나 중요한것인지를 깨닫기를 희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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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오사카.교토 - 전2권 무작정 따라하기 여행 시리즈
홍유진 지음, 오원호 사진 / 길벗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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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배낭여행이니 자유여행이니 하는 개인적 혹은 단체로 자유롭게 다니는 여행을 많이들 한다죠, 사실 패키지 여행을 몇번 해 보면 그냥 발만 담그고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또 원치 않는 쇼핑 관광도 해야하는 불쾌함도 있어서 할 수만 있다면 내 맘대로 머물고 싶은 곳에 더 좀 오래 머물고 사고 싶은 것들을 살 수 있는 그런 여행을 희망하게 되더라구요


그렇지만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를 여행한다는게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아요, 언어도 다르고 풍습도 다르고 교통도 다르다보니 어디를 어떻게 다녀야할지 막막하기만 한데 요즘은 여행객들을 위한 정말 다양하고 많은 여행서가 나오고 있네요, 이 책은 오사카 교토등 흔히 칸사이라고 하는 지역을 통틀어 관광할 수있는 책이에요,


그런데 이 여행서는 두권으로 분철이 되는 여행서로 1권은 테마에 맞춰 책을 보며 미리 여행을 하게 하는 책이구요 2권은 휴대하면서 여행준비를 어떻게 하고 어떻게 오사카나 교토로 갈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코스별 여행서더라구요, 





분철되는 두권의 책중 1권 미리보는 테마북은 각자 취향에 맞춰 여행지 정보를 속속들이 실어 놓았어요, 일단 자신이 역사문화 관광쪽인지 아니면 쇼핑이나 먹방여행쪽인지 하는걸 알아 보는게 먼저 필요하죠, 간사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만 모아 놓은 테마같은 경우는 학생들에게 유익한 여행이 될거 같구요쇼핑좋아하고 맛난거 먹는거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두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는 골목 탐방이 제격일거 같아요, 온천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또 그에 맞는 온천과 주변 먹거리 볼거리를 아주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답니다. 





사진이 또 아주 생생하게 실려 있어 책만 보고 있어도 여행을 하는 기분인데다 여행에 대한 로망이 더욱 강렬해지기도 하구요 구글지도 좌표나 어떤 역에서 어떻게 찾아가야 하는지를 정말 아주 상세하게 실어 놓았어요, 물론 글로 이렇게 장황하게 설명하고 만다면 다소 난처할수도 있지만 사실 가끔은 지도만 보고 찾기가 난감할때가 있는데 그럴때 도움이 될 길안내인거 같아요 ,





오사카 공원 안내지도와 자세한 볼거리등에 대한 소개가 사진과 함께 친절하게 실려 있어서 어떤걸 봐야할지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요, 물론 교토의 청수사, 나라공원의 볼거리 산책코스, 아라시야마 죽림, 세계에서 가장 큰 목조불당 대불전에 대한 소개도 빠지지 않구요 도톤보리, 신세카이, 키타노이진칸, 난킨마치, 게이샤의 거리, 나라 이마이쵸등 살아 숨쉬는 골목에 대한 정보도 자세히 실어 놓았어요, 요즘은 이 골목 여행이 쏠쏠한 재미를 주고 있어 저도 꼭 해보고 싶은 코스네요^^





칸사이 세계문화유산에 대한 정보가 가득 실려 있어 이런 코스로도 꼭 한번 탐방해보고 싶은 생각이들어요, 사실 어느 나라에 가거나 세계에서 인정해주는 이런 문화유산을 탐방한다는것 만큼 의미있는 여행은 없는듯해요, 세계문화유산 곳곳을 누비고 다니다보면 그나라만의 독특한 문화와 전통을 즐기며 이해하게 되거든요, 





분철되는 책 중 2권은 가서보는 코스북으로 그야말로 무작정 따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코스를 소개하고 있어요, 보통 오사카를 여행하게 되면 간사이지역이라고 해서 교토,나라,고베등의 여러도시를 한꺼번에 관광하게 되는데 칸사이를 처음 가는 여행자를 위한 기본 코스에서부터 핵심 칸사이 코스와 쓰루패스 활용 코스등 다양한 코스가 안내되어 있고 벚꽃, 사진, 싱글 라이프, 로맨틱 커플, 나홀로 여행, 쇼퍼홀릭, 식신로드,홍차문화 기행등 각자 취향에 맞는 코스등이 소개되어 있어요, 





짧게는 하루코스에서부터 길게는 6박7일에 이르는 여유있는 코스까지 아주 다양한 코스가 소개 되어 있는데 출발지에서부터 시간이 얼마나 걸리고 또 어떻게 가야하는지 각 코스별로 소요시간과 교통비, 입장료까지 상세히 알려주네요, 





안내 지도 또한 상당히 자세하게 표시되어 있어 지도만 가지고도 어디든 찾아갈 수 있을거 같은 기분이 들어요,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에 맞춰 다닌다면 무엇보다 알차게 여행을 할 수 있을거 같은 자신감도 들구요.


하지만 책 사이즈가 보통의 책보다 좀 크고 무거운게 아쉬운 점이랄까요?

모름지기 휴대할 수 있는 여행서라고 하면 손안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에 

꼭 필요한 정보만 들어 있는 얇은 책자라야 되는데 굉장히 많은 정보를 주려고 하다보니 

책이 두꺼워지고 생생한 사진을 담다보니 무거워진거 같아요 ,

한가지 팁을 주자면 자신에게 맞는 코스를 선택하고 

그 부분만 잘라 내어 무작정 따라하는 여행을 한다면 좋겠죠!

무얼 어떻게 관광하고 다녀야할지 막막할때는 

누군가 다녀온 테마나 코스대로 따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거든요^^


어쨌거나 일본의 오사카, 교토외 칸사이 지역 여행에 대한 계획을 세워 볼 수 있게 만드는 여행서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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