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포크 KINFOLK vol.1
킨포크 매거진 엮음 / 책읽는수요일 
삶에 에너지와 향기를 동시에 불어넣는 특별한 실용 매거진
제1권에는 작은 모임을 위한 실용적인 아이디어와 에세이가 담겨 있다. 첫 장을 펼치면 혼자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방법과 복잡한 사회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이어지는 글들은 둘이서 혹은 가족끼리, 결국에는 여럿이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꽃꽂이 팁과 종이 활용법, 여름에 어울리는 노래들, 그림 파티 하는 법도 알려준다.



샘 킴의 판타스티코 이탈리아!
샘 킴 지음 / 꽃숨 
셰프의 이탈리아식 가족 요리 
책에 소개한 요리들은 평소 셰프가 즐겨 하고 좋아하는 것들로, 채소Vegetable, 파스타와 리소토Pasta & Risotto, 고기와 생선Meat & Fish, 디저트Sweet Dessert로 구분했다. 가족의 건강을 위해 아침저녁 식탁에 어울리는 수프와 샐러드를 추천한다. 아들 다니엘이 감기에 걸렸을 때 아빠 셰프가 만들어준다는 수프도 있고 샐러드를 넘어 근사한 한 끼 식사로 충분한 메뉴도 들어 있다.



샐러드 도시락
김은지 지음 / 경향미디어 
40가지 드레싱과 96가지 샐러드가 한 권에
이 책은 수많은 다이어터들이 고민했던 ‘사 먹자니 칼로리와 비용이 부담되고 직접 만들기는 어려운 드레싱’을 40가지나 쉬운 방법으로 직접 만들 수 있게 소개하고 있고,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고 푸드스타일리스트 나이스EJ만의 맛있고 멋있는 96가지 샐러드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



안녕, 머그컵 케이크
르네 크누센 지음 / 디자인하우스 
머그컵 + 전제레인지 + 5분
저자 르네 크누센은 많은 사람이 집에서도 컵케이크를 즐길 수 있는 레시피를 고민해 발전시켰다. 일반적으로 집에 하나쯤은 갖고 있을 머그컵을 이용하는 것. 여기에 오븐도 필요 없이 전자레인지로 익히면 된다. 재료만 준비됐다면 전체 조리 시간이 5분을 넘기지 않는, 아주 간단하면서도 다양한 맛의 컵케이크 레시피 64개를 완성했다.



틸다의 홈소잉
일본 보그사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북유럽 패브릭으로 만드는 옷과 귀여운 소품
노르웨이의 디자이너 토네 피낭에르가 편안함, 즐거움, 여성스러움, 섬세함을 모토로 만든 패브릭 브랜드 ‘틸다Tilda’. 블라우스, 원피스, 튜닉, 스커트, 팬츠, 퀼로트, 풀오버부터 테이블클로스, 티코지, 오너먼트, 트렁크박스, 가방, 지갑, 앞치마, 인형까지 여성들에게 사랑받는 패션과 생활 소품 60점을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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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을 지나는 너에게 - 인생에 대한 짧은 문답
김원 지음 / 큐리어스(Qrious) / 2014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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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그 답을 찾기 어려운 수많은 질문들이 있기 마련!

이 책은 바로 그런 질문들에 대한 페이퍼 김원 저자와의 문답을 모아 놓은것이다. 

때로는 아무렇게나 끄적인듯한 손글씨로 멋진 사진만으로도 어쩐지 답을 얻은 느낌이 든다. 

물론 청춘들의 질문이기는 하지만 청춘이 아닌 사람들에게도 충분히 좋은 이야기들이 되어주는 책이다. 


'좀 무모해 보이기는 하지만 이 길 저길 닥치는 대로 걸어가보는 수밖에 없다 ' ---p27


'전 이 세상에 '결심을 하고' 빠져드는 사랑은 없다고 봐요, 

그냥 저절로 자연스럽게 사랑에 빠져드는 거지요, 

마치 봄이 지나면 여름이 오듯이,,,

강물이 바다에 이르듯이,,,

그렇게,

누구든 언젠가는 사랑에 빠지게 되는거라고 봐요,'  ---p38


사랑에 서툰 청춘들이 자신의 길을 찾지 못했다고, 사랑을 할수 있을지, 사랑하지만 자꾸만 싫어지는 마음이 뭔지 묻는다. 

어쩌면 답하기 참 곤란할수도 있을 이런 질문들에 김원은 대단히 직설적으로 솔직하게 답한다. 

그냥 가만히만 있는다면 자신의 길을 찾기란 더더욱 어려우니 무모할지라도 닥치는대로 걸어가보라고, 

사랑은 하고 싶다고 하는것이 아니라 길을 가다 자신도 모르게 웅덩이에 빠지듯 그렇게 풍덩 빠지게 되는것이라고, 

사람에게 가장 두려운 상대는 자신이 사랑하고 또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이며 그를 잃을까봐 두려운것은 당연하다고 말한다. 


철이 든다는게 뭔지, 언제부터 어른인건지, 왜 머리하고 몸이 따로 노는건지에 대해 묻는다. 

철이 든다는건 적당히 세상과 타협하고 살 줄 알게 되었다는 의미라고 타협이 나쁜것만은 아니라고, 

어른이 되는 나이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고,  나이들어서도 철부지인 경우도 많다고, 

머리와 가슴은 원래 따로 노는 것이고 그둘이 그때그때 적절히 운용되는것이 중요하다고 답한다. 


'그러니 목숨이 다하는 그날까지 

'너'를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고 , 품에 안기를 바랍니다.' ---p176


사람들의 질문을 읽을때면 평소 나 자신이 느꼈던 것들이 대부분이고 

그에 대한 저자의 답변은 꼭 정답은 아니지만 정말 그렇게 생각하는게 좋겠구하 나며 맞장구치게 만든다. 

혹자는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답이라고 이야기할지도 모르지만 바로 그런 답을 할수 있는 사람이 사실 몇이나 될까?

20대 청춘을 지나오고 지금쯤 어른의 대열에 끼어 있을 저자의 답변은 그가 생을 살아온 그만큼의 지혜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나 흐릿하거나 흔들리게 찍은 사진과 흘려 쓴 듯한 그의 글씨체는 우리의 마음을 대변해주는것만 같아 느낌이 참 좋다. 




우리가 가지는 생의 질문들은 그만큼 열심히 생을 살아가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그에 대한 명확한 답을 얻으려 하기보다 저자의 말처럼 도전해 보고 사랑하고 즐기며 열심히 살아가다보면 

우리 또한 스스로 질문의 답을 찾을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이렇듯 짧은 문장 하나가 내 가슴을 다시 흔드는 느낌이 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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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씨 뭐 하세요? 길벗어린이 저학년 책방 15
레너드 케슬러 글.그림, 서애경 옮김 / 길벗어린이 / 2014년 4월
평점 :
절판




요즘은 정말 똑같은 집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소나무씨는 어느날 자신의 집을 알아볼 수 없을거라는 생각에 집앞에 소나무 한그루를 심기로 한답니다.

그렇게 시작된 포도나무길 하얀집들이 개성있는 집으로 하나둘씩 달라지게 되는 이야기에요^^


포도나무길 50채나 되는 하얀집은 모두 똑같이 생겼어요, 

집주소가 없다면 어느집이 우리집인지 찾기가 정말 어려울지도 몰라요, 

좀 개성있고 독특하고 이쁜 집들로 마을이 꾸며져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소나무씨도 바로 그런 생각을 했군요, 

어느날 자기 집이 다른 집이랑 똑같다는 사실에 뭐라도 하나쯤 다른걸 해보려고 애쓰는 소나무씨가 참 귀엽네요, 


소나무씨는 자신의 이름과 잘 어울리는 소나무 한그루를 심기로 해요.

그런데 이웃인 노랑이네 초록부인도 그 이웃집 갈색부인도 소나무씨가 심은 소나무를 보고 감탄을 하네요,

이젠 자기집을 구별할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창밖을 내다보자 이번에도 똑같은 50채의 집을 발견,

또 다시 소나무씨는 떨기 나무를 심게 되요, 

하지만 역시 이번에도 마찬가지네요, 


꼭 이웃이 뭔가를 하면 똑같이 따라하려는 사람들이 있죠, 

이 포도나무길 하얀집들은 모두 한마음 한뜻인가봐요, 

이웃들이 자신을 따라하자 소나무씨는 집을 다른 색으로 페인트칠 하기로 한답니다. 

소나무씨가 하얀집을 보라색으로 칠하려고 하는데 여기저기 훼방꾼들이 많네요, 

야구공에 얻어 맞지를 않나 고양이와 강아지의 싸움덕분에 사다리에서 굴러 떨어지질 않나

소나무씨는 과연 집을 멋지게 칠할수 있을까요?


이 그림책은 가끔 그림으로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어릴때 특정 단어를 그림으로 그려 넣는 일기를 쓰며 재밌어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 작가는 그런 재미를 이 그림책 속에 담았네요, 

그리고 똑같은 감탄사를 연발하거나 똑같이 따라하는 문장들이 아이들에게 글읽는 재미를 줄거 같아요, 

포도나무길 소나무씨네 집이 어떻게 변신하는지 소나무씨를 한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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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마이즈너 (한국 외국어대학교 교수)  
: 영어원서를 통해 많은 영문을 읽는 것은 영어를 습득하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영어 원서 읽기는 당신의 어휘력과 문법 지식을 확실하게 다져주고, 읽기 속도 역시 빠르게 향상시켜줍니다. 
실제로 하루 20분씩 꾸준히 원서 읽기를 하면 1년 이내에 원어민과 같은 수준의 읽기 속도와 이해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원서 읽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재미있고(Interesting = Choose to read what you like), 내 영어 실력보다 조금 쉬운(Easy = Read comfortably at or below your level), 영어원서(Books = A long story so you can love the characters and care about their lives.)를 매일 꾸준히(20-30 minutes EVERY DAY) 읽는 것입니다. 

이 책은 위와 같은 요소를 완벽하게 충족시키는 책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를 한국인의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치밀하게 고안했기 때문이지요. 이 책을 통해 원서 읽기의 재미와 영어 실력의 향상을 맛볼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아름다운 장면들과 함께 심장을 울리게 했던 감성적인 음악들을 수록한 피아노 연주곡집이다. 국내 독점으로 사용된 영화 스틸 컷과 클래스가 다른 편곡은 사용자의 눈과 귀를 더욱 즐겁게 해 줄 것이며, 피아노 기초과정에 맞게 편곡된 초급편(Easy)은 바이엘에서부터 체르니100번 수준까지 연주가 가능하다. 주제곡 ‘Let it Go’ 등 악보집으로 표현된 예쁜 음악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다시 한 번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것이다.






★ Advanced편 [겨울왕국 OST 피아노 연주곡집] 
★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명품 OST를 피아노 연주용 악보집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체르니30번부터 연주 가능한 피아노 중급용
· 악보/100스티커/무비 스토리/영화 스틸 컷 등 수록 
· 국내의 피아노 연주 악보집으로는 독점 사용된 영화 스틸 컷
· 기존 피아노 악보집과는 다르게 정리된 신개념 OST 피아노 악보집
· 각 곡마다 3종류의 악보 제공 ①반주악보, ②연주악보, ③(기타코드표가수록된)단선율악보

“내리고~~”를 흥얼거리게 만드는 영화의 흡입력, 그 중심에는 음악이 철저하게 한몫을 했습니다. 세대 간의 뚜렷한 음악적 색깔이 드러나는 요즘,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통적인 정서는 진정성이 담긴 따뜻한 감성입니다. [겨울왕국]의 아름다운 장면들과 함께 심장을 울리게 했던 감성적인 음악들이 [겨울왕국 OST 피아노 연주곡집]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주제곡 ‘Let it Go’ 등 악보집으로 표현된 예쁜 음악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다시 한 번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것입니다.



디즈니 무비 클로즈업 시리즈 4권. 디즈니 애니메이션 중 최고의 오프닝 기록을 깨고 최고의 흥행 스코어를 기록한 애니메이션 [겨울 왕국]을 초등 읽기책으로 펴냈다. 영화의 그림을 그대로 사용한 생생하고 박진감 넘치는 그림과 영화보다 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보는 재미와 읽는 재미 모두를 선사한다.

어린 시절 사이가 유난히 돈독했던 아렌델 왕국의 공주인 엘사와 안나. 하지만 언니 엘사는 하나뿐인 동생 안나에게도 말하지 못할 신비로운 힘을 간직하고 있다. 엘사의 여왕 즉위식 날, 그 힘에 의해 온 세상은 얼어붙고 만다. 엘사는 사람들을 피해 얼음 궁전으로 숨어들고, 안나는 엘사를 찾기 위해 꽁꽁 얼어붙은 숲 속으로 모험을 떠나는데….




얼어버린 왕국의 여름을 되찾기 위한 모험
Frozen O.S.T. (Deluxe)
(겨울왕국 O.S.T. (디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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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와 원숭이와 냠냠 시루떡 길벗어린이 옛이야기 11
박재철 글.그림 / 길벗어린이 / 2014년 4월
평점 :
절판


원숭이는 왜 엉덩이에 털이 없고 어떤 게는 집게발에 털이 숭숭 나 있는걸까요? 원숭이와 게를 주인공으로 그 생김새의 유래를 재미난 이야기로 들려주는 그림책이랍니다. 그림이 생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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