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게 만화라 만만히 봐서는 안됩니다.
우리 집 아빠와 아들이 아주 심취해서 보고 또 보는 역사만화에요,
제가 읽어봐도 재밌더라구요!
너무 고리타분하지 않게 현대적 감각을 지난 조선의 역사책이에요^^
이 책 예약판매 이벤트 하네요,
전 이분 책 나오면 예약판매 주문한답니다.
그래서 싸인본이 있어요,
이번에도 득달같이 주문했어요,
책이 이제나 저제나 올까 하고 기다리고 있네요^^
문학동네 카페에 갔더니 솔로몬의 위증 리뷰대회를 하네요,
그런데 예스24 단독이군요,
아쉽지만 책은 알라딘에서 구입하고 리뷰는 예스24에서 쓰면 될듯,
ㅋㅋ
사실 미미 여사 책은 모방범을 처음으로 만나 푹 빠져서 읽게 되었는데
[인생을 훔친 여자]라는 제목이었던 지금의 [화차]와
[스텝파더스텝]같은 가벼운 소설까지 여러방면으로 흥미진진한 글을 쓰더군요,
요 책도무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