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 이현수 작가와 함께하는 영화 상영회http://blog.aladin.co.kr/culture/category/33864353?communitytype=My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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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소년 / 이정명

 

뿌리깊은 나무를 워낙 재밌게 봤던 작가라 무조건 기대된다.

 

 

 

 

 

 

 

 

 

 

 

 

 

들살림 월령가

 

요즘은 요런 들 나물 요리가 땡긴다.

 

 

 

 

 

 

 

 

 

 

 

박경리의 표류도

 

박경리의 토지도 못읽어 봤는데

궁금하다.

 

 

 

 

 

 

 

 

 

 

 

 

황제펭귄과 함께한 300일

 

아주 추운 곳으로만 파고 들어간다는 황제펭귄,

벌써 날이 어찌나 더운지 이 더위를 잊게 해 줄 책,

 

 

 

 

 

 

 

 

 

 

당신에게 제주

 

제주 올레길을 걸어보자고 그랬는데,,,

못가니 책이라도 보고 싶다.

 

 

 

 

 

 

 

 

 

 

 

 

28

 

숫자가 의미하는게 뭘까?

정유정의 [7년의 밤]을 무지 긴박하고 스릴있게 읽었는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몹시 궁금

 

 

 

 

 

 

 

 

 

소문의 여자

 

어떤?

무슨 소문인걸까?

표지가 넘 매혹적이다

 

 

 

 

 

 

 

 

 

 

읽고 싶은 책은 많고 시간은 너무 빠리가고,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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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을 때는 천천히 춤출 때는 마치 정신이 나간것처럼 노래 할때는 온 마음을 다해 달리기 할때는 뒤돌아보지 말고 재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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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읽은 책은 아니구요 가슴 뜨끔하게 읽은 책이에요, 요즘 아이들 학교 왕따문제나 폭력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데 그게 우리 아이는 아닐까 하는 걱정도 되구요, 너무 나몰라라 무관심한건 아닐까 하구요, 조금만 관심을 보이고 이름을 불러주고 손을 내민다면 아이들이 정말 행복하게 학교 다닐수 있을텐데 하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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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득이요, 이거 얼마나 웃으며 읽었는지 몰라요, 물론 감동적이기도 하구요, 제가 하두 재밌게 읽으니 우리 아들이 뺏어다 읽는데 어찌나 신나하며 읽는지 김려령 작가님께 참 감사했어요, 책이라고는 학교 필독서 밖에 안읽는 아들이었거든요, 유쾌통쾌한 완득이와 따뜻한 동주샘 꼭 만나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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