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가 끝나버려 못내 아쉬운 [상속자들]

하지만 역시나 미래를 꿈꾸는 이 커플의 이야기는 현재진형형 해피엔딩!

알콩 달콩 참 이쁘고 사랑스러운 커플을 더이상 볼 수 없다는 사실이 너무 아쉽지만

그 아쉬움을 영상만화로 달래보는것도 나름 괜찮은 방법인듯^^














그리고 절대 정말 끝내주는 주제가들, 

요즘 드라마들은 드라마도 좋지만 배경 음악도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다행히 나오는 노래마다 좋다는 사실, 

박정현, 박장현 두 가수의 이름이 헷갈리게 했던 노래들이 참 좋았던 ,,,







드라마가 나오면 역시나 드라마속 책들이 화제가 되곤 하는데 

멋진 문구를 들려주었던 [원더보이]가 궁금!












그리고 탁상 달력이라니,,,하~!












멋진 드라마속 장면들을 1년내내 실컷 볼수 있는 탁상 달력이라니 

요건 정말 갖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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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엄마는 너를 사랑한단다
이언 포그너 / 베틀북
귀여운 꼬마 돼지 올리비아의 첫 번째 이야기
이언 포크너가 첫 작품이며, 2001년 칼데콧 아너 수상작. 끊임없이 움직이고, 큰 꿈을 품고 있으며, 눈앞에 닥친 모든 도전에 결코 뒷걸음치지 않는 꼬마 돼지 올리비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넌 정말 엄마를 무척 지치게 하는구나. 그래도 엄마는 너를 사랑한단다.'
셈을 해 볼까?
마리 베롱도-아그렐 외 / 아름다운사람들
개념 잡아주는 프랑스식 통합 유아 수학
교육부의 '수학 선진화 방안'은 이제까지 수학에서 중시했던 공식을 암기하고 그것에 대입하여 문제를 푸는 방식이 아니라, 창의성과 사고력에 기반해 과정을 평가하고 실생활에서 수학의 의미와 중요성을 일깨우는 교육 방식이다. 프랑스식 통합 유아 수학의 장점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는 이 책은 바뀐 초등 수학 교과서에도 근접한 수학 워크북이다.
출간 기념 50% 할인
우리 땅 기차 여행
조지욱.한태희.김성은 / 책읽는곰
우리나라가 한눈에 들어오는 커다란 입체 지도책
웬만한 책의 두 배가 되는 큼직한 판형, 그 커다란 판면이 조금도 허전하지 않도록 섬세한 색연필 선으로 빼곡하게 담은 우리나라 곳곳의 모습. 우리 땅의 산과 들, 강과 바다, 도시와 마을이 어느 곳에 어떤 모습으로 자리하고 있는지, 또 그 속에서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하늘에서 항공사진을 찍은 것처럼 통합적인 이미지로 보여주는 특별한 지도책이다.
2천원 추가 적립
[세트] 에드가와 엘렌 1~4
찰스 오그든 / 마술피리
전 세계 50개 나라 어린이들을 사로잡은 특별한 매력의 동화
에드가와 엘렌은 어린이문학에서 보기 드문 악동 캐릭터이다. 둘은 물건 훔치기, 거짓말하기, 옷 더럽히기, 친구 괴롭히기 등등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하면 안 되는 일’이라고 못 박는 일들을 일삼는다. 하지만 쌍둥이의 장난은 그저 한바탕 웃고 말거나 욕심 사나운 어른들을 골탕 먹이는 데서 끝난다. 그저 기상천외한 말썽을 계획하고 몰입할 뿐 계산적이지도 엉큼하지도 않다. 그런 까닭에 그들의 장난이 좀 심해 보여도 기꺼이 함께 웃게 되고 통쾌함마저 느끼게 한다. 5천원 추가 적립
고전을 발칵 뒤집은 어린이 로스쿨
유재원.정은숙 / 아울북
용왕에게 거짓말을 하고 도망친 토끼는 죄가 있을까?
심청, 춘향, 별주부, 흥부와 놀부, 홍길동 등 익숙한 고전 속 위기 상황들을 사건으로 재구성하여, 등장인물들이 맞닥뜨린 법률 문제가 무엇인지 아빠 변호사로 유명한 유재원 변호사와 함께 알아본다. 어린이들이 직접 로스쿨생이 되어 고전 속에서 벌어진 모의재판의 배심원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구성이다. 고전을 읽은 뒤 검사와 변호사의 대립되는 의견을 읽으며 자신이 찾은 증거를 토대로 생각을 정리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토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엄마라서 실수한다
민성원 / 예담Friends
자녀교육 컨설턴트 민성원이 처방하는 사랑의 실수 만회법
아이가 어릴수록 엄마는 아직 판단력이 부족한 아이를 대신해 거의 모든 것을 계획하고 판단하고 결정하게 되는데, 이때 엄마의 선택은 아이에게 절대적인 영향력을 미친다. 그런데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내 아이를 위하는 일이라고 판단한 엄마의 선택은 언제나 옳을까? 민성원의 <엄마라서 실수한다>는 엄마가 결정하는 선택의 무게가 더욱 가중되는 교육의 시기에 본격적으로 들어서는 즈음부터 학교와 학원은 물론 학습과 습관에 이르기까지 아이를 위해 잘 가르치려 할수록 착각하게 되는 엄마의 실수들을 짚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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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 힘이 되는 아빠의 직장 생활 안내서 - 직장 선배들은 가르쳐 주지 않는 18가지 업무 노하우
김화동 지음 / 민음인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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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하루 일과 리스트를 적는 습관에서부터 메모하는 습관, 식사하는 태도와 예절, 자신을 위한 투자에 이르기까지 이제막 사회로 첫발을 내디딘 사회 초년생들에게 자신의 경험담을 살려 조언하는 직장생활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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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 힘이 되는 아빠의 직장 생활 안내서 - 직장 선배들은 가르쳐 주지 않는 18가지 업무 노하우
김화동 지음 / 민음인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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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딸에게만 국한되는것은 아니다. 

이 책은 모든 직장 초보 신입사원들에게 두루두루 좋은 직장생활 지침서가 될 책이다. 

하지만 역시나 연약해서 지켜주고 싶은 딸아이의 첫 사회생활을 응원하고 싶은 아빠의 마음으로 이 책을 펴낸듯 하다. 

세상 모든 딸바보 아빠들이 사랑하는 딸에게 선물해도 좋을듯.


사실 우리집에도 조만간 직장 초년생으로 사회에 나서게 될 딸아이가 있다. 

그래서 더 유심히 책을 보게 되는건지도 모르겠다. 

가까스로 취직이 된 딸아이의 설레지만 두려운 회사생활에 있어 좋은 지침서가 되어줄 아빠의 든든한 조언들이 가득!

첫 출근에는 어떤 복장으로 가는것이 좋은지에서부터 상사를 대하는 태도와 업무에 임하는 자세와 

사람들을 대하는 말투와 마음가짐, 처세와 자기계발에 이르기까지 아주 상세하게 서술하고 있다.


어느 누군가의 명언을 들거나 사회생활 선배로써의 경험담을 예로 들어 놓아 더욱 생생하게 여겨지며 

각 장이 끝날때마다 직장 초년생 딸아이의 난처한 질문에 대해 솔직 담백하게 답을 해주는 아빠와 차한잔 페이지도 있다. 

다만 문장이 너무 명령조의 문체여서 좀 딱딱하게 여겨지는 면이 있기는 하다. 

사실 어렵고 힘든 사회생활을 하기에도 벅찬 딸아이가 너무 무뚝뚝한 아빠로부터 듣는 조언과도 같은 문체는 

어쩌면 부담스럽게 다가갈지도 모르지만 그보다 굵게 쓰여진 짤막한 제목을 더 눈여겨 보는것이 좋을듯 하다. 


아침에 일어나 하루의 일과를 리스트로 만드는 습관이나 직장 상사의 이야기나 아이디어를 메모하는 습관등은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좋은 습관들로 특히나 나이가 들수록 메모하는 습관은 꼭 필요한 부분인듯하다. 

그리고 언제나 15분 일찍 준비하는 자세와 상사에게도 칭찬을 아끼지 않는 마음 씀씀이등의 경우 또한 

보통 사람들에게도 통용이 되는 이야기들이다. 

특히나 한국사람들은 코리안 타임이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지각하는걸 당연하게 생각하곤 하는데 참 나쁜 습관이다. 

조금만 일찍 서두른다면 약속을 지킬수 있으니 좋고 약속한 사람이 기다리거나 실망하지 않아서 좋은 일이다. 


직장내에서의 점심식사시 혼자 먹기보다는 함께 밥먹을 사람과 미리 약속을 잡는다던지

어쩌다 혼자 먹게 되더라도 두려움 없이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로 삼으라고 이르며

식사시 종업원에게 친절히 대하고 상대방의 이야기에 집중하며 밥상을 깨끗이 사용해야함을 조언한다. 

말을 많이 하기보다 경청하는 자세와 때로는 침묵하는 지혜와 신중하게 말하는 자세에 대해 이야기 한다.

웃으며 하루를 시작하고 웃음으로 사람들을 대하고 웃으며 잠자리에 든다면 웃어서 생긴 주름은 이쁘다고 말하며 

자신에 대한 투자로 월급의 몇퍼센트 정도는 책을 사는데 투자하고 책을 읽는데 투자하라는 말도 빼놓지 않는다. 


하나 하나 읽어 내려가다보니 어쩐지 이 책은 직장초보생을 위한 조언이라기보다

사회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삶의 지침서가 되어줄 책인듯 여겨진다. 

좋은 말은 아무리 많이 들어도 부족함이 없지만 그것을 하나하나 실천하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조금 일찍 서두르는 습관이나 메모를 한다던지 웃으며 사람을 대하는등의 이야기는 누구에게나 필요한 조언이다. 

책을 보고 덮어 버리지 말고 책을 책상위에 펼쳐두고 하나씩 실천해 나간다면 더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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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 알은 누구의 것인가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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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의 비밀이라는 소재가 좀 진부한듯도 하지만 스포츠 유전과학을 접목시킨 히가시노게이고의 추리소설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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