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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기간2016-07-29 오후 11:59:00 




좀전에 메일 열어보고 이게 뭐지 했어요, 

그러고보니 지난번에 알라딘 굿즈 인증샷 이벤트 한 결과 발표군요, 

와우 10000원 이벤트 당첨금에 당첨되다니 완전 좋아요, 

50000점 담청되신분은 땡잡았네요^^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1000점에 당첨되신분들도 모두 축하드려요, 

당첨 안되신분들은 또 다음 기회에^^


알라딘은 이런 저런 당첨 적립금이 쏠쏠하게 쌓여서 좋아요, 

물론 유효기간이 있지만 ㅋㅋ

유효기간 임박해서 그냥 막 없어지는것도 많더라구요, 

잘 확인해봐야할듯, 


이벤트 당첨확인은 요기>>>

http://blog.aladin.co.kr/eventWinner/8192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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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톡 소문이 자자하던데 다들 들어보셨나요?ㅋㅋ

이 만화를 쓰신 무적핑크님이 이쁘다는 소문도 자자하던데,,,ㅋㅋ

아무튼 지난번 조선왕조실톡 1권에 저자님의 싸인이 어찌나 인상적인지 

잊히지가 않더라구요, 





정말 화끈하죠?

책 옆구리에 제 이름도 어마무시하게 크게 박다주셨다는,ㅋㅋ





그런데 이번에 출간된 조선왕조실톡 2권은 더 재밌다는 사실!

센스 있게 핫팩도 같이 보내주셨는데 이번에도 역시 무적핑크님 사인이 대박^^





비록 그 모양새는 졸라맨을 닮았지만 페이지 가득 적어주신 작가님을 상상하니

정말 멋진 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 작가님을 만나뵙지는 못했지만 기회가 되면 꼭 한번 뵙고 싶은 분이에요, 

어디서 이렇게 재미난 아이디어가 퐁퐁 솟아나는지 궁금하거든요, 


조선왕조실톡 책도 물론 좋지만 작가님 사인이 은근 더 기다려지는걸요,

다음엔 또 어떤 싸인을 선보이실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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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돼지 2016-01-28 23: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본 싸인 중에 최고입니다.ㅋㅋㅋ
제 개인적으론 1권 싸인이 더 아음에 드는군요^^

책방꽃방 2016-01-29 07:34   좋아요 0 | URL
굉장히 성격이 화통하신 작가님이신듯해요!^^
 


리히텐슈타인박물관 명품전 루벤스와 세기의 거장들

http://blog.aladin.co.kr/culture/8152195


제가 오늘 이 전시 보고 왔거든요, 

와 무려 전시 작품이 120여점!

이거 하루에 보기 정말 너무 아까워요, 

재 입장이 된다면 시간 날때마다 찬찬히 보러가고 싶은 전시더라구요, 

루벤스는 물론 그 당시의 화가들 그림이랑 기타 이런 저런 작품들이 어찌나 멋진지

한참을 보고 싶은데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아파서,,,ㅠㅠ

아쉬운건 쉴수 있는 의자가 별로 없고 지금은 사람이 참 많다는 사실,

좀 한산해지면 가서 찬찬히 쉬엄 쉬엄 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초대권으로 보러가면 더 뿌듯하게 볼수 있겠지만 티켓 구매해서 봐도 안아깝다는 사실!

물론 티켓 일반 성인이 13000원이에요, 우리카드 있으면 20% 할인 되구요, 

더 저렴하게 보고 싶으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 5시 이후 50%티켓이 있구요, 

그치만 아침 일찍 갔는데도 사람이 많은걸 보니 그시간엔 정말 더 많을거 같아요ㅠㅠ

도슨트 해설 듣는것만도 1시간이 소요되던데 저는 아침 10시 해설을 듣고 1시간 가량 자유관람을 했는데 다른 일정때문에 나와야 해서 아쉬웠어요, 

하지만 사실 더 볼래도 다리 아프고 허리 아파서,,,,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한번 더 보러 가려구요^^

루벤스와 세기의 거장들 꼭 보러가시구요 

전시장 바깥에 이벤트도 있으니 참여해보시길요^^



http://www.rubens2016.com/

뭐 좀 미리 알고가면 좋으니 들어가 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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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70만 독자가 사랑한 인기 시리즈 '추억의 시간을 수리합니다' 3권. 손님들의 추억 속 아픔을 '수리'해주는 천재 시계사 슈지와 다정한 미용사 아카리의 이야기인 이 시리즈는 '시계'와 '시간' 그리고 '추억'이라는 세 가지 소재로 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3권은 과거의 상처를 극복하려는 사람들의 노력을 다룬다. 

시계사 슈지와 그의 연인이며 미용사인 아카리는 쓰쿠모 신사 상가 거리에서 살고 있다. 매일 아침 식사를 함께하고, 각자의 일터로 갔다가 저녁에 다시 만나는 평범한 일상이 그들은 행복하다. 여전히 슈지의 시계방에는 '추억의 시時 수리합니다'라는 간판을 보고 찾아오는 손님들이 많다. 그들은 슈지에게 망가진 시계와 그 시계에 얽힌 가슴 아픈 추억을 수리해달라고 의뢰한다. 

뛰어난 관찰력과 섬세함을 가진 슈지는 타인의 아픔을 잘 공감하는 아카리와 괴짜 대학생 다이치의 도움으로 별자리가 새겨진 회중시계에 얽힌 세 남녀의 오해, 유치원생이 그린 한 장의 그림 속 비밀과 가정을 버리고 후회하는 중년 남자의 과거를 '수리'해낸다. 한편 슈지와 아카리는 오해와 불신으로 헤어지게 된 한 연인의 시계를 고치며 숨겨왔던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 아카리의 친아버지와 관련된 비밀을 함께 풀어내며 서로의 사랑을 키워나간다.


1권을 흥미롭게 읽었지만 일본은 약간 미스터리한 시간이라는 소재를 다루는 소설이나 영화가 참 많은거 같아요, 

언젠가 [지금 만나러갑니다]라는 영화를 보면서 참 신기한 기분에 빠졌던 기억이 나요, 

시계를 수리하는게 아니라 추억의 시간을 수리한다,,,

혹니 내게도 그런 시간이 있을까 하고 돌이켜 생각해보면

분명 없지는 않지만 그걸 일부처 끄집어내서 돌이켜 생각하고 수리하고 싶다는 생각은,,,,ㅠㅠ

하지만 그때의 상처로 인해 무언가 내 삶이 방해를 받고 있거나 하다면

한번쯤 잘생긴 슈지(ㅋㅋ)가 시계사인 시계방에 찾아가보고 싶어질거 같아요, 

아무튼 이번 3권은 과거의 아픈 상처를 치료하는 이야기라니 얼른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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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6-01-27 18: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방꽃방님 ,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책방꽃방 2016-01-27 21:49   좋아요 1 | URL
네 서니데이님두요^^
 
레 미제라블 비룡소 클래식 38
빅토르 위고 지음, 귀스타브 브리옹 그림, 염명순 옮김 / 비룡소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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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읽고 있으려니 딸아이가 '레미제라블'이 무슨 뜻이냐고 묻는다. 순간 당황스러웠다. 그동안 레미제라블이 그저 장발장이라는 사람의 이야기라고만 알고 있었지 그 뜻은 깊이 생각해 본적이 없었다는 사실에! 레미제라블은 '불쌍한 사람들'이라는 뜻이란다. 물론 가난하고 아프고 병든 사람들이 불쌍한 사람들에 속하겠지만 나아가 양심을 저버리며 악행을 저지르고도 자신이 나쁜짓을 했는지조차 모르는 사람들도 이에 포함되는 무척 포괄적인 의미의 단어인듯 하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듯 장발장만큼 불쌍한 사람은 없다. 단순히 빵 한조각을 훔치려 했을뿐인데 감옥생활을 10여년을 넘게 하고도 오갈데가 없어 결국 성당에 찾아들어가게 된 장발장! 결국 그는 눈앞에 놓여진 은그릇들을 훔치는 도둑이 되었지만 그 또한 주교의 넓은 아량으로 선물받은 것이 되고 만다. 그리고 그는 마들렌이라는 아주 어질고 착한 사람으로 시장이 되기에 이를 정도로 훌륭한 삶을 살아내는가 하면 불쌍한 아이 코제트를 데려다 자신의 딸처럼 키우고 키워 사랑하는 사람과 맺어지는 순간까지 지켜보게 되는데 장발장을 끝까지 추적하는 자베르에 의해 여러번 위기의 순간에 닥치곤 한다. 그 사이사이 장발장은 남몰래 선행을 베풀게 되는데 착한일은 돌아오게 마련!

 



운명이란 참으로 얄궂다. 장발장이 비록 성당의 은그릇을 훔쳤다지만 그것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가면서 불쌍하고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사람이 되었으니 이제는 좀 평안하게 살아가게 내버려둬도 좋으련만 그러게 내버려두지 않으니 말이다. 자신의 정체를 숨겨도 되는 장발장은 도저히 양심의 가책을 이길 수 없어 결국 자수를 하게 되는가 하면 그런 마음이 나중에까지 쭈욱 이어져 가게 된다. 또한 그는 책임감과 의무감이 너무도 투철해 자신에게 주어진 일들은 결국 해내고야 마는 성격이다. 그런 양심과 책임감이 결국 커다란 짐이 되어 장발장은 사랑하는 코제트와 함께 하지 못하게 된다.

 

레미제라블에는 참 다양한 계층의 인물 군상이 등장한다. 자식들을 돈을 버는 이용가치로 생각하는 부모가 있는가 하면 자신의 굳건한 신조로 나라에 충성하는 자베르와 같은 캐릭터가 있고 아직 어린 나이에 두려울것 없이 전진하는 가브로슈, 부유한 집안의 도련님으로 태어났지만 가난한 이들의 편에 서게 되는 마리우스등등 장발장을 둘러싼 이 많은 사람들이 모든 이야기에 사슬처렴 엮여 있으며 프랑스 시민혁명을 배경으로 무척 긴박한 상황이 전개 되는가 하면 결국 양심을 저버리지 못해 행복을 앞에 두고 불행을 선택하게 되는 장발장의 이야기는 감동으로 다가오게 된다.

 




마치 해설사의 해설처럼 듣게 되는 이 이야기는 그 당시 정치, 문화 , 사회 전반에 걸친 이야기들을 한데 섞어 좀 더 시야를 넓혀주는 느낌이 들고 흑백의 삽화 또한 이야기의 생생함을 더해주는듯 하다. 책의 두께는 꽤 두터운데 비해 금방 읽히는 편이다.얼마전 뮤지컬 영화로 만난 레미제라블을 다시금 감동적으로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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