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좋아한다는 것은 - 자전거와 자전거 문화에 대한 영감어린 사진 에세이
크리스 하던, 린던 맥닐 지음, 김병훈 옮김 / 이케이북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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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각국의 자전거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과 멋진 사진을 가득 실어 놓은 책으로 자전거에 대한 열정을 한눈에 보게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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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내가 바로 디자이너 : 중세 유럽 복식사 + 근세 유럽 복식사 - 전2권
달리출판사 편집부 / 달리 
내가 바로 디자이너 컬러링북 출간!
아이들이 서양의 역사와 그에 따른 옷차림의 변화에 대해 배우고, 시대를 대표하는 옷을 직접 색칠해 보는 디자인북이다. 복식사, 색칠 놀이, 그리고 특징을 살려 옷을 색칠하거나 무늬를 넣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는 ‘색칠 과정 설명서’까지 총 세 가지 내용물로 구성되어 있다. 예쁘고 개성 있게 옷을 그리고 꾸미는 디자인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옷이 담고 있는 시대의 이야기를 읽어낼 줄 아는 눈을 길러 창의력과 미적 감각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세트 35% 할인



Why? 글로벌 매너
김승렬 외 / 예림당 
Why? 인문사회교양만화
사람과의 만남을 보다 즐겁게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마음가짐.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매너의 의미부터 국제 사회에서 갖춰야 할 기본 매너, 세계의 독특한 매너, 테이블 매너, 사교 매너 등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아이들로 하여금 장차 국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게 하는 책이다.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적립금 1천원



한 권으로 읽는 중국 7대 고전 세트 - 전7권
둥훙유 외 / 보림 
현존하는 중국 최고의 아동 문학가들이 한 권에 담아낸 중국 고전의 드넓은 세계!
「삼국지」「수호지」「서유기」부터 중국 특유의 판타지와 기이한 민담들, 가정사 속에 얽힌 사랑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홍루몽」「요재지이」「경화연」「봉신연의」까지. 진보, 탕쑤란, 등홍유 등 중국의 대표적인 현대 아동 문학가들이 중국 7대 고전을 등장인물과 사건 중심으로, 쉽고 재미있는 문체로 새롭게 썼다. 영웅호걸들의 기개와 선비들의 높은 정신을 배우고, 세계를 바라보는 눈을 키워줄 작품들이다. 적립금 1만원



유대인 엄마의 힘
사라 이마스 / 예담Friend 
사랑할 줄만 알고 가르칠 줄 모르는 걸 걱정하라
저자 사라 이마스는 유대인 이민 가정 출신으로 중국 상하이에서 태어나 슬하에 2남 1녀를 둔 평범한 엄마였다. 남편과 이혼 후 세 자녀를 혼자 키우게 된 그녀는 고국 이스라엘로의 이민을 결심하면서 삶의 대대적인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이 책은 유대인이면서 중국에서 나고 자란 동양인이기도 한 저자가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각으로 유대인 교육을 받아들이고 실천하며 몸소 세 자녀를 키워낸 과정을 담은 결과물이다. 2천원 할인 쿠폰



프랑스 육아법
파멜라 드러커맨 / 경향BP 
파멜라 드러커맨 <프랑스 아이처럼> 의 실전편
미국인 엄마 파멜라 드러커맨은 결혼 후 프랑스 파리에서 아이를 키우며 프랑스식 육아법에 크게 매료되었고 <프랑스 아이처럼>을 통해 프랑스 부모들의 특징과 육아법을 소개하여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리고 그동안 인터뷰한 프랑스인 부모, 전문가들 그리고 프랑스 육아 관련 자료의 내용들에서 지침들을 분류해내어 읽기 쉽게 정리하였다. <프랑스 육아법>에 담긴 100가지 육아법은 오늘부터 당장 실행에 옮길 수 있을 정도로 생생하고 구체적이다. 
30% 할인



아이의 잠재력을 깨우는 부모의 말
요코미네 요시후미 / 스프링업 
괜찮다고 말하는 순간, 아이의 성장은 멈춘다
일본 후지TV에 ‘슈퍼 키즈를 키우는 어린이집’으로 소개되면서 큰 화제가 되었던 토리야마 어린이집의 요코미네 원장의 독특한 교육법. 달리기에서 꼴찌를 하고 온 아이에게 '끝까지 달렸으니 괜찮아' 라고 말해주고 싶겠지만, '다음엔 1등 하자'는 말로 아이들의 본능을 자극하는 것이 요코미네식 말하기이다. 2천원 적립금










































끝도 없이 쏟아져 나올거같은 내가 바로 디자이너,

그치만 어쨌든 아이들에게 재미를주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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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잭과 콩나무 애덤 기드비츠의 잔혹 판타지 동화 2
애덤 기드비츠 지음, 서애경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14년 9월
평점 :
절판


동화가 무섭고 끔찍하다는 이야기는 익히 들어 알고 있지만 이 동화책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명작동화들을 정말 재밌게 풀어놓았다. 개구리왕자로 부터 시작되는 동화들은 모두 딴지를 걸고 있는것만 같고 색다른 결말을 보여주는가 하면 주인공조차 다른이로 바꿔버리기까지 하는 재미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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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채유리가 길에서 주워온 고양이 뽀또와 짜구의 동거 생활을 카툰 일기로 그리며 탄생한 <뽀짜툰>. 동글동글 귀여운 그림과 따뜻한 에피소드로 9년 전 블로그 연재부터 다음 만화속세상에 연재 중인 현재까지 수많은 애묘인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뽀짜툰의 단행본 2권이 출간됐다. 

고양이를 키워본 사람에게는 공감을 그렇지 않은 사람에겐 대리만족을 주는 고양이 만화 <뽀짜툰2>. 카리스마 군기 반장 뽀또, 새침하고 도도한 아가씨 짜구, 까칠하지만 깜찍한 쪼꼬, 천방지축 막내 포비, 개성 넘치는 네 마리 고양이와 무심한 만화가의 때로는 유쾌하고 때로는 가슴 찡한 고양이 체온을 닮은 동거 이야기를 만나보자.





고양이와 인간의일상을 그린 이 만화 정말 재밌다. 

책 표지도 참 재밌네,

두번째 나온 책은 사람처럼 꾸며놓았구만,ㅋㅋ

사진이 풍부한 웹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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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현의 발견
안도현 지음 / 한겨레출판 
안도현 시인의 문학과 삶, 사람과 생명에 대한 이야기
안도현 시인이 시 절필 선언 후 처음 쓴 글인 <안도현의 발견>은 시인의 눈길이 머문 달큼한 일상의 발견 201편을 담은 산문집이다. 책에는 시간의 무게와 함께 쌓인 시인의 문학과 삶, 사람과 생명에 대한 이야기가 기억, 사람, 맛, 숨, 그리고 생활이라는 다섯 개의 부로 나뉘어 단순하지만 순수하게 투박하지만 담백하게 담겨 있다. 〈한겨레〉에 연재 당시 3.7매라는 지면의 한계로 규격화될 수밖에 없었던 글은 책으로 나오면서 조금 더 숨 쉴 수 있게 되었고, 시인의 진정성 있는 목소리에 조금 더 귀 기울일 수 있게 되었다.
교장
나가오카 히로키 지음 / 비채 
일본을 강타한 독특한 경찰 소설
일본 경찰소설의 거성 요코야마 히데오가 "경의를 표한다. 항복이다!"라는 전설적인 독후감을 밝힌 신감각 서바이벌 경찰소설. <교장>은 '「주간문춘」 미스터리 베스트10',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등 주요 미스터리 차트를 휩쓸며 작가 나가오카 히로키를 일본문단의 가장 핫한 차세대 기수로 우뚝 서게 했다. 특이하게도 일본 지방도시에 소재한 어느 경찰학교 교장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입학과 동시에 '순경' 직급이 부여되는 만큼, 실제 현장 못지않은 엄정한 교육과정을 돌파하는 경찰학교 생도들의 애환이 뜨거운 드라마 속에 녹아 있다.
모나코
김기창 지음 / 민음사
생애 마지막 겨울, 죽음과 욕망의 유머러스한 삼각관계
좋은 집, 많은 재산, 고급스러운 취향. 풍요로운 삶의 조건을 전부 누리고 있지만 정작 죽을 날만 기다리는 '노인'은 가사도우미 '덕'과 아내 같고 친구 같고 딸 같은 사이로 지내던 중 이웃의 젊은 미혼모 '진'을 좋아하게 된다. 마른 우물처럼 바닥을 드러냈다고 생각했던 욕망이 꿈틀거리자 노인은 당황하지만, 세상을 좀 살아본 자만의 방식으로 감정을 표현하기 시작한다. '진' 역시 가볍지도 무겁지도,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방식으로 자신에게 다가오는 '노인'의 관심이 싫지 않다. 어느 노인의 생애 마지막 겨울을 배경으로 기묘한 삼각관계와 죽음에 대한 소묘를 쓸쓸하게, 그러나 생동감 넘치고 유머러스하게 전하는 김기창의 첫 장편소설. 제38회 오늘의작가상을 수상했다.
비취록
조완선 지음 / 북폴리오 
<천년을 훔치다> 조완선 고문서 미스터리
<외규장각 도서의 비밀>, <천년을 훔치다>의 작가 조완선의 장편소설. 19세기 초, 정감록 사상으로 무장했던 홍경래의 난이 진압된 후 조선 민초의 열망을 모아 만든 <비취록>이라는 예언서가 있었다. 2백여 년 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이 예언서의 존재가 세상에 드러나면서 이 책을 둘러싸고 의문의 연쇄살인사건이 벌어진다. 사체에서 발견되는 의미를 알 수 없는 한문장(漢文章). 모든 단서는 계룡산 기슭에 있는 사찰, 쌍백사의 '거사'를 향해 달려가는데. 19세기의 신비의 예언서와 21세기의 가상공간이 충돌하며 품격 있는 미스터리를 만들어낸다.
발칙한 현대미술사
윌 곰퍼츠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 
현대미술이 꼭 사기인 것만은 아닙니다
테이트 갤러리 관장을 역임한 윌 곰퍼츠의 현대 미술사 개론. 곰퍼츠는 현대미술이란 일종의 게임과 같아서, 얼핏 보기에는 알 수 없는 대상이라도 기본적인 규칙과 규정을 알면 한결 쉽게 다가갈 수 있다고 말한다. 이때의 규칙과 규정은 바로 현대미술의 역사를 통해 추론할 수 있다. 이러한 연유로 그는 이 책을 통해 당시 문화.정치.사회적인 배경을 아우르며 150년에 걸친 현대미술사를 조명한다. 이에 따라 19세기 인상파 작품들에서 시작된 현대미술 태동기부터 앤디 워홀의 「캠벨수프 깡통」, 데이미언 허스트의 「상어」로 이어지는 동시대미술을 아우르며, 걸작에 숨은 이야기들을 예술가들의 눈과 입을 통해 생생하게 들려준다.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김재진 지음 / 수오서재 
김재진 시인이 삶에 지친 이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위로
혜민 스님이 추천한 김재진 시인의 잠언 에세이. 삶에 지친 이들에게 따뜻한 위안과 날카로운 깨달음의 메시지를 함께 전하는 김재진 시인. 이번에 새로 펴낸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는 그가 품은 시와 잠언에서 확장된 에세이집으로서, 운문과 산문을 함께 읽어가는 아름다운 경험을 선물하고 있다. 이 책은 인생의 파란곡절을 겪을 대로 겪은 저자가 세상에 대한 깊은 성찰과 명상 속에 길어 올린 샘물과 같은 글로 가득하다. 아프고 가파른 인생의 언덕길을 함께 올라가는 수레바퀴처럼 이 책에 담긴 명징하고 따뜻한 글은 읽는 이의 어깨 위에 다정한 손 하나를 얹어놓는다.
































모두 모두 읽어보고싶은 책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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