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 8월 12일 9시 ~ 8월 19일 9시

허영만 허허 동의보감 1 - 죽을래 살래
허영만 지음 | 시루
<동의보감> 탄생 400주년을 맞이하여 허준의 후손, 허영만이 나섰다. 건강을 지키는 지혜서이자 비결서 동의보감을 재치있는 만화로 쉽게 만나보자.
- 건강 MD 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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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요나스 요나손 지음 | 열린책들
양로원에서 탈출해 세계여행을 펼치는 한 노인이 뒤집어버리는 세계사. 우리의 인생이란 무엇인지 곰곰 생각하게 되는, 가볍게 읽히지만 묵직한 여운을 남기는 작품이다.
- 소설 MD 최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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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인간
이석원 지음 | 달
<보통의 존재>이석원의 첫 장편소설. 실연 후 낯선 곳으로 이사를 간 용우는 옆집에 사는 실내인간 용휘의 삶을 응시한다. 간절하고 어긋나는, 보통의 삶 이야기
- 소설 MD 김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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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전쟁
조나 삭스 지음 | 을유문화사
마케팅 전문가인 저자가 자신의 경험에 더해 신화, 역사, 진화생물학, 심리학의 거장들로부터 얻은 통찰을 버무려 스토리텔링 마케팅의 성공 전략을 소개하는 책.
- 경제경영 MD 채선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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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 없이 내 아이 키우기
손석한 지음 | 경향에듀(경향미디어)
잔소리 없이 아이를 바로잡는 묘책은 있다! 소아정신과 전문의 손석한 원장이 알려주는 부모와 아이의 성공 커뮤니케이션.
- 좋은부모 MD 강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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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키드 7
제프 키니 지음 | 푸른날개
여자 친구를 한번도 사귀어 본 적 없는 그레그. 과연 댄스 파티 파트너를 무사히 구할 수 있을까? 인기남이 되는 길은 멀고도 험하다!
- 어린이 MD 이승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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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더 사랑해서 미안해
고민정 지음 / 마음의숲
고민정 아나운서의 시보다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매 순간 자신의 삶에 솔직한 그녀의 모습과, 남편 조기영 시인을 만날 수 있다. 김용택.이해인.박지윤 추천
- 에세이 MD 송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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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마에노 노리카즈 지음 | 북뱅크
설빙물리학의 대가가 들려주는 얼음 이야기. 얼음에 보이는 공기 구멍, 색깔있는 얼음을 만들어보는 실험 등 얼음의 성질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풀어준다.
- 유아 MD 강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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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경독서
목수정 지음 | 생각정원
뼛속까지 자유롭고 치맛속까지 정치적인, 목수정의 월경 연대기. 근본을 뒤흔드는 질문을 던지는 책을 엄선하여 지난 기억을 더듬고 행간을 다시 서성이며 사유를 정리한 글.
- 인문 MD 박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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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심
폴 워셔 지음 | 생명의말씀사
지난 3월 국내에 첫 번역서 <복음>이 소개되면서 널리 알려진 복음 설교자 폴 워셔의 신작. 이 책에서는 참된 거듭남과 회심의 의미를 철저히 파헤친다.
- 종교 MD 송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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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기간: 8월 12일 18시 ~9월 23일 l 당첨자 발표: 9월 30일 추천도서 모두보기
추천도서 1만원 이상 구매시
'물들숲 그림책 미니 포스터 4종'을 드립니다.
* 사은품은 주문과정에서 선택하실 수 있으며,
선착순 한정 수량입니다.

과학. 자연 관찰. 세밀화 go
거미가 줄을 타고
심심해서 그랬어
지렁이가 흙 똥을 누었어
가자, 고마운 자연 세계 - 전5권
수달이 오던 날
엄마들이 직접 추천합니다!
알에서부터 무당벌레가 되기까지....한살이를 보여주는 생태그림책,그 이야기가 참 예쁘답니다.

무당벌레가 봄에 잠을 깨고 나와서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무당벌레가 알을 낳고 그 알들이 어떻게 성장하는지에 대해서 굉장히 자세히 묘사되어 있어요.그 과정을 담고 있는 표현들도 참 예뻐서 딱딱한 자연관찰 책속에서 듣던 이야기와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듣는 느낌마저 드는 것 같았어요.

- 똥강아지맘

알록달록 무당벌레야
참나무는 참 좋다~! 생태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된 책

지금까지 한 나무의 이름으로 알고 있던 참나무! 하지만 참 나무는 한 나무의 이름은 아니고 도토리가 열리는 나무들을 모두 참나무라 한다. 신갈나무, 졸참나무, 떡갈나무, 상수리나무, 갈참나무, 굴참나무 참나무의 특징과 도토리로 시작되어 자라는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책.

- 과일빙수

참나무는 참 좋다!
올챙이가 개구리로...

올챙이를 키우면서 몇 가지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뒷다리는 천천히 나오지만 앞다리는 갑자기 나온다는 사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왼쪽 앞다리가 먼저 나와 있었고 그날 오후가 되니 다른 한쪽이 나오더군요. '개구리가 알을 낳았어'에도 보면 앞다리가 한쪽만 나오는 장면이 있어요. 그래서 책을 유심히 봐야 한다니까요.

- 모과

개구리가 알을 낳았어
과학동화,이보다 더 좋을수 없다

큰 딸아이에게 쉽고 재미나게 읽어줄 과학동화를 찾다 사막의 오하시스처럼 반갑게 알게된책. 아주 세밀하게 그려진 삽화에 쉽게 풀어쓴 내용.그래서 별 5개. 과학이 덜 재미있게 느껴질수 있는 딸들에게 과학을 처음 접하게 해주면 참 좋을 듯...

- lsm4193

개미가 날아올랐어
봄에 한동안 읽어 준 책

이태수님의 그림은 그렇게 편안하다. 또한 윤구병님의 글 또한 한 편의 시를 읽는 듯한 기분이 들게끔 한다. 새참을 가지고 가는 엄마와 순이에게 갖가지의 동물들과 새들이 묻는다. "우리 순이 어디 가니?" 우리 순이..우리 순이..우리 순이...어감도 정겹다. 만약 "순이야 어디 가니?"라고 물었더라면 좀 덜 친근하고 덜 정겨웠을께다.

- 책나무속 둥지

우리 순이 어디 가니
생각보다 아이가 넘 좋아해요..

'바빠요 바빠' 라는 구절을 읽어줄 때마다 까르르르 난리가 납니다. 제가 집안일을 하다가도 가끔 '엄마는 왜이렇게 바쁘니.. 바빠요 바빠' 라고 말하면 책 내용이 연상되는지 깔깔깔깔 웃습니다. 그림이 너무나 사실적으로 표현되어 있구요. 시골의 풍경이 고스란히 그려져 있어서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갈때 시골에서는 어떤일들이 벌어지는지 알 수 있답니다.

- 태민맘

바빠요 바빠

태교하시는 분들에게 강추하고 싶어지네요^^

너무나 아름다운 말들..너무나 아름다운 색감, 너무나 아름다운 마음이 녹아있는 아빠 황제펭귄 이야기 입니다.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마력이 있는 책이네요.. 아기를 기다리는 아빠 펭귄의 마음에 울 히지니를 임신했을적 생각이 나게 하네요..

- 하지니아

아빠 만날 준비됐니?
매미랑 나랑 나이가 같네~~

그런데 그 매미가 땅위로 올라오기까지 7년동안 땅속에서 유충으로 지내는 것을 까마득히 잊고 매미채를 들고 다니며 매미잡기를 하는 아이들이 있다.. 캄캄한 땅속에서 지상으로 나오려니 얼마나 두렵고 무서웠을까? 7살 딸이 내년에는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는데 아마도이 매미와 같은 심리이지 않을까 생각해 봤다.

- yshee21

일곱번째 생일
책 속에서

유치반인 우리 아이가 유치원에서 공기에 대해 알아 보고 있어요. 공기도 무게가 있는지? 깨끗한 공기 ,더러운 공기에 대해서 . 소리가 어떻게 들리는지에 대해서. 공기는 눈으로 볼 수 있는지에 대해서. 풍력 차에 대해서. 아직도 어리게만 느껴지지만 , 유치원에서 공기에 대해 열띤 논쟁(?)을 벌일 아이들을 생각하면 흐뭇하기만 합니다.

- 러블리

우리를 둘러싼 공기
연못 탐험대 출발~

아이의 생각이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든 부분은 바로 물총새 부분... 엄만 왜 이 새는 물총샌가? 화살처럼 잽싸게 낚아채서 물총새인가? 했는데 아들 말을 들어보니 정말 멋진 생각이다. "엄마 여기 보세요. 물총새가 먹이를 잡아 챌 때 패트병 배로 물이 튀잖아요. 물총 쏜거처럼... 그래서 물총샌가봐요.." 아... 엄만 평생 물총새는 잊지 못할 것 같다.

- 책 읽어 주세요 엄마

청개구리 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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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리고 가끔 고양이 - 이용한 시인의 센티멘털 고양이 여행
이용한 지음 / 북폴리오 / 2013년 8월
평점 :
품절


왜 고양이를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할까? 보라는듯 도도한 자태로 눈을 맞추고 새침을 떨고는 어디론가 사라지는 고양이!  노랑이, 까망이, 하양이, 얼룩이등등 무늬도 색상도 다양한 고양이를 만나게 되면 왠지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꼭 '야옹'하고 부르게 된다. 그러면 꼭 뭐라고 대꾸라도 하듯 귀를 쫑긋 세우고 가만 바라보는 그 눈동자가 어찌나 순수한지 나 또한 눈을 떼지 못하고 가만 바라보게 된다. 그리고 어디론가 사라지려는 고양이의 뒤를 쫓아보려 하지만 유유히 사라져버려 진한 여운을 남기는 고양이, 누구에게나 무언가 정이가고 빠져들게 하는 것들이 하나씩 있는듯 하다. 이 시인은  고양이에게 빠져 제주 가파도에서 울릉도까지 전남 구례에서 강원도 원주까지 2년반 동안 만난 전국의 고양이의 지금 모습을 담은 책을 써냈다.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처럼 동물을 사랑하리라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더러있다.  특히 고양이를 싫어하는 것으로도 부족해 해코지를 하거나 못살게 굴기까지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부러 고양이를 위해 먹을것을 나눠주는 사람들도 참 많다. 어디서 누구에게 상처를 입었는지 모를 고양이를 만나거나 특히 사람을 경계하는 고양이를 만나면 괜스레 마음이 짠해지고 미안해 진다. 하지만 사람만 보면 온갖 재롱을 부리는 고양이를 만날때면 아무것도 없는 가방을 뒤져서라도 혹시나 있을 과자 부스러기를 찾으려 애쓰게 되는데 책을 읽으며 작가가 만난 고양이들이 아직은 사람을 많이 경계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참 다행이라 여겨졌다.

 

 

 

 

선창가를 떠돌며 늘 어떤일을 하든 바다를 보는 거문도 고양이들, 하지만 생태계를 파괴시킨다는 이유로 살처분을 했던 과거 일을 돌이켜보며 과연 고양이때문에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는건지 아니면 인간들의 욕심때문인지 다시한번 따져봐야하지 않을가 싶다. 근본을 따지기 보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을 핑계삼는다면 어민들이 안고 있는 문제가 나아질리가 없다. 그러면서도 쥐나 수달의 습격을 막기 위해 고양이를 묶어놓고 어장관리를 시키는 현실이라니 어처구니 없는 일이 아닐수 없다. 또한 아주 오래전 어느 잡지에 소개된 한국의 고양이 섬 육지도, 그것이 고양이를 위한 섬이 아닌 상업적 목적을 위한 고양이 키우기였다는 사실이 어이없기만 한데 이제는 그마저도 모두 사라져 스무마리 정도 보일까 말까 한다니 그 많은 고양이들이 다 어디로 간걸까? 하지만 그 와중에도 고양이를 챙기는 사람을 만나는 이야기에서도 작가뿐 아니라 독자인 내게도 진한 감동을 준다.

 

 

 

 

제주에서 만난 몸통이 온통 하얀 고양이의 무리, 한국의 고양이 공원을 꿈꾸는 김녕 미로공원의 길안내 고양이, 지금은 온데간데 없지만 운길산 역사를 지키던 고양이, 양평 오일장에서 만난 집잃은 새끼 고양이, 차에 치일까 염려되어 줄에 묶어둔 6번 국도 과일가게 고양이, 고택과 너무도 잘 어울리는 쌍산재 고양이 , 캣맘 보살의 보살핌을 받는 조계사 고양이, 지붕위에서 평생을 살아가는 고양이, 떨어진 꽃을 보며 감상할줄 아는 고양이, 어쩌면 사무소 카페의 면장 고양이, 고양이 그 자체가 하나의 그림이 되는 부산 감천동 문화마을 고양이, 경북 용흥사에서 불공을 들이는 고양이,낙안읍성 초가 지붕위를 어슬렁거리는 고양이 등 길마다 마을마다 골목마다 마주치는 고양이들과 사람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희망하는 작가의 바램이 담긴 책이다.

 

고양이들의 다양한 사진과 갖가지 안타까운 사연과 감동을 주는 이야기가 하나가득인 이 책은 이 무더운 여름 폭염에 지친 심신을 달래주는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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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병조림 - 밑반찬부터 술안주, 디저트까지 365일 두고 먹는 맛있는 저장식
고테라 미야 지음, 박문희 옮김 / 스타일조선 / 2013년 6월
평점 :
절판


절임이라고 하면 설탕이나 소금, 혹은 식초에 담군 야채들을 상상하게 되는데

정말 다양한 절임 요리가 많다는 사실을 알게 해준 요리책이에요,

당장 몇가지는 집에 있는 재료들로 만들어보게 하는 병조림도 있구요

밑반찬, 술안주, 디저트까지 매일 매일 맛있는 한끼를 만들어줄 요리들이 가득하네요^^

 

병조림 책이라고 해서 조림만 가득할거 같았는데 조림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들이 소개되고 있어 좋아요,

일본이 절임 요리를 참 잘해 먹는다고 하던데 책에 소개된 몇가지 절임을 만들어 두고 밑반찬으로 활용하면 좋을거 같아요,

서양식 병조림에서 소개된 오일 조림들은 정말 생소하고 낯설었지만 한번 도전해볼만 했어요,

특히 제가 좋아하는 가지, 피망, 토마토, 버섯등을 이용해 오일에 절이니 한번쯤 따라해보게 되더군요,

 

 

 

가지오일 절임을 보니 집에 재료가 다 준비되어 있어 만들어볼 수 있겠더라구요,

가지를 둥글게 1센티 두께로 썰어 진한 소금물에 30분 이상 담갔다 건져 물기를 짜요,

프라이팬이나 오븐에 가지를 살짝 구워주구요 홍고추 마늘 슬라이스로 썰어 같이 담고 올리브오일을 잠기게 부어주면 끝!

참 쉽게 만드는 병조림이네요^^

 

과일이나 허브를 이용해서 만드는 병조림에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잼이나 시럽이 가득하네요,

매실시럽은 올해 매실이 나올때 담가둔 매실효소랑 똑같은거라 반가웠구요

레몬시럽, 허브시럽, 생강시럽, 과일너츠 꿀절임, 모과 꿀절임도 손쉽게 만들수 있어 좋아요,

집에 방울토마토가 있어서 책에 소개된 방울토마토꿀콤포트라는걸 해봤답니다.

 

 

 

방울 토마토를 데쳐서 껍질을 벗기고 그걸 꿀이랑 레몬즙에 재어 저온숙성시키는 거더라구요,

특별히 손이 가는 요리도 아닌데다 꿀에 절인 토마토의 맛을 상상하니 달콤할거 같아요,

아무래도 요건 아이들이 특히 더 좋아할 요리네요^^

 

요리책을 보면 사실 한두가지 해 볼수 있으면 성공한거라고들 말하는데

이 병조림은 여러가지를 해볼수 있을듯해요,

무엇보다 병을 장만하는 일이 우선이네요,

그동안 버린 병들이 갑자기 무지 아쉬워요,

마법의 병조림을 만들어두면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지는  마법같은 일이 벌어질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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