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고흐의 그림을 보면 빨려들어갈것만 같은 느낌을 받는다.
그의 일대기를 책으로 읽을때면 그의 삶이 너무도 안타까운 생각이 들고
그런 반면 그의 그림을 볼때면 그저 감탄사만 절로 나온다.
그런 그의 삶을 영화로 만들었다니 어떻게 그려졌을지 몹시 기대가 된다.
[동반1인]살짝 불안, 내 몸의 변화, 부모님의 건강.... 앞으로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부디 잘 극복해 나가자, 우리.--- p138어느날 문득 어른이 되었습니다. 정이현작가님가 마스다미리작가와의 만남이라니요, 반드시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작가를두분이나 한꺼번에 만나게 된다니 정말 정말 기대되는걸요^^
신간은 늘 쏟아져 나오고
그런데도 읽고 싶은 책은 많고
옆에 쌓여 있는 책은 더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