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aladin.co.kr/culture/7324608



얼마전 이동진의 빨간책방이 책으로도 출간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런데 이번엔 콘서트를 한단다.
무지 기대된다.









이동진과의 첫만남은 [밤은 책이다]를 통해서다.
이 책을 보면서 참 괜찮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얼마전부터 듣게 된 빨간책방을 통해 이동진을 다시 보게 되었다.









[악기들의 도서관]으로 참 재미난 
사람이다고 생각했던 김중혁작가도 마찬가지다.







유희열의 책소개부터 이동진과 김중혁 그리고 기타의 사람들이
신임자 흑임자등등의 별명을 붙여가며 진행하는 라디오책방.
처음엔 라디오로 책 이야기를 한다는 것에 그닥 흥미를 갖지 못했는데
백석평전에 관한 이야기를 한번 듣고는 빨간책방에 푹 빠지게 되었다.
책 이야기를 이렇게나 재미나게 할수도 있구나 싶기도 하고
내가 읽어본적 없는 어려운 책이라 생각했던 책들에까지
흥미를 가지게 만드는 프로라니 이렇게 좋을수가!

안그래도 읽을책이 많은데 자꾸만 구매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책들이
리스트업되고 있으니 이건 정말 큰일이 아닐수 없다.
어쩌면 인터넷 서점들은 이동진과 김중혁이 진행하는
빨간책방에 무한 감사 해야할지도 모를일이다.

물론 아직도 빨간책방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을지도 모르겠고
혹자는 빨간이라는 단어에 미리부터 겁을 먹거나 거부감을 나티낼지도 모르지만
여기서 빨간책방이란 그저 책을 속속들이 파해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을뿐
사상이나 취향따위와는 전혀 무관하다는 사실!

팟빵의 빨간책방을 아직도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한번만 들어보라 권하고 싶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빨간책방을 애정하는 청취자가 될것이며
책을 전혀 읽지 않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빨간책방이라도 듣고 호기심을 갖기를 바란다.
딱 한번만 듣게 되더라도 당신은 어쩔 수없는 빨간책방의 포로가 될터이니!
ㅋㅋ

아직 참여는 해보지 못했지만 빨간책방을 듣고 후기를 남기면 멋진 선글라스랑 전시회티켓등을 선물하기도 한단다.
빨간책방카페에서 직접 듣고 빨간우체통에 느낌을 적어 넣으면 책 고를수 있는 산택권도 준단다.
와우.
빨간책방 녹화하는 날 카페를 찾아가봐야 할 판!

빨간책방공식블로그
http://redbookcafe.blog.me/


빨간책방을 들을수 있는곳은











댓글(4)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소금창고 2015-01-13 1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방꽃방님,
저랑 빨간책방 입문이 같은 책이시라니
반가워요 .
밤이 선생이다는 북플에서 어느분이 빨간책방에서 소개했다하셔서
빨간책방 어플깔고 밤이 선생이다 책도 사서 읽고 친구들에게 빨책도 널리알리고 책도 빌려주고했어요
어젠 백석평전듣고 눈물이 줄줄줄
책도 찾아 장바구니에 담고 다담주 시험때매 당분간 책을끈었는데
얼른 사서 읽고싶어요

저랑 맞는 이야기하셔서 반갑다고 막내얘기만 많이 썼어요
책방꽃방님 즐거운 오후 되세요

책방꽃방 2015-01-13 13:41   좋아요 0 | URL
책에 대해 같은 에피소드를 가지고 있다니 정말 반갑네요. 백석평전편 정말 재밌죠. 지금 박시백편도 듣고 있는데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책도 정말 좋거든요. 신랑이 좋아해서 샀어요. 저는 1권 권 읽었는데 다 읽어봐야겠네요.^^

해피북 2015-01-13 1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종종 듣는 빨책ㅎ 전에 서점 갔다가 비교적 책 값도 저렴하고 아담해서 바로 데려와서 제가 읽었던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읽어봤는데 김중혁씨가 아홉번이나 이 책을 읽고 이야기 하셔서 그런지 역시 다르구나 싶었어요 한번 읽었던 제시야에 걸리지 않았던 이야기들과 느낌들이 참 괜찮더라구요 그런데...물론 직장생활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그럴테지만 콘서트 저녁시간에해서 아쉽네요 지방에서 맘 먹고 올라가고 싶어도 저녁시간이면 내려오기 힘들어서요ㅠㅠ ㅎ

소금창고 2015-01-13 1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편은 잠깐 들었어요
아 큰일이에요
시간은 없는데 이책도 읽고싶어져요 ㅎㅎ
 
왜 나는 기회에 집중하는가 - 결단의 승부사, 손정의가 인생에 도전하는 법
미키 타케노부 지음, 김윤수 옮김 / 다산북스 / 201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실 이런류의 책은 구구절절이 책을 읽지 않는다 해도 목차만 봐도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를 대충 안다. 하지만 진짜 이야기를 알고 싶다면 그 속을 더 깊이 있게 파헤쳐 보아야한다는 사실!


1장에서부터 손정의의 경영전략에 대한 이야기와 사례들로 가득하다. 짚대 하나로 억만장자가 된 '짚대 부자' 이야기를 들어 여러가지 사례들을 들어가며 소프트뱅크가 성공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손정의는 절대로 일을 미루지 않으며 자기가 할수 없는 일에 힘을 낭비하지 않고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하거나 맡긴다. 또한 철저한 계획으로 리더쉽을 발휘하며 잠깐 물러설수는 있지만 절대 포기하지는 않는다는 원칙을 세우고 일을 한다. 

손정의라는 사람이 도대체 누굴까? 알고보니 재일조선인 3세로 태어나 한국인에 대한 차별이 심한 일본이라는 나라에서 사업가로 선공한 사람으로 일본의 직장인들이 최고의 CEO로 뽑는 사람이다. 손정의가 남다른것은 다른 사람은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피하려 하는 리스크속에서 기회를 찾아낸다는 사실이다. 그는 자신에게 찾아온 첫번째 위기에서부터 남다른 통찰력으로 최고의 IT기업 소프트뱅크를 세울 첫걸음을 걷게 된다 .

사실 누구든 피하고 싶은게 리스크다. 하지만 리스크 없이는 인생이 있을수 없다는 손정의의 말대로 사업이나 삶에 있어서 항상 리스크는 존재하기 마련이다. 그 리스크 속에서 기회를 찾아내고 그기회를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확실한 계획과 실천이 필요하다. 아무런 계획없이 무조건 부딛히면 되겠지 라는 식의 생각을 하기 보다 손정의의 성공 전략을 잘 살펴 리스크속에서 기회를 찾을수 있는 통찰력을 길러야 되겠다. 


손정의가 세운 원칙중에 자신이 할수 없는일에 힘빼지 않고 잘하는 사람에게 조언을 구하며 자신이 없을때는 전문가에게 맡긴다는 것이 가장 와닿는 이야기가 아닐까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프랑스 가정식 홈 파티
이혜림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신선한 식재료와 아이디어로 완성하는
20년간 프랑스에서 살다온 저자가 프랑스 가정식 홈 파티 요리를 공개한다. 프랑스인들이 평소에 즐겨먹는 앙트레, 플라, 데세르, 부아송을 통해 전식, 본식, 후식, 음료 등을 직접 집에서 요리할 수 있다. 또한 프랑스 홈 파티에 대한 정보와 파티 방법, 지켜야할 매너, 일정 짜는 법 등을 함께 실어 한국에서도 얼마든지 프랑스식 홈 파티를 즐겨볼 수 있다.



겨울딸기의 10분 아이밥상 (6~13세)
강지현 지음 / 조선앤북 
2,300만이 반한 아이밥 & 간식
유치원~초등학교 아이들을 위한 엄마표 집밥 레시피 144개를 담고 있으며, 아이가 잘 먹는 밑반찬, 아이 기 살려주는 체험 학습 도시락, 밥 먹고 돌아서면 배고프다는 아이를 위해 빨리 만들 수 있는 간식, 반찬 없을 때 뚝딱 만들 수 있는 한 그릇 요리 등을 만날 수 있다.



브리티시 스타일 코바늘 손뜨개
에리카 나이트 지음 / 미디어윌 
클래식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
코바늘 손뜨개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 뜨개실의 종류와 특징, 새로운 패턴과 뜨기법, 뜨개질 요령을 배울 수 있도록 차근차근 코바늘 손뜨개를 가르쳐주며, 누구나 다양한 뜨기법을 조합하여 개성 있는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각 뜨기법의 결과물을 확연하게 보여주고 있다.



의사들도 모르는 기적의 간 청소
안드레아스 모리츠 지음 / 에디터 
간 청소는 질병 없는 삶의 출발점
‘간에 쌓인 결석이 만병의 원인’이라고 주장하면서 일반인들이 손쉽게 할 수 있는 간 청소 방법을 소개하는 건강서. 대체 의학 전문가가 다양한 연구 자료와 오랜 임상 경험을 통해 간과 담낭에 있는 담석을 제거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있다.



어느 멋진 일주일, 제주
김재민 지음 / 봄엔 
지금, 제주에서 가장 멋진 장소들
지역을 중심으로 일정을 구성했고 버스를 이용하는지, 택시나 렌트를 이용하는 지에 따라 추천 코스를 소개한다. 또한 시내버스와 시외버스를 이용하는 방법과 버스노선, 호출택시를 이용하는 방법, 똑똑하게 항공권을 예약하고 렌트카를 이용하는 방법 등 제주를 여행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정보를 꼼꼼하게 담았다.



지난 여름에 신랑이랑 제주로 휴가를 다녀온적이 있어요,

그때계획은 버스로 이동해서 가는거였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버스가 너무 오래 달리는 바람에 신랑 눈치를 무지 봤더랬죠,

제주공항에서 성산항쪽 어디쯤에서 하루밤을 묵고 다음날 일찍 우도로 들어갈 계획이었어요,

제주 공항에서 버스를 타려니 동쪽 서쪽으로 가는 차가 있더라구요, 

아무튼 우리가 숙소를 잡은 곳으로 가는 버스를타고 가는데 1시간이넘게 걸리더군요,

그냥 버스를 타고 갈 수 있는 어느 곳으로 가는 여행이었다면 진짜 여행하는 맛이 났을텐데

숙소를 잡아놓고 보니 중간에서 내려 구경하고 어쩌고가 안되더라는,,,

그렇게 숙소로 가니 숙소가 마을과 너무 떨어져 있어 택시를 잡아 타야하는거에요 ,

그래도 아직은 걸을수 있다는 신념으로 찻길을 걸어가는데 차들이 어찌나 쌩쌩 달리는지,,,ㅠㅠ

어쨌거나 마을에 도착!

이 마을이 또 어찌나 한적한지 장사하는 곳이 거의 없더라는,,,

그때가 4월 세월호 사건이 터지고 장사가 안된다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그래서들 문닫고 들어가 버린거 같았어요,



(구좌읍 세화리)


그래도 바다가 어찌나 아름다운지 한참 동안 바다구경하고 

횟집에서 회를 먹고 낭만적으로 저녁을 보냈죠, 

그리고 숙소로 돌아가려니 역시 택시를 타야하겠더라구요,

밤길을 걸어가기는 무리,ㅠㅠ


그리고 다음날 버스 정류장으로 나가서 성산항쪽으로 갔어요, 

버스가 성산항 바로 앞에 내려주는게 아니라 또 한참을 걸어갔는데 

앞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어찌나 씩씩하게 걸어가던지 그분을 오히려 따라갔더랬죠,ㅋ

그렇게 우도행 배표를 끊어 배를 타고 금방 우도에 도착!

그런데 또 여기서 숙소를 가기 위해서는 차를 타고 들어가야하는데 차가 없어요,

다행히 숙소 사장님이 차로 픽업을 와 주셨어요, 

그렇게 시작된 우도여행이 하마터면 정말 힘들뻔 했는데 

숙소 사장님이 또 이상하게 생긴 모터카를 빌려주셨어요, 




요게 기름을 넣고 달리는 차는 찬데 카트라이트 게임에 나오는거 같이 생긴 차라

완전 시선집중!

우찌나 다니면서 챙피하던지,,,ㅋㅋ

그래도 어쩌겠어요,

차가 없이는 어딜 가지를 못하는걸요, 




(우도 하고수동 해수욕장)


우도 해수욕장중에 하고수동 해수욕장이라고 있는데 정말 이쁘답니다.

사람도 그렇게 많지 않아서 좋았어요,


제주도 우도 여행을 계획할때만 해도 버스타고 얼마든지 다닐 수 있는 여행이라생각했는데 

그게 정말 여유있게 다니지않는 이상 힘들더라는요,

그니까 우도를 너무 만만히 봤다는 얘기죠,

우리동네처럼 좁은 동네인줄 알고,,,ㅠㅠ



일주일 동안 제주를 여행한다고 생각하면 막막하고 긴 시간일 수도 있다. 하지만 제주는 생각보다 훨씬 큰 섬으로 차로 한 바퀴를 도는데 4시간 정도가 걸린다. 제주국제공항이 있는 구제주와 신제주, 애월이 있는 제주시 서쪽과 동쪽, 중문이 있는 서귀포시와 서귀포시 동쪽과 서쪽, 한라산 중산간 등을 제대로 돌아보려면 일주일의 시간도 부족하다. 

코스를 잘못 잡으면 하루 종일 이동만 하다가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이 책은 이런 여행 코스의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 지역을 중심으로 일정을 구성했고 버스를 이용하는지, 택시나 렌트를 이용하는 지에 따라 추천 코스를 소개한다. 또한 시내버스와 시외버스를 이용하는 방법과 버스노선, 호출택시를 이용하는 방법, 똑똑하게 항공권을 예약하고 렌트카를 이용하는 방법 등 제주를 여행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정보를 꼼꼼하게 담았다. 


[어느멋진 일주일 제주]라는 책 소개를 보니 그때 생각이 나서 구구절절이 이야기했네요,

여행 초보자들에게 좋은 책일거 같아요, 

저도 이 책 보고 다시 제주여행을 계획해보고 싶은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마음 다치지 않게
설레다(최민정) 글.그림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4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요즘은 이런류의 책들이 참 많이 나오는거 같다. 

그만큼 현대인들이 갈수록 더 군중의 고독속에 빠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혼자이고 싶지만 진짜 혼자가 되고 싶은건 아닌데 혼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현대인들!

외로움을 느끼고 철저히 혼자라는 사실을 깨닫게되는 바로 내 이야기를 끄적여 놓은 책인것만 같다. 

특히 많은 말이 필요치 않은 한컷의 그림이 글보다 더 공감을 가져다 주는 힐링 에세이!





사람은 정말이지 누구나 외롭다. 

그런데 나만 외로움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것만 같고 나만 혼자 쓸쓸한것만 같은 느낌을 받는다.

그러면서도 누군가에게 자신이 외롭다는 사실을 들키고 싶지 않아 하고 가까이 다가오는것조차 꺼려한다. 

그런 내게 나만 그런게 아니라 누구나 다 그렇게 외롭고 쓸쓸하고 고독하다는 사실을 일러주며 다독여주는 책이다. 

심장이 뻥뚫려 그무엇으로도 채우지 못하는 노란 토끼의 모습이 왜 이렇게 가슴을 콕 찌르는걸까?

토끼의 그 심장을 채워주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그걸 채울수 있는건 내가 아니라 토끼 자신이라는 사실을!





사람을 만나고 우정을 나누고 사랑을 하고 다투고 이별하고 그렇게 우리는 서로가 상처를 주고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나 스스로가 누군가가 되어 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려 하기 보다 누군가가 나만을 이해해주기를 바라고 

누군가 나를 안아주기를 바랄뿐 내가 그 누군가를 안아주려 하지 못하고 

상대방을 믿지 못하면서 상대방은 나를 믿어줘야 한다고 어거지를 부리고 

그리고 어른이 되어 어른이라는 이유로 상처받게 되는 것들, 

어른이니까 당연시 되는 그런것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우리 어른들의 모습조차 거울이 되어 나를 비추고 있는 이 책!





나 스스로 출발선에서 출발하지 못하고 누군가가 등 떠밀어주기만 기다리고 있는건 아닌지 

우리가 끝이라고 말하는 곳이 또 다른 출발선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는건 아닌지

매일 매일 만나고 헤어지는 순간들이 반복되지만 또 만날수 있다는 사실을 잊고 있는건 아닌지

노란 토끼와 당근의 그림 한편을 통해 내 마음을 들여다 보게 하는 책이다. 

사람과 사람간의 마음 여행은 먼저 내 마음을 열어 보여주는것부터 시작이라는 사실을!


댓글(2)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해피북 2015-01-12 14:5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두 서점에서 이 책 보구 관심이 가더라구요 그림두 와닿구 ...다음엔 구입해야 겠어요^^

책방꽃방 2015-01-12 17:44   좋아요 0 | URL
공감가는 이야기가 많아요!^^
 

제10회 알라딘 올해의책 리뷰대회
































































알라딘 올해의 책중에 아직 못읽어본 책들이 많네요,

늘 이런 대회를 하면 쟁쟁하신 분들이 하두 많아서 될리는 없겠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고 참가해보고 싶어지기는 해요, ^^

















요 세권은 꼭 읽고 싶네요^^











댓글(2)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후즈음 2015-01-11 2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열권중에 5권 소장했는데 그중 1권 읽었네요. ㅠㅠ

책방꽃방 2015-01-12 00:27   좋아요 0 | URL
그럼 나머지 네권도 마저 읽으시면 되겠는걸요,
저는 읽은책이 한권도 없더라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