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별에서 온 그대 (별그대)라는 드라마를 즐겨보고 있어요, 

제가 워낙 이런 환타지한 이야기 좋아하거든요, 
외계인이라는 설정은 좀 낯설고 그렇지만 
조선시대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시간을 살아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에요, 
뭐 어디선가 들어본듯한 소재?ㅋㅋ

그런데 이 남자가 조선시대에서 운명처럼 만난 한 여인을 
현대에 다시 만나게 되는데 
이제 그는 지구에서의 마지막 3개월을 남겨두고 있다죠 ,
왜 해필 지금?ㅋㅋ

뭐 어쨌거나 요즘은 드라마에서 책이 등장하는게 하나의 트랜드처럼 자리 잡았네요, 
요 드라마에서도 벌써 여러번 책이 등장했는데 
이번주 정말 아름다운 책과 장면이 눈을 황홀하게 하더라구요 ,









사진출처 : http://cafe.naver.com/bir/36913

아무튼 드라마를 통해서 소개되는 책이라도 
책을 많이 볼수 있기를 희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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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궁 책 제목 짓기 대회가 있다면 상받을만한 짝궁 책이다. 

에쿠니 가오리의 소설들을 접하면서 쉽게 다가오는 문체가 참 좋았는데 

사실 좀 과감한 주인공들의 행동이나 비도덕적이라고 생각되는 돌발적인 행동들이 

거부감을 주기도 했다. 

하지만 그녀의 수필을 통해 에쿠니 가오리를 다시 보게 되었달까?
















혹 나처럼, 에쿠리 가오리의 소설을 별로 탐탁치 않게 여긴다고 해도 이 짝궁 책은 한번쯤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나 또한 울지 않는 아이였다가 우는 어른으로 자라났으니,,,

















































































그녀의 작품들이 참 많다. 

아직 읽어보지 못한 작품도 많다. 

올해는 그녀의 작품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읽게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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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어른 - 울지 않는 아이가 우는 어른이 되었습니다 울지 않는 아이가 우는 어른이 되었습니다
에쿠니 가오리 지음, 김난주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13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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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어른 왠지 제목이주는 호감과 공감이랄ㄲㅏ? 뭐 그런 기분으로 책을 펼쳤는데 단편의 생활속 이야기를 들려주는 수필은 그녀의 생각을읽을수 있게 하고 또 그녀의 기억을 통해 나의 추억가지 떠올리게 되니 좋는 기분이 든다.때로는 글이 시처럼 읽히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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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어른 - 울지 않는 아이가 우는 어른이 되었습니다 울지 않는 아이가 우는 어른이 되었습니다
에쿠니 가오리 지음, 김난주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13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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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실.에쿠니.가오리의 소설을 그닥 선호하지 않았다.

잡동사니 라는 제목의 소설을 읽으며 여주인공의 너무 과감한 행동에 다소 납득을 하지 못했고
그전에 어떤 소설인가에서도 마찬가지 기분이었다.
그런데 내가 읽은 소설이 그녀의 전부는 아니라는 사실을 그녀의 수필을 읽으며 깨닫는다.

버터를 좋아해서 버터만 그냥 먹는다는 그녀, 
나 또한 버터의 그 고소하고 짭짜름한 맛이 좋아 모닝빵에 발라먹고는 하지만
그냥 버터만 먹어본적은 없어 에쿠니 가오리 처럼 그렇게 먹어보고 싶기는 하다. 
폭풍우 치는 날을 좋아하는 그녀, 
학창시절 수업중에 갑작스레 하늘이 어두컴컴해지자 
선생님과 아이들이 모두 하나가 되어 탄성을 내질렀던 기억이 난다. 
그럴때면 으례히 등장하는 무서운 이야기!
그런 분위기라면 나도 좋다. 
천진난만하고 안하무인의 강아지를 좋아하는 그녀, 
그녀의 강아지 이름은 비다. 
비가 오늘날 데려온 강아지라 붙인 이름이라지만 
왜 가수 비가 떠오르는걸까? ㅋㅋ

이렇듯 그녀의 글은 어릴적 혹은 학창시절 등 과거 기억의 창고속에 간직한 
소중한 추억들을 블러들이고 있다. 




우는 어른
왠지 제목이주는 호감과 공감이랄ㄲㅏ?
뭐 그런 기분으로 책을 펼쳤는데 단편의 생활속 이야기를 들려주는 수필은 
그녀의 생각을읽을수 있게 하고 또 그녀의 기억을 통해 나의 추억가지 떠올리게 되니 좋는 기분이 든다.
때로는 글이 시처럼 읽히기도 한다. 




문장 또한 쉽게 다가와 그래서 더 좋은지도...
그리고 그녀가 소개하는 카라얀의 로맨틱 이란 제목의 앨범이 진짜 존재한다면 
하나쯤 사서 들어보고 싶기도 하다. 


나는 별것 아닌 일에만 열중하는 아이였다. 별것 아닌것, 소소하지만 행복한것, 
P 30

나 또한 참 별것 아닌것에 열중하고 행복했던 아이였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어른이 된 지금도 그런 소소한 것, 별것 아닌것에 행복해하는 모습이라니 
그녀의 이야기에 참 공감하게 되는 책이다. 

울지않는 아이 라는 짝궁 책도 급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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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게요게 알림으로 반짝거려 들어가보니 

저절로 적립이 되는게 아니라 

클릭해서 확인하고 적립받기를 해야하더라구요, 

아무튼 스스로 자진납세를 알아 해주는 알라딘 좋네요, 

그치만 저절록 적립받게 해주면 더 좋겠군요^^


아들이 방학에 공부한다고 문제집을 몇권 주문해달래서 했는데 

수학 공부좀 하는 아이들이라면 다들 한번씩 들썩이는 수학의 정석책이 

좀 비쌌나보네요, 


아무튼 아들이 주문한 책을 다 풀수 있기만 해도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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