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카도 좋아하세요?
호불호가 심한 아보카도는
과일인지 채소인지도 헷갈리는 과일!
겉은 악어등껍질 같고
속살은 슈렉이나 먹을거 같은 느낌적 느낌!
하지만 그 매력을 알고보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과일이에요.
살짝 겉이 갈색빛이 도는
덜익은듯한 아보카도를 드셔보세요.
푹익어서 느끼한 상태보다
씹히는 맛과 고소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답니다.
마침 나무수에서
아보카도 레시피책이 나왔더라구요.
고르는 방법, 다듬는 방법, 레시피등등
다양한 정보가 가득!
눈도 즐거운 동시에 침도 고이는
저에게는 참 반가운 책이에요.
책장을 넘기다보니 자몽샐러드가 눈에 띄길래
아보카도자몽샐러드 하기로!
마침 자몽이랑 하몽이랑 있어서
아보카도자몽하몽샐러드 만들었어요.
레시피 참고해서 나만의 샐러드 만들기도 좋아요.
아보카도는 후숙과일이라 초록이를 집에 데려와
갈색빛이 돌면 먹는거에요.
살짝 갈색빛이 도는것도 하나 사서 깍아보니
약간 덜익은듯한데
씹히는 맛도 있고 고소하네요.
이게 또 은근 맛남!
샐러드, 토스트, 샌드위치는 물론
스무디도,아이스크림도, 누들등
인기 푸드디렉터가 알려주는 30가지 요리 레시피!
다음엔 새로운 아보카도요리
도전해봐야겠어요.
메모지는
포크받침, 컵받침으로 씁니다.
아보카도 레시피책
레시피가 은근 고급지고 멋나서
친구들, 지인들과 와인파티하기에도 좋아요.
마침 신랑 생일이라 아보카도 까나페랑
아보카도 샐러드로 와인 안주상차림했더니
무지 좋아합니다.
^^










