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아워 치즈 One-Hour Cheese
클라우디아 루세로 지음 / 청림Life 
홈메이드 치즈 레시피
부드럽게 발라 먹는 치즈, 단단하고 쫄깃한 치즈, 끈적하게 녹아내리는 치즈까지,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16가지 치즈 레시피만 있으면 근사한 식탁을 차릴 수 있다. 『원 아워 치즈』와 함께 시작한다면 몇 가지 재료로 1시간이면 완성되는 홈메이드 치즈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마이 브런치
이송희 지음 / 버튼북스 
에그, 샐러드, 수프, 샌드위치, 음료까지
브런치는 그저 늦은 아침이나 이른 점심을 뜻하는 말로, 바쁜 일상 속에서의 여유로움을 의미한다. 매주 수요일, 마이쏭의 브런치 뷔페는 예약하지 않고서는 즐길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 책에는 우리나라 최고의 브런치 레스토랑 마이쏭 쏭쉐프가 소개하는 다양한 브런치 레시피를 담았다.



첫 번째 드라이플라워
윤나래 지음 / 책밥 
인테리어 소품에서 선물까지
드라이플라워는 잘 말린 꽃을 말한다. 잘 말린 꽃은 시들지 않고 변함이 없으며 오랫동안 감상할 수 있다. 이 책은 꽃을 구입해 다듬고 말리는 방법부터 드라이플라워를 활용한 다양한 DIY 과정을 수록했다. 감성 가득한 생활 소품과 인테리어 용품, 화려한 파티 용품과 가장 특별한 웨딩 용품, 비누와 캔들을 비롯해 향기 가득한 아로마 용품 등 드라이플라워로 만들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담았다.



맨발로 뛰는 뇌
존 레이티, 리처드 매닝 지음 / 녹색지팡이 
삶에 지친 현대인들이여, 야생으로 돌아가라
이 책에서는 인간이 문명화를 통해 얻은 질병에 대해 분석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일상에서 이루어지는 식습관과 운동, 수면, 자연과의 접촉, 부족 생활, 관계, 마음 챙김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제시한다. 더 나아가 저자들은 스스로의 삶에서 야생 복원을 통해 얻은 깨달음을 빌려 현대인의 의식 상태와 인간 본성과 삶을 바라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나는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시간이 필요했다
이화경 지음 / 상상출판 
인도가 내게 가르쳐준 것들
불가사의하고 오묘한 인도의 넓고 크고 깊은 60여 개의 모습들이 펼쳐져 있다. 길가를 유유히 걸어 다니는 신, 인도 연인들의 사랑과 이별, 깊이 뿌리박힌 카스트 제도, 인도의 장례식, 낯선 이국의 냄새, 거리의 수많은 릭샤왈라, 각양각색의 사연을 가진 사람들…. 작가의 경험 속에 녹아든 인도는 강렬하고 신비로우면서도 소박하고 차분한 매력을 드러내며 오묘한 빛깔을 뽐낸다.




















마이 브런치,

정말 군침도는 레시피들이네요,

저도 계란을 주로 많이 요리에 활용하는데 이분도 그런듯,

저도 이렇게 맛난 브런치 먹고 싶어요^^



홈메이드 치즈도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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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6-03-21 20:5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책방꽃방님 ,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어린 왕자 백과사전 - 생텍쥐페리의
크리스토프 킬리앙 지음, 강만원 옮김 / 평단(평단문화사)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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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백과사전이 나왔다고 해서 무척 기대하고 있었거든요.

광적으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뭔가 수집하는걸 좋아하는 저는
어란왕자책이나 소품을 모으곤 해요.




생각보다 판형이 커서 다소 좀 놀랐네요.
어린왕자라하면 어른들을 위한 동화책이라고들 하는데 판형이 좀 작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이렇게 만들어 놓으니 어린이 백과사전같은 느낌이 들잖아요.ㅠㅠ
그래두 어쨌거나 생텍쥐베리의 모든것, 
특히 어린왕자의 모든것이 담겨있는 책이라는데 의미를!^^





어릴때의 모습이나 자랄때의 사진등은
내가 잘모르는 작가에게 친밀감을 느끼게해요.
이런 사람도 어린시절이 있었구나 하고!





초기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문학성과 화가로서의 재능을 보이기 시작한 작품들 이야기와
앙투안(이 책에서는 생택쥐베리보다 앙투안이라는 이름을 주로 사용하네요.)의 성장이야기, 여성편력, 그리고 비행에 대한 이야기등
그의 생애가 시진과 편지등과 함께 실려있어요.
마지막 비행과 함께 사라져버린 그에 대한 온갖 추측!
그는 정말 자신이 쓴 어린왕자처럼 자기별로 돌아간걸까요?





생텍쥐베리가 글을 쓰는 방식이 독특하군요.
조각글을 모아 다듬어 하나의 완성된 텍스트를 만드는 방식이래요.
그러니 그의 문체가 문학가들에게 좋게 받아들여질리가 없겠죠.
하지만 역시 좋은 작품이란 독자들이 알아봐준다는거!^^





어린왕자하면 특히나 작가의 이야기 탄생배경이나 처음 끄적인 글과 삽화가 궁금하잖아요.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완성된 어린왕자가 탄생하기까지 그의 스케치들을 만나볼수 있어요.
역시 좋은 작품은 그냥 써지는게 아니더라구요.
그리고 사람들이 잘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휘갈겨쓴 미공개된 글을 실어 놓았어요.
어린왕자 글중 삭제된 내용도 있어서 흥미롭네요.






그리고 만나게되는 세계의 어린왕자책들!
우리나라만 해도 각 출판사마다 때만 되면 어린왕자 책을 만들고 있으니 어마무시하게 많을듯.
세계의 다양한 모습의 어린왕자 책을 한눈에 만나니 좋아요.
게다가 정말 많은 책들을 모으고 있는 사람들과 어린왕자를 추종하는 사람들!
어린왕자는 정말 놀라운 작품이에요!^^






그리고 어린왕자로 인해 만들어져 나오는 상품들.
집에 아마 어린왕자 다이어리나 펜 하나쯤은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저도 다이어리도 여러종류가 있고 찻잔받침등 여러개가 있거든요.
어린왕자를 영화나 연극 뮤지컬등으로 무대에 올리는 이야기.





어린왕자 공원이 2014년에 만들어졌대요.
우리나라 쁘띠프랑스라는 마을은 진작에 생겼는대 아기자기하고 이쁜 마을이에요.
프랑스가 오히려 우리보다 늦게 공원이 만들어진거 같네요.
생텍쥐베리의 고향 프랑스 리옹에 가면 오히려 생택쥐베리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인기있지 않다고 하네요.
언제나 그렇지만 본고장에서는 대접받지 못하는...ㅠㅠ




한시적으로 지폐에도 생텍쥐베리가 등장하기도 했다는데
무엇보다 탐나는 아이템!^^



마지막 부록으로 어린왕자 전문이 한글로 실려있어요.

앙트안 생텍쥐페리의 드라마틱한 삶과 어린왕자 탄생의 비밀들...
그가 알고 지낸 수많은 사람들과 그가 남기고간 자취들을 한권의 책에 담았구요
판형의 크기나 책 구성이 아이들에게 선물하면 좋은 백과사전이지만
어른들이 함께 보면 더 좋은 책이에요^^

한국어 소설이 부록으로 실리지 않은 
프랑스판이 궁금해지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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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 디자인 2 Design Culture Book
조창원 지음 / 지콜론북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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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제는 어떤 제품이나 상품을 고를때

내 취향에 맞는 디자인을 고르게 되죠, 
사실 우리가 살아가는 주변의 모든것들이 디자인이잖아요, 
수많은 디자인중 사람에게 위로가 되는 디자인은 어떤걸까요?

이제는 단순한 디자인에서 벗어나 
독특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혹은 버려지는 것들을 활용해서 멋진 디자인을 많이 하는거 같아요 ,



위로의 디자인은 잡지보다 약간 작은 판형의 
정말 멋진 책이에요 ,
일상속에서 우리의 눈과 마음과 귀와 몸을 위로해주는
그냥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그런 디자인 아이디어들에 대한 이야기가 참 멋져요!




하늘에 떠가는 뭉게구름을 가만히 바라보고만 있어도 좋잖아요, 
그런 기분을 집안에서도 느낄 수 있다면
하는 마음으로 만든 구름 모양 디자인,
불빛이 너무 밝은 조명을 구름 솜뭉치가 감싸게 되니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은은한 조명이 되어
편안한 기분에 빠져들게 해요 ,
정말 위로가 되는 디자인이 아닐 수 없는,,,




이게 뭔지 아시겠어요?
미국의 네버레스카 주 링컨의 한주차장에는 
이런 바다같은 풍경의 케노피가 펼쳐져 있답니다. 
이건 다름 아닌 페트병!
콜라 사이다 패트병에 색색의 물을 담아 매달아 놓은거에요, 
바닥의 모양을 이용해 정말 기발하고 멋진 캐노피를 만들었더라구요 ,



요즘은 다들 베란다에 빨래를 널어 놓으니
바깥에서 빨래가 펄럭이는 풍경을 볼일이 거의 없죠, 
하지만 아직 옛모습을 간직한 골목길을 걷다 보면
평화로운 빨래줄의 풍경에 잠시 넋을 놓게 되요, 
그런 빨래줄 빨래집에게 밤이면 불빛이 나는 장치를 달아놓은건데 
별거 아닌거 같지만 문득 골목길을 지나다 마주치게 된다면
정겨운 기분이 들거 같아요^^




이건 정말 너무 아름다운 길이네요,
고흐의 그림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만들었다는데
적막이 흐르는 밤 이렇게 아름다운 은하수가 흐르는 길을 
걷는 다는 상상만으로도 참 즐거워지는걸요^^




책을 넘기다 정말 감동 받은 장면!
제 닉네임이 책방꽃방일 정도로 꽃을 좋아하는 제게
이렇게 멋진 생각을 할 수도 있구나 감탄하게 했던 디자인!
오래묵은 잡지, 옛 만화책속에 정성스레 싹을 키워낸 모습이 정말 장관이죠, 
사실 책도 원래는 나무였잖아요, 
책이 나무가 되지 못한 꿈을 이루어 준다는 느낌과 함께 
제 마음에도 희망의 싹이 자라나는것만 같아요^^





이런 버스정류장이라면 버스를 그냥 지나쳐도 좋을거 같아요, 
언젠가 남산에 갔다가 텔레비전 모양의 버스정류장을 본적이 있어요 ,
어찌나 정겨운지 한참을 머물게 되더라구요,
그런게 바로 위로가 되는 디자인인거죠^^





어른들의 사무실이 놀이터로 변신하는건 무죄?
그네 의자를 회의실에 가져다 놓고
회의를 한다면 정말 즐거운 회의시간이 될것도 같구요,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생각하며 만들었다는 
주방 싱크대 디자인 가구는
살림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필요한 디자인이네요, 
강판을 아예 달아 놓고
빵이 움직이지 못하게 틀을 만들어 놓은
이런 멋진 디자인가구라면 저는 얼른 찜할랍니다. 

이 책이 두번째책이라니 첫번째 책도 궁금해지네요 ,
여러분은 어떤 디자인에 위로를 받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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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파산 - 장수의 악몽
NHK 스페셜 제작팀 지음, 김정환 옮김 / 다산북스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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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파산이라니, 제목마저 충격적인 이 책! 장수가 악몽이 되는 세상이라는 단어에서부터 먹구름이 잔뜩 몰려들기 시작한다. 나이들어 가면서 이제는 이런 이야기들이 남얘기로 들리지 않는다. 점 점 사회가 노령화, 고령화가 되어가다 보니 노인들의 복지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음을 피부로 느끼게 되는데 노인들이 빨리 죽고 싶다고 말하는 그런 세상이 되어 가고 있다는 생각에 공포감이 밀려들기까지 한다. 





혹자는 젊어서 허랑방탕하게 살았거나 저축도 하지 않고 노후대책도 세우지 않아서 그런거라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노후파산에 이르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젊어서 정말 열심히 일을 하고 저축도 하고 연금도 붓고 노후대책을 생각하며 살았던 사람들이었다는 사실이다. 그렇게 저금해 놓은 돈때문에 오히려 생활보호대상자가 되지 못해 자신의 저축이 바닥나는걸 불안해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야 하는 삶이라니!ㅠㅠ





요즘은 일찍부터 연금을 붓기 시작하는데 나이 들어 정년 퇴직을 하게 되면 생각지 못한 것들에 큰돈을 써야할때가 찾아 온다. 그중 가장 큰 요인은 병원이다. 거금이 드는 큰 수술이라도 하게 된다면 그야말로 큰일이다. 그런데다 젊어서 그렇게 집장만에 열을 올려 겨우 집 한채를 장만해 살아가다 노인이 되면 예금이나 집때문에 기초생활보조금도 받지 못하게 된다. 연금으로 받는 돈으로 근근히 살아가는것도 부부가 함께라면 가능하지만 혼자가 된다면 하루 밥한끼 먹는것조차 어렵다는 사실이 참 믿기지가 않는다. 각각의 사람들의 수입과 지출을 보여주는 그래프가 더욱 생생하게 다가온다 .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는 나이들어 행복한 노년을 보내기를 꿈꾸며 노후대책을 생각하곤 한다. 그런데 막상 살아가는데 급급하다보니 그럴 여가가 없다. 그래도 짬짬이 아낀 푼돈으로 집이라도 장만해두고 연금이라도 부어 노후에는 자식들에게 손벌리지 않고 살아가고자 하는 소망이 있는데 막상 노인이 되고 보면 하루하루 근근이 살아가기조차 힘이 들어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니 도대체 희망은 어디에 있는걸까? 


이 책은 비록 일본의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우리나라와 무관하다고 말할 수 없다. 우리나라는 특히 노령화가 빨리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노후대책이 너무도 부족한 현실이다. 누구나 노인이 되어 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노인들의 복지를 너무 등한시 하고 있는듯하다. 이제라도 이웃나라 일본의 경우를 교훈삼아 우리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어떤 복지가 필요한지 따져보고 우리의 부모가 혹은 홀로 사는 노인들이 조금이라도 편안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살펴야하지 않을까? 나는 늙지 않을거 같지만 인간은 누구나 늙기 마련이라는 사실을 간과하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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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 고 이탈리아 (2016~2017 전면개정판) - 자유여행자를 위한 map&photo 가이드북 저스트 고 Just go 해외편 17
정기범 글.사진 / 시공사 / 2016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혹시 이탈리아 여행을 꿈꾸세요?

로마의 휴일이라는영화를 보며 로마로의 여행을 로망했었는데

마침 시공사 저스트고 여행서 이탈리아 2016~2017 전면 개정판이 나왔더라구요, 

언제나 시공사 저스트고는 여행서 최시업데이트가 빠른거 같아요^^

여행서는 정말 최신 정보가 중요하거든요 ,




 

이미 아는 사람을 다 알겠지만 저스트 고 여행서는 자유여행자를 위한 가이드북이에요,

그나라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에서부터 여행 추천코스, 숙박, 먹거리, 이동방법 등등

이 책 한권만 들고 가도 될 정도로 정보가 알차게 담겨져 있답니다. 

해외여행, 특히 자유여행을 계획할때는 어쨌거나 그 나라에대한 정보가 가장 많이 필요해ㅔ요, 

그러니 저스트고 자유여행 가이드북은 선택이 아닌 필수!




 


우선 콘텐츠를 먼저 살펴 내가 꼭 봐줘야 하는 것들을 체크해야죠,
쭉 책장을 넘기면서 봐도 무관하겠지만 그보다는 추천여행 일정을 보며 나와 맞는 코스를 찾아보고 
그리고 그코스에 있는 도시와 볼거리, 먹거리, 숙박, 이동방법등을 체크하는거죠, 
특히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여행을 할때는 세계문화유산과 박물관, 미술관을 더 재밌게 보기 위해
성경이야기나 신화, 혹은 미술사에 대한 지식이 많이 필요하답니다. 
마침 저스트고 이탈리아 여행서에는 미술과 건축물 감상을 위한 이탈리아 미술사,
이탈리아를 이해하는 데 알아두어야 할 인물, 성경과 명화, 로마신화에 대한 이야기를 실어 놓았어요, 



 

여행에 있어 또 가장 중요한건 바로 지도!

책을 들고 다니는건 좀 번거로우니 지도만은 꼭 들고 다녀야 하는데 

한손에 들고 보기 좋은 로마, 피렌체, 베네치아 초대형 휴대지도가 부록으로 들어 있어 다행, 

혹 면세점을 들를 일이 있다면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할인쿠폰도 같이 들어 있어요, 

일단 초대형 지도를 펼쳐 내가 가고자 하는 곳에 체크를 해 두면 이미 여행은 시작된거라는 사실!




 

어디를 가든 그나라의 날씨, 화폐, 물가, 시차, 전압, 화장실, 물등의 기본적인 지식을 알고 가야해요, 

사실 언어도 잘 통하지 않는 나라에서 급한 볼일이 생겼을때만큼 난감한 경우가 있을까요?

물론 카페나 레스토랑등을 들르게 된다면 미리미리 화장실을 봐두는 센스 또한 발휘해야하죠^^





이탈리아는 세계문화유산이 총 50건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다고 해요, 

한구역 안에 여러개의 세계문화유산이 있기 때문에 

들르고자 하는 도시에 있는 문화유산을 표시해 두고 찾아가보는 센스가 필요하겠죠, 

사실 그냥 길거리만 걸어 다녀도 문화유적지를 걷는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





로마시내 추천 코스를 보면 대부분 영화 [로마의 휴일]에 등장했던 장소들이에요.

이왕이면 여행떠나기 전에 [로마의 휴일]을 한번 보고 간다면 더 흥미롭게 찾아 다니게 될지도! 

또한 세월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는 것들이 종종 있어 여기저기 보수공사를 하는 경우도 있으니 

너무 실망하기 보다는 또 다음 여행을 기약해 보는것도 좋을듯,






이탈리아안에 있지만 독립된 하나의 나라로 존재하는 바티칸 시국 박물관!

입장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줄서서 기다리는건 물론 기본이고 

안에 들어가서도 어쩔수 없이 사람들의 물결에 휩쓸려 가야 한답니다. 

아침 일찍 박물관으로 나서는게 좋고 수요일과 일요일 오전이 좋으며 

오디오가이드를 대여하는게 좋다는 정보도 실어 놓았어요, 




이탈리아 각 도시와 도시주변 관광지는 물론, 먹거리, 호텔, 한인민박등 갖가지 정보가 가득하구요, 

뒤에는 2017년 까지 사용 가능한 유용한 할인쿠폰이 가득 들어 있으니 꼭 써먹을수 있기를!





저스트고 이탈리아책의 다섯가지 포인트


1. 한국인 저자가 발로 뛰어 취재한 전명개정판

2. 여행 초보자를 위한 도시별 추천 일정

3. 아는만큼 보이는 이탈리아 박물관 가이드

4. 숨은 보물을 찾아 떠나는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

5. 여행 고수가 깐깐하게 고른 실용 정보



혹 이탈리아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이번에 전면 개정한 저스트 고 이탈리아는 아주 유용한 여행서가 될듯!

여행서를 뒤적이다 보면 어느새 이탈리아의 한 가운데 있는거 같아 벌써부터 설레게 되요^^





여행이 필요한 순간, just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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