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와 죽은자를 구분하는건 심장이 멈췄는지로 판단한다고 일반상식적으로 알고 있는데
이 책의 이야기는 뭔가요?

영소의 무게.
그러니까 영혼에 무게가 있어
사람이 진짜 죽으면 그 영혼이 빠져 나가
죽은자의 몸무게가 0.75온스 가벼워진다는거...

이런데서 소재를 가져와 스릴있고 흥미로운 소설을 쓰는 작가들이 정말 놀라워요.

이 소설은 일본의 이토 게이가쿠와 앤조 도 라는
두 작가가 함께 그려낸 `세상에 없는 풍경`이라는군요.

프랑켄슈타인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그 또한 소설이지만 전기 충격으로 죽은 사람을 살려내듯
이 소설 속에서도 그 비슷하게 죽은 시체가
어떤 장치로 인해 비어버린 뇌가 인톨되어
눈을 뜨고 걷기도 한답니다.
시작부터 오싹하죠?

아무튼 한참전에 받은 책인데 구석에 쳐박혀 있던 걸 발견.
이제 읽기 시작하고 있네요.ㅠㅠ
시작부터 시채 해부 장면에 시체가 눈을 뜨고 살아나는 장면이라니...
흥미진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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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책놀이 프로그램 - 나만의 문자도 만들기



아빠와 함께 하는 요런 프로그램 좋은데,,,

이젠 아빠와 함께 이런 놀이 할 아이가 없으니,,,



참 아쉽당,ㅠㅠ



참여하시고 싶으신 분은 요기로>

http://blog.aladin.co.kr/culture/7491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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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컬러링북 아름다운 고전 컬러링북 1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글, 최연순 옮김, 이호석 그림 / 북로그컴퍼니 / 2015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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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는 정확히 기억에 없지만 학창시절 선생님의 추천으로 읽게 된 어린왕자!

그때는 정말 어른들을 이해할 수 없었던만큼 어린왕자를 이해하며 감동적으로 책을 읽었던거 같다. 

얼마 크지 않은 작은 별에 딱 세개밖에 없는 화산을 청소하는 이야기가 참 재밌었고

지구별을 여행하며 권위적인왕,수학자,탐험가, 점등인을 만나는 이야기가 흥미로웠다. 


독선적인 장미때문에 언짢은 어린왕자도 이해가 되었지만 

여우를 만나 길들여진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사춘기적 감성이 공감대를 형성했던 기억이 난다. 

중요한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느니 사막이 아름다운건 그속에 우물이 감춰져있기 때문이라던지 

슬플땐 일부러 의자를 옮겨 지는 노을을 마흔네번이나 봤다는 이야기에 이상하게 뭉클했다. 

항상 어린왕자와의 마지막이 가물가물하는건 아마도 결말을 내 맘대로 해피한 기억으로 남기고 싶어서인지도 모른다. 


그렇게 때때마다 내게 다르게 다가오던 어린왕자는 나의 특별한 취미생활이 되어주기까지했다. 

각 출판사마다 출간되는 어린왕자책을 하나둘 모으기 시작했으며 나아가 해외판 어린왕자수집에까지 취미가 발을 넓혔다. 

그런데 이제는 컬러링이 힐링으로 떠오르는 시대가 되고 보니 어린왕자책도 컬러링이 등장!

컬러링은 내게 무척 어려운 도전이라 거들떠 보지도 않던 차였는데 어린왕자 컬러링북이라고 하니 도저히 모른체 할수가 없다. 




책 표지도 내가 좋아하는 초록색이라니 정말 기대되는 어린왕자 컬러링북!

그런데 책 표지속 어린왕자는 셍떽쥐베리의 그 어린왕자 그림이 아닌듯 한것이 

책을 펼쳐보니 역시나 원작 그림을 본떠서 그린 일러스트 그림이다. 

단순하기 그지 없는(그래도 좋지만) 원작 그림이 무척이나 아기자기하고 화려하게 변신!

컬러링할 맛이 날거 같은 기분이 든다. 





아직 채색이 채 마르지 않았을때 사진을 찍은 내가 칠한 어린왕자!

셍땍쥐 베리의 원작 그림들은 무척 단순해서 머리속에 그이미지들이 하나둘 다 떠오르지만

그중 어릴적 가장 좋았던건 조금은 슬픈듯 멍때리는 표정을 한 어린왕자의 늠름한 모습이었다.

그 모습을 상상해서 칠해보려 했지만 아무래도 색감이 별로 없는 그 기억은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듯, 

그냥 내가 좋아하는 보라색의 망토를 걸친 붉은 머플러를 한 어린왕자를 칠하고 말았다. 

노란 왕관은 정말이지 어릴적부터 깊게 뿌리 박힌 고정관념의 산물인듯 유치하게 보이지만 

뭐 그럭저럭 괜찮은 어린왕자가 탄생,ㅋㅋ




 

그리고 두번째로 또 색칠하기에 도전한건 바로 이 바오바브나무다(이 책의 번역자는 바오밥을 바오바브나무라고 했다) 
어린왕자가 들려준 바오바브나무이야기를 듣고 지구의 어린이들에게 그 위험성을 알려 싹을 없애게 하기 위해 
가장 열심히 그렸다는 셍땍쥐베리의 바오바브나무!
그렇더라도 나는 이 나무와 그 이야기에 흠뻑 빠져들었던 기억이 나서 내가 아는 최고의 색으로 나무를 칠했다. 
사실 색연필 채색은 내게 참 어려운 과제인데 수채 색연필인 덕분에 물을 옆에다 두고 색연필에 물을 묻혀 칠하니 
색연필의 무채색이 물을 만나 투명한 그림으로 살아나는걸 보는 그 재미가 쏠쏠하다. 




어린왕자 컬러링북에 채색을 하면서 다시금 만나게 되는 어린왕자 이야기!
마흔이 넘은 나이에 다시 만나게 된 어린왕자 이야기는 또다른 느낌으로 내게 말을 건넨다.
어린왕자하면 떠오르던 문구들을 다시금 마주하고보니 지금 그 문장의 깊이를 더 이해하게 되는듯하다. 
 



일러스트 그림은 어딘지 현실감이 느껴지면서도 뭔가 판타지한 느낌이 든다. 



게다가 모든 그림을 다 칠하지 않아도 되는 부담감을 덜어주는 컬러링북이다 
어린왕자를 새롭게 만나면서 하나하나 채색해가는 나만의 힐링타임용 어린왕자 컬러링북!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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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북 2015-04-29 1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전에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는데 책방꽃방님 글 읽으니 다시 읽고싶어지네요^~^ 좀 더 화사해진 어린왕자두 멋지구요 책방꽃방님 만의 책 모으기는 참 부러운 취미예요 제게도 그런 멋진 책 한 권 생기면 좋겠어요^~^

책방꽃방 2015-04-30 11:34   좋아요 0 | URL
분명 그런 책이 있을거에요, ㅋㅋ
컬러링 정말 어렵게 한거랍니다. 제가 이쪽으로는 좀 부족하거든요,
칭찬감사해요^^
 



나랑 친구할래?
최숙희 / 웅진주니어 
최숙희의 <괜찮아> 다음 이야기
'괜찮아! 나는 세상에서 가장 크게 웃을 수 있어!' 세상 누구나 더없이 귀한 존재임을 이야기한 <괜찮아>. 이제 그 아이가 세상으로 한발짝 나선다. 세상으로 나간다는 건, 나 아닌 누군가와 함께 한다는 뜻, 더불어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알게 된다는 뜻일 것이다. 아이는 이제 ‘친구’를 만난다.



최승호 뮤지의 랩 동요집
최승호, 뮤지 / 중앙books(중앙북스) 
<말놀이 동요집> 최승호 시인과 뮤지가 만났다!
<말놀이 동요집> 최승호 시인과 싱어송라이터 뮤지(Muzie)가 만나 새로운 형식의 ‘랩 동요’를 내놓았다. 힙합, 탱고, 삼바, 컨트리, 재즈, R&B 등 다양한 장르로 엮어낸 25곡을 유세윤, 겨울왕국의 박지윤, 스윗소로우의 김영우 등 여러 아티스트가 불렀고, 말을 배우고 음악을 즐기는 아이들에게 신선하고 신나는 웃음을 안겨줄 것이다.



핑크퐁 알파벳 놀이박스
삼성출판사 편집부 / 삼성출판사 
핑크퐁이 엄선한 영어놀이 선물세트
삼성출판사의 핑크퐁! ABC 파닉스 앱에 나오는 재미있는 영어놀이를 스티커, 색칠하기, 만들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5가지 활동으로 고스란히 재현했다. 스티커북 1권 + 색칠하기책 1권 + 우드락 만들기판 6장 + 알파벳 스쿨 1권 +알파벳 동요 CD 등 알찬 구성의 선물세트가 19,800원!



윔피키드 9
제프 키니 / 푸른날개 
더 강력해진 사건사고, 미워할 수 없는 악동 그레그가 돌아왔다!
첫 번째 자동차 여행을 떠난 헤플리 가족의 이야기. 갑작스레 떠난 자동차 여행이 자꾸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명색이 첫 자동차 여행인데 그레그의 자리는 에어컨도 나오지 않는 맨 뒷자리! 게다가 첫날 묵게 된 숙소에서 얽힌 털보 아저씨네 가족과의 끈질긴 인연은 이번 여행 내내 사건사고를 몰고 온다. 과연 헤플리 가족은 이번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숨은그림찾기로 보는 지구 사회
전지은.김재일 / 예림당 
지구 곳곳의 자연환경과 다양한 생활상
지구 곳곳의 풍경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활 모습, 다양한 동식물 등을 보여 준다. 각 꼭지마다 하나씩 나오는 ‘숨은그림찾기’는 흥미와 재미를 주기 위한 장치이자, 각 지역의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페이다. 다양한 풍경들을 구석구석 훑으며 신나게 숨은그림찾기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각 지역의 모습을 알 수 있다.숨은그림찾기로 시작해 지역 전체를 들여다보고, 지역의 특징 하나하나를 아우르다 보면 어느새 지구의 다양한 사회와 문화를 이해하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풋사랑
곽미영 / 천개의바람 
심장이 자꾸 콩콩 뛰어요!
이성 친구를 좋아하기 시작했을 때의 설렘은 아이가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한 또 다른 낯선 감정. 혹여 누군가가 눈치 챌까 봐 걱정되고, 들키면 부끄러울 것 같고, 그런데도 가슴은 자꾸 콩닥콩닥 뛰는 이상한 기분. 아이들은 그렇게 야릇한 마음으로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고, 일생일대 첫 비밀을 갖게 된다. 초등학교 2학년인 은교에게도 콩닥콩닥, 두근두근 이상한 감정이 찾아온다. 학교에서 방귀를 몇 번 뀌었고, 하품을 몇 번 했는지 아주 작은 일까지도 얘기하던 은교가 어느 날 엄마에게 엄청난 선언을 하는데...



알록달록 색칠하고, 뚝딱 만들어 
멋진 겨울왕국 작품을 만들어요! 


《오려서 만드는 컬러링북 : 겨울왕국》은 집중력, 표현력을 키워 주는 색칠 놀이와 창의력을 길러 주는 만들기 놀이를 동시에 즐기는 컬러링북입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캐릭터를 색칠하고 가위로 오려 포스터, 리스, 연필 장식 등 여러 가지 소품을 만들어 보세요. 물을 묻히면 수채 물감으로 변하는 수채 색연필 12색이 들어 있어, 색연필의 세밀한 표현과 물감의 영롱한 표현이 모두 가능합니다. 색연필과 소품은 지퍼백 패키지에 넣어서 어디든 가지고 다니며 놀이할 수 있습니다. 

1. 인기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캐릭터 총출동! 
애니메이션 최초로 관객 수 천만 명을 돌파하며 화제를 낳았던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캐릭터들이 컬러링북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안나와 엘사를 마음껏 색칠하며 표현력과 상상력이 자랍니다. 

2. 색칠 놀이와 만들기 놀이가 한 권에! 
한 번 색칠하고 버리는 컬러링북은 그만! 알찬 구성으로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벽에 붙여 장식하는 포스터 4장, 애니메이션의 스토리를 담은 겨울왕국 미니 북 1권, 겨울왕국 만들기 소품 8가지, 색칠 스티커 1장이 모두 포함되어 있답니다. 

3. 물을 묻히면 물감이 되는 수채 색연필!
물을 묻히면 수채 물감으로 변하는 수채 색연필 12색 세트가 들어 있어, 색칠 놀이 시간이 더욱 즐거워집니다. 좁은 면은 색연필로 세밀하게, 넓은 면은 색연필에 물을 묻혀 물감처럼 맑고 영롱하게 색칠해 보세요. 

4. 보관과 휴대가 간편한 지퍼백 패키지!
아이 혼자서도 쉽게 열었다 닫았다 할 수 있는 지퍼백 패키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색연필과 소품은 지퍼백 패키지에 차곡차곡 넣어 보관하세요. 지퍼백 패키지는 휴대가 간편해, 어디든 가지고 다니면서 놀이할 수 있답니다.



이주의 추천 신간을 보다 보니 어린이날이 곧 다가온다는걸 알았네요, 

사실 우리집엔 어린이가 없어 이제 그런날 챙길때가 지났구요

왜 성인의 날, 어버이날 같은때는 공휴일이 아닌데 

어린이날만 공휴일이냐고 따지는 어른만 넷!

ㅋㅋ


그치만 조카들이 아직 어려서 

가끔 어버이날 핑계로 만나게 될때는 어린이날 선물을 챙기게 되요 ,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면 그동안 제가 모아 놓은 책을 잔뜩 가져다 주지만

그건 왠지 선물한다는 기분이 안들어서 

(아이들도 사실 책을 선물이라고 생각하지도 않는거 같고)

아울렛 매장에 나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소꼽놀이나 장난감이나

커다란 곰인형을 사다주기도 했는데 그건 또엄마들이 싫어하더라구요, ㅠㅠ

역시 엄마들은 옷 선물을 최고 좋아하는거 같은데 

그것두 엄마 취향이랑 아이들 취향이 아니면 그저 그런거 같아서

언제부턴가는 그냥 문화상품권이나 용돈으로 대신하고 있네요, 

선물이라고하면 내 마음을 담아 줘야 한다는 생각에

상대방은 생각하지 않고 그저 내가 좋아하는걸로 선물할수도 없고

참 어려워요,ㅠㅠ












아무튼 오늘 문득 아이들 신간들을 보다 보니 

책 정말 좋아해서 우리집에만 오면 책만 보던 조카가 생각나요,

그조카가 윔피키드를 참 좋아했는데 ,,,



그리고 겨울왕국은 아직도 아이들에게 최고 인기인듯.

그냥 컬러링만 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이런 저런것들로 재활용할 수 있다니 

이것도 겨울왕국 좋아하는 조카에게 좋은 선물이 될거 같기도 하네요, 


어린이날 선물 준비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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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15-04-29 2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겨울왕국 컬러링북도 나왔군요.
딸이 보면 사 달라고 하겠어요.
 


술도녀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 만화 정말 재밌네요.
술자리에서 잼나게 놀라구 주사위까지 부록으루 들었어요.

술 많이 좋아하세요?
이렇게 물으면 선뜻 `네`라고 답하기가 꺼려지죠?
저는 술 좋아해요.ㅋㅋ
그런데 술을 좋아한다고 술을 잘 마시는건 아니라는 사실!
저도 주량껏 마셔보질 않아서 제 주량은 잘 모르지만
배부른 맥주보다 소주를 더 좋아하구요
소주 서너잔 마시면 알딸딸해 지는 그 때가 참 좋아요.
그리고 그런 분위기가 좋구요!
어느정도 술이 들어가면 슬슬 졸리기 시작!
그러다 어느새 자고 있는...ㅋㅋ




그런데 이 술도녀들은 정말 술을 좋아해요.
언제 시작하든 늘 끝나는 시간은 다음날 새벽!
늘 숙취에 시달리면서도 술의 유혹애서 벗어나지를 못하네요.
오늘은 딱 한잔만 하자 해 놓고 술이 들어가기 시작하면 2차 3차!



술이 남아서 안주를 시켜놓고 또 안주가 남아서 술을 시키는 정말 술꾼들이에요.
ㅋㅋ




캐릭터가 개성있으면서 잼나요.
귀여운 캐락터 꾸미
은근 술 못할거 같이 이쁘장한 진짜 술꾼 리우.
술못하는 남자는 안중에도 없는데 한잔만에 응급실 실려가는 남자와 데이트하는 정뚱!
하지만 술만 들어가면 개성들이 몽땅 사라지는 술도녀들!
이들의 술과 관련된 일상의 이야기들이 재미나서
술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공감하며 즐거울거 같구요
술 안좋아해도 재밋게 읽을 수 있을거 같아요.



오늘의 술은 오늘 맛있게~
하고 외치는 사랑스러운 술도녀들!



맛있는 안주와 술에 대한 정보도 실어 놓았어요,
물론 작가의 개인취향이라죠, ㅋㅋ

어떤 술 좋아하세요?
ㅋㅋ










오늘의 술은 오늘 맛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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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북 2015-04-28 18: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캬~~ 저두 배부른 맥주보단 소주를 선호해요 ㅋ 술자리도 좋아했고 새벽까지 거침없이 달리던 때도 있었지만 그것도 한때더라는 흐흐~ 한살씩 나이가 더해지니 새벽까지 놀지도 못하겠더라구요 ㅋ 요 책 재밌을거 같아요 ~^^ 주사이는 작가의 센스 같아요 ㅋ

책방꽃방 2015-04-28 21:30   좋아요 0 | URL
센스있는 작가님이세요. 이 책 젬나요. 저는 많이 마시진 못하지만 술자리 좋아해요.^^

지금행복하자 2015-04-28 21:2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소주칵테일 좋아해요.. 얼음 듬뿍 홍초. 소주. 물. 색깔이 예술이에요. 섞지말고 그대로 먹어야 해요~ ㅎㅎ

책방꽃방 2015-04-28 21:30   좋아요 0 | URL
어머 소쥬칵테일 마셔보고 싶은데 지금 재료가... 소주 사러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