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박이정 지음, 이우정 극본 / 21세기북스 / 2013년 1월
품절


사람들이 재밌다고 할 때 도 못 본 드라마를 다시보기로 보고는 푹빠지게 되었다죠!
사투리를 자연스럽게 구사하는 그들의 학창시절 이야기가 저의 추억을 불러 오더군요!
그런데 이번엔 책으로 출간되어 친구에게 선물 받게 되었습니다!



나레이션으로 혹은 연기자들의 맛깔스러운 연기로
보여지고 들려지던 것들이 되살아나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론 책속에 다 담을수 없어 드라마와 달리 생략된 이야기들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그 시대의 소년 소녀의 이야기는 그대로였습니다.
친구들과의 투닥거림과 첫사랑의 설레이는 그 마음들이
어찌나 이쁘던지요^^



드라마 삽화가 많지는 않지만책 표지 앞뒤를 이용해
알뜰하고 센스있게 담아 놓았숩니다.




학창시절 친구와 웃고 울었던추억을 떠올려 보고싶어지고
혹은 첫사랑의 설레이던 마음이 그리워질지도 모를 책입니다.
그때 그시절로 다시한번 돌아가 보는
그런 소중한 시간이 되게 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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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박이정 지음, 이우정 극본 / 21세기북스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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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은 그리워 하게 되는 친구와 울고 웃던, 첫사랑에 설레이던 그때를 추억하게 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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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와 괴물 사형제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3
정하섭 글 한병호 그림 / 길벗어린이 / 199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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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상상의 동물 해치는 새상이 시작할때부터 우리곁에서 이땅을 지켜주는 수호신이에요!
불의를 물리치고 정의를 지켜주는 해의 신 해치!




그런데 저땅속 어두운데에는 괴물이 있대요!
심시하면 땅위로 올라외 불장난을 하는 못된 녀석들을 해치가 가만 둘리 없죠!




생긴건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모습인데 그 속에 나쁜것들이 숨어 있다니 겉모습에 속지 말아야겠어요!
해치에게 앙심을 품은 괴물사형제는 뭉치기대왕 던지기대왕 뿜기대왕 박치기대왕이에요!
이녀석들이 해치가 몰래 숨겨둔 해를 훔쳐다가 불을 지르며 사람들을 괴롭히네요ㅠㅠ




해치가 출동하자 자기들의 장기로 겨루기를 하자는 괴물사형제!

해치는 괴물 사형제와 겨루기에서 어떻게 이길 수 있을까요?
해를 무사히 잘 찾을 수 있을까요?
아이들의 무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정의의 해치 이야기 정말 신나고 재미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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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 푸른도서관 56
천주하 지음 / 푸른책들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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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에 많이 신경쓰게 되는 사춘기 주인공의 가족과 친구와의 갈등을 풀어가면서 성장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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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 푸른도서관 56
천주하 지음 / 푸른책들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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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나 책표지만으로는 무슨 이야기일지 짐작이 되지 않았습니다,
책을 읽고나니 그 눈썹의 의미를 알것도 같습니다.
암을 치료 하느라 1년을 늦게 한살어린 동생들과 학교에 다녀야하는 열일곱 이서현은
암치료때문에 머리와 눈썹이 빠져 가발을 쓰고 눈썹을 그리고 학교에 갑니다.
늘 머리와 눈썹이 콤플렉스인 주인공이 가족과 친구와의 갈등을 풀어나가는 성장 이야기입니다.



학교에서는 늘 선생님의 동정을 받거나 동생들 눈치만 살피고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대화도 잘 통하지 않아 어색하기만 하고
가족들에게서도 환자취급만 받는거 같아 속이상한 서현이는
함께 병원에서 치료받았던 언니에게서 받은 편지로 오열을하면서
그동안 쌓였던 가족과 친구와의 갈등 또한 풀게 됩니다.



죽었을지도 모를 주인공이 암을 잘 극복하면서 겪게 되는방황과 갈등과 오해와 좌절등은
지금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이 겪고 있는 공통적인 성장 과정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입장이 되어보지 않는 이상 서로를 다 알기란 어렵습니다.
선입견을 가지고 가까이 하지 않았던 동년배 짝궁 이선주로 인해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며
조금만 마음을 열고 서로에게 다가간다면 머리가 자라고 다시 눈썹이 자라듯
마음속에 우정이 자라고 행복이 자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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