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 고 스위스 (2016~2017 전면개정판) - 자유여행자를 위한 map&photo 가이드북 저스트 고 Just go 해외편 37
백상현 글.사진 / 시공사 / 2016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서유럽 여행때 잠깐 들렀다 넘어가는 스위스!

늘 스위스에 대한 로망을 가슴에 품고 계셨다구요?

꿈만 꾸지 마시고 진짜로 해보는건 어떨까요?


자유여행 할때 꼭 찾아보게 되는 여행서!

저스트고 스위스 2016~2017년 전면 개정판이 나왔어요, 




특별부록으로 초대형 휴대지도와 철도,버스 노선도가 들어 있는 저스트고 스위스!

요런거 없으면 안되는 여행 필수품!

여행 계획 세울때도 지도에 표시해가며 세우면 여행이 훨씬 더 수월하고 즐거워 진다는 사실!


저스트고 스위스 빅 5 포인트

한국인 여행 작가가 100% 새로취재하고 집필, 다년간 스위스 여행한 저자의 리얼 노하우!

취리히, 제네바, 바젤등 대도시를 비롯 구시가,온천, 세계유산등 다양한 테마의 소도시 관광정보 수록!

[하이디]를 보며 꿈꿨던 대자연과 만년설과 빙하를 만나는 특급열차 여행등 취향별 테마여행!

스위스 알프스의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전망대와 하이킹 코스!

철도 교통과 렌터카, 시내교통, 산악 교통, 유람선등 최신교통 정보안내!





스위스가 도대체 어디쯤 붙어 있는지 아시죠?

영국에서 이탈리아로 넘어가는 고 사이에 있는 아주 작은 나라!

작다고 무시하면 아니아니 아니되오~!


일단 스위스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는 알고 가야죠?

비행시간이 약 12시간, 경유하면 좀 더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군요, 

시차는 한국보다 약 8시간이 늦는다네요, 

그외 물가나, 팁, 전압, 환전등에 대한 정보가 알차게 실려 있어요, 






스위스하면 생각나는건 알프스 산과 융프라우 정도?

그렇다면 스위스의 베스트 15는 안보고 넘어갈 수 없죠!

아무리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러 스위스로 간다지만 뭐가 있는지는 알아야 구경이라도 제대로 하잖아요^^






저는 이 5대 특급열차에 꽂히네요, 

빙하특급의 경우 생각만큼 빙하는 잘 볼 수 없지만 8시간동안 한번에 스위스의 자연경관을 모두 볼 수 있다구요,

특급이라고 하지만 이름과는 달리 세상에서 가장 느린 특급열차래요, 

골든패스라인, 초콜릿열차, 베르니나 특급, 리기 산 등산철도등 어느것 하나쯤 꼭 타보고 싶어져요^^






역시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나라에는 온천이 빠지지 않는군요 ,

어느나라를 여행하든 특히 자유여행을 하게 되면 심신이 많이 피로하게 되거든요 ,

그러니 이 온천여행은 필수!






꼭 필요한 여행정보에 이 세계유산도 빼놓을 수 없죠, 

융프라우, 알레치빙하, 비에치호른, 성곽과 소도원,철로, 구시가등 11개나 되는 세계유산이 있네요, 

사실 유럽은 어딜가나 다 문화유적 같은 건물들이 가득한데 크기도 크지 않은 나라가 문화유산이 많네요, 






제 관심사를 끄는건 스위스 알프스의 야생화!

우리나라와 비슷하게 닮은 꽃도 있지만 색다르고 이쁜 꽃들이 참 많아요, 

바로 이 책, 저스트고 스위스 여행추천 코스에 야생화따라 가는 코스도 있어요,(P60)

그건 기회가 되면 꼭 한번 해보고 싶은 코스네요^^


그외 스위스에서 맛봐야 할 음식에 대한 정보와 쇼핑아이템에 대한 정보도 있어요, 

뮈렌에 갔을때 시간적 여유가 없어 못먹어본 치즈 퐁듀가 간절해지는군요, 






스위스 월별 이벤트 정보도 빼먹지 말고 체크해야겠는걸요, 

스위스가 배경이 되는 책이나 영화, 스키 리조트, 여름 스포츠등 다양한 정보가 가득하네요,






요건 정말 유용한 정보에요, 

사실 스위스가 아무리 작다고 해도 어딜 어떻게 가야 할지 막막하잖아요,

허니문을 계획중이거나 직장인을 위한 일주일 코스에서 부터 주요 관광지를 둘러 볼 수 있는 2주 코스,

장기여행자를 위한 1개월 코스, 꽃을 따라 가는 코스, 최고의 트레킹 코스, 철도여행 코스, 유네스코 세계유산 여행의 

추천코스가 있어서 참 좋아요, 






대표여행지를 둘러 볼 수 있는 코스가 딱 맘에 와 닿길래

코스안에 들어 있는 나라들에 플래그잇을 붙여 봤어요^^






1일째 여행의 시작인 바트라가츠는 바로 하이디 이야기속 온천 리조트에요,

기차나 자동차로 가는 방법과 관광아낸소등에 대한 정보가 자세히 실려 있구요, 

먹거리와 음식점, 숙소에 대한 정보도 실려 있어 초보 여행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거 같아요, 






도시별로 추천 코스도 있어서 정말 유용하네요, 

추천코스는 그야말로 추천이니 참고만 하면 되겠죠?

도심의 관광지에 대한 정보들도 알차게 담겨 있구요,  

도시마다 축제라던지, 근교여행, 하이킹코스, 미술관, 박물관, 트레킹코스등의 

깨알같은 팁을 알려주네요, 


늘 그렇지만 여행은, 특히 자유여행은 계획한대로 착착 진행되기가 어렵다는 사실!

현지에 가면 또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아무도 모르거든요, 

그래서 여행이 더 설레고 그런거 같아요.

아무튼 저스트 고 스위스 여행 추천코스를 참고로 대충의 윤곽을 잡고 비행기 티켓만 끊으면 되는거죠!

유용한 정보가 가득한 이 책 한권 옆구리에 끼고 스위스로 달려가고 싶네요^^





저스트고 페북 바로가기>>>




여행이 필요한 순간, just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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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6 주문 / 총 1권(개) (초판본 사슴)

  
   03/11 03/14 03/16
 
 02/06 12:37 03/15 03/15  




와,

2월 6일에 주문한 초판본 사슴이 드디어 배송이 되는군요, 

출간이 늦어진다는 사과 문자도 여러번 받고 

또 마일리지 적립해준다는 문자도 받았는데 

한달하고도 열흘만에 책이 온다는 소식이 들리니

그저 기쁩니다. 

책이 나오긴 나오는거잖아요.

사슴은 사실 구하기도 어려울거 같은데 초판본을 어떻게 구해서

어떻게 복간판으로 만들었을지 비하인드 스토리 같은것도 들려줬으면 좋겠네요, 

윤동주 시인도 구하지 못해서 필사했다는 백석의 사슴,

얼른 받았으면 좋겠어요^^

부록 나무펜과 펜촉도 기대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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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괌 (2017~2018 최신정보) - No Plan! No Problem! 인조이 세계여행 31
민보영.이나미 지음 / 넥서스BOOKS / 2016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아직 한창일때는 문화유적이나 액티비티한 여행을 선호하다보니 

휴양지를 좀 멀리했던거 같은데 

이제 점 점 체력에 한계를 느끼는 나이가 되어가니 

그냥 편하게 쉬다 올 수 있는 그런 휴양 관광지를 찾게 되네요, 


신랑이 올해 여름 휴가는 괌이나 사이판 해변에 가서 정말 쉬다가 오자고 그러더라구요, 

마침 친구들과 여행하면서 도움을 받았던 엔조이 세계여행 시리즈에서 괌 최신판이 나왔네요,

며칠 또 요 책 탐독하느라 바빴어요, ㅋㅋ




 

Enjoy 괌 (2016~2017 최신정보) - No Plan! No Problem! 

책표지도 참 이쁘게 잘 만드는거 같아요 ,

그런데 정말 아무런 계획없이 여행을 가도 문제가 없을까요?

제가보기에는 이 책은 꼭 필수로 가지고 가야할거 같은데,,,ㅋㅋ






2017년까지 쓸수 있는 면세점 쿠폰이랑 인터파크 해외자유여행 1만원 할인 쿠폰도 들어 있어요, 

어느 여행사를 이용해서 가게 될런지는 모르지만 잘 두었다가 해당사항이 있을때 쓰면 좋겠네요, 






일단 어떤 책이건 목차를 먼저 보게되요, 

사실 엔조이 시리즈는 이 책을 어떻게 보면 좋은지 메뉴얼이 나와요, 

이런 목차부분에서 자신이 꼭 필요한 정보를 먼저 찾아보는것도 좋겠죠, 






어디를 여행하든지 여행지에 대한 정보가 하나도 없다면 어디를 어떻게 돌아다녀야 할지 난감해져요, 

그러니 일단 괌을 속속들이 보여주는 미리만나는 괌을 먼저 펼쳐봅니다. 

괌의 아름다운 명소를 보니 역시 해변의 아름다운 풍광이 먼저 등장하네요, 

투몬비치, 코코팜 가든 비치, 건비치등 정말 아름다운 해변과 사랑의 절벽, 차모로 빌리지, 코코스 섬, 자연풀등

벌써 괌에 간거 같은 기분이 들어요 ,






그럼 괌에서는 뭘 하면 좋을까요?

해변가를 거닐고 종일 비치의자에 누워 쉬는것도 좋지만 

몸의 피로를 풀어주는 마사지라던지, 맛집 탐방, 혹은 쇼핑이나 문화체험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네요, 

우리 신랑님은 스파를 참 좋아라하는데 나중에 보니 스파에 대한 소개도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먹거리!

대만에 갔을때도 그나라만의 특이한 음식의 향때문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참 많거든요, 

그래도 괌은 싱싱한 해산물이 많아서 다양한 먹거리들이 가득하더라구요, 

코코넛 쉬림프, 해산물 파스타, 데판 야끼, 참치회,파히타등등

벌써 입에 침이 고이네요, ㅋㅋ

그외에도 디저트나 쇼핑에 대한 알자 정보도 실어 놓았어요 ,







이제 본격적으로 어떤 여행을 할지 생각해야죠, 

힐링여행, 태교여행, 액티비티여행, 렌터카 여행, 허니문 &커플여행, 가족여행등

자신들에게 딱 맞는 여행 추천코스를 찾아봐야겠죠, 






저희는 허니문도 아니고 어린 아이들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액티비티하게 놀수도 없고 해서

바쁜 일상의 피로를 해소하는 힐링 여행 3박4일을 꼼꼼이 살펴보기로^^






괌이 어디에 있는지, 날씨는 어떤지, 어떤 언어를 쓰는지, 전압, 팁, 데이터로밍과 가장 중요한 치안을 살펴봐야죠, 

언어는 영어를 주로 쓰구요 화폐는 달러, 무비자로 갈 수 있구요, 전압은 우리와 다르니 돼지코가 필요하네요, 

그리고 괌에서는 호텔이나 쇼핑몰이 아니면 와이파이가 잡히지 않는다니 유심칩과 애그포켓와이파이를 사용하는게 좋구요

사건 사고가 거의 없어서 치안은 괜찮다구요, 






괌의 교통수단에 대해서는 몇페이지에 걸쳐 정말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사실 어느 나라를 가던지 어디를 갈때 꼭 이용해야하는 대중교통수단,

이걸 제대로 잘 활용할 줄 알아야 효과적이고 유익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거든요, 

여러가지중에 이 레드 구아한 트롤리 셔틀버스가 한번에 여러곳을 방문하기에 좋다더라구요, 

셔틀 노선도까지 나와 있으니 여행 코스를 보며 참고하면 좋겠네요, 


일단 북부, 중부, 남부로 나뉘어 지역별로 관광지가 소개되어 있구요

가장 중심이 되는 곳은 투몬과 타무닝 북부쪽인거 같아요, 

이쪽에서 시작해 중부나 남부를 관광하는 코스가 대부분이거든요, 

북부 지역만 관광하고 싶다고 하면 이쪽 추천코스를 활용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일상의 피로를 풀어줄 다양한 스파,

아로마 테라피를 비롯해 발리 마사지, 타이마사지, 스톤마사지, 인디언헤드마사지, 발 마사지등

정말 다양한 마사지가 많더라구요, 

아마도 우리 신랑님은 전신의 피로를 풀어준 타이 마사지를 선호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ㅋㅋ






아가냐등 중부의 볼거리들도 아주 자세히 잘 소개하고 있어요, 

중심부에서 조금 벗어나 초롯빛 잔디와 커다란 나무들 사이로 바닷바람을 맞으며 괌의 역사와 함께 하는

괌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이라네요, 

어디를 가던지 그나라의 역사나 문화를 알아보는것도 유익한 시간이 되더라구요, 







자연그대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괌의 남부지역,

이곳에서는 여유롭게 드라이빙하면서 다니는것도 좋고 신기한 과일을 맛보거나 괌에서 가장 유명한 수제버거집을 찾아가는 등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기에 안성맞춤!


그외에 따로 테마여행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요, 

렌트카 여행이라던지 면세쇼핑, 페스티벌, 골프여행, 태교여행, 웨딩인 괌등 정말 다양한 여행아 가능한 곳인거 같아요, 






참, 책속에 지도와 관광명소가 담긴 휴대용 여행 가이드북이 작고 얇은 사이즈로 들어 있어서 

가지고 다니며 여행에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

사람들과 소통하는데 도움을 주는 간단한 회화도 수록되어 있어서 활용도가 높은 휴대용가이드 북이에요, 






휴양지 괌의 모든것을 실어 놓은 여행서 엔조이 괌!

지역여행을 비롯해 테마여행에 이르기까지

각자 취향에 맞는 여행을 계획할 수 있게 해주는 정보들이 가득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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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6-03-15 21:1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여행 가이드북이네요. 설명이 자세한 책인가봐요.
잘 읽었습니다.
책방꽃방님, 좋은밤 되세요.^^

책방꽃방 2016-03-16 10:00   좋아요 0 | URL
네, 괌 자유여행하실때 도움이 될 책이에요^^
 

열심히 하지 않습니다
사노 요코 지음 / 을유문화사 
<사는 게 뭐라고> 사노 요코 산문집
전 세계에서 40여 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은 그림책 <100만 번 산 고양이>의 작가 사노 요코. 2015년 국내에 소개된 산문집 <사는 게 뭐라고>, <죽는 게 뭐라고> 역시 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였다. 이번 책은 그녀가 중년에 쓴 수필집으로, 어린 시절부터 40대까지,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특유의 솔직함과 시크함으로 풀어낸다. 예쁘지 않은 외모에 대한 이야기들은 솔직한 그녀만의 매력에 빠져들게 하고, 그녀의 일상과 추억 이야기는 사노 요코와 우리를 친근하게 맺어 준다. 40대 중년의 연륜과 여유, 중요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비움에서 오는 자유, 사람에 대한 깊어진 이해와 사랑이 담긴 그녀의 이야기들은 유쾌한 웃음과 따뜻함을 만들어 내고, 공감하게 한다.
흉가
미쓰다 신조 지음 / 북로드 
괴이한 존재가 이 집을 맴돌고 있다
미쓰다 신조의 '집 3부작 시리즈'의 첫번째 책인 <흉가>는 뱀의 기운이 감도는 산중턱에 자리 잡은 낯선 단독주택을 배경으로, 빙의와 흉가의 무시무시한 정체를 찾아 나선 소년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특히 심장을 파고드는 공포와 작가 특유의 강렬한 상황 묘사는 '집'을 소재로 한 한 편의 웰메이드 호러 영화를 감상하는 듯한 느낌마저 들게 한다. 편안한 보금자리여야 할 집이 끔찍한 괴이 현상의 무대가 된다는 점, 그리고 어린 주인공들이 마음대로 집을 떠나거나 도망칠 수 없다는 점에서 작가의 다른 어떤 작품보다 공포 요소가 강조되어 있다.



디어 존, 디어 폴
폴 오스터, J. M. 쿳시 지음 / 열린책들 
폴 오스터와 J. M. 쿳시의 서간집
'우연의 미학'이라는 독창적인 문학 세계를 구축한 재담가 폴 오스터와 서구 문명을 향한 날카로운 비판과 탁월한 상상력으로 2003년 노벨 문학상을 받은 J. M. 쿳시. 두 사람의 만남은 세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삶의 비극에서조차 유머를 발견하는 다정함과 지치지 않는 열정을 겸비한 오스터와 10년간 그가 웃는 것을 단 한 번 보았을 뿐이라고 동료가 진술할 만큼 진지하고 냉철한 성격의 소유자인 쿳시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짝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노년에 접어든 두 작가는 편지로 인생의 희로애락을 논하며 깊은 우정을 나눈다. 이 책은 그간 베일에 싸여 있던 쿳시의 사생활과 생생한 육성을 담고 있으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때로 남모를 고충을 겪은 오스터의 인간적 면모를 고스란히 드러낸다.
우리는 아슬아슬하게 살아간다 
조성기 지음 / 민음사 
담당의 윤리가 결여된 자들이 이 세상에 가져올 수 있는 악의 모습
조성기 소설집. 중소기업 과장으로 일하던 중 구조조정 임무를 맡게 된 진혁은 고민 끝에 15명을 권고 사직하는데, 그중 한 명이 목을 매고 자살하면서 사장과 더불어 살인자로 낙인찍힌다. 충격으로 방황하던 진혁은 1년 휴직계를 내고 홀로 부여에 내려와 고요한 시간을 보낸다. 이곳에서 명상센터를 다니며 명상과 유체이탈을 배우기도 하던 중 세월호 참사라는 또 다른 충격에 빠지고 마는 진혁. 명상센터 사람들과 함께 유체이탈을 통해 세월호 선체에 다가가 보기도 하고, 사고가 났을 무렵의 청와대에 가려는 시도를 하기도 하는데. '담당'의 윤리가 결여된 자들이 이 세상에 가져올 수 있는 끔찍한 악의 모습을 선명하게 보여 주는 표제작 <우리는 아슬아슬하게 살아간다>를 포함한 여덟 편의 소설이 실렸다.
너를 놓아줄게
클레어 맥킨토시 지음 / 나무의철학 
영미권을 강타한 반전 스릴러
출간하자마자 전 세계 26개국에서 판권이 계약되고 영국 아마존에서 열화와 같은 반향을 일으키며 영국 전역에서 50만 부가 팔리고 2016년 현재 42주째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는 책이다. 영국 언론으로부터 이보다 잘 짜인 이야기는 없었다고 찬사를 받을 만큼 탄탄한 구조가 매력적인 작품이다. 12년 동안 영국 경찰로 재직한 작가는 당시 옥스퍼드에서 실제로 일어난 미해결 사건을 모티프로, 무엇이 사람으로 하여금 범죄를 저지르고 숨기게 하는지를 강력 범죄의 피해자가 된 어린아이와 그의 부모 그리고 어딘가에 있을 살인자의 시선으로 보여준다.
D클럽과 여왕의 여름
박에스더 지음 / 고즈넉 
한국형 스릴러가 온다, 케이 스릴러 시리즈
박에스더의 하이스쿨 미스터리 스릴러 소설. K특목고 영화제작 동아리 회원 12명은 작년에 완성하지 못했던 영화를 여름방학 동안 마저 찍기 위해 동아리 회장의 별장에 모인다. 촬영이 시작되는 첫 날부터 깊은 숲 속의 저택에서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난다. 친목을 위한 게임 도중 뜻밖의 사건이 벌어지면서 여기에는 누군가 더 있거나, 누군가 자신들을 위험에 빠트리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공포에 사로잡힌다. 다음날, 태풍의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지기 시작하면서 그들은 고립된 채로, 서로를 의심하며, 각자의 싸움을 시작한다. 깊은 숲 속의 외딴 저택에서 악몽을 꾸는 아이들의 위험한 추억이 재현된다





폴 오스터라는 작가의 소설로는 [달의 궁전]을 밤을 세워가면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폴과 쿳시의 서간집이라니 어떤 편지들을 주고 받았을지 궁금하구요

폴 오스터라는 작가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는 계기가 될거 같은 책이네요, 








[백만번 사는 고양이]의 작가가 

어린시절부터 40대까지의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노 요코의 [열심히 하지 않습니다] 책도 무척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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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날다 오늘의 청소년 문학 15
박경희 지음 / 다른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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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일반 학교에 다니지 못하고 대안학교를 갈 수 밖에 없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살짝이나마 엿볼수 있는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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