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구의 웃는 얼굴
이순구 / 뜨인돌어린이
그림책에 담긴 이순구의 '웃는 얼굴'
희망과 행복과 위로를 주는 그림, 이순구의' 웃는 얼굴'을 그림책으로 선보인다. 작가의 대표작 20점에 김용택, 정호승, 이해인, 이상교 등 17명의 시인들의 운문을 함께 담았다. 초판 한정 원화 엽서 증정
동물이랑 놀아요
Weldon Owen 편집부 / 천개의바람
낱장으로 분리되는 크고 생생한 아기 동물 사진책!
커다랗고 커다란 사진 그림책 시리즈. 모두 30장의 크고 생생한 동물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생김새나 특징이 잘 드러나 있으며, 사랑스럽고 귀여운 모습이 자연스럽게 담긴 아기 동물들의 사진이다. 한 장씩 깔끔하게 떼어지는 사진을 벽에 붙여 놓고 다양한 동물에 대해 배우는 플래시 카드로 활용할 수 있다. 각 동물의 사진 뒤에는 재미난 생태 정보가 함께 실려 있어, 부모님이 아이에게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다. 출간 기념 50% 할인
으랏차차 뚱보 클럽
전현정 / 비룡소
제19회 비룡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남들보다 ‘조금’ 통통한 몸매에 헤라클레스 같은 힘을 지닌 열두 살 고은찬의 당차고 유쾌한 이야기. 외모 지상주의가 만연한 지금 시대의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이야기라는 평을 받으며 2013년 제19회 비룡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비만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다루지 않고, 자신의 타고난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며 콤플렉스를 장점으로 만들어 나가는 주인공의 긍정적 캐릭터는 사회의 편견을 깨는 짜릿함과 감동을 안겨 준다. 세심하고 넓은 시선으로 서사를 이끌며, 우리 가족과 이웃의 인물 군상들을 입체적으로 그려 낸 장편동화다.
자존감은 나의 힘
양선아 / 명주
나는 나를 사랑해요
스스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자존감’이 왜 중요한지 알려주면서, 어린이들이 스스로 마음 상태를 알고 치유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자존감에 대해 아는 것을 시작으로 열등감과 부정적인 생각, 왕따 등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까지 배울 수 있다. 팁박스를 통해서는 자존감과 관련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한다.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읽고 서로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엄마 아빠, 함께 보세요’란 꼭지도 함께 실려 있다.
꿈이 있는 거북이는 지치지 않습니다 (어린이판)
김병만 / 실크로드
김병만 아저씨의 꿈의 법칙
개그맨 김병만 에세이 <꿈이 있는 거북이는 지치지 않습니다>의 어린이판. ‘성실’과 ‘도전’의 아이콘이라 할 수 있는 김병만의 삶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왜 꿈을 가져야 하고, 어떤 꿈을 가질 것이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엿볼 수 있다. 첫 번째 장에서 꿈이란 무엇이고, 꿈을 어떻게 꾸는 걸까?’에서부터 출발하여 ‘두 번째 장에서 꿈을 위해 극복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세 번째 장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꼭 가져야 할 것은 무엇일까?’로 끝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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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옥정 사랑에 살다
최정미 지음 / 끌레마 / 2013년 4월
평점 :
절판


한나라의 군주를 사랑하고 안밖으로 왕을 도와 사랑받으며 살고자 했던 장옥정, 권력과 정치에 의해 그 사랑이 무참히 짓밟히게 되고 결국 사랑앞에 비참한 최후를 맞게 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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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옥정 사랑에 살다
최정미 지음 / 끌레마 / 2013년 4월
평점 :
절판


그 이름도 유명한 장옥정, 아니 장희빈! 역사속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사람들은 아마도 각자 개인적인 감정이 책속에 녹아들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 우리가 흔히 악녀로 알고 있는 그녀의 이야기를 이 책의 저자는 한남자를 사랑했던 한여자의 안타까운 삶의 편을 들어 애절한 사랑이야기로 그려내고 있다. 드라마속 장희빈에 대한 기억이라 하면 자신의 미모와 왕의 총애만 믿고 기세를 떨치다 결국 사약을 마시고 비참한 최후를 맡게 되는 장면이 그려지는데 이 소설에서는 자신의 마지막을 사랑하는 이와 함께 하고자 했던 자신의 꿈을 이루며 죽어가는 한 여자의 절절한 사랑이 전혀 다른 애틋함으로 가슴에 남는다.

 

어느 노스님이 옥정을 보고 비단과 멀리하라 했지만 운명을 피해가려 애쓰던 역관이었던 아비의 죽음으로 집안의 가세가 기울자 옥정은 바느질을 배워 집안 살림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 어깨 넘어 배우게 된 바느질에 심취하게 된 옥정은 그 솜씨가 뛰어나 기생 월영의 눈에 드는가 하면 어느 대가댁 혼사를 성사키기도 하지만 자신의 혼처만은 천한 출신의 어미를 둔 탓에 포기하고 마는데 뜻밖의 운명이 그녀 앞에 놓이게 된다. 조선 최고의 재물을 가진 친척이 그녀를 앞세워 자신의 세를 넓히고 기반을 다지고자 옥정의 가솔들을 집으로 불러 들이고 급기야는 미모가 출중한 옥정을 궁으로 들여보내게 되면서 옥정의 궁녀의 삶이 시작된다.

 

옥정이 이 시대에 태어났더라면 아마 그녀는 앙드레김 저리가라할 디자이너가 되어 있지 않았을까? 옷한벌 맞추는데 있어 사람의 치수만 재는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인품을 보고 주변을 살피고 취향까지 살피는데다 옷감이 모자란 상황에서 놀라운 재치를 발휘하고 박색인 신부에게 묘약을 쓰는등 임기응변이 몹시 뛰어나 전반부의 이야기들이 무척 흥미진진하고 재밌게 흘러 갔다. 그런데다 결코 자신의 처지에 기죽이 않고 꼿꼿하게 자신의 뜻을 펼치는 그녀의 모습이 당차기까지 한데 계략에 의해 왕의 부름을 받게 된 자리에서도 승은을 마다하는 옥정의 당당함에 왕 이순(숙종)은 아무렇지 않은척 했지만 반할수 밖에!

 

사랑이란 감정은 자신의 의지대로 되는 것이 아닐진데 옥정 또한 누구나 한번쯤 승은을 입고 싶어하는 보통의 궁녀와 다를바 없는 한 여인이다. 달이 구름에 숨은 어느 날 밤 우연의 만남으로 왕의 옆모습을 훔쳐보았을 뿐인데 마음 가득 왕에 대한 사랑이 들어차게 된 옥정이 천금같은 기회를 잡지 않은 것은 왕의 마음을 얻고 싶어서였으며 운명은 그녀의 편을 들어 준다. 왕 이순은 대비의 죽음으로 울적해진 마음을 달래고 자신의 왕권을 강화하기 위해 모든 대신들의 반대를 무릎쓰고 옥정을 품게 되는데 옥정의 외척으로부터 재물을 등에 업고 옥정의 내조와 외조까지 받게 된다. 왕자의 탄생으로 비의 자리까지 오르게 된 옥정의 앞에는 드넓은 세상이 펼쳐지는가 싶지만 그녀 앞에는 참혹한 최후가 기다리고 있다.

 

우리는 옥정이 왕의 승은을 입고 단숨에 비의 자리까지 오르게 된듯 여기지만 10년이라는 세월을 겪어내고 견디어 내어 옥정은 결국 왕비의 자리까지 오르게 된다. 허나 자신의 왕권강화와 재물에 욕심이 많은 왕은 왕세자의 입지를 굳혀 주려 옥정을 왕비의 자리까지 이르게 하지만 중궁전의 중상모략으로 사약을 내려 결국 자신앞에서 죽음에 이르게 하는 모습에서는 왕의 매정함이 참 원망스럽기만 하다. 그가 한나라의 왕이 아닌 평범한 남자였다면 또 어땠을까? 그냥 한 남자를 사랑했을뿐인데 세파에 휩쓸려 그 사랑을 끝까지 지켜내지 못한 옥정의 이야기에 가슴 한쪽이 시리고 저릿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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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 한 병의 행복
이시자와 기요미 지음 / 앨리스
쉽게 만들어 건강하게, 핸드메이드 잼과 디저트
피크닉의 계절 봄을 맞아 간단하면서도 건강하게, 야외에서 즐겨도 무리 없는 디저트와 잼을 소개한 책이다. 쉽고 간단한 설명으로 언제 어디서든 뚝딱 만들 수 있는 잼 레시피와 잼을 이용한 심플 디저트를 한 권에 담아냈다. 책은 요리라면 어렵고 복잡하게만 생각하는 많은 이들에게 도전 의지를 불끈 심어줄 정도로 초간단 고퀄 레시피를 엄선해 담았다. 싱싱한 제철 과일을 깨끗이 씻어 크게 한입 베어 먹는 것도 좋겠지만 제철의 맛을 좀 더 오래오래 즐기고 싶다면 잼을 만들어보자. 흔히 잼은 설탕을 들이부어 너무 달고 끈끈해서 쉽게 질린다고 생각하지만, 집에서 내 손으로 만드는 핸드메이드 잼은 합성첨가물이나 방부제 없이 만들어 건강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말려서 더 좋은 과일 채소 산나물
김정숙 지음 / 아카데미북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말린 건강 음식 안내서
과일과 채소의 껍질까지 그대로 활용하기 때문에 껍질에 포함되어 있는 비타민과 미네랄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는데, 건조 시간이 빠를수록 비타민과 미네랄 성분이 더 유지된다. 무엇보다도 가장 좋은 점은 방부제ㆍ인공 감미료ㆍ화학물질 등 어떤 첨가 물질도 넣지 않는다는 점이다. 주부의 손에서 가족을 위한 친환경 자연식이 마련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과일, 채소, 버섯, 산나물, 해초를 다룬다. 말린 식재료를 이용하는 요리는 가능한 한 재료 자체의 맛이 돋보이도록 특별한 조리 기술 없이 말린 그대로 먹거나 우유에 타서 먹을 수 있는 간편식을 많이 소개했다. 일일이 언급하지 않았지만, 말린 것들을 물에 넣고 끓이면 언제든 죽으로 즐길 수 있다.
셀프 페이셜 필라테스
진산호.용선희 지음 / 경향BP
성형 없이도 얼굴이 작아지는 마법의 비법
여자들의 핫한 방송인 겟 잇 뷰티에서 소개되어 인기를 끌었던 페이셜 필라테스를 책으로 만들었다! 방송에서 전체적으로 다루지 못했던 부분을 주차별로 나누어 여자들의 가장 큰 얼굴에 대한 고민과 해결 방법을 소개한다. 페이셜 필라테스는 일반적인 페이스 요가나, 얼굴 다이어트와 다르게 도구를 활용하여 좀 더 효과를 극대화 시킨다. 또한 일시적으로 얼굴이 작아지는 효과뿐 아니라 얼굴 근육을 단련시키는 운동이기에 장기적으로 탱탱한 얼굴, 좋은 피부, V라인, 작은 얼굴을 유지할 수 있다. 부록으로 출퇴근길 지하철 안에서, 점심 후 사무실 책상 앞에서, 침대에 누워서 짧게 할 수 있는 간단한 페이셜 필라테스 소개 및 면접, 소개팅, 데이트 30초전에 얼굴이 갸름해지는 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방법을 담아냈다.
대한민국 사진여행지 100
유정열 지음 / 상상출판
우리 나라에 정말 이런 곳이 있었나?
아름다운 사진을 전해주었던 작가 유정열의 신작이 나왔다. 아름다운 비경을 따라 무작정 카메라와 가방을 둘러메고 사진여행을 다니며 '사진은 재미있다'고 망설임 없이 말하는 그가 이번에는 대한민국에서 사진 찍기 좋은 곳 100곳을 뽑았다. 가벼운 마음으로 쉽게 찾아갈 수 있는 북촌한옥마을에서부터 새소리가 가득한 가평 조무락골, 고운 능선이 끝없이 펼쳐지는 무주 덕유산, 분홍색 꽃으로 물든 아름다운 선운사 등 우리나라에 이런 곳이 있었나 싶은 아름다운 여행지가 책 속에 가득하다. 책을 읽으면 눈이 즐거워지는 건 기본, 입가엔 미소가 번지고 마음속엔 설렘이 피어난다.
버스 타고 제주 여행
안혜연 글 사진 / 중앙books
교통카드 한 장으로 제주 구석구석 즐기는 법
장롱면허 소지자인 저자가 교통카드 한 장만 들고 버스로 제주도를 여행하며 제주의 구석구석을 소개한 책이다. 동쪽, 서쪽, 남쪽, 제주시로 나눠 버스 타고 여행하기 편한 스팟 위주로 구성했다. 저자가 직접 버스를 타고 여행했기 때문에, 여행자의 시선에 맞추어 쉽고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차가 없어도, 면허가 없어도, 장롱면허라도, 길치라도 버스를 타면 제주를 더 알차게 여행할 수 있다. 저자는 “장롱면허라서 버스를 타고 제주를 여행한 것이 오히려 제주의 진면목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버스에 오르면 그저 가는 길도 걸음걸음 모두 여행길이 된다고 말한다. <버스 타고 제주 여행>은 ‘제주는 차가 있어야 관광하기 좋다’는 당신의 편견을 거침없이 깨버릴 것이다. 교통편 문제로 제주 여행을 고민하는 당신, 이제 버스를 자가용삼아 제주 구석구석을 누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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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약초산행]은 저자가 산에 갈때마다 하나씩 발견하게되는 우리 야생화가

어떤 효능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게 해주는 책으로 동네 아줌마에게 듣는 약초 이야기가 좋다 .

게다가 효소나 장조림 만드는 응용법까지 친절히 알려준다.

 

 

 

 

 

 

 

 

 

 

 

 

 

 

 

 

 

 

진선의 [야생화 쉽게 찾기]는 색깔별로 야생화를 찾을수 있게 만들어져 있어 좋은데

두꺼워서 휴대하기는 좀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하나쯤 소장해두어도 좋을 야생화사전이다.

[내가 좋아하는 풀꽃]은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 정감이 있다.

 

 

 

 

 

 

 

 

 

 

 

 

 

 

 

 

 

 

 

한권으로 들고 다니기 힘든 [야생화쉽게 찾기]시리즈를 분철해 놓은책,

아무래도 산으로 들로 다니려면 휴대가 편한책이 좋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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