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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댓글달기 이벤트가 있네요, 

여러분은 어떤 만화가 읽고 싶으신지 댓글 달아보세요^^


저는 만화 정말 좋아해서 학창시절에 즐겨보던 만화를 

어른이 되어서 다시 보고도 좋아서 애장본으로 사기도 하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저희집엔 만화책이 몇세트 있어요, ㅋㅋ


요거 무지 애지중지하면서 가끔 무료해지거나 우울해질때 읽곤 하는데 

읽고 또 읽어도 좋은 만화라니,,,

책은 사실 읽고 또 읽는게 쉽게 잘 안되는데 만화는 그게 되더라구요, 


제가 소장하고 있는 만화들은,,,



캔디 캔디


요건 제게 만화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킨 최초의만화라고 해야겠네요,

제가 소장한 만화는 6권짜리인데 그건 없는가봐요, ㅠㅠ

요건 아이들 어릴적에 다시 보고 싶어서 샀다가 

아이들이 더 재밌게 읽은 기억이 나요, 

친구들이랑도 돌려가며 읽더라구요, 

칠전팔기의 정신으로 똘똘 뭉쳐 사는 의지의캔디 이야기!
정말 재미나요^^




신일숙의 아르미안의 네딸들















요거 파멸의 신 에일레스와 아르미안의 여왕의 운명으로 태어난 샤르휘나의 사랑이야기가 

굉장히 로맨틱하고 그런 책이라죠, ㅋㅋ

물론 샤르휘나의 언니들 이야기도 빼놓을수 없어요, 

같은 여왕의 운명으로 태어난 언니가 여동생 샤르휘나를 내칠 수 밖에 없는 이야기라던지

샤르취나가 금발의 류우칼시바를 끝끝내 자기말로 만들고 마는 이야기라던지

불새의 깃털을 찾기 위해 길을 나서게 되는 샤르휘나가 겪게되는 갖가지 이야기들이 

정말 흥미진진하게 펼쳐지거든요, 

이렇게 글을 쓰고 있으려니 또 읽고 싶어지네요, 



강경옥의 별빛속에















그러고보니 제가 판타지한 이야기들을 참 좋아하는듯 하네요, 

요건 외계인을 소재로한 이야기랄까요?

밤하늘 별을 참 좋아하는 제게 참 가슴아프게 다가왔던 만화에요,

참 단조로운듯 한 만화채에 좀 무덤덤한듯 한 캐릭터의 심리표현을 참 잘 하고 있는 만화라죠, 

강경옥 만화가의 작품들이 대부분 심리를 많이 다루고 있어서   좀 심오해요^^



마리 히랑의 붉은 달















요 책은 검색을 했더니 전자책으로 나와있네요, 

반은 여우, 반은 인간인 음양사 아리마사가 정말 매력적인 만화에요, 

물론 눈물을 흘리면 그 눈물이 붉은 보석이 되는 붉은 고양이 카게츠도 매력적인 캐릭터구요, 

어릴적에 같이 있었던 그 고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아리마사와 카게츠의 동거라던지

아리마사를 둘러싼 식신언니들의 이야기와 아리마사와 똑같이 생긴 식신과의 이야기등

여러가지 이야기거리들이 재미나거든요, 

뭔가 초현실적인 이야기지만 무척 인간적인 이야기이기도 해서 재밌는거 같아요, 

처음 만화채가 너무 정신이 없다는 생각이 들지만 점점 익숙해지면서 그림도 안정이 되어가고 그래요, 

아무튼 재밌다는거^^



황미나의 레드문















레드문은 언젠가 동네 만화방이 가게를 처분한다고 싸게 팔길래 샀던 만화에요,

한권에 500원씩에 팔길래 얼른 사왔죠, 

요게 20권짜리였던거 같은데 읽어보신분은 알겠지만 정말 재밌어요 ,

물론 초능력이라던지 외계에서 온 캐릭터라던지 역시 판타지한 만화네요, 

그러고보니 제가 달을 참 좋아하는군요ㅋㅋ



노다메 칸타빌레
















요건 얼마전에 우리나라 드라마로도 했죠, 

너저분하고 너무 자연친화주의적인 노다메 캐릭터와 

정 상반되는 지휘자의 꿈을 꾸는 치아키의 이야기가 정말 흥미로운 만화에요,

물론 음악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지만 그래서 더 좋았던거 같아요, 

제가 음악을 좀 좋아하거든요,^^




이시키 마코토의 피아노의 숲
















요것도 음악 만화군요 ,

피아노라는 소재는 제가 어릴적에 배웠던 악기여서 그런지 유난히 애착이 가요, 

요거 아직 완결이 안난건가요?

나올때마다 하나씩 주문해서 보고 있다는,,,

카이의 캐릭터가 굉장히 매력적이죠^^



마츠모토 토모의 키스
















그러고보면 일본만화 그림속 캐릭터들은 정말 비정상적으로 길쭉길쭉!

그래서 더 좋은지도,,ㅋㅋ

피아노 선생님을 너무 사랑하는 카에!

선생님과 제자의 밀당이야기도 재밌지만 피아노 연주에 대한 이야기가 매력적인 만화에요,

주변인물들도 참 재밌구요, 



꽃보다 남자















꽃보다 남자라고 하면 우리나라 드라마속 무지 촌스러운 이민호가 떠오르네요,

요 만화는 사실 제가 보려고 산게 아니라 딸아이가 사달래서 사준건데

유일하게 저는 아직 다 못본 만화네요,

제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울 여동생은 정말 재밌었다고 그러더라구요^^




크게 휘두르며















요건 울 아들이 사랑하는 야구만화!

야구를 너무 좋아하시는 우리 아드님이 보는 만화인데 아직도 완결이 아닌,,,

요 만화 은근 심오한 철학을 담고 있는 만화에요^^




미생



얼마전에 특별보급판으로 샀죠, 

그런데 두권정도 밖에 못읽고 있는 만화책이에요,

드라마보다 더 세밀하게 잘 그려지고 있어서 흥미로운 만화네요, 








이렇게 쭉 나열하고보니 제 만화취향이 다 드러나는거 같은걸요,

제가 정말 초현실적이고 판타지하고 로맨틱한 이야기를 참 좋아하는듯,ㅋㅋ

만화방을 차려도 될거 같은 생각이,,ㅋㅋ

이 이외에도 몇가지가 더 있는데 오늘은 여기까지!


올해 읽을 만화책 이야기하다가 어째 이야기 전재가 이렇게나,,ㅋ

올해는 닥터프로스트라는 만화를 보고 싶네요, 



요거 1권을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나거든요,

심리를 다룬 만화인데 재밌었어요^^











여러분은 어떤 만화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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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의다락방 2015-02-04 2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꽃보다 남자를 첫째 육아하면서 한권씩 아껴봤던 기억이 나네요 정말 재밌게 봤어요. 가끔은 만화속의 비현실적인 유치함이나 로맨틱 이런것들이 그리울때가 있더라구요. 미생도 한번 읽어 보고 싶네요! 아 만화책 보고 싶네요 ^ ^

책방꽃방 2015-02-04 21:36   좋아요 0 | URL
ㅋㅋ나중에 아이가 크면 그때도 같이 보세요,
또다른 재미가 있답니다.
^^
 


책탑이 아슬아슬하게 쌓였습니다.
늘 그렇지만 좀 읽어보겠다고 지른책들과
서평단으로 받은책과
출처를 정확히 알지 못하는 책과
기타등등

자꾸만 책은 탑을 쌓고 나를 불안초조하게 만드는데
이상하게도 자꾸 책들을 외면하게 됩니다.
이런 저런 다른 핑계를 대고 책읽기를 소홀히 하다보니
읽다 만 책도 있고 아직 펼쳐보지 못한 책도 있고...
아무튼 2월은 뭔가 좀 계획적으로 책읽기를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마침 시크릿대일리티칭 책을 펼치니 내게 지금 딱 필요한 가르침을 주네요.



당신의 생각과 감정만으로 당신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아무도 당신의 것을 만들어내지 못한다.


맞아요.
내건 내가 내 생각과 의지로 만들어가는거죠.
그러니 2월의 책읽기를 어떻게 할것인지 내가 생각하고
내 의지대로 밀고 나가야겠습니다.

자 그럼 어떻게 읽을것인가?
늘 그렇지만 시간에 쫓기듯 읽게 되는 서평 도서와
내가 읽고 싶은 책을 번갈아 읽어야겠네요.
뭔가 숙제를 해야 하는 책은 더 미루게 된다는.ㅠㅠ


얼른 읽어야할 책>















평단 미션도서>
































읽다가 만책>

















내가 읽고 싶어 주문한 책>

















느긋하게 읽어도 되는 책>































이렇게 정리를 하고 생각을 한다고 하지만

하지만 뭐 되는대로 읽자' 가 더 맞을듯 하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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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 2015-02-03 1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되는대로 읽자 ㅋㅋㅋ 저두요~^^

책방꽃방 2015-02-03 11:33   좋아요 0 | URL
ㅋㅋ ^^
 
미 비포 유 미 비포 유 (살림)
조조 모예스 지음, 김선형 옮김 / 살림 / 2013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사랑하는 사람이 죽으려고 결심하고 있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죽어야만 할 이유가 충분하다고 한다면 과연 받아들일 수 있을까?

그럼에도 살아야할 희망이 있다면 살아야하는게 마땅한거 아닐까?

내내 미뤄왔던 베스트셀러라는 이 소설을 붙들고는 손에서 놓지를 못했다. 

단지 누군가와 사랑에 빠지는 그렇고 그런 뻔한 소설이 아닌

삶과 죽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하는 소설이랄까?


20대 후반의 루는 아버지의 실직으로 집안 생계를 꾸려나가야하는 막중한 책임을 지고 있다.

그런데 6년간 일하던 카페가 문을 닫아 실직하고 만다. 

높은 수당을 주는 사지마비환자 간병인 일을 어쩔 수 없이 맡게 되지만 

그 일이 루의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게 되는지 루는 전혀 알지 못한다. 

죽음을 결심한 사지마비환자에게 삶의 희망을 찾을수 있도록 해 주어야하는 루에게 

오히려 윌은 우물안 개구리 같은 루의 삶이 앞으로 도약할수 있게 하는 발판이 되어준다. 


무척 잘나가던 젊은 사업가였던 윌은 사고로 인해 하루아침에 사지가 마비되고 만다. 

앞으로 좋아질 가망성도 없으며 죽기보다 고통스럽고 끔찍한 삶이 싫어 죽기로 결심한 윌,

그런 윌이 죽음이 아닌 삶에 대한 희망을 가지게 하기 위해 온갖 정성을 다 쏟는 루는 

어느날 오히려 자신의 어릴적 치부와도 같은 상처를 고백하며 윌에게 의존하게 되고 

윌은 그런 상처때문에 발목 잡힌 루가 무엇이든 도전할 수 있도록 애를 쓴다. 

그렇게 두사람은 서로가 서로를 얼마나 필요로하는 존재인지도 모른채 가까워지게 되는데 

루의 온갖 노력에도 불구하고 윌은 끝내 자신의 결심을 바꾸지 않는다. 


이야기는 마치 한편의 드라마틱한 영화처럼 펼쳐지고 있다. 

어느 영화나 드라마처럼 이야기는 결코 해피엔딩으로 끝나지 않는다. 

하지만 새로운 출발의 한걸음을 내딛는 결말은 희망적인 해피엔딩이기도 하다.

이야기가 슬프면서도 기쁘게 끌날 수 있다는 사실을 이 소설은 보여주고 있다. 

루의 여동생과의 열등감, 남자친구와의 갈등, 주변인물들과의 이야기가 잘 배합이 되어

꽤 두꺼운 책임에도 불구하고 지루한감없이 감동까지 얹어서 눈물을 훔치며 읽어가게 된다. 


마지막 윌의 편지를 읽는 장면에서 이 소설이 현대판 신데렐라구나 싶어지기도 하지만

삶을 헉헉거리며 살아내기 바쁜 루가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라던지 

고통스러운 삶을 스스로 마감하려 하는 삶과 죽음에 대한 무척 진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미비포유가 어떤 의미일까 곰곰 생각하다보니 죽음 앞에 놓인 삶이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우리는 누구나 모두 죽지만 잘 죽기위해 어떻게 살아야할지를 생각해보게 하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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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이 온다 - 2024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한강 지음 / 창비 / 2014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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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집어들었을때는 무슨 이야기인줄 모르고 펼쳐들었다가 더럭 겁이났다.

중학생밖에 안되는 어린 소년이 시체들이 쭉 늘어서 있는 곳에서 초를 밝히고 있다는 이야기와 

이유도 없이 총을 맞고 죽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광주 이야기를 하는거구나 하고!

어떤 이야기인지 말하지 않아도 척 알게 된다는 것은 이미 나 또한 알고 있다는 사실!

나는 여태껏 그저 관찰자적 입장에서만 그 이야기를 접하고 있었음을 절실히 깨닫게 된다. 


철저히 관찰자적 시점에서 학생들의 눈을 통해 광주의 참혹한 현장을 목격하는 이야기인데도
내가 바로 그 현장을 목격하고 있는듯이 그렇게 생생하게 전해지는 이유는 뭘까?

친구의 죽음을 나몰라라 했다는 죄의식에 현장을 벗어나지 못하는 어린 소년!

중학생 그 어린 소년이 받았을 충격과 혼란과 공황상태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그렇게 순수하고 어린 약하디 약한 영혼이 자신의 목숨마저 마다하지 않으며 지키려 했던건

진정 무엇이었던걸까?


그 말도 안되는 사건속에서 억울한 죽음을 당한 사람들 곁을 지키려했던 소녀들의 이야기도
죽음에 대한 공포때문에 이제는 그때의 기억에서 벗어나려 애쓰는 사람의 이야기도
그리고 끝까지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못내 고개 돌려 피하려 했던 소녀의 이야기도
그 누구의 이야기로 전해듣든 나는 여전히 철저히 관찰자밖에 될 수 없음이 가슴을 먹먹하게한다. 그동안 나는 왜 그토록 광주의 진실들을 마주보려 하지 않았던걸까? 


그리고 중학생밖에 안된 여린 막내아들을 지키지 못해 

스스로를 자책하는 어머니의 한탄과 절규의 이야기 .

광주의 토박이 사투리로 가슴절절히 쏟아내는 어머니의 이야기가 끝내 나를 울컥하게 한다.

나또한 그렇게 그들의 아픔을, 상처를, 고통을 잘 다독여주지 못했음을

그저 내일이 아니니 나몰라라 했다는 사실에 차마 고개조차 들지 못하고 애통한 마음이 된다. 

 
도대체 어떻게 그런 일이 아무렇지 않게 일어날 수 있으며
그 죄인들은 또 아무렇지 않게 살아갈 수 있는것인지 참으로 답다하기기 이를데 없는... 

가슴속에 품은 인간에대한 존엄성이 무참히 짓밟혀 버린것만 같은 그런 마음이 된다. 

그렇게 그 소년이 내게로 왔으니 나는 이제 그를 위해 내 마음속 초를 켜야할 차례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되는 참으로 무겁지만 꼭 알아야할, 읽어야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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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임과 영국 과자
사코 다마오 지음 / 진선아트북 
달콤한 디저트와 따뜻한 홍차 한 잔의 여유
영국 과자 교실을 운영하는 저자가 10여 년간의 영국 생활을 바탕으로 연구하고 만들어 온 영국 과자의 모든 것을 담은 레시피 책이다. 비스킷과 스콘부터 케이크, 타르트, 파이, 디저트, 그리고 샌드위치까지 티타임에 잘 어울리는 80가지 영국 과자 레시피를 소개한다.



내아이를 위한 이탈리아 가정식
박인규 지음 / 지식인하우스 
내 아이를 위한 집밥 노하우
솜씨 없는 엄마, 아빠를 최고의 요리사로 만들어 준다. 아이들이 싫어하는 재료 하나만 있으면, 더욱 건강해진 요리 과정과 셰프의 비결이 더해져 패스트푸드의 길들여진 아이들의 식습관을 바로 잡아준다. 엄마표 파스타와 피자는 기본, 건강 수프와 피클, 달콤한 디저트까지 110가지의 건강 레시피로 365일 가족의 식탁이 더욱 행복해지고 건강해진다.



피에르 에르메의 프랑스 디저트 레시피
피에르 에르메 지음 / 이숲 
프랑스식으로 한층 더 맛있고 멋스럽게
에르메의 디저트 맛에 완전히 매료된 일러스트레이터 브라비가 레시피를 상세하게 그리고, 만드는 과정을 차근차근 설명했다. 따라서 베이킹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인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는 것은 이 책의 큰 장점이다. 아기자기한 그림과 유머러스한 설명을 곁들여 ‘그래픽노블’을 연상시키는 매우 독특한 구성은 독자들에게 읽는 재미, 보는 재미도 선사한다.



건강을 얼굴에서 찾다
조리명 지음 / 청홍(지상사) 
망진, 병의 사태를 파악하는 진단법
옛 현인의 의서와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저자의 오랜 임상 사례를 통하여 결합하고 연구하여 완성했으며 가장 기본적이고 간편한 방법을 채택하여 마치 사진을 통해 글씨를 배우듯 간단명료한 방식이다. 그래서 책의 내용이 풍부하고 사진과 글이 다채롭고 1백여 개의 사진을 덧붙여 누구라도 이해하기 쉽게 구성된 책이다.



손으로 만드는 즐거움
레나 코윈 지음 / 한빛라이프 
손뜨개부터 실크스크린까지
유명 디자이너 레나 코윈과 13명의 젊은 뉴요커가 브루클린 스튜디오에서 진행한 워크숍의 결과물로 손뜨개, 바느질, 자수, 프린팅, 염색, 직조, 비즈 공예, 양초와 비누 만들기 등 손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기법과 아이템을 담고 있다. 작품별로 멋진 메인 컷과 상세한 과정 컷 등 총 385개의 사진과 일러스트가 담겨 있어 DIY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라도 마음에 드는 프로젝트를 골라 작품을 만들 수 있다.




이주의 추천책들을 보면 늘 비슷한 종류의 책으로 묶어 놓은거 같은데 

이것도 혹시 제 관심사와 관련이 있는걸까요?

아무튼 요즘 차를 많이 마시는 관계루다가 

티타임과 영국과자  요 책 궁금하네요, 


사실 차는 그냥 마시는 편이지만 가끔은 달달한 무엇과 같이 먹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거든요,
홍차를 마실땐 특히!
밀크티를 마실땐 차 자체가 맛나서 그런생각 별루 안드는데 말이죠, 
영국과자 레시피가 들어 있다니 호기심 발동^^


요즘은 디저트 관련된 가게들도 참 많이 생기고 

이런 책들도 참 다양하게 나와주는거 같아요, 

특별히 손재주 없이도 만들수 있는 과자 레시피라면 더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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