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딸기 임금님
북유럽 옛이야기를 독특하고 개성 있는 그림 스타일로 새롭게 표현해 낸 고수진 작가의 첫 그림책. 북유럽의 아름답고 울창한 숲을 배경으로 산딸기를 아주 좋아하는 테레세와 아이나 자매의 신비로운 모험이 펼쳐진다.
 
우리집
캐나다 출신으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카슨 엘리스의 첫 번째 창작 그림책으로,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집을 간결하고 우아한 그림으로 완성한 논픽션 그림책이다.
아토믹스
어린이 심사위원이 뽑은 제4회 비룡소 스토리킹 수상작. 열두 살 태평이가 지구방위요원 ‘아토믹스’가 되어 지구를 공격하는 괴수들에 맞서 싸운다. 지구의 운명을 지켜야 하는 한 소년의 딜레마와 용기 있는 선택이 묵직한 울림을 준다.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24 (시계 증정 한정판) (양장)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시리즈 24권에 캐릭터 탁상시계를 함께 증정하는 한정판 특별 패키지. 시선을 압도하는 겉모습과 분량만큼이나 특별하게 느껴지는 웅장하고 탄탄한 이야기. 판타지 영화를 보는 듯 흥미진진하다.
놓지 마 과학! 1
조회 수 18억 뷰, 초등학생들이 가장 사랑하는 웹툰 [놓지 마 정신줄!]을 학습만화로 펴냈다. [놓지 마 정신줄!]의 캐릭터들이 모두 등장하며, 엉뚱하고도 기발한 전개를 통해 초등 과학 교과과정을 쉽게 풀어준다.
 
최고의 유산
데니스 홍, 강지원, 김영란, 최재천 등 한번쯤 만나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은 명사 25인을 기자들이 직접 만났다. 내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진정한 행복과 가치를 아는, 멘토로 삼고 싶은 선배 부모들이기 때문이다.




우리집>>>
캐나다 출신으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카슨 엘리스의 첫 번째 창작 그림책으로,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집을 간결하고 우아한 그림으로 완성한 논픽션 그림책이다. 출간 이후 10개국으로 수출되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2015년에는 미국 페어런츠 초이스 재단에서 수여하는 페어런트 초이스 어워드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카슨 엘리스가 창조한 세계는 현실과 판타지가 섞여 있다. 말이 뛰노는 한가로운 시골집이 있는가 하면, 해마를 탄 기사가 돌아다니는 바닷속 궁전도 있다. 연기가 뿜어져 나오는 도시에 아파트가 있고, 별이 쏟아져 내릴 듯한 우주에 유리 돔으로 만든 집이 있다. 카슨 엘리스는 현실과 비현실을 넘어 다양한 집을 표현해냄으로써 우아하고 멋진 그림책을 완성했다.



북유럽 이야기 그림책도 궁금하고 
집을 소재로 한 우리집도 궁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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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톡 4 - 뿔뿔이 흩어진 조선 패밀리 조선왕조실톡 4
무적핑크 지음, 와이랩(YLAB) 기획, 이한 해설 / 위즈덤하우스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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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를 빼문 강아지처럼 몸이 축축 늘어진다.

`딩동 딩동 택배왔어요!`

이 더운날, 택배는 쉬지도 않나?




앗 조선왕조실톡이다!
언제 나 몰래 무적핑크님이 새 책을 내셨나?
갑자기 온몸에 활력이 넘치는 느낌
ㅋㅋ




`인생살다보면 별일이 다 일어난다.
그러니까 이런 일도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어느날 갑자기 모르는 사람이 나를 친추했다.`

로 늘 시작하는 이 책!
조선의 임금들이 나를 친추하는 그런날이 정말로 올까?
ㅋㅋ




무적핑크님의 인사말!
이번에 연도별로 조선왕들의 가족사를 들려준단다.
그들도 가족을 이루고 살았으니 당연지사지만
한나라의 왕족으로 살아가는 그들의 가족사가 어떨지 몹시 궁금하다.

1부 인조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3부 효종에 이르기까지조선왕들이 가족사가 궁금하다면
조선왕조실톡 4를 펼쳐보시라!

우리가 지금 톡으로 이야기를 주고 받듯
조선의 왕과 신하들이 톡으로 대화를 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정말 기발하고 잼난 발상!
광해군의 횡포를 톡으로 주고 받는 이들이 있었으니
능양군이 드디어 대소신료들과 함께 반정을 일으킨다.




광해군을 폐위하고 조선의 16대 왕이 된 인조!
그의 시대 또한 순탄치 않았으니
오죽하면 무지개를 불길하다는 징조로 여겼을까?




그리고 이야기의 말미엔
꼭 진짜와 거짓을 구분지어준다.
참 친절한 역사톡만화!




조선 시대의 그분들과 시시콜콜 톡하고 싶다면
조선왕조실톡을 보시라!
내 인생에도 카톡에 조선의 임금을 친추하는 그런 별일이 일어날수도!ㅋㅋ

마침 1~4편 세트로 구입하면
조선왕조실톡 한정 특별 다이어리를,
4권만 구매해도 실톡 프린트 안경닦이를
선물로 준다니
이 또한 얼마나 기쁜 소식!
ㅋㅋ




실톡 다이어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다이어리가 아닌 백지!
이 또한 고정관념을 깨는 사은픔!
다이어리를 꼭 다이어리로만 써야하는건 아니니까!

자 어여어여 줄을 서시오!


http://me2.do/5LUtushU
조선왕조실톡 4 출간 이벤트
4권 구매시 [실톡 안경닦이] 증정
4권 세트 구매자 [실톡 다이어리] 증정

한여름 폭염도 잊게 하는 조선왕조실톡4, 선물도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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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ar 2016-08-05 1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very nice

책방꽃방 2016-08-05 14:11   좋아요 0 | URL
땡큐^^
 

실은 갈려고 간게 아니라
저녁을 너무 배불리 먹어서 배 좀 꺼트리자고 걷다가
우연찮게 발견하고 들어가게 된
합정역 6번출구 바로 앞 알라딘 중고서점!
완전 에어컨 빵빵하고 커피향이 진하게 퍼지는데다
매장이 꽤 넓어서 시원한 느낌!
게다가 도서관처럼 책읽는 책상이 많아서 북카페 같았어요!

낮엔 신촌 알라딘 중고서점엘 갔는데
그 작은 매장에 온동네 사람들이 피서를 나왔는지
사람이 바글바글하고 은근 덥더라구요ㅠㅠ
그런데다 왜 그렇게 냄새가 심한지,,,
하지만 우연히 뽑아든 만화책이 꽤 괜찮았답니다,
시간 보내는데는 만화책이 최고잖아요 ㅋㅋ

[결혼식전날]
여러편의 단편모음인데 오싹한 내용도 있고
감동도 있고 반전있는 잼난 만화였어요!
[너에개 닿기를]은 학원물 순정만화!

그리고 저녁에 들른 합정역 알라딘에서는
시칠리아에서 머문 이야기를 담은 [시실리 다어이리]라는 여행서적이랑 요리책을 봤어요!
다음 여행지로 시실리도 리스트에 올라 있거든요!

아무튼 오늘같은 폭염경보인 날엔 서점 피서 좋내요!
합정역 알라딘은 너무 추워서 가디건 필수!
커피도 브라질이랑 콜롬비아등 여러종류의 커피원두가 있더라구요!
그냥 책 뽑아들고 책을 읽거나 개인 용무를 봐도
누가 뭐랄 사람없는 북카페겸 서점!
피서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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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필요해 - 예술가의 마음을 훔친 고양이
유정 지음 / 지콜론북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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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동물을 그닥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아주 싫어하지도 않는다. 그래서 길을 걷다 마주치게 되는 동물들을 피하지도 그렇다고 반기지도 않는 편이지만 이상하게 고양이에게만큼은 시선이 저절로 가는걸 피할 수가 없다. 그리고 늘 말도 안되는 고양이 말로 한마디를 건네론 한다. 야옹~! 어라? 그런데 고양이도 내가 하는 말을 알아 들은걸까? 고개를 돌려 내 눈을 빤히 바라볼때가 많아 종종 놀라곤 한다. 가끔은 딸아이가 고양이 한마리 키우고 싶다는 말에 안그런척 하지만 조금은 흔들린다는걸 부정하지 못하겠다. 


늘 그렇지만 휴가를 떠날때면 들여다 볼 시간이 없더라도 책 한권은 꼭 가지고 가곤 하는데 이번 그리스 휴가에는 이 '고양이가 필요해'라는 책을 폼으로 들고 갔다. 그런데 의외로 차타는 시간, 비행기 타는 시간, 그리고 배타는 시간이 많아서 펼쳐보게 된 유일한 책이랄까? 고양이들의 온갖 포즈를 담은 사랑스러운 사진들을 보며 심심하고 지루한 시간을 떼울 수 있어서 참 좋았던 책이다. 물론 작가나 일러스트레이터, 영화감독, 소설가, 배우, 만화가, 시인등의 고양이와 함께 웃고 우는 시간들을 담은 이야기는 감동을 주기도 한다. 



사람과 함께 사는거 같지만 도도하기가 이를데가 없어 전혀 사람에게 길들여지지 않는 고양이! 하지만 고양이들의 엉뚱한 행동들은 오히려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말은 통하지 않지만 곁에 머물러 주기만 해도 따뜻함을 느끼게 한다. 전혀 생각지 못한 인연으로 함께 하게 되는 고양이는 더욱 특별한 감동을 주고 늘 혼자여야 하는 사람들에게 묵묵히 곁을 지켜주는 고마운 존재가 된다. 특히나 고양이에게서 영감을 얻거나 이야기의 소재를 얻게 되어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하나의 작품을 만들게 되는가 하면 가정의 화목을 가져 오기도 하는 고양이의 존재!



왠지 혼자라고 느껴지거나 살아가는 일이 너무 힘들다고 느껴진다면 나와 눈이 마주친 고양이 한마리와 친구가 되어 보는건 어떨까? 이 참에 나도 고양이나 한마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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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워크북 - 육아 궁금증을 해결하고 아이 개성을 발견하는 체크리스트 가득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프란스 X. 프로에이 지음, 유영미 옮김 / 북폴리오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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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여행을 다녀오니 책이 제일 반기네요!
그중에 이제는 저랑은 그닥 상관 없는 거 같은 육아서!
하지만 책을 들춰보며 우리 아이들 자랄때를 추억하게 되요!




첫째를 키울때는 육아를 처음 하는 엄마의 모범적인 자세로
우리 아이의 발달 상황들을 책을 보며 공부했던 기억이 나네요!
3개월이 되면 뒤집기를 하고 넉달이 지나면 이가 나기 시작하고
열달쯤 지나면 걷기 시작하고 18개월쯤 되면 배변 습관을 길러줘야한다는 등등의
말 못하는 아이들이 제대로 자라고 있는지를 살필 수 있는
그런 책을 보며 마음 졸이고 미소를 짓기도 했던!
하지만 둘째를 키우게 되면서 이런 책은 참고용으로 봐야 한다는 걸 깨닫게 되는!




요즘도 이런 육아관련 도서가 새내기 엄마들에게 꽤 인기더라구요!
인터넷이 수많은 정보가 떠돌지만 정작 급하게 필요할때는
이렇게 꼼꼼하게 짚어주는 책만한게 없죠!
1부는 부모클리닉을 통해 아이들의 정신발달,신체발달, 잠자기등 성장 과정을 일러주고 있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 엄마아빠들에게는 요런 정보들이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




그림과 도표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구요
평소 궁금했지만 누구에게도 답을 듣지 못해 답답했던 것들에 대해서도 일러주구요, 
그런데다 우리 아이 발달상황등을 직접 채크해 볼 수 있는 워크북이라니 
엄마들에게 시랑받을 책이에요,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워크북 2부의 실전편에서는 
책을 보면서 우리 아이의 발달 사항을 체크해 볼 수 있으니 
아이 키우면서 육아일기를 종종 쓰는 엄마라면 더 반가울 책!
아이가 자라고 난 다음에 우연히 펼쳐보게 된다면 감동받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이제 성인이 된 딸아이가 있어서 요 책 잘 뒀다가 선물해야할거 같아요, 

여러분은 첫 아이 육아를 어떻게 도움 받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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